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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 동아방송예술대와 협업해 ‘찾아가는 락케스’ 마무리
SOOP이 동아방송예술대학교 K-POP과와 함께한 ‘찾아가는 락케스’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7일 밝혔다.행사는 SOOP의 음악 프로젝트 중 하나로 대학생과 청년 예술인들이 실전 무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공연은 K-POP과 학생들의 전공 특성을 반영해 댄스와 보컬 중심의 무대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팀 단위와 개인 무대 등 다양한 형식으로 자신들의 음악적 개성을 표현했다.SOOP 관계자는 “학생들이 무대에서 직접 관객과 호흡하며 음악을 만들어 가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공연을 통해 학생들의 현장 감각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이번 무대에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졸업생인 가수 겸 스트리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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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부산지부, "공립유치원의 위기는 부산 유아교육의 위기"
"전담교사 배치, 학급 당 유아 수 감축으로 공립유치원 교육의 질 향상하라! 예산 지원 확대 및 병설유치원 교무업무 지원 인력 배치 등 공립유치원 지원 방안 마련하라! 유아교육 공공성 보장을 위해 공립유치원 비율을 확대하라!"전교조 부산지부(지부장 조경선)는 11월 27일 오후 3시 부산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이 유아교육 공공성 강화를 촉구했다.기자회견은 윤예주 유아교육위원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현장교사발언, 시민사회단체 발언. 임효종 유아교육위원회 정책국장의 기자회견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부산시교육청과 부산시의회는 지난 21일 ‘2026년 사립유치원 무상교육 전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계획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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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반려동물 세정대’ 2025 굿 디자인 어워드 수상
한화 건설부문이 디자인한 ‘반려동물 세정대(Pet Washing Station)’가 ‘2025 굿 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굿 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상으로, 1985년부터 매년 상품의 외관·기능·재료·경제성을 종합 심사해 우수한 제품에 GD(Good Design) 마크를 부여해 오고 있다.올해 ‘2025 굿 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상한 ‘반려동물 세정대’는 반려동물과 사람이 모두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멀티 세정대다. ‘중간 디바이더 판넬’을 활용해 세정대 깊이를 상황에 맞게 조절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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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공기업 최초 국제내부통제경영인증 취득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 직무대행 윤명규)는 국내 공기업 중 최초로 ‘국제내부통제경영인증(Certificate of Internal Control Management System)’을 취득했다고 밝혔다.국제내부통제경영인증은 국제내부통제협회(ICI, Internal Control Institute)가 개발한 내부통제 정량화 모델을 바탕으로 체계적이고 엄격한 심사를 통과해야만 부여받을 수 있는 것으로, HUG는 이번 인증을 통해 국제적으로도 우수한 내부통제 수준을 갖춘 것으로 인정받았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HUG는 지난 25일 여의도에서 개최된 ‘2025 대한민국 내부통제경영대상’에서 최우수기관상과 위험관리부문상을 동시에 수상했다.한국내부통제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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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2026년 임원 승진 인사…부사장·상무 등 31명
삼성물산은 부사장 10명, 상무 21명을 승진시키는 2026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삼성물산은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안정적인 사업 운영으로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현장 일선에서 성과를 창출한 차세대 리더군을 적극 발탁했다”며 “세대교체를 통한 조직의 지속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삼성물산은 조만간 조직개편과 보직 인사를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다음은 삼성물산 승진자 명단.[건설부문]◇ 부사장▲ 김종훈 ▲ 이주용 ▲ 진창국 ▲ 표원석 ▲ 정호진◇ 상무▲ 김영진 ▲ 김은정 ▲ 박근 ▲ 이수왕 ▲ 임종묵 ▲ 조영훈 ▲ 최헌정 ▲ 한만근[상사부문]◇ 부사장▲ 강병오 ▲ 강태규 ▲ 조용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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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추경호 체포안 오후 본회의 상정에는 합의... 국힘 표결은 불참할 듯
