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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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싱크홀, 원동IC 도로 위 급작스레 생긴 구멍...극심한 지정체 소통불가능
'부산 싱크홀' 발생으로 원동IC 부근에서 정체가 지속되고 있다.11일 부산 원동IC부근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현재 복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일단 '부산 싱크홀' 발생으로 현재 전면 진입이 금지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인근 폐쇄회로를 살펴보면 굴착기가 복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고 있다.실제 교통정보 페이지에도 해당 원동IC부근에서 극심한 정체 현상을 보이고 있다.또한 '부산 싱크홀' 발생에 따른 메시지를 인근에 전파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이미지 출처 : 원동IC 부근 폐쇄회로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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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대연동 공사현장서 타워크레인 사고 발생
10일 오전 9시30분경 부산 남구 대연동 공동주택 신축 공사장(지하1층~지상 11층 58세대, 시행사 N건설)에서 타워크레인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경찰에 따르면 신축 공사장에서 타워크레인을 처음 설치 후 하중테스트를 하려고 시운전하며 약 2.5톤 철근더미를 이동할 때 하중 부하센서가 작동해 정지시켰으나, 수평크레인이 기울어 내려앉으면서 밴딩 된 철근더미가 옆 주택 옥상으로 주저앉아 난간, 2층 창문일부가 파손됐다.약 5층 높이의 타워크레인 시운전할 때 무게를 이지지 못한 수평크레인이 기울며 내려앉았다는 현장 관계자 진술이 있었다.경찰은 작업자(53)의 업무상과실, 안전수칙 준수 여부 및 크레인 오작동 여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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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공사장 공구털이 피의자 50대 구속
대구남부경찰서는 9회에 걸쳐 공사장 공구털이 피의자 A씨(52)는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이를 사들인 B씨는 장물취득 혐의로 형사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월 2~ 23일 대구 일대를 돌아다니며 공사장에 침입해 안에 있던 공구를 가져가는 수법으로 총 9회에 걸쳐 884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CCTV분석으로 인상착의를 확보하고 피해품을 공구상에 매도한 시실을 포착, 잠복 중 다시 매도하러 나타난 피의자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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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놓지 않았던 희망이 현실로...태국 동굴소년 코치 13명, 지구촌 이목 '집중'
태국 동굴소년 코치 13명 에 대한 지구촌 관심이 하루가 지나도 이어지고 있다.태국 동굴소년 코치 13명에 대한 구조 작업이 예상보다 더뎌지며 장기화 되고 많은 비의 예보 등 악조건이 겹쳤음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고삐를 늦추지 않고 이룬 전원구조라 지구촌 이목이 쏠리는 건 당연지사.앞서 태국 동굴소년 코치 13명은 약 보름 전 이곳에 왔다가 급작스레 내린 강수로 인해 물이 불어나며 꼼짝 못하는 상태가 됐다.이후 범정부 차원에서 이들을 탐색하러 나섰다가 발생 십여일 만에 무사하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태국 해군특수부대 네이비실은 10일 북부 치앙라이주 '탐루엉' 동굴에 갇혀 있던 유소년 축구팀 '무빠'(야생 멧돼지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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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몰아친 소용돌이...워마드 성체 훼손, 몹쓸짓 한 이에 대한 '들끓는 민심'
워마드 성체 훼손 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가히 폭발적이다.이는 해당 사이트서 엽기적을 행위를 한 사진과 글이 올라와 잡음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워마드 성체 훼손이라는 너무나도 극단적인 몹쓸짓에 많은 이들의 눈살이 찌푸려지기도.이에 워마드 성체 훼손이 실검에서 11일 이른아침까지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다.더욱이 이를 잘 모르던 이들도 찾아보고 있을 정도다.앞서 10일 워마드 사이트에 ‘예수 XXX 불태웠다’라는 제목의 글과 성체에 몹쓸짓을 한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글쓴이는 “부모님이 천주교인이라 강제로 끌려가 성당에 가서 성체를 받아왔다”며 성체 훼손 인증샷을 첨부했다. 이어 작성자는 “여성억압하는 종교들 다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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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국제선 청사 진입로서 교통사고 발생
