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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인천김포고속도로와 위험물 사고 예방·대응 협력 확대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지난 9일 인천김포고속도로㈜(IGEX)와 위험물질 운송차량 사고 예방 및 대응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TS는 물류정책기본법에 따라 2018년부터 위험물질운송안전관리센터를 운영하며, 위험물·지정폐기물 운송차량 약 1만5000대를 실시간 관제하고 있다. 센서 기반 단말기로 차량의 충격·전복·속도 변화 등을 감지해 사고 여부를 판단하고, 사고 발생 시 위험물질 정보를 관계기관에 전파한다.이번 협약으로 TS는 인천김포고속도로에 진입하는 위험물질 운송차량의 운행·사고 정보를 실시간 제공하고, IGEX는 관할 도로 CCTV 정보를 공유한다. 이를 통해 유출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과 효율적인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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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테라로사’ 협업 커피 공개
현대건설이 주거 브랜드 ‘힐스테이트’와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테라로사’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두 브랜드가 함께 개발한 전용 블렌드 커피를 선보인다.현대건설에 따르면 이번 협업은 공간 제공을 넘어 라이프스타일까지 제안하겠다는 힐스테이트의 브랜드 철학에서 출발했다. 커피를 매개로 힐스테이트가 지향하는 가치와 상징성을 고객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파트너로는 ‘공간과 문화의 디자인’이라는 가치를 지닌 테라로사를 선택했다.시그니처 원두는 ‘공간’과 ‘라이프스타일’을 키워드로 두 가지로 구성됐다. ‘VOID’는 고소한 맛이 특징으로, 입주 초 비어있는 공간이자 각자의 취향으로 채워나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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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AI·스마트 안전관리 도입…“중대재해 Zero 이어간다”
쌍용건설이 AI를 활용한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현장에 적극 도입하며 안전 경영 강화에 나섰다.쌍용건설은 기존 안전관리자 중심의 CCTV 관리를 넘어, AI가 실시간으로 영상을 분석해 위험 요인을 사전 경고하는 ‘지능형 AI CCTV’를 현장에 도입했다. 작업자의 부주의한 행동이나 부정확한 움직임을 파악해 사고를 방지하고, 추락·낙하 등 사고 발생 시 즉시 경고해 실시간 대응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 시스템은 현장뿐 아니라 본사 안전부서 관제실에서도 동시 관리할 수 있다.증가하는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안전관리에도 AI 기술을 접목했다. 중국·필리핀·태국 등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작업 지시와 안전 수칙을 각국 언어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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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셋값 7억 돌파”…수도권 ‘비규제 초역세권’ 신규 단지 관심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이 사상 처음 7억원을 넘어서며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서울 인접 경기권으로까지 전세가 상승세가 확산되고 있다.KB부동산 7월 전국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평균 전세가격은 7억458만원으로 1년 전보다 8.49% 올랐다. 올해 상반기 경기도 아파트 전세가격지수 누적상승률은 광명시가 7.08%로 가장 높았고, 화성시(4.99%), 하남시(4.85%), 안양시(4.35%), 구리시(4.22%) 순으로 나타났다.전세 매물 부족도 심화되고 있다.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9월 8일 기준 경기도 전세 매물은 6개월 전보다 13.4%(1만4143건→1만2259건) 감소했다. 여기에 공사비·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신규 분양가도 고공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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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 속 ‘브랜드타운’ 주목…“상승기 시세 견인·하락기 방어력”
부동산 시장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 지역에 단일 브랜드가 대단지나 시리즈로 조성되는 ‘브랜드타운’이 가격 안정성과 상승여력을 갖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브랜드 영향력은 분양시장에서 뚜렷하게 확인된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10대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 51곳(일반분양 1만9917가구)의 1순위 평균 경쟁률은 9.85대 1을 기록한 반면, 같은 기간 비브랜드 아파트 82곳은 2.39대 1에 그쳤다. 브랜드 아파트 경쟁률이 4배 이상 높은 것이다.브랜드타운은 우수한 상품성과 시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 내 대표 단지로 자리 잡아 입주 이후에도 높은 선호도를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 실수요자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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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바람의나라' 생활·전투 콘텐츠 개편…'새로고침' 업데이트 실시
