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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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 네이버페이 연계 결제 행사 운영
배스킨라빈스가 네이버페이 결제 조건을 연계한 행사를 26일까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매장 이용 시 레디팩 아이스크림 2개를 선택할 경우 1개를 추가 구성하며, 아메리카노 1잔 구매 시 1잔을 추가 배치한다. 레디팩 4개를 고른 뒤 네이버페이로 전액 결제를 처리하면 2개 가격이 산정되어 총 4개가 지급된다.해당 대상 항목인 레디팩은 엄마는 외계인, 아몬드 봉봉, 민트 초콜릿 칩 등의 구성으로 마련되어 있다.회사 측은 "레디팩 2개 결제 시 1개를 추가 지급하는 구성과 함께 네이버페이 전액 결제 수단을 연동해 총 4개 수량을 산정하는 수단 체계를 마련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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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 코리안더 씨드 재해석 바디 클렌저 제품 구성
이솝이 기존 코리안더 씨드 제품을 재해석한 안티서시스 인텐스 바디 클렌저를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코리안더 씨드와 블랙 페퍼 에센셜 오일을 조합한 아로마 특성을 지녔으며 투명한 젤 제형으로 구성됐다.모든 피부 유형에 적용할 수 있는 세정제로 세정 후 마무리감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지정된 일부 스토어 공간에는 제품 연계 조각 오브제 전시를 배치한다.회사 측은 "코리안더 씨드와 블랙 페퍼 오일을 함유한 젤 제형 세정제로 모든 피부 타입에 매일 사용할 수 있는 세정 조건을 갖췄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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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메디코템 북미 뷰티 전시회서 스킨케어 8종 구성 제시
더메디코템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13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된 2026 코스모프로프 노스 아메리카 행사에 참가해 스킨케어 품목을 안내한 사실을 20일 공개했다.현장 한국관 공간에서는 일루미네이팅 화이트 앰플과 일루미네이팅 오로라 에멀전 마스크를 포함해 총 8종의 고기능성 스킨케어 라인을 구성했다. 이 가운데 일루미네이팅 화이트 앰플은 프로콜라겐 원액 성분 30,000ppm을 함유한 제형으로 2025년까지 누적 1500만 병의 판매 수치를 집계했다.2018년 설립된 해당 브랜드는 매년 300만 달러 규모의 매출을 수록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100여 개 브랜드와 2만6천여 명의 유통 관계자가 참여한 B2B 전문 전시장으로 운영됐다.회사 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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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풀필먼트서비스 인천 화재 인근 주민 지원 대책 마련
쿠팡풀필먼트서비스가 인천 물류센터 화재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과 학교를 대상으로 마스크 지급 및 구호 물품 지원책을 구성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지원에 따라 인천 지역 초등학교 8곳의 학생과 교직원 약 4500명을 대상으로 방진마스크 1만 3500여 개가 차례로 수록된다. 아울러 주민 대피소 2곳에는 자사 맞춤형 건강 관리 프로그램 소속 전문 간호 인력이 상주하며 혈압 측정과 의약품 배포를 다룬다.대피소 체류 주민의 의료 기관 이동을 돕기 위해 관내 종합병원 연계 셔틀버스를 가동하고 진료비 조달을 함께 편성한다. 현장에는 침구류와 세면도구가 수록된 긴급 구호 물품 200세트 가운데 130세트를 우선 배치했으며 식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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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엘 서울, 전통예술 품은 'K-럭셔리 살롱' 운영… 국악 공연으로 문화 콘텐츠 강화
시그니엘 서울이 한국 전통예술을 활용한 프리미엄 문화 콘텐츠를 선보인다.시그니엘 서울은 오는 25일부터 8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79층 '더 라운지'에서 국악 공연 '시그니엘 서울 K-럭셔리 살롱(SIGNIEL SEOUL K-LUXURY SALON)'을 열고 국내외 고객에게 한국 전통예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사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가야금과 거문고, 해금, 대금, 생황, 아쟁 등 대표적인 전통 악기의 선율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 전통음악은 물론 클래식과 영화음악, 대중음악까지 폭넓게 재해석해 국내 고객뿐 아니라 해외 방문객도 부담 없이 국악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무대는 매주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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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그룹 더엘과 해외 체류형 여행 상품 개발 협약 체결
보람그룹이 더엘과 해외 체류형 여행 상품의 공동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기존 회원은 보유한 상조 약정 금액을 분할하여 해당 체류 프로그램에 적용할 수 있으며 잔여 금액 구조는 그대로 유지된다. 시장 조사 데이터에 따르면 응답자의 62.4%가 단일 지역 장기 체류 형태를 선호하며 49%가 웰니스 요소가 결합된 여정에 관심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양사는 첫 적용 대상으로 필리핀 세부 지역을 지정하고 현지 복합 편의시설인 엘프라자를 거점으로 연계한다. 숙박 공간과 레저 활동, 어학 체험 구성을 결합한 일체형 체류 형태로 운영 방식을 구축한다.회사 측은 "기존 약정 금액 가운데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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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2000억 자금 확보 기반 서울회생법원 즉시항고 진행
