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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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서로 학장램프 교통사고 발생
17일 오전 9시10분경 부산 동서로 시외방향 학장램프 300m지난 지점에서 2차로를 주행중이던 A씨(60) 운전의 트레일러가 브레이크가 밀려 B씨(37), C씨(51) 운전의 싼타페, 티볼리 승용차를 추돌후 핸들 급조작으로 다시 D씨(46) 운전의 트레일러를 충돌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B씨, C씨, D씨는 경미한 부상으로 온병원으로 후송됐다.사고직후 도로통제는 오전 11시30분쯤 해제됐다.가해차량 운전자는 관할경찰서로 이동해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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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복통호소 미얀마 선원 긴급 병원 이송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17일 오전 1시 11분경 부산 남외항에서 화물선 H호(9960톤, 마샬국적)에 승선 중인 미얀마 선원 A씨(40)를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화물선 H호는 중국을 출항해 부산 자성대 부두로 항해하던 중 A씨가 원인미상의 이유로 지속적으로 복통을 호소하자 선장이 대리점을 통해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남외항 해상으로 이동하여 응급환자 A씨를 경비함정에 옮겨 태운 뒤, 부두(충무동)에 대기 중인 119 구급차량에 인계해 인근 병원(부산메리놀병원)으로 이송 조치했다.구조 당시 A씨는 의식이 있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병원에서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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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사 선정 금품수수 지역축제 위원장 검찰 송치
부산기장경찰서는 기획사 선정대가 금품수수한 지역축제 추진위원장 A씨(65)를 배임수재, 업무상횡령 혐의로 검거했다고 1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당시 일광낭만가요제 추진위원장인 A씨는 2017년 4월 4일경 기획사 대표 B씨(44)로부터 “낭만가요제 행사 기획사 선정에서 편의를 봐 달라”는 부정한 청탁의 대가로 400만원을 받고 업체선정 후인 8월 28일경 200만원을 교부 받은 혐의다. 이어 A씨는 2017년 8월경 업무상 보관중이던 1억 상당 행사후원금 중 600만원을 술값·유흥비로 마음대로 소비하는 등 횡령한 혐의도 받고 있다.경찰은 A씨와 B씨를 검찰에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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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상가 및 차량털이 20대 구속
대구남부경찰서는 지난 2월 25 ~ 7월 1일 대 구・안동 일대를 돌아다니며 상가 및 차량털이 등 수법으로 총 19회에 걸쳐 11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22)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경찰은 현장 주변 CCTV분석으로 인상착의를 확보하고 탐문수사 등으로 북구의 한 PC방에서 A씨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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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휘몰아친 소용돌이...워마드 태아, 또 대중들의 입방아에
워마드 태아 로 인해 또 다시 대중들의 입방아에 오르며 이른아침부터 주목받고 있다.이는 워마드에 태아에 차마 하면 안될 법한 몹쓸짓을 한 사진이 올라왔기 때문.이로 인해 워마드 태아가 실검에서 오르락 내리락 하고 있는 상태다.지난 13일 워마드 '○○놀이터' 게시판에 '낙태인증'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두 장이 올라온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사진은 비교적 온전한 상태로 탯줄과 함께 몸 밖으로 꺼내진 남자 태아 한 장, 그리고 신체 여러 부위를 난도질한 채 피가 흥건한 태아의 모습을 담은 것 한 장이다.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이노. 바깥에 놔두면 유기견들이 처먹을라나 모르겟노 깔깔"이라고 글이 적혀있다.또한 이를 두고 조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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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사고, 보고도 믿기 힘든 광란의 스피드 드러나...더욱 들끓는 민심
김해공항 사고 의 새로운 사실이 알려져 많은 이들의 이목이 끊이질 않고 있다.엿새전 김해공항 사고와 관련해 당시 운전을 한 사람이 업계에서 일하는 있다는 사실을 알려지면서 잡음을 일은 가운데 무려 백삼십키로 달린 사실 또한 드러나 많은 이들이 분노하고 있다.이 사건은 게이트 앞 도로를 질주하던 차량이 길가에 서 짐을 내려주고 이동하는 택시차량 운전자를 들이받아 운전자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지만 여전히 깨어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16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2차 현장감식을 벌인 결과, 지난 10일 사고 당시 BMW차량이 국제선 청사 진입로에 들어선 이후 평균 속도는 시속 107㎞, 최고속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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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까지 쏠리는 눈눈눈...관악산 집단폭행, 들끓는 민심 여전해