넥슨이 온라인 RPG '바람의나라'에 '새로고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넥슨에 따르면 하우징 콘텐츠를 개편해 계정 단위로 생활 콘텐츠를 통합한 '빌리지형 하우징'을 선보인다. 3개 테마 기반 8인 인스턴스 마을과 최대 25×25까지 확장 가능한 토지를 지원한다. 생산 시스템은 기존 생산 8종을 채집 5종과 제작 5종으로 세분화하며, 자동 생산 채취터와 수동 채집터 '혼백의 숲'을 추가한다. 가구 제작, 수집으로 성장하는 하우징 레벨 시스템도 도입된다.전투 콘텐츠에서는 750레벨, 7차 승급 이상 이용자를 위한 신규 PvP 입문 전장을 선보인다. 매주 주말 특정 시간에 층상승형 구조로 진행되며, 최고층에서는 이용자 간 대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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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원스 휴먼' PC방 전용 서비스 시작…게임 내 재화 보상 제공
엔씨가 오픈월드 서바이벌 RPG '원스 휴먼'의 PC방 서비스를 9월 17일부터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원스 휴먼'은 초자연 세계를 배경으로 한 아포칼립스 멀티플레이 서바이벌 게임으로, 높은 완성도와 다양한 콘텐츠로 호평을 받으며 출시 직후 스팀 동시접속자 23만명을 돌파했다.엔씨는 전국의 PC방 가맹점 '엔씨패밀리존'에서 원스 휴먼을 서비스하며, 일일 및 시즌 누적 접속 시간에 따라 게임 재화와 캐릭터 코스튬 세트 등 다양한 보상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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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중견기업 대상 'AI 전환' 컨설팅 지원…최대 2억원
한국수출입은행이 한국중견기업연합회와 함께 '스마트 제조혁신 컨설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수은은 제조업 경쟁력을 가진 우리 기업이 인공지능 시대에 글로벌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돕기 위해 스마트 제조혁신 컨설팅 지원사업을 도입했다. 컨설팅 지원을 통해 기업의 현장 진단부터 적용 가능 기술 설계와 소규모 실증까지 최대 2억원 한도 내에서 포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서울 마포구 상장회사회관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AI 전환을 희망하는 중견기업, 컨설팅 수행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수은은 반도체·스마트팩토리 등 AI 산업 지원을 위한 'AX 특별프로그램'과 공급망 안정화 기금 등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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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자산운용사 초청 농촌체험행사 개최
NH농협은행이 자산운용사 및 창업투자회사 임직원 80여 명을 초청해 농촌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경기도 파주시 소재 체험농가에서 진행된 행사는 '농심천심' 운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직접 사과를 수확하며 농촌의 일손을 돕고, 사과타르트 등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디저트를 직접 만들어보며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과 농촌 체험의 즐거움을 나눴다.박현동 투자상품부문 부행장은 "농심천심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농촌체험에 참여해주신 고객사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 농업·농촌과 상생하는 농협은행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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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홀딩스 '소울 스트라이크', 신규 성장 콘텐츠 '근원의 권능' 추가
컴투스홀딩스는 방치형 키우기 게임 '소울 스트라이크'의 글로벌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신규 성장 콘텐츠 '근원의 권능'이 추가돼, 기존 콘텐츠에서 획득한 능력치를 '근원 배율'에 따라 증폭시킬 수 있다. 미션 수행으로 얻은 경험치로 '근원의 샘' 레벨을 높이고 '아르케 원질'을 생산해, 생산된 원질을 정련해 인자를 '근원핵'에 사용하면 근원을 개방하게 된다.신화 등급 동료 '델리아'의 신규 애장품인 '머리 리본 세트'가 추가돼 추가 능력치를 확보할 수 있다. 전설 서포터 소환 풀에 신규 서포터 6종이 추가되고, 캐릭터 성장 요소인 '특성'도 확장돼 다양한 특성 조합을 활용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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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우리카드·국민연금공단, 치매·장애인 '재산관리지원서비스' 협력
우리은행, 우리카드, 국민연금공단이 치매 어르신과 발달장애인 등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재산관리지원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조세형 우리은행 기관그룹장, 진성원 우리카드 대표이사, 정태규 국민연금공단 연금이사 등이 참석했다. 우리은행은 재산관리지원서비스의 신탁자금 관리를 맡고, 우리카드는 공공신탁과 연계해 의료비·생필품 구매 등 일상에 필요한 자금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조세형 우리은행 기관그룹장은 "우리금융그룹은 우리은행과 우리카드의 금융서비스를 연계해 재산관리지원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포용금융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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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프론티어 테스트 시작
