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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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자동차정비공장 지붕철거현장서 추락 사망사고
7월 4일 오전 9시15분경 부산 금정구 자동차정비공장 지붕철거현장에서 일용근로자 A씨(52)가 안전장구 없이 작업을 진행하던 중 플라스틱 패널구조물에 발을 헛디뎌 높이 10m아래로 추락해 사망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5일 부산금정경찰서에 따르면 마주보며 나사 해체작업 중 플라스틱 부분을 잘못 밟으면서 플라스틱판이 부러지며 추락했고 안전장구를 착용하지 않았다는 목격자 진술이 있었다.경찰은 현장관계자 등 상대 정확한 사망경위를 수사중이다.철거업체 OO건설의 안전관리 유무 등 수사로 형사입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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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카드로 구매한 휴대폰 구매계약서 때문에 전문털이범 덜미
부산금정경찰서는 심야시간 경로당 전문털이 피의자 A씨(34)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22일 0시30분경 금정구 경로당을 공동사용하기 위해 우편함에 보관중이 열쇠를 이용해 침입, 현금 등 80만원 상당을 훔치는 등 6월 초순까지 오토바이를 타고다니며 부산·울산·김해 일대 경로당에서 14회에 걸쳐 310만원 상당을 절취하고 절취한 카드를 부정사용한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과 범행전후 동선방향 CCTV추적 및 분석으로 피의자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절취한 카드로 휴대폰을 구매한 계약서로 인적사항을 특정하고 동래구 한 PC방에서 검거했다. 휴대폰 2개 등 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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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를 유세차량으로" 차량개조업자등 84명 검거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수사과는 제7회 지방선거 관련, 화물차를 유상으로 임차해 불법개조(튜닝) 후 유세차량으로 사용하도록 한 불법 차량개조업자 및 중고차 딜러 등 84명을 자동차관리법위반 혐의 등으로 검거했다고 4일 밝혔다.중고차 딜러 11명은 인터넷 밴드를 이용, “선거용트럭 대당 130만 드림, 기간 5. 23.~ 6. 16. 사용, 실제사용일 6. 1. ~ 6. 13. 문자주세요” 라는 글을 게시해 자가용 화물자동차 102대를 임차한 후 차량 제공가격의 10~20%(10만원~30만원)를 수령하고, 자동차 개조업자에게 알선했다.불법 차량개조업자 11명은 해당 차량을 알선 받아 창원시 및 함안군 소재 빈 공장에서 관할구청의 허가를 득하지 않은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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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주택 상수도 공사중 마당에서 수류탄 발견
7월 4일 오전 10시55분 부산 동구 범곡로 주택 상수도 공사를 위해 인부가 시멘트로 포장돼 있는 마당을 드릴로 파던 중 수류탄 1발을 발견하고 신고했다. 군 폭발물처리반이 도착해 MK2투척 훈련용 수류탄으로 확인됐고 고무재질로 폭발위험은 없으며 수류탄 회수로 상황은 종료됐다. 이 일로 온 동네가 발칵 뒤집힌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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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다" 망치로 출입문 등 손괴 60대 구속
경남창녕경찰서는 시끄럽다며 망치로 출입문 등 손괴한 피의자 A씨(62)를 특수손괴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월 30일 밤 10시20분경 창녕군 소재 주거지 원룸에서 복도를 다니는 사람들이 시끄럽다는 이유로 집에 있던 망치로 이웃집 5가구의 현관 출입문과 디지털 도어락, 주차차량 3대 등을 손괴한 혐의다. 경찰은 현행범인 체포했고 3일(어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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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손가락 절단 선원 긴급 이송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3일 밤 11시 26분경 부산 영도 S중공업 앞 안벽에 계류돼 있던 화물선 J호(4806톤, 한국국적)에서 손가락이 절단된 선원 L씨(79)를 긴급 이송했다고 4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화물선 J호 선원은 태풍으로 인한 선박피해 방지를 위해 육상과 연결된 홋줄(정박용 줄)을 보강 작업하던 중 육상 비트(bitt: 계선주, 로프 또는 체인을 잇기 위한 기둥)에 받쳐놓은 홋줄 마모 방지용 각목이 부러졌고, 이로 인해 튕겨진 파편이 L씨 오른손을 타격해 절단되자 동료선원이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 한 것이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구조대와 영도파출소 경찰관을 급파, 해경 구조대가 J호에 등선해 기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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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초량동서 교통사망사고 발생
