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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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운영 주점 찾아가 술 달라 행패부린 40대 구속
마산중부경찰서는 여성 혼자 운영하는 영세주점에 찾아가 술을 주지 않는다며 드러눕고 고함을 지르는 등 행패를 부린 피의자 A씨(40)를 업무방해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 25일 오후 9시경 창원시 소재 피해자(63·여·3명) 운영 주점에 찾아가 술을 주지 않는다며 같은 달 30일까지 여성 운영 영세주점에서 5회에 걸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구속영장 발부(6월21일)로 여죄를 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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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노상서 차량적재물 추락 단독사고 발생
21일 낮 12시경 부산 강서구 조만교 앞 노상에서 차량적재물 추락 단독사고가 발생했다.부산강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김모(64)씨 운전의 화물차량이 화물을 싣고 가던 중 적색신호에 신호위반 카메라에 적발되지 않으려고 제동을 했으나 그 과정에서 적재물(직경40cm, 길이 약 5m 파이프 15개)이 앞으로 밀려나오면서 바닥에 낙하된 사고다.운전자는 119로 병원에 후송됐다. 생명에는 지장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운전자 상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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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주점 방화범, '돌이킬수 없는 행동....여전히 들끊는 여론'
군산 주점 방화범에 대한 대중들의 분노는 여전히 들끓고 있다.21일 수사당국에 따르면 이날 군산 주점의 방화범으로 붙잡힌 남성은 최근 조사에서 사건 당일 해당 술집 문 앞에서 대기하고 기달렸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특히 군산 주점 방화범 남성은 당시 손님이 많이 모인 걸을 기다렸다가 이 같은 짓을 벌였다고 수사 당국에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더불어 당시 사용됐던 인화성 물질은 인근 항구에 있던 한 배에 있던 인화물질을 탈취한 뒤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당국은 전했다.또 군산 주점의 방화범인 남성은 당시 불이 나게 한 뒤 입구쪽을 막은 뒤 도망친 것으로도 전해지고 있다.뿐만 아니라 그가 해당 술집 앞에서 무려 세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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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고속도로서 화공약품적재 화물차량 충격 질산 유출
21일 오후 2시28분경 남해고속도로 상에서 화공약품을 적재한 화물차량이 중앙분리대를 충격해 노면에 질산 등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경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경남 함안군 소재 회사 화물차량(3.5톤)이 질산 20리터 들이 100통과 비료 25kg 45포대를 적재하고 남해고속도로 제1지선 부산방면 9k지점(서마산IC출구)지점에서 3차로 진행중에 차량이 중심이 잃어 중앙분리대를 충격했다.이로 인해 차량에 적재돼 있던 화공약품인 질산 20통, 비료 20포대가 반대차로인 순천방면 1, 2차로 상에 낙하돼 노면에 질산 등이 유출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사고현장에 유출된 질산 등에 대해 소방차 및 제독차량 등 동원 돼 현장 정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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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공사현장서 발을 헛디뎌 추락 사망
20일 오전 11시경 강서구 구량동 공장 건설현장에서 발을 헛디뎌 추락 사망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부산강서경찰서에 따르면 변사자 A씨(39)는 이날 약 12m높이 위에서 전선이동작업을 하던 중 부주위로 발을 헛디뎌 작업대 발판 배기구 구명 아래로 추락,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사망했다.경찰은 현장관계자의 이같은 진술과 머리, 배, 가슴 등 다발성 손상에 의한 사망이라는 검안의 소견이 있었다.유족 및 현장관계자 상대 정확한 사망경위, 과실유무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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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서 복사한 열쇠로 신용카드 절취 50대 구속
대구남부경찰서 생활범죄수사팀은 목욕탕을 돌아다니며 미리 복사한 열쇠로 옷장에 든 신용카드 등을 몰래 빼내는 수법으로 총 6회에 걸쳐 1450만원 상당을 절취・편취한 피의자 A씨를 절도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28~6월 10일까지 영남권 일대 목욕탕을 돌아다니며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현장주변 CCTV분석과 탐문수사로 A씨를 남구 한 여관에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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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희, 재차 무거운 발걸음...여전히 집중되는 불편한 시각
