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주민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생활과 안전을 직접 살폈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쪽방 상담소 관계자들과도 만나 주민들의 생활 안전과 지원을 위해 노력해주는 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도 쪽방촌 주민과 독거노인, 옥외노동자 등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대책을 당부한 바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후 참모들과 서울 종로구 익선동을 깜짝 방문해 '야장' 체험에 나서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과 강 수석대변인, 권혁기 의전비서관 등이 동행한 가운데 시민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고 현장에서 식사도 함께 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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