엔씨의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가 14일까지 글로벌 이용자 대상 프론티어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테스트는 모바일(AOS, iOS)과 스팀 플랫폼에서 진행되며, 한국어, 일본어, 영어, 중국어(간체, 번체) 총 5개 언어를 지원한다. 음성은 한국어, 일본어, 영어 중 선택 가능하다.메인스토리 3챕터, 스핀오프 스토리 2종, 신규 장비 시스템 '프라이멀 기어', 6종의 보스 레이드, 12종의 캐릭터 등 확장된 콘텐츠를 선보인다. 지난 테스트의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메인스토리 1, 2챕터, 전투 시스템, 캐릭터 및 배경 아트 퀄리티, UX/UI 등을 개선했다.엔씨는 프론티어 테스트 동안 다양한 이용자 피드백을 확인하고 이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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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네온 자이언트, '디 어센트' 스위치 2 버전 12월 3일 출시
크래프톤의 네온 자이언트가 액션 슈터 RPG '디 어센트'의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을 12월 3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닌텐도 e숍에서 디지털 전용 '얼티밋 에디션'으로 출시되며, 본편과 함께 스토리 확장 콘텐츠 3종을 모두 포함한다. 한국어를 비롯해 총 10개 언어를 지원하며 가격은 29.99달러다. 사전예약은 10월 6일 오전 10시부터 닌텐도 e숍에서 진행되며, 사전예약 기간에는 10% 할인된 26.99달러에 구매할 수 있다.출시에 앞서 11월 19일에는 기존 플랫폼을 대상으로 현지화 개선과 이슈 수정 사항을 담은 레거시 패치가 배포된다. 닌텐도 스위치 2 버전에도 해당 패치의 개선 사항이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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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미르4', 추석 특별 이벤트 '달맞이 대잔치' 개최
위메이드의 '미르4'가 추석을 맞아 '달맞이 대잔치'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10월 8일까지 '이은의 달맞이 수련' 이벤트가 열리며, 추석 특별 보감패를 보감에 등록하면 몬스터 피해 증가, 명중 등 전투 효율이 높아진다. 10월 7일까지 암시장에서 용의 재료, 정령석, 무공서 소환권 등을 단 100동전에 구매할 수 있으며, 매일 오후 8시부터 자정까지 경험치 버프가 적용된다.9월 24일부터 10월 7일까지는 송편 교환상점 이벤트가 진행돼, 사냥으로 모은 '송편'을 '전설 신룡의 강화석', '소환권 1,000개 선택상자'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한가위 특별 출석 이벤트 2종도 9월 24일부터 10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추석 연휴 기간 접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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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대항해시대 오리진', S급 항해사 2종 추가
라인게임즈는 '대항해시대 오리진'에서 S급 신규 항해사를 추가하고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10일 밝혔다.플레이를 통해 고용 가능한 S급 항해사 '제임스 랭커스터'가 등장했으며, S급 유료 항해사 '멜라티'가 상점에서 판매된다. 신규 콘텐츠 '부품 각인'이 추가돼 8단계 이상 강화된 SS등급 부품에 각인 효과를 부여할 수 있다.게임 플레이 편의성도 개선됐다. 칭호와 위장 보유 시 최대 능력치가 상시 적용되고, 종교 시설 버프 누적 횟수가 증가했으며, 기도와 기부 효율도 대폭 상향됐다. 육두구 상자 물물 교환 난이도는 하향 조정되고, 거래 점수 보상에 27등급 건조 재료가 추가됐다.10월 6일까지 이벤트가 진행되며, 게임 접속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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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피델리티·핌코·칼라일과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
한국투자증권이 피델리티, 핌코, 칼라일 등 글로벌 자산운용사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잇따라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한국투자증권은 7일 런던에서 약 1085조원의 자산을 운용하는 피델리티인터내셔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글로벌 매크로·주식·채권·멀티에셋 등 피델리티의 리서치 역량을 국내에 독점 공급하며, '한·중·미 테크펀드' 출시를 추진한다. 9일에는 뉴욕에서 약 3215조원의 자산을 운용하는 채권 전문 운용사 핌코, 사모투자펀드 운용사 칼라일과 각각 협약을 체결했다.핌코와는 단기자금운용 협약을 맺고 글로벌 채권 투자 접근성을 높이며, 개별운용계좌·랩어카운트 등 맞춤형 자산관리 솔루션 개발을 협력하기로 했다. 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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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다니엘스, 맥라렌과 협업한 한정판 에디션 내놔
한국브라운포맨 잭 다니엘스가 잭 다니엘스 증류소 창립 160주년과 맥라렌의 1000번째 F1 그랑프리 출전을 기념한 ‘잭 다니엘스x맥라렌 2026’ 한정판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잭 다니엘스와 맥라렌 F1팀은 2022년 ‘독립성, 진정성, 대담함’이라는 공통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한정판은 그 협업의 네 번째 결과물로, 증류소 160주년 및 F1 1000회 그랑프리 참가를 기념하기 위해 탄생했다.디자인은 잭 다니엘스 설립자 ‘잭 다니엘’과 맥라렌 레이싱 설립자 ‘브루스 맥라렌’을 기리며 두 브랜드의 상징적 요소를 담았다. 잭 다니엘스의 클래식한 사각형 보틀 형태와 Old No. 7의 블랙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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