관악산 집단폭행 한 이들의 새 소식에 이른 아침까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관악산 집단폭행을 한 청소년들이 구속된 소식이 16일 전해졌기 때문.여전히 인터넷상에서는 관악상 집단폭행 한 이들에 대한 들끓는 분노가 끊이질 않고 있다.한 여학생에게 성인보다 더 무자비하게 몹쓸짓을 했기 때문.서울북부지법은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한 7명을 대상으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한 후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이날 밝혔다. 앞서 서울 도봉서는 지난12일 가해 학생 10명 중 적극 가담자 7명에 공동폭행·강제추행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한 바 있다.나머지 3명은 단순가담자 2명과 촉법소년 1명이어서 제외됐다.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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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약음독 자실기도자 살린 고속도로순찰대 8지구대 암행2호 순찰차
부산지방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8지구대(대장 정재훈) 암행2호 순찰차(경사 이동수. 경위 장수봉)가 농약음독 자살기도자를 신속한 병원후송으로 생명을 살려내 훈훈함을 전해준다.7월 14일 오후 1시18분경 경부선 부산방향 36.1K지점 갓길에 의식이 없는 운전자 A씨(76)가 있다는 도로공사직원의 일반신고를 접수하고 약 3분뒤 암행2호순찰자차 신속히 현장도착해 확인해보니 운전자가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게속 구토를 하고 있고 차량에 빈 농약병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119구급차 도착에 소요시간이 많이 걸리고 운전자의 생명이 위독한 긴급상황으로 판단하고 A씨를 순찰차에 태워 약 25km떨어진 경남 양신시 부산대병원까지 긴급후송했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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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드라마촬영장서 업무방해 조폭 검거
부산서부경찰서는 드라마촬영장(라이브 온 마스) 업무방해 등을 한 혐의로 조직폭력배를 검거했다고 1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칠성파 행동대원인 피의자 A씨(51)는 지난 6월 14일 오전 0시5분경 서구 모 식당앞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드라마 촬영장에 들어가 배우들에게 시비를 걸어 매니저 및 스태프들이 이를 제지한다는 이유로 이들의 낭심을 차고 머리로 안면부를 들이박는 등 폭행해 약 2주간이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한 혐의다.또 같은날 오전 0시20분경까지 흥분한 상태로 촬영현장 출입문 유리에 머리를 박아 피를 흘리는 등 난동을 피워 드라마 촬영일정을 진행하지 못하고 철수하게 함으로써 위력으로 촬영팀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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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모라동 모 아파트서 향초 인한 화재 발생
15일 오후 5시50분경 부산 사상구 모라동 모 아파트 301동 주거지에서 촛불로 인한 화재사건이 발생했다.부산사상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작은방 컴퓨터 책상위에 아로마 향초를 켜둔 채로 외출한 사이 불이 책상 등으로 옮겨 붙어 컴퓨터, 장롱, 옷가지 등 소방서추산 200만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 불길은 이날 오후 6시20분경 진화됐다.신고자(이웃주민)는 ‘펑’소리와 함께 유리창이 깨지는 소리가 나 복도로 나갔더니 창문에서 연기와 불꽃이 나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는 진술이 있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7시15분경 고등학생 딸이 향초를 켜둔 채로 외출했다는 피해자 진술 등으로 촛불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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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 숨지게 한 70대 영장, 들끓는 민심 여전히...어쩌다가 이런 일이
2명 숨지게 한 70대 영장 소식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나흘 전 그는 술에 취한 채로 운전을 해 할인매장으로 돌진해 약 8명의 사상자를 만들었다.또한 그는 그 전에 다른 차량과 부딪혔음에도 전혀 감속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로 인해 2명 숨지게 한 70대에 대한 민심이 들끓고 있는 가운데 영장 소식이 전해진 것.더욱이 그는 우측 다리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지나가는 행인 2명을 숨지게 한 70대 운전자에 영장을 신청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은 2명의 사망자와 6명의 부상자를 발생하게 한 70대 운전자에 “교통사고처리특례법을 위반한 것으로 보인다”며 구속영장을 신청했다.한편 운전자는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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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도 향상 수수료 1천만원 내라"보이스피싱 송금책 20대 구속