여야가 27일 예정된 국회 본회의에서 'K-스틸법' 등 비쟁점 민생법안 7개와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 요구서(체포동의안)를 상정하는데 합의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로 회동하고 이같이 합의했다. 회동에 배석한 민주당 문진석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오늘 본회의에서 민생법안을 다 처리하기로 약속했지만, 국민의힘 당내 사정으로 7개 법안을 처리하고 나머지는 12월 2일 예산안과 함께 처리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국민의힘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추 의원 체포동의안에 대해 오늘 처리하는 것으로 정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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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신호동 소재 원룸 건물 1층 불상의 원인 화재… 80대 병원이송
11월 27일 오전 8시 40분경 부산 강서구 신호동 소재 원룸 건물 1층 한 호실 내에서 불상의 원인으로 화재가 발생했다.같은 건물 주민의 신고로 소방에서 화재 진압 중 가내에 의식이 없는 상태로 쓰러진 A씨(80대·남,호실 거주자)을 발견해 CPR(심폐소생술) 및 병원 이송했다. 방실 내부 소훼로 소방에서 재산 피해 상황을 조사하고 있다.부산강서경찰서는 화재감식 진행 예정이며 주변 CCTV 등 영상자료 확보해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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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두나무 '혈맹' 맺고 10조 베팅…글로벌 AI·웹3 패권 노린다
네이버와 두나무가 인공지능(AI)과 웹3 기술을 결합해 글로벌 핀테크 시장을 선점하겠다며 향후 5년간 10조 원 규모의 투자를 단행한다고 27일 밝혔다.네이버와 네이버파이낸셜, 두나무는 이날 경기 성남시 네이버 제2사옥 ‘네이버 1784’에서 공동 기자간담회를 열고 3사의 글로벌 진출 비전과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공개했다. 이번 발표는 전날 각 사 이사회가 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 간의 포괄적 주식 교환을 통해 두나무를 네이버 계열로 편입하는 안건을 의결한 데 따른 것이다. 국내 최대 포털 기업과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가 결합하는 초대형 ‘기업 융합’이 공식화되면서 국내 핀테크 및 플랫폼 시장의 지각변동이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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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당심 70%' 지선 경선룰 추진에 신중론... "축소 지향의 길 가고 있어”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당이 내년 6월 지방선거 경선에서 당원 투표 반영 비율을 기존 50%에서 70%로 대폭 상향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비판적 입장을 견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서울 주택공급 절벽의 원인과 해법' 토론회에 참석해 "평소에는 핵심 지지층을 단단하게 뭉치는 축소 지향의 길을 가다가도 선거가 6개월, 1년 전으로 다가오면 오히려 확장 지향을 펼치며 지지층을 확산하는 입장을 취하게 된다"며 "확장 지향의 길을 갈 때임이 분명한데 오히려 축소 지향의 길을 가고 있다. 신중해야 할 국면"이라고 비판했다. 한편 국민의힘 서울시 당협위원장들도 이날 성명을 통해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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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하이드로젠, 연료전지·수소엔진 하이브리드 시스템 공동 개발 나서
HD현대의 연료전지 및 수전해 전문 기업인 HD하이드로젠이 국내 수소 기술 보유 기업들과 손잡고 친환경 하이브리드 전력 공급 기술 개발에 나선다.HD하이드로젠은 HD현대인프라코어, 두산퓨얼셀 3사가 ’국산 친환경 하이브리드 에너지 체계 기반 신규 전력 공급 시장 대응 및 기술 협력(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HD하이드로젠 오승환 상무, HD현대인프라코어 전성호 상무, 두산퓨얼셀 이승준 본부장 등이 참석해 3사 간 기술 협력 강화에 뜻을 모았다.3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연료전지와 수소엔진 기반 기술을 상호 보완적으로 결합해 안정적인 전력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기술 기반을 마련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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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방위서 아크·청해부대 파견 1년 연장안 의결
아랍에미리트(UAE)에 파견된 아크부대,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 파견된 청해부대의 파견 기간이 내년 12월 31일까지 각각 1년 연장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국방위원회는 27일 전체회의를 열고 각 부대의 파견 기간을 1년씩 연장하는 내용의 동의안을 처리했다. 아크부대는 한국-UAE 간 군사협력을 위해 2011년에 파견된 부대다. 청해부대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에 따라 2009년부터 소말리아 아덴만 해역에 파견돼 주요 해상교통로의 안전 확보와 유럽연합(EU) 등과의 국방 협력 확대 등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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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4차’, HD현대중공업 ‘발사대시스템’ 통해 성공적 발사
