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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방어진 동방 해상 선박충돌 2건 발생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5월 9일 새벽 슬도 남동방 31km 해상과 전하 동방 46km 해상에서 선박충돌 사고가 각 1건씩 발생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2분경 슬도 남동방 31km 해상에서 어선 A호(39톤, 근해자망, 정자선적, 7명)와 상선 B호(30,967톤, 원유운반선, 파나마)가 충돌했다. 이어 오전 4시 22분경 전하 동방 46km 해상에서 어선 C호(34톤, 근해채낚기, 구룡포선적, 12명)와 상선 D호(28,799톤, 석유제품운반선, 라이베리아, 24명)가 충돌했다고 각각 A호, C호 선장이 신고했다.울산해경은 신고를 접수한 즉시 경비함정을 현장에 급파, 선원들의 안전 상태를 확인한 결과 4척 모두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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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방어진 동방 48km 해상 외국인 응급환자 긴급 이송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18일 오후 방어진 동방 48km 인근 해상에서 호흡곤란을 호소하는 외국인 선원 1명을 긴급 이송했다고 19일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18일 오후 4시 34분경 사고 해상에서 항해 중이던 상선 A호(165,663톤, 원유운반선, 쿠웨이트, 승선원 27명)에 승선 중인 선원 K(40대·남,인도)씨가 호흡곤란, 어지러움, 구토 등의 증상으로 몸 상태가 악화되어 울산항 VTS를 경유, 상황실로 신고했다.울산해경은 신고를 접수한 즉시 1000톤급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 환자를 안전하게 편승시킨 후 함정 내 원격응급의료시스템을 가동해 병원 의료진의 도움을 받아 응급처치를 했고, 오후 8시 52분경 해양경찰 전용부두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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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방어진 슬도 앞 해상 레저보트 전복 승선원 4명 긴급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14일 오전 9시 36분경 방어진 슬도 소리박물관 앞 해상에서 레저보트가 전복되어 해상표류 중인 4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레저보트 B호(1.84톤, 선외기)에 승선 중이던 A씨(40대남) 등 4명은 친구 사이로 바다낚시 차 출항해 입항 중 침수되고 있다며 방어진해경파출소로 긴급 신고했다.울산해경은 신고를 접수한 즉시 방어진파출소 연안구조정, 울산구조대를 현장에 급파, 전복되어 있는 B호를 발견하고, 구명조끼 착용 지시 후 경찰관이 해상 입수하여 4명을 전원 구조했다.울산해경 관계자는 “다행히 4명 모두 구명조끼를 신속하게 착용한 덕분에 안전하게 구조되어 건강상 이상 없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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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 여현욱 교수팀, 열전도 3배 높은 친환경 방열 에폭시 개발
국내 연구진이 재가공과 재활용이 가능하면서 범용 에폭시 수지에 비해 열전도도가 3배 가량 높은 새로운 에폭시 비트리머 수지를 개발했다.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광복)은 경북대학교 여현욱 교수 연구팀이 고방열성의 재가공 및 재활용이 가능한 방열 에폭시 비트리머 수지를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한국연구재단에 따르면 '에폭시'란 열경화성 플라스틱의 하나로 접착제, 강화플라스틱, 가설 구조물, 보호용 코팅 등 생활 전반에 사용한다. '비트리머'란 고분자화합물 신소재로, 열경화성 고분자의 화학적 안정성과 열가소성 고분자의 가공성을 모두 갖추고 있다.대표적 열경화성 수지인 에폭시 수지는 뛰어난 물성으로 생활 전반에 흔히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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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방어진동방 60km 해상 응급환자 2명 헬기와 함정으로긴급이송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21일 오전 방어진 동방 60km 해상에서 해양조사중이던 선박에서 갑판의 외부구조물과 부딪혀 머리에 출혈이 있는 외국인 선원2명을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21일 오전 6시 10분경 사고 해상에서 해양조사중 이던 D호(2,475톤,해양조사선,키리바시선적,한국인3명,외국인49명승선)에서 선원 A씨(55남,기술직,인도네시아)와 B씨(27남,기술직,인도네시아)가 장비수리중 갑판상으로 부터 11m높이 구조물(플랫폼)이 낙하하면서 이를 피하는 과정에 주변 구조물에 부딪혀 의식없이 머리에 출혈이 심각하다며 119 경유 울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울산해경은 신고 접수 즉시 남해지방해양경찰청 항공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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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해피격TF' 해경 방문... 사건 현장 검증 확인