홈플러스가 서울회생법원의 회생절차 폐지 결정에 대해 즉시항고 서류를 제출했다고 20일 밝혔다.앞서 법원은 3일 자금 부족을 사유로 절차 폐지를 결정하며 200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 확보 방안 제출을 재고 요건으로 제시했다. 이후 MBK 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의 전액 연대보증을 바탕으로 17일 메리츠에서 2000억원 규모의 DIP 대출이 성사됐다.운영자금 확보 요건이 충족됨에 따라 해당 기업은 이번 항고를 통해 회생절차 연장을 예상하고 있으며, 대출금 유입 일정에 맞춰 영업을 재개하는 수순을 밟는다.회사 측은 "운영자금 조달을 통해 정상화 여건을 마련했으며, 절차를 이어가기 위해 협력사를 비롯한 모든 이해관계자들의 협력이 동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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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앤리조트, 공항 면세점 판매 확대… '롯데호텔 김치' 글로벌 공략 속도
롯데호텔앤리조트가 프리미엄 김치 브랜드 '롯데호텔 김치'의 판매 채널을 공항 면세점으로 확대하며 해외 고객 공략에 속도를 낸다. 롯데면세점 김포공항점 입점을 시작으로 8월에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롯데면세점에도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이번 입점은 해외 관광객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이달 초 일본 도쿄에서 진행한 첫 해외 팝업스토어를 계기로 글로벌 시장 가능성을 확인한 데 이어, 외국인 이용객이 많은 공항 면세 채널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면세점 판매 제품은 여행객의 휴대 편의성을 고려해 구성했다. 80g 미니김치 10개입 번들(맛김치·볶음김치) 2종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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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르엘', 상반기 하이엔드 아파트 관심도 1위… 디에이치·호반써밋 뒤이어
올해 상반기 국내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가운데 롯데건설의 '르엘'이 온라인에서 가장 높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현대건설의 '디에이치'와 호반건설의 '호반써밋'이 뒤를 이으며 상위권을 형성했다.20일 데이터앤리서치가 뉴스와 커뮤니티, 블로그 등 온라인 채널을 대상으로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하이엔드 아파트 브랜드 관련 포스팅을 분석한 결과, 롯데건설 '르엘'은 총 5만8918건의 정보량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조사는 롯데건설 르엘을 비롯해 현대건설 디에이치, 호반건설 호반써밋, 대우건설 푸르지오 써밋, SK에코플랜트 드파인, 두산건설 위브더제니스, 포스코이앤씨 오티에르, 두산에너빌리티 트리마제, DK아시아 로열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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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국토안전관리원, 건축물 관리 우수사례 공모… 9월 15일까지 접수
건축물 관리제도 운영 과정에서 축적된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현장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경진대회가 열린다.국토교통부와 국토안전관리원은 건축물 관리 점검제도의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2026년도 건축물 관리제도 이행 우수기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지방자치단체와 건축물 관리 점검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역 맞춤형 관리체계 구축, 민관 협업 및 홍보, 제도 개선 아이디어, 스마트 점검기술 활용, 보고서 작성 효율화, 점검 개선 방안 등 다양한 분야의 사례를 공모한다.참가 신청은 20일부터 9월 15일까지 접수하며, 심사를 거쳐 우수기관 11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 기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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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세종보 천막농성 환경단체 활동가에 벌금 300만원 구형
검찰이 금강 세종보 재가동 중단을 요구하며 세종보 주변에서 천막 농성을 한 환경운동가에게 벌금형을 구형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검찰은 20일, 대전지법 형사9단독 최유빈 판사 심리로 열린 '보철거를 위한 금강·낙동강·영산강 시민행동' 상황실장 A씨에 대한 하천법 위반 혐의 공판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고 밝혔다.검찰에 의하면 A씨는 2024년 4월 29일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세종시의 허가를 받지 않고 금강 변에 천막을 설치해 하천 구역 내 토지를 점유한 혐의로 기소됐다.이와함께 천막을 철거해 원상복구 하라는 세종시장의 명령을 이행하지 않은 혐의도 받는다.검찰은 당초 A씨를 약식기소했으나,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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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 영장에 없는 장소로 피의자 압송·조사한 경찰관 2명 '송치'