부산동래경찰서는 "대출을 받으려면 신용도 향상 수수료 1000만원을 내야한다"고 기망해 이 돈을 송금받아 편취하려던 보이스피싱 조직 송금책 A씨(23)를 은행직원의 신고로 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송금 1건당 50만원~200만원을 받는 보이스피싱조직 송금책이다.지난 9일 오전 11시10분경 부산은행 정모 팀장은 "목돈거래가 없던 피해자 C씨(31·여)계좌로 1000만원 입금 직후 전액 인출시도가 있어 보이스피싱이 의심된다"며 112에 신고했다. 앞서 C씨는 "대출을 받으려면 신용도 향상 수수료를 입금해야 한다"는 불상의 보이스피싱조직의 전화를 받은 상태였다.경찰은 안락지점으로 출동해 C씨와 창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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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조직 송금책 등 40명 검거
부산강서경찰서는 대포카드를 양도받아 보관하며 대포통장에 입금된 피해금 3000만원을 인출해 총책이 지정하는 통장으로 송금한 송금책 A씨(40), 카드양도인 B씨(27)등 40명을 사기, 전자금융거래법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1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경 ‘고액알바’ 벼룩시장 광고를 통해 보이스피싱조직과 접촉 후 총책이 지정하는 계좌로 무통장입금하고 그 대가로 건당 15만원을 받는 송금책이다.A씨는 그때부터 7월 10일경 카드양도인 39명으로부터 대포카드 39매를 양도받아 보관하며 대포통장에 입급된 3000만원을 인출해 총책이 지정하는 계좌로 송금한 혐의다. 강서지능팀 수사관이 콜센터직원에게 연락해 계좌 양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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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대출광고 이용 연 2139%이자 수취 불법대부업자 9명 덜미
부산사하경찰서는 인터넷대출카페 광고를 이용한 불법대부업자 A씨(30) 등 9명을 대부업법위반(무등록 대부업, 이자율제한) 혐의로 검거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일정한 사무실 없이 영업하는 무등록 대부업자들로 작년 2월부터 지난 4월경까지 ‘대부금융, 대부업투자 상담’네이버카페(가입자 2만6천여명, 대출광고·상담글 다수)에 급전이 필요한 사람을 모집하는 등의 광고글을 게시했다. 그런뒤 광고를 보고 연락해온 피해자 53명을 상대 총 4억5000만원을 빌려주고 이자(연 108%~2139%)를 수취하는 등 7500만원 상당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다. A씨(30)는 2748만원, B씨(46·여)는 1억7000만원, C씨(35·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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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모 아파트서 나온 차량, 경비원 충격 사망 교통사고
부산동부경찰서는 14일(어제) 오후 6시23분경 동구 범일동 DW아파트에서 나온 A씨 운전(46·여)의 차량이 길 건너 건물 벽을 1차 충격후 후진해 세워둔 오토바이 3대를 들이받고 경비원(26)을 충격해 사망에 이르게 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경비원은 119로 응급실로 후송 치료중 이날 오후 7시17분경 사망했다. 가해차량 운전자는 급발진에 의한 사고라고 주장하고 있다. 경찰은 차량결합을 확인중이고 운전자를 안전운전의무위반 혐의로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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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아침까지 쏠리는 이목...퀴어축제, '성소수자 축제' 둘러싼 갖가지 잡음
'성소수자 축제'인 퀴어축제를 둘러싸고 하루가 지난 15일 이른아침까지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리는 상태다.퀴어축제가 열린 가운데 이를 원치않는 움직임까지 일어나며 잡음이 일고 있다.이로인해 퀴어축제가 실검에서도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는 상태.이날 서울시청 광장에서는 오토바이를 탄 무리가 서울 도심 도로를 가득 채웠다.이들은 성 소수자이거나 성 소수자 인권 지지자로 성 정체성과 성적 지향에 따라 구분 짓거나 차별하지 않는다는 의미를 담은 '레인보우 라이더스' 를 열었다.이번 행사에는 국가인권위원회를 비롯해 전 세계 10여 개 국가 대사관도 동참한 것으로 전해졌다.성소수자 축제를 두고 인터넷상에서는 여러 말들이 끊임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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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적으로 음주운전 한 취소된 40대 2명... 또 음주운전 하다 구속
상습적으로 음주운전을 하다 면허까지 취소된 40대 2명이 집행유예 기간에 또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하다 구속됐다.제주동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문모(44)씨와 김모(43)씨를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 문씨는 지난 6월 14일 오전 7시49분께 제주시 오라동 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화물차를 몰다가 단속됐다. 단속 당시 문씨의 혈중알콜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인 0.084%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씨는 지난 6월 24일 오전 10시3분께 제주시 오라동 제주야구장 앞 도로에서 화물차를 음주 운전하다가 단속됐으며 혈중알콜농도는 0.257%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집행유예 기간에 다시 술을 마시고 차를 몰았으며 문씨는 음주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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