국민의힘 진상규명 태스크포스(TF)가 22일 해양경찰청을 방문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3선 하태경 의원을 위원장으로 하는 TF는 이날 오전 10시 인천 연수구 송도동 해경을 찾아 2020년 피격 사건 당시 월북 근거 중 하나로 제시됐던 '조류 방향'의 조작 의혹에 대해 검증할 예정이다. TF는 차후 국가정보원·외교부·통일부도 방문해 보고를 받고 진상조사를 본격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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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구조협회울산-울산해경, 방어진항 합동 수중정화 활동
한국해양구조협회 울산지부(지부장 구춘근)와 울산해양경찰서는 5월 14일 오전 울산동구 방어진항에서 합동으로 수중 정화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구조협회 요원과 울산해경 구조대원을 포함한 민·관 인원 100여명이 참석했다.직접 스쿠버 장비를 착용하고 바다로 들어가 폐어구 및 폐타이어 등 방어진항 출·입항 선박의 안전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수중 폐기물 약 5톤을 수거했다.한국해양구조협회는 해상에서의 수색구조 · 해양환경보호 등을 목적으로 설립한 단체이며, 울산지역 각 구·군별로 구조대가 편성·운영 되고 있다.행사에 참석한 구춘근 지부장은 "깨끗한 해양환경은 후손들에게 물려줄 중요한 유산이고, 우리가 함께 지켜나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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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미 대통령, 다음달 20일경 방한 전망... 한미정상회담 개최 협의 중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20∼22일 2박 3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는 방안을 한미 양국이 유력하게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1일 외교 소식통들은 바이든 대통령은 다음 달 20일 한국에 도착해 첫 방한 일정에 돌입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일본에서 다음 달 24일께 개최될 쿼드(Quad, 미국·일본·호주·인도 협의체) 정상회의 참석에 앞서 한국 일정을 소화할 것이란 관측이다. 다음 달 20일 입국할 경우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의 한미 정상회담은 하루 뒤인 다음 달 21일 개최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은 이날 통의동 인수위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다음 달 21일 한미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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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종 해양경찰청 수사국장, 울산해경 방문 현장직원 격려
울산해양경찰서는 3월 17일 김성종 해양경찰청 수사국장(치안감)이 방문해 수사과 직원들을 직접 격려 및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울산해경을 방문한 김 국장은 지난 2월 발생한 울산 남구 성외항 낚시어선 방화사건과 관련, 어려운 여건에서도 집념과 끈질긴 과학수사로 방화범을 검거한 수사과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특히 이번 낚시어선 방화범 검거에 크게 기여한 유공자 김훈재 경장에 대해서는 특별승진을, 정현석 경위는 특별승급을 치하했다. 박일찬 수사과장(경정)과 배찬현 형사1팀 경사에게는 표창을 수여하고 방화범을 검거한 수사대책팀과 소통 및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소통 및 격려의 자리는 코로나19 방역지침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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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방어진 남동방 14해리 해상 선수부 파손 선박발생 대응…실종 선장 찾기 총력
울산해양경찰서는 2월 12일 오전 7시 30분경 방어진 남동방 14해리 해상에서 충돌 흔적이 있는 어선1척을 경비중이던 울산해경소속 경비함정이 발견하고 상황실로 보고해 경비정과 파출소 순찰정, 해경구조대를 사고현장으로 급파, 사고대응 중에 있다고 밝혔다.사고선박 T호(3톤,방어진선적,낚시어선)은 이날 오전 3시 30분경 방어진항에서 출항, 선장(55) 혼자 탑승해 조업을 나간 것으로 확인했다.사고선박은 오후 1시 10분경 경비함정을 이용해 방어진항으로 예인 조치했으며, 사고당시 항적 및 통항선박 이동경로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다.한편 울산해경은 현시각 경비정 6척과 울산해경구조대, 남해지방청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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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방어진항 공동어시장 앞 해상 추락자 구조 시민 감사장 수여