10일 낮 12시50분경 부산 강서구 김해공항 2층 국제선 청사 진입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강서경찰서에 따르면 피해자(48·개인택시기사)가 국제선 출입로에 택시 승객을 하차시키고 트렁크 정리를 하던중 후방에서 진행하던 A씨(35)운전의 가해차량이 피해자를 충격했다.경찰은 피해자를 부산대병원으로 후송하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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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한 대학교 내 절도행각 벌인 대학생 덜미
부산사하경찰서는 현장 CCTV정밀분석 및 불심검문으로 대학교 내에서 절도행각을 일삼은 대학생 A씨(23)를 검거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해당 대학에 재학중인 A씨는 지난 7월 7일 사하구 캠퍼스 내 학생회관 2층에서 피해자(31)가 테이블위에 올려놓은 시가 미상의 가방을 절취했고, 다음날 낮 12시30분경 동아리실에서 자리를 비운사이 가방 속에 있던 현금 6만2000원이 든 지갑을 절취한 혐의다. 하단지구대는 ‘지갑이 없어졌다’는 112신고를 받고 CCTV분석 후 인상착의를 특정하고 학생회관 주변 수색중 9일 낮 12시50분경 불심검문으로 검거했다. 사건은 형사계로 인계됐다. 경찰은 동아리 내 지깁을 분실했다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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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직원 뇌물수수혐의로 검거…친형 구속 송치
부산진경찰서(서장 박화병) 지능범죄수사과는 친형과 공모해 전기공사업자로부터 지하철 전기설비 보수업체 선정대가로 2750만원을 수수한 부산교통공사 직원 A씨(48·지난 2월 파면) 및 그 친형 B씨(57)를 뇌물수수 혐의로 검거하고 뇌물을 제공한 전기공사업자 C씨(59)는 뇌물공여 혐의로 형사입건했다고 10일 밝혔다.특히 평소알고 지내던 전기공사업자를 친동생에게 소개하며 편의를 봐준다며 적극적으로 뇌물을 요구하는 등 죄질이 중한 친형 B씨는 구속 송치했다.경찰에 따르면 이들형제는 전기공사업자를 상대로 “지하철 전기설비 보수업체 선정계약에 필요한 공탁금을 미리 내면, 계약을 따 낼 수 있다”거나 “부산교통공사에서 나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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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청, 한화케미칼 염소가스유출 관련자 4명 검찰 송치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대장 변동기) 안전의료수사팀은 지난 5월 17일 오전 9시51분경 석유화학공단 내 한화케미칼 울산2공장 염소 하역장에서 발생한 염소가스유출 사고와 관련, 공장 관계자 총 4명을 업무상과실 가스유출 및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하고, 모두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이들은 염소 하역작업 이전에 호스에 대한 사전 점검을 하지 않은 한화케미칼 소속 현장 근로자 2명과 현장 근로자들을 상대로 점검 지시 및 근무 감독을 소홀히 한 해당 팀장과 공장장이다.당시 염소 하역장에서는 탱크로리 차량에 실려 있던 액화염소를 공장 자체 저장탱크로 옮겨 싣는 과정에서 호스가 파열돼 염소가 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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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 빈집 침입 전문절도 피의자 2명 덜미
부산연제경찰서는 낮 시간 빈집의 방범창살을 파이프 절단기로 손괴 후 침입해 4회에 걸쳐 현금 83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32)2명을 상습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9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고등학교 친구사이로 지난 7월 1일 낮 12시40분경 연제구 연산동 피해자의 주택 1층 뒤편 방범창살을 파이프 절단기로 손괴 후 현금 797만원을 절취하는 등 지난 5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부산, 전북 전주시 일대 주택에서 이같은 방법으로 4회에 걸쳐 830만원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CCTV를 분석해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범행후 도주방향 CCTV·주차차량 블랙박스 분석, 투숙한 모텔방에서 지문을 채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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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 내 놓아둔 의류택배물 절취 폐지수거업자 2명 덜미
부산중부경찰서는 택배를 보내기 위해 빌딩 현관출입문 앞에 놓아둔 의료택배물(의류 300벌)을 발견 후 몰래 가져가 절취한 피의자 2명(폐지수거업자. 43·55세)을 검거했다고 9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합동으로 의류 300벌이 들어있던 흰 마대자루 및 비닐봉지를 몰래 가져간 혐의다.경찰은 현장 인근 CCTV를 분석, 관내 고물상 8개소 탐문후 잠복 중 순차적으로 검거했다.피해자(의류쇼핑몰운영)는 조속히 해결해 주어 고맙다고 경찰서를 방문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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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범죄로 생각하고 다시 금은방 방문 30대 구속