4일 새벽 1시28분경 부산 동구 초량동 교직원공제회관 앞 노상에서 김모(55)운전의 개인택시가 일방통행로 2차로 백색 점선부위에 누워있는 피해자(40대 초반 남성)를 역과 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피해자는 병원응급실 후송 치료중 이날 새벽 2시36분경 사망했다.경찰은 운전자 안전운전의무위반 혐의로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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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자보험 허위청구 등 보험사기 피의자 46명 검거
부산영도경찰서는 2016년 1월~2018년 5월 간 해외여행 중 휴대품도난·분실사실이 없음에도, 현지 경찰서에서 거짓으로 신고를 하고 사실확인원을 발급받아 보험사에 제출해 1인당 20만원~1000만원 상당의 보험금(합계 5107만원)을 편취한 피의자 A씨(23·대학생) 등 46명을 보험사기방지특별법(보험사기죄)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들은 여행자보험은 현지 경찰서의 도난·분실신고 사실확인원만 있으면 되고 의료비의 경우 현지 병원의 진단서·영수증만 있으면 보험금을 쉽게 수령할 수 있는데다 보험조사원이 진위여부를 조사하기 어려운 점을 악용했다. 범행의 목적은 해외여행 경비를 마련하거나 쉽게 돈을 벌기위한 것으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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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 지도감독 불응 청소년 대구소년원 유치
법무부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이정민)는 야간외출제한명령을 상습 불응하고, 거주지를 무단 이탈하는 등 보호관찰대상자의 준수사항을 위반하고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을 고의로 기피한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 A군(17)을 검거, 2일 대구소년원에 유치했다고 밝혔다.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에 따르면 A군은 지난 5월 16일 대구가정법원에서 소년법 1,2,3,4호 처분(단기보호관찰, 사회봉사, 수강명령 병과)을 받아 보호관찰등에 관한법률에 규정된 보호관찰 대상자의 준수사항에 따라 주거지에 상주하면서 생업에 종사하고, 보호자의 허락없이 무단으로 거주지를 이탈하는 것이 금지돼 있다. 준수사항은 보호관찰 개시이후 수차례 고지됐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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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기관 사칭 산업안전보건교육 빙자 보험판매 일당 39명 검거
부산사하경찰서(서장 박창식)수사과는 고용노동부 등 국가기관을 사칭해 소규모 기업에 전화한 뒤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해주겠다며 기업체를 방문해 실제로는 보험상품을 판매한 (주)OO컨설팅 대표 A씨(49), 자산관리 B씨(56) 등 39명을 업무방해,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지난해 2월~지난 2월 간 텔레마케터를 고용해 인터넷검색 등을 통해 전국 각지의 안전관리자가 없는 소규모 영세업체 연락처를 파악한 뒤 해당업체에 전화해 국가기관을 사칭, 사업장에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지 않으면 과태료를 부과 받는다고 설명한 뒤 자기들이 강사를 보내 줄테니 교육을 받으라고 하고, 교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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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편의점 강도 50대 철야감시중 검거
부산금정경찰서는 2일 새벽 3시53분경 금정구 장전동 모 편의점 내에서 피해자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 70만원과 담배 9갑, 소주 2병을 강취한 피의자 A씨(55)를 3일 오후 주거지에서 강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서장석 강력3팀장 등 5명은 범행 전후 CCTV 및 차량블랙 박스 100대 확인, 동선을 파악하고 주거지 인근 철야 감시중 A씨 주거지에서 검거하고 범행에 사용한 과도, 현금, 담배 등 피해품 일부를 회수했다.A씨는 밀린 월세 등 생활고로 범행했다며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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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고수당 받아주겠다" 수백만원 편취 30대 구속
부산동래경찰서는 해고수당을 받아준다며 변호사비용을 편취한 피의자 A씨(36)를 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말끔한 외모와 언변으로 2017년 초경 동래구 한 모텔 카운터 종업원으로 일하던 중 같은 모텔 청소부 B씨(63·여) 등 2명이 해고되자 “잘아는 변호사가 있는데 해고수당을 받아주겠다”고 속여 2명에게 10회에 걸쳐 선임료 명목으로 264만원을 편취한 혐의다.이어 같은해 8월경 동래구 마사지숍에서 카운터 종업원으로 일하던 중 마사지사 C씨(31·여)가 휴대폰을 바꿀예정이라고 하자 “내가 삼성직원을 잘알아 갤럭시 노트8을 직원가로 살 수 있다. 이 참에 몇 대 사서 지인들에게 팔아라”고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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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서 주택침입 강도살인 사건 발생
