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GRS가 엔제리너스와 젤씨네를 함께 운영하는 복합 매장을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스마트 카페'로 명명된 매장은 3층 면세구역에 위치했다. 엔제리너스에서는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 드립'이 브루잉 커피를 제조하며, 젤씨네에서는 8종의 젤라또 아이스크림을 판매한다. 면세구역 내에서는 우유팥빙수 등 K-디저트 프리미엄 빙수 2종도 만날 수 있다. 매장 규모는 98평에 128석을 갖췄다.
업체 관계자는 "공항 상권에 맞춰 균일한 커피와 젤라또로 각 브랜드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스마트 카페'로 명명된 매장은 3층 면세구역에 위치했다. 엔제리너스에서는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 드립'이 브루잉 커피를 제조하며, 젤씨네에서는 8종의 젤라또 아이스크림을 판매한다. 면세구역 내에서는 우유팥빙수 등 K-디저트 프리미엄 빙수 2종도 만날 수 있다. 매장 규모는 98평에 128석을 갖췄다.
업체 관계자는 "공항 상권에 맞춰 균일한 커피와 젤라또로 각 브랜드의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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