부산동부경찰서는 금은방 손님으로 가장해 귀금속을 절취한 피의자 A씨(35)는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하고 이를 매입한 장물피의자 B씨(56) 2명(금은방운영)은 형사입건했다고 9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지난 6월 28일 오후 3시20분경 부산진구 범천동 빌딩 1층 금은방에 손님처럼 들어가 돌반지 1개를 구입 후 포장을 해달라고 해 피해자(점원)가 포장을 하는 혼잡한 틈을 타 2회에 걸쳐 매대에 걸려있던 18k목걸이 10돈, 7돈 등 2점(31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CCTV분석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체포영장 신청 중 완전범죄로 생각하고 다음날 재 범행하려고 방문한 A씨를 긴급 체포됐다. A씨는 서울 종로에서도 같은 범행을 저지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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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출혈로 쓰러진 고객 명의도용해 3억 편취 40대 여성 구속
부산연제경찰서는 뇌출혈로 쓰러진 보험 고객(40·여·뇌병변장애1급)의 주민등록증을 무단으로 재발급받아 사용하며 피해자 소유 아파트로 1억1000만원 담보대출 받는 등 명의를 도용해 3억원을 편취한 피의자 A씨(43·여·보험설계사)를 사기, 사문서위조·행사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피해자의 담당보험설계사였던 A씨는 피해자가 장애로 거동 및 의사소통이 불편하다는 점을 이용해 피해자로 행세하며 재산을 편취키로 마음먹었다.그런뒤 A씨는 지난 3월 5일경 연산동 모 주민센터에서 자기 사진을 제출해 피해자 명의 주민등록증을 재발급받고 다음날 사직동 모 주민센터에서 피해자 명의 인감증명서.주민등록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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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범어사 경내에서 계곡으로 추락한 교통사고 발생
8일(어제) 오후 4시50분경 차량이 부산 범어사 성보박물관에서 후진 중 뒤쪽에 있던 보행자를 충격하고 전방 계곡 2m아래로 추락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운전자 A씨(63·여)와 피해자 B씨(68·여)는 각 다리 및 엉덩이 통증으로 병원치료후 퇴원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이 과정에서 경내 가로등 1개를 충격(물피)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3조 1항)위반 혐의로 입건하고 사고블랙박스 확보 및 목격자 상대 정확한 사고경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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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사고유발해 금품갈취하려한 피의자 6명 검거…1명 구속
경남 거제경찰서는 친구(22·피해자)에게 술을 먹이고 운전을 시켜 고의사고를 낸 후 합의금 명목으로 금품을 갈취하려한 피의자 A씨(22)등 6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공동공갈)혐의로 검거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와 피해자는 친구사이고 A씨와 나머지 5명(남 1, 여 4)은 친구·연인사이다.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시고 렌터차량을 운전케 한 A씨는 구속하고 공모한 나머지는 불구속입건했다.이들은 지난 6월 10일 0시4분경 거제시 모 커피숍 앞 노상에서 피해자와 함께 술을 마신 후 A씨가 피해자에게 렌트한 차량을 운전케 하고 나머지는 인근에서 차량에 대기하던 중, 피해자가 운전하는 차량을 고의로 충격해 음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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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몹쓸짓한 이의 원인? 조현병, 하루가 지나도 들끓는 민심 '여전'
조현병/ 사진 출처 : 보도화면 일부캡처어떤 이의 몹쓸짓에 경찰이 세상을 떠나는 일이 일어나 많은 이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 조현병 소식까지 나온 상황이라 오히려 더욱 분노를 이끈 것.지난 8일 영양서 소속의 경찰이 주택 근처에서 어떤 이의 몹쓸짓을 저지하다가 세상을 떠난 것에 조현병이 거론돼 더욱 많은 이들의 분노를 부채질하는 형국이다.근래들어 걸핏하면 조현병이 거론되는 일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에 하루가 지난 이른 아침까지 많은 이들은 인터넷상에서 들끓는 마음이 섞인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한편 경찰은 현장에서 흉기를 휘두른 ㄱ 씨를 긴급체포하고, 그 가족과 이웃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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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서, 금전문제 갈등 남편 청부살인 아내·지인 영장
지난 2일 발생한 해운대구 모 주택 강도살인 사건이 아내의 남편 청부살인사건으로 밝혀졌다.부산해운대경찰서(서장 허찬)는 평소 사이가 나쁜 남편과 금전문제 등으로 갈등을 겪던 중 죽이기로 마음먹고 지인에게 살인을 청부한 A씨(69·여) 및 강도로 위장해 A씨의 남편 피해자 D씨(70)를 살해한 B씨(45)를 살인교사, 강도살인 혐의로 각각 검거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8일 밝혔다. B씨의 아내도 살인방조 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 경찰은 지난 7월 2일 '강도가 아버지를 살해하고 어머니 A씨와 자신을 결박하고 도주했다' 는 피해자 딸의 112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착수했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평소 폭언 등 갈등이 있던 남편 D씨를 살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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