어제(2일)오후 5시20분경 불상자가 해운대구 재송동 모 주택에 침입해 피해자(70)의 손과 힙을 결박 후 흉기로 배 부위를 찌르고 둔기로 머리부위를 수회 때려 살해 후 현금 200만원 가량을 강취한 강도 살인사건이 발생했다.3일 부산해운대경찰서에 따르면 성명불상자 남자 1명은 피해자와 처를 넥타이로 각각 결박하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불상자는 이날 오후 6시경 귀가한 피해자의 딸을 흉기로 위협, 결박한 후 집에 보관중인 현금 200만원 가량을 강취한 뒤 불상지로 도주했다. 경찰은 부검예정이며 검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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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동굴 실종, 급작스레 불어난 물....십여일 뒤 집으로 가기직전
태국 동굴실종 아이들을 십여 일 만에 찾아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갈 전망이다.3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현지 당국의 말을 빌어 십여 일 전에 태국 동굴에서 실종된 아이들을 현지 구조대가 찾았다고 보도했다.다만 현재 이들 태국 동굴 실종 아이들의 위치만 파악한 상태로 조만간 관련 구조작업대들이 현장에 투입될 것으로 알려졌다.알려진 바로는 태국 동굴에서 실종된 이들은 십여일 전 왔다가 급작스레 내린 강수로 인해 물이 불어나며 꼼짝 못하는 상태가 됐다.이후 범정부 차원에서 이들을 탐색하러 나섰다가 발생 십여일 만에 무사하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특히 현재 이들은 오랜 시간 갇혀 있어 시간적 개념을 상실한 것으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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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예원, 여전히 많은 이들의 쏠리는 이목...이번엔 어떤 일이길래?
양예원 씨에 대한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이는 양예원 씨의 유출 사진을 처음 찍었던 이가 구속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로 인해 양예원 이름은 하루가 지나도 실검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다.서울서부지법 영장전담판사 곽형섭 판사는 2일 오전 최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한 뒤 오후 늦게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곽 판사는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영장발부 사유를 밝혔다.앞서 지난 5월 중순에 양 씨가 작심한듯 자신의 SNS를 통해 그동안 자신이 겪은 상황을 폭로, 당시 엄청난 반향이 있었다.양예원 씨는 앞서 10여 명의 남성이 모인 사진 촬영과 관련해 계약을 맺고 한 장소를 찾아 응했지만 시간이 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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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기내식' 삐걱....끊이지 않는 잡음 '뒷말 무성'
아시아나 기내식을 둘러싼 잡음이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다.2일 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 항공은 기내식을 비행기에 싣지 못하고 운행하는 일이 줄줄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이는 최근 아시아나 기내식 업체가 바뀌는 과정에서 뜻하지 않은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지연되고 있는 상황.때문에 이날 아시아나 항공 기내식을 싣지 못하고 운항하는 일이 발생해 탑승자들의 불편도 속출한 상황이다.다만 업체 측은 고객들에게 대신해서 수십 달러 상당의 쿠폰을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문제는 당분간 이 같은 문제점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 탑승자들의 불편은 계속될 것으로 보이고 있다. (이미지 출처 : 제이티비씨 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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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울증 20대 여성 고속버스내서 아무런 이유없이 남성 찔러
경남하동경찰서는 통영 발 광주행 고속버스 내에서 소지하고 있던 과도로 피해자(44)의 목 부위 등을 찌른 피의자 A씨(21·여)를 살인미수 혐의로 검거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7월 1일 오전 11시50경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으나 승객의 제지로 미수에 그친 혐의다. 경찰은 A씨를 현행범 체포하고 피해자는 119구급차로 병원 후송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2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6개월 전까지 피의자가 조울증치료를 받아오다 호전되는 것 같았는데 며칠 전부터 이상해 피의자 부모가 다시 치료를 받으러 데려가려 했는데 그 사이 주방에 있던 칼을 가지고 간 것을 알았다. 피의자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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