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주거지에서 당뇨, 췌장암 등 질병을 앓던 변사자(55)가 백골화된 상태로 발견됐다.
부산사상경찰서에 따르면 18일(어제) 오후 5시55분경 2층 변사자의 다세대주택에서 2개월간 보이지 않고 집 주변에서 냄새가 나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통장과 사회복지사의 신고로 경찰, 119대원이 잠겨진 출입문을 개방 후 들어가 주방 바닥에서 백골화 돼 사망한 변사자를 발견했다.
경찰은 전신백골화로 모발, 뼈만 남은 상태로 장기 등은 모두 손실돼 사망원인을 알 수 없다는 검안의 의사 소견에 따라 정확한 사망원인 규명을 위해 부검 예정이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부산사상경찰서에 따르면 18일(어제) 오후 5시55분경 2층 변사자의 다세대주택에서 2개월간 보이지 않고 집 주변에서 냄새가 나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통장과 사회복지사의 신고로 경찰, 119대원이 잠겨진 출입문을 개방 후 들어가 주방 바닥에서 백골화 돼 사망한 변사자를 발견했다.
경찰은 전신백골화로 모발, 뼈만 남은 상태로 장기 등은 모두 손실돼 사망원인을 알 수 없다는 검안의 의사 소견에 따라 정확한 사망원인 규명을 위해 부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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