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와대는 이날 "이 대통령이 AI 기술 발전으로 인해 노동시장과 산업구조 전반에 큰 변화가 일어나는 상황에서 노동을 존중하는 우리 정부의 노동정책 성과를 웅보 사무총장과 공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청와대 김용범 정책실장, 문진영 사회수석 등이 동석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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