이명희 씨가 또다시 영상심사 출석과 함께 기로에 선 하루를 맞이하고 있다.20일 이명희 씨는 앞서 출입당국이 외국인 불법고용과 관련해 청구한 영장심사를 받기 위해 또 다시 법원을 찾았다.앞서 폭행 등을 포함해 총 7가지의 혐의로 한 차례 심사를 받은 지 약 보름 만에 다시 운명을 기로에 서게 된 것.이날 이명희 씨는 이른 오전 힘겨운 듯한 표정으로 짤막하게 한 마디만 남긴 채 그대로 조사실로 향했다.일단 이명희 씨는 필리핀 국적인들을 우회적으로 국내로 입국하게 한 뒤 자신의 집의 가사업무를 맡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한편 이 씨는 앞서도 갖가지 잡음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더불어 이 씨에게 폭행 및 폭언 등을 당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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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축 20억 횡령· 264억 허위세금계산서 발행 29명 검거
부산해운대경찰서(서장 허찬)는 호텔신축에 공적자금 20억원을 횡령하고 264억원의 허위세금계산서 발행업자 등 29명을 특정경제범지가중처벌등에 관한법률 위반혐의로 형사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OO호텔 대표 A씨(66)·지배인 등 3명, 등록건설업자 B씨(65) 등 4명, 무면허건설업자 C씨(48)등 14명, 하도급업체 E씨(51) 등 8명이다.경찰에 따르면 2013년 8월~2015년 12월경 해운대구에 OO호텔을 신축하면서 부당한 방법으로 문체부 공적자금인 ‘관광진흥개발기금’118억원을 융자받고 종합건설면허를 보유한 건설업자들과 공모해 종합건설면허대여료(1억6800만원)을 지급해 면허만 빌린 후 실제 무면허 건설업자를 고용해 호텔을 신축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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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 열쇠 복제해 이웃집 털려던 50대 구속
경남마산동부경찰서는 이웃집 우유 배달함에 있던 현관 열쇠 등을 복제한 후 현관문을 열고 주거에 침입, 금품을 물색하다 미수에 그친 피의자 A씨(52)를 특가법(상습절도) 위반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 중순경 창원시 피해자 집 대문에 걸려 있던 우유 배달함에서 현관 열쇠를 절취한 후 이를 복제해 지난 6월 5일 오후 7시20분경 피해자 주거지에 침입, 금품을 물색하던 중 피해자에게 발각돼 미수에 그친 혐의다.경찰은 “피의자가 절도 미수죄이지만 누범기간(3년)에 다시 범행을 저질러 특가법 적용을 해 구속영장이 발부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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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서 예초작업 중 벌에 쏘여 50대 숨져
경남사천경찰서는 예초작업중 벌에 쏘여 숨진(아나필락시스 쇼크사) 사건이 발생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변사자 A씨(57)는 19일(어제) 오후 2시50분경 사천시 편백 숲에서 동료 10명과 같이 잡풀 예초작업 중 우측 어깨와 팔꿈치 등을 땅벌에 쏘이고 쇼크 상태가 온 것을 동료가 발견해 119신고 후 병원 후송했으나 사망했다.경찰은 신고자 및 유족 등 상대 수사중이다. 일반 변사처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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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불개미', 엄습하는 두려움...올여름 때아닌 불청객과의 전쟁
‘붉은 불개미’가 무더기로 발견됨에 따라 당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지난 19일 방역 당국은 전날 수십 마리가 발견된 것과 관련해 긴급 방역에 나섰다가 인근에서 칠백여마리가 무더기로 발견했다.이와 함께 ‘붉은불개미’ 처리에 총력을 기울이고는 있지만 이 작은 개체들이 어떤 경로로 국내로 유입됐지만 여부가 관심사다.특히 ‘붉은 불개미’ 추가 존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고, 알을 낳는 암컷의 존재 여부도 확인되지 않아 인근에는 또 다른 개체가 있을지 모를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일단 당국은 ‘붉은불개미’가 발견된 인근 반경 내에 퇴치를 위한 방역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다.여기에 사람들의 이동을 제한하는 등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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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함'서 뜻하지 않은 원인불상 사고소식....현재 육지로 이동 '
'마산함'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발로 군인 1명이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19일 군 당국에 따르면 이날 정오를 조금 넘은 시각 경상남도 통영 인근 앞바다에 있던 일천오백톤 급 '마산함'에서 원인불상의 사고가 발생했다.갑작스런 원인불상의 폭발로 인해 해군 소속 군인 1명이 심한 부상을 입고 현재 헬리콥터를 이용해 육지 병원으로 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마산함' 사고와 관련 군 당국은 육지에 배가 도착할 즉시 정확한 경위와 원인 분석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한편 '마산함'은 한국형 호위함으로 지난 1984년 10월 26일 진수되어 1985년 7월 20일 전력화 됐다. (이미지 출처 : 와이티엔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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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차 점검운행중 미상의 화인으로 차량 전소