HD현대중공업은 27일 새벽에 진행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4차 발사에서 ‘발사대시스템’을 총괄 운용하며 발사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지난 3차례 발사에 이어 이번 네 번째 발사 성공으로, HD현대중공업은 누리호 발사 인프라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HD현대중공업은 2020년 완공된 제2발사대(지하 3층, 연면적 약 6000㎡) 기반시설 공사를 완료하고, 발사대 지상기계설비(MGSE), 추진제공급설비(FGSE), 발사관제설비(EGSE) 등 발사대시스템 전 분야를 독자 기술로 설계·제작·설치했다. 이후 모든 발사 과정에서 발사 전 점검·테스트 수행과 발사 운용까지 총괄했다.특히 누리호 발사대시스템 공정 기술의 국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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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제조형 중심 지식산업센터 ‘현대 테라타워 세마역’ 분양
현대엔지니어링은 오산시 세교1지구 지하철 1호선 세마역 역세권 지식산업센터로 조성되는 ‘현대 테라타워 세마역’를 분양 중이다.현대 테라타워 세마역은 경기도 오산시 세교동 592-9번지(세교1지구 자족시설용지 7BL) 일원에 지하 3층~지상 13층, 연면적 약 11.5만㎡(약 3.5만평) 규모로 규모로 제조형, 연구·업무형 지식산업센터 599실과 상업시설 46실이 함께 구성된다. 상품별로는 제조형 업무시설이 460실로 가장 많은 규모를 차지하고 있는 제조형 중심의 지식산업센터로 조성되며, 연구형 지식산업센터는 45실이, 업무형 지식산업센터는 94실이 각각 구성된다.현대 테라타워 세마역은 지식산업센터의 핵심 요소인 뛰어난 교통편의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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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부산 이전, ‘힐스테이트 가야’ 비규제 수혜 최적지 ‘주목’
서울·수도권 주요 지역이 10.15 부동산 규제로 규제지역으로 묶이면서, 갈 곳을 잃은 유동 자금과 관심이 비규제지역인 부산으로 몰리는 ‘풍선효과’가 나타나고 있다.여기에 해양수산부(해수부)의 부산 이전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인근 부동산 시장은 강력한 호재를 맞이할 전망이다. 단순한 공공기관 이전을 넘어 관련 산하기관과 협력업체의 연쇄 이동, 대규모 인구 유입이 예상되기 때문이다.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이전지 인근 지역 단지들이 풍부한 배후 수요를 확보하면서, 주택 수요 증가와 교통·상권·학군 등 생활 편의시설 개선, 공공기관 밀집에 따른 지역 이미지 제고 및 자산 가치 상승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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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LnG 장학증서 수여...미래 세대에 희망 선사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26일 한국장학재단 대구 본사에서 ‘LnG(Leading & Growing)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전국 대학생 160명에게 장학금 3억 2,000만 원을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안준영 가스공사 상생협력처장 및 배병일 장학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과 장학생 대표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1999년 ‘청연 장학생’ 선발을 시작으로 자체 장학 사업을 시행해 온 가스공사는 2013년부터 한국장학재단과 협업해 전국 저소득 및 사회배려계층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가스공사는 지난 7월부터 장학생 모집 및 선발을 거쳐 대학생 160명에게 200만 원씩 장학금 총 3억 2천만 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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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강석진, 이하 중진공)은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에 소재한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주최의 ‘2025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 단체분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대·중소기업 동반성장 유공 포상은 정부가 매년 동반성장 주간을 맞아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상생협력 문화 확산, 공정거래 기반 조성, 공급망 안정화 등 동반성장 생태계 구축에 기여한 기관·기업·개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정부 포상이다.중진공은 올해 공공기관 동반성장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한 데 이어 국무총리 표창까지 수상하며, 중소벤처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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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고용노동지청, ‘장시간 노동 및 포괄임금제 오·남용’ 38개 사업장 적발
부산북부고용노동지청(지청장 민광제)은 근로감독을 통해 ‘장시간 노동 및 포괄임금제 오·남용’ 사업장 38개사를 적발하여 체불금품 1억1천만 원(375명)을 청산지도로 해결하고, 근로시간 위반사업장 1개사(3년 이내 동일 법 조항 재위반 또는 시정지시 불이행)를 근로기준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27일 밝혔다부산북부노동지청은 올해 119개 사업장에 대해 장시간 노동과 포괄임금제 오·남용 실태를 집중점검한 결과 근로시간 위반한 사업장 33개사와 포괄임금제를 오·남용하여 임금을 체불한 사업장 5개사를 적발했다.또한 근로감독 결과 적발된 사업장을 대상으로 ‘노동권보호를 위한 사업장 간담회’를 갖고 주요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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