체포영장에 적시된 인치 장소가 아닌 곳으로 피의자를 데려가 조사한 혐의를 받는 경찰관 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직권남용감금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를 받는 인천경찰청 소속 A 경감과 B 경위 등 2명을 지난 2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경찰에 의하면 A 경감 등은 지난해 7월 29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받는 피의자를 체포한 뒤 체포영장에 적시된 인치 장소가 아닌 다른 사무실로 데려가 약 100분간 조사한 혐의를 받는다.조사결과 A 경감 등이 발부받은 체포영장에는 피의자에 대한 인치 장소가 '인천삼산경찰서 또는 체포지 인근 경찰서'로 명시돼있었으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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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7월 넷째 주 전력수급 안정 전망… 최대수요 92.2GW 예상
전력거래소가 지난주 전력수급이 안정적으로 유지된 가운데 이번 주에도 시운전 발전기 확보 등을 통해 안정적인 전력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전력거래소는 20일 발표한 '7월 4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에서 지난 3주 전력수요는 80.6~92.9GW를 기록했으며, 예비력은 10.6GW 이상을 유지해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이뤄졌다고 밝혔다.이번 주인 7월 넷째 주에는 전력수요가 85.2~92.2GW 수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예비력은 12.3~18.4GW 범위가 예상되며 일부 기간에는 적정 공급예비력을 밑돌 가능성이 있지만, 시운전 발전기 확보를 통해 전력수급은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전력거래소는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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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지법 판결] 한전 비품 25억원어치 빼돌려 판 하청업체 2명 ,'중형' 선고
한국전력의 사무실 비품 25억원어치를 빼돌린 한전KDN의 하청업체 직원 2명이 중형을 선고받았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주지방법원 형사11부(강성훈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30대)씨와 B(40대)씨에게 각각 징역 8년과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검찰에 의하면 A씨 등은 2019년 1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한국전력 충북본부(이하 충북본부)의 컴퓨터 유지·보수 업무 도급업체인 한전KDN의 하청업체 직원으로 재직하면서 25억3천여만원상당의 충북본부 사무실 비품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조사결과 A씨 등은 필요하지도 않은 토너 등의 소모품을 한전KDN의 내부망을 통해 주문한 뒤 이를 다른 업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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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지법 판결]공공하수처리시설에 설치된 발전기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위 시설을 운영하는 지방자치단체에 피해가 발생한것에 대해
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은 공공하수처리시설에 설치된 발전기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위 시설을 운영하는 지방자치단체에 피해가 발생한것에 대해 A, B, C 업체의 공동불법행위책임을 인정한다고 선고했다.수원지방법원 여주지원은 민사부는 지난 7월 16일, 이같이 선고했다.사안의 개요는 공공하수처리시설에 설치된 발전기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위 시설을 운영하는 지방자치단체에 피해가 발생한 사안이다.법원의 판단은 화재 원인에 대한 감정인의 감정 결과를 토대로 A, B, C 업체의 과실이 경합해 화재가 발생했다고 판단한 다음, 손해액의 범위에 관해 민사소송법 제202조의2를 근거로, 발전기 소훼로 인한 직접손해액은 발전기 공급가액의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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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판결]다수의 피해자들을 상대로 중고물품을 정상적으로 판매할 것처럼 가장하여 대금 명목으로 금원을 편취한 것에 대해
인천지방법원은 다수의 피해자들을 상대로 중고물품을 정상적으로 판매할 것처럼 가장하여 대금 명목으로 금원을 편취한 것에 대해 명의자들을 관리 감시하는 역할을 수행하여 사기죄, 전자금융거래법위반죄로 유죄를 선고했다.인천지방법원은 형사부는 지난 4월 21일, 이같이 선고했다.재판부는 다수의 피해자들을 상대로 중고물품을 정상적으로 판매할 것처럼 가장하여 대금 명목으로 금원을 편취하는 인터넷 물품사기 조직의 자금세탁책인 피고인은 대포통장 명의자들과 모텔에서 합숙하면서 명의자들이 수사를 받게 될 경우 답변할 내용을 설명하는 등 명의자들을 관리 감시하는 역할을 수행하여 사기죄, 전자금융거래법위반죄[접근매체(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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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행정법원 판결]수납기관과 납부기한이 명시되지 않은 자본시장법상 과징금 부과처분의 적법 여부에 대해
서울행정법원은 수납기관과 납부기한이 명시되지 않은 자본시장법상 과징금 부과처분의 적법 여부에 대해 관계회사들의 경영 상황을 비교적 용이하게 파악할 수 있었던 것으로 보이는 점 등을 근거로, 원고에게 매출 감소 등 경영 악화를 예견하지 못한 데 중과실이 있다고 보아 과징금 처분이 적법하다고 선고했다.서울행정법원은 행정부는 20일, 이같이 선고했다.사안의 개요는 원고에게 관계기업 2곳에 대한 투자주식 과대계상을 이유로 과징금이 부과된 사안이다.법률적 쟁점은 자본시장법상 과징금은 증권선물위원회를 피고로, 외부감사법상 과징금은 금융위원회를 상대로 소를 제기해야 하고, 자본시장법상 과징금 부과통보에 금액·부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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