울산해양경찰서는 2월 9일 오전 방어진파출소에서 지난 1월 30일 방어진항 공동어시장 앞 해상 추락자를 구조한 시민에 대해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이 자리에서 송영봉 씨는“바다에 빠진 사람을 구해야 한다는 생각에 나도 모르게 뛰어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송영봉(52)씨는 지난 1월 30일 오후 4시 5분 경 울산 동구 방어진항 공동어시장 앞에서 A(남,60대)씨가 해상으로 추락하는 것을 목격 후 직접 바다에 뛰어들어 떠내려가는 익수자를 잡고 있었고, 곧 이어 도착한 방어진파출소 장영환 경사와 함께 익수자를 공동 구조해 귀중한 시민의 생명을 지킨 공로다. 울산해경서장은 “차가운 겨울바다에 자신의 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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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방어진항 앞 해상 음주익수자 긴급 구조
울산해양경찰서는 1월 30일 오후 4시 6분경 울산 동구 방어진항 공동어시장 앞 해상에 추락한 익수자를 긴급구조 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A(60대,남)씨가 음주 후 중심을 잃고 해상으로 추락하여 허우적거리는 모습을 본 시민이 112경유 신고했다.울산해경 상황실은 신고접수 즉시 울산구조대, 방어진파출소 순찰차를 긴급 출동시켰다. 다행히 지나가던 행인이 물에 뛰어들어 익수자를 붙잡고 있는 것을 사고발생 4분여 만에 도착한 방어진파출소 경찰관이 직접 입수하여 합동 구조했다.구조된 A씨는 주취상태로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으며, 저체온증을 호소해 119구급차 인계,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울산해경 관계자는 “음주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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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방어진 화암추 방파제앞 해상 좌초어선 긴급구조
울산해양경찰서는 4일 오전 9시20분경 울산 동구 화암추 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채낚기 어선이 좌초되어 안전조치 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4일 조업을 마치고 입항 중이던 어선 A호(50톤, 감포선적, 채낚기, 승선원 8명)가 화암추 방파제 TTP(테트라포트)방향으로 속도를 줄이지 않고 이동하는 것을 울산항VTS에서 인지해 울산해경 상황실로 구조요청 신고했다. 울산해경은 신고를 받은 즉시 경비정 및 연안구조정등 울산해경 구조대를 사고현장으로 급파, 승선원의 안전 상태를 최우선 확인하고, 에어벤트를 봉쇄해 2차 해양오염 피해에도 대비했다. 이어 예인선을 동원해 이초 작업완료 하고, 사고발생 4시간여만인 오후 1시 5분경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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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방어진항앞 해상 야간 음주익수자 긴급구조
울산해양경찰서는 9월 8일 오후 9시 24분경 동구 방어진 수협앞 해상에서 주취 익수자 A씨(66)를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A씨가 해상추락방지턱에서 음주후 중심을 잃고 실족해 해상으로 추락했고, 인근 부두를 순찰중이던 방어진파출소 이성열 경위는 A씨가 허우적거리며 안벽에 매달려있는 것을 인지하고 직접 해상으로 입수, 구조에 나섰다.울산해경 상황실은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급파, 인근 시민들과 합동으로 구조한 후 대기중이던 119구급대 차량으로 인계했으나, A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어 보호자에게 인계해 귀가조치 했다.울산해경 방어진파출소장(경감 공양준) “ 본격적인 추석연휴를 맞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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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방어진 화암추 테트라포드 앞 해상서 맹독성 파란고리문어 잡혀
울산해양경찰서는 8월 25일 오후 7시 20분경 동구 방어진 화암추 테트라포드앞 해상에서 낚시 중인 A씨(울산 동구 거주)에게 포획된 문어를 국립수산과학원에 자문 결과 맹독성 파란선문어(크기6㎝)로 밝혀졌다고 했다.울산해경은 25일 오후 8시 30분경 A씨에게 수거한 파란선문어를 국립수산과학원에 연구목적으로 인계했다. 울산지역에서 지난해 5월 강동산하 해변과 10월 서생면 갯바위에서 포획된 파란고리문어일종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 처음으로 발견됐다.‘파란선문어’는 주로 남태평양 해역 등 아열대성 바다에 서식하며 침샘 등에 청산가리보다 10배 이상 강한 맹독(테트로도톡신)을 가지고 있어 맨손으로 만질시 매우 치명적이고 식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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