외제차 점검운행 중 미상의 화인으로 차량이 전소한 화재사건이 발생했다.부산남부경찰서에 따르면 18일(어제) 오후 6시10분경 브레이크패드 및 엔진오일 교환수리를 마치고 정비사가 부산 황령산 봉수대에서 남천동 방향으로 점검운행 중이던 벤츠SUV차량 하부에서 발생한 연기를 보고 청소년수련원 아래 400m 지점 갓길 정차 후 소화기로 진화를 시도했으나 진화하지 못해 차량이 전소됐다. 신고자인 정비사는 진화실패 후 119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소방서추산 3900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경찰은 피해자 및 차량정비사 등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화재 정밀감식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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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지서 질병 앓던 변사자 백골화 상태로 발견
주거지에서 당뇨, 췌장암 등 질병을 앓던 변사자(55)가 백골화된 상태로 발견됐다.부산사상경찰서에 따르면 18일(어제) 오후 5시55분경 2층 변사자의 다세대주택에서 2개월간 보이지 않고 집 주변에서 냄새가 나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통장과 사회복지사의 신고로 경찰, 119대원이 잠겨진 출입문을 개방 후 들어가 주방 바닥에서 백골화 돼 사망한 변사자를 발견했다.경찰은 전신백골화로 모발, 뼈만 남은 상태로 장기 등은 모두 손실돼 사망원인을 알 수 없다는 검안의 의사 소견에 따라 정확한 사망원인 규명을 위해 부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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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여고생 실종, 또 다시 지역사회 흉흉...'이렇다할 것 없이 제자리걸음'
강진 여고생 실종 사건과 관련해 4일 째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19일 수사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일자리를 찾기 위해 나선 강진 여고생이 실종되는 일이 발생했다.특히 이 학생은 집을 나가기 직전 친구들에게 ‘일을 하러 간다’고 언급했고 4일째 오리무중인 상황.여기에 강진 여고생 실종 당일 언급됐던 부친의 지인 역시 인근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됨에 따라 수사는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다. 일단 수사당국은 강진 여고생의 실종과 관련해 인근 지역에 인력 오백여 명과 헬리콥터 등을 동원하며 대대적인 탐색에 나서고 있지만 이렇다할 성과는 얻지 못하고 있다.우선 수사당국은 해당 학생의 휴대폰 위치가 끊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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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 객실 내 30대 회사원 급성심장사로 쓰러져
부산지하철 1호선을 타고 가다가 급성심장사로 쓰러져 사망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부산동래경찰서에 따르면 변사자 A씨(30.회사원)는 18일(어제) 오전 8시40분경 온천장역 인근을 지나가던 부산지하철 1호선(노포→ 다대포행) 내에서 호흡을 하지 못하며 괴로워하다 쓰러지는 것을 같은 객실에 있던 신고자가 발견, 119에 신고후 인근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사망했다.변사자는 3살에 심장박동이 약해 심장수술을 했으며 이로인해 군면제를 받았다는 유족이 진술이 있었다.특이 외상이 없고 심장수술과 연관된 부정맥에 의한 금성심장사라는 검안의 소견도 나왔다. 경찰은 유족, 지인 등 상대 변사자 근황 및 사인을 수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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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하루 20만명 방문 국내최대 음란사이트 적발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조현배)은 국내최대 음란사이트 '야OOTV' 운영자 등 8명을 검거했다고 19일 밝혔다.경찰은 운영자 A씨(40)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특례법 위반,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이전 공동운영자 B씨(40) 및 프로그래머 C씨(33), D씨(33) 등 6명은 형사입건 했다.6명 가운데 운영자 A씨에게 대포통장과 대포폰을 제공한 지인 2명을 각 전자금융거래법 및 전기통신사업법위반 혐의로 함께 형사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2016년 2월경부터 미국에 서버를 둔 야OO티비, 유OO센터, 토OO 등 음란사이트 3곳을 운영, 회원 85만명에게 아동 및 일반음란물 7만3842건,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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