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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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공원 입장권·낚시용품 등 인터넷 사기 20대 구속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는 여름휴가철을 겨냥해 놀이공원 입장권 및 낚시용품 등을 판매한다는 거짓 글을 인터넷 번개장터 등에 올린 후, 이에 속아 연락해 온 피해자 21명들로부터 300만원 가량을 받아 챙긴 피의자 A씨(25)를 상습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A씨는 2017년에 동종 범죄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음에도, 유흥비 마련을 위해 또다시 이 같은 범죄를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이번 사건의 다른 피해자가 있는지 여부에 대해 수사를 확대하는 한편, 휴가용품 및 여행용품 등의 판매를 빙자하는 인터넷사기에 대한 단속을 강화키로 했다.경찰은 “사기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인터넷 이용 물품 거래시 ‘경찰청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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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모 아파트 12층서 방충망 열려다 과도 떨어뜨려
7월 31일 오후 5시19분경 부산 동래구 모 아파트 106동 주차장에 아파트 위에서 누가 과도를 던져 노상에 떨어져 있다는 입주민의 112신고가 있었다. 다행히 피해는 없었다.동래경찰서 온천3파출소 순찰차 1,2호, 형사 및 과학수사팀이 출동해 확인한 결과 해당 아파트 12층에 거주하는 A씨(73·여)가 방충망이 노회로 열리지 않자 이를 열기위해 과도를 사용하던 중 부주의로 떨어뜨린 것으로, 고의가 아님을 확인하고 주의 조치후 종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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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직원에 ‘쓰레기’ 등 폭언한 캠코 간부 검찰 송치
부산남부경찰서 지능팀은 신입직원(29)에 ‘쓰레기’ 등 폭언한 캠코 간부 A씨(46)를 협박, 강요미수 혐의로 검거해 불구속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A씨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팀장, 피해자는 계약직으로 근무하다 지난 6월 27일경 캠코 업무지원직(무기계약직)채용전형에서 실태조사원으로 지원해 최종합격한 자다.피해자가 합격공고를 보고 감사의 뜻으로 계약직으로 근무할 당시 함께 일한 직원들에게 연락하는 과정에서 A씨에게도 전화하자 A씨는 피해자에게 “너 회사 오지마라. 너 때문에 애들 죽어나가는 거 보여줄게. 니가 쓰레기야. 내일 아침에 나보면 무릎 꿇어 할 수 있어? 아, 용서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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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여성의 향방...엿새째 제자리걸음 '단서도 오리무중'
제주에서 실종된 여성을 찾기 위해 당국이 바삐 움직이고 있지만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다. [로이슈 김가희 기자]31일 수사당국은 앞서 발생한 제주도서 실종된 여성의 향방을 찾기 위해 분주하지만 아직까지 이렇다할 단서를 찾지 못했다.다만 제주도실종 여성의 소지품 일부가 인근에서 발견됨에 따라 당국은 그녀를 찾기 위해 수색 지역을 더욱 확대한 것으로 알려졌다.또 제주도서 실종된 여성이 당초 당일 가족들과 전화를 시도한 정황도 포착되면서 더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다만 당시 실제 통화는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일단 당국은 공개적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목격자의 제보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한편 최근 여성들의 대한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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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엘시티공사 추락사고, 1명구속·13명 불구속 송치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지난 3월 2일 오후 1시50분경 해운대 엘시티 공사현장 56층에서 작업발판구조물 추락사고(4명 사망, 6명 부상) 관련, 수사결과 1명을 구속하고, 13명을 불구속 송치해 모두 14명을 사법처리했다고 31일 밝혔다. 근로감독관 등 노동부 소속 공무원 5명에 대해서는 향응수수 횟수와 금액이 소액인 점을 감안, 기관통보했다. 수사결과에 따르면 사고 발생에 대한 책임이 있다고 인정되는 ㈜포스코건설 총괄소장 A씨(54) 등 4명이 안전관리를 소홀히 한 혐의에 대해 업무상과실치사상죄로 입건했다. 커튼월 공사 하도급업체 ㈜○○유니스코 현장소장 B씨(37), 前총괄소장 C씨(44) 등 2명과 작업발판구조물 설치, 인상 업체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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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서 정미창고 쌀 더미가 무너져 깔려 사망
부산 강서구에서 정미창고의 쌀더미(8톤)가 무너지며 깔려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부산강서경찰서에 따르면 30일(어제) 오후 3시경 강서구 가락동 모 정미소 쌀 저장창고에서 지게차로 쌀 적재 작업중 4단에서 5단으로 쌓고 난 뒤 다른 단을 쌓기위해 준비하다 이미 쌓아놓은 4단, 5단이 동시에 무너지면서 밑에서 작업을 하던 A씨(69)를 덮쳐 다발성 손상으로 사망했다.사고발생후 동료직원 및 경비원이 119에 신고, 대학병원응급실로 후송치료 중 사망했다.다발성 손상(좌측 측흉부, 등, 허리, 배전체 등)에 의한 사망이라는 검안의 소견이 있었다. 변사자는 유족의 의사에 따라 장례식장에 안치됐다.경찰은 회사관계자 상대로 안전교육 및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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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빈집 침입 현금 60만원 절취 40대 구속
김해중부경찰서는 지난 22일 오후 4시30분경 농촌 빈집의 시정되지 않은 창문으로 침입, 현금 60만원을 절취한 피의자 A씨(40)를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31일 밝혔다. 경찰은 탐문수사로 피의자 인상착의 등 특정하고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소재 추적중 검거했다. 지난 29일 구속영장발부로 여죄를 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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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주, 가수로서 말고 불미스러운 일로 등장...어쩌다가 이런 일이
윤형주 의 불미스러운일이 알려져 이른 아침부터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가수 윤형주가 자신이 운영하던 회사 돈을 빼돌리거나 이를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가 뒤늦게 알려졌다.이로 인해 윤형주의 이름이 실검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다.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수사당국인 서울 수서경찰서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횡령, 배임 등의 혐의로 그를 입건, 지난 13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한 것으로 드러났다.그는 자신이 운영하는 시행사의 돈 30억 원을 자신의 개인 계좌로 찾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가수 윤형주의 불미스러운 일을 접한 많은 이들은 이를 두고 다양한 글들이 계속해서 올라오고 있다.한편,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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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의심환자, 급작스런 등장...이에 술렁이는 많은 이들 '이를 어찌할꼬'
메르스 의심환자로 보이는 한 이가 나타나 당국과 많은 이들이 긴장하는 모양새다.부산에서 한 이십대 여성은 메르스 의심환자로 추정되고 있다. 이로 인해 31일 이른아침까지도 메르스가 실검 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 할 정도.30일 부산시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국가지정격리병상이 있는 부산 A 병원에 방문한 이십대 한 여성이 메르스 의심 증상을 보여 격리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그는 올해 2월 사우디아라비아로 출국해 현지 병원에서 근무하다가 지난 26일 입국했다. 이틀 뒤인 28일부터 인후통을, 29일 저녁에는 오한 증세가 있자 병원을 찾은 것으로 전해졌다.급작스런 메르스 소식에 많은 이들은 놀람과 동시에 퍼지지 않기를 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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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간다고 나갔다가 사라진 그녀...어쩌다가 이런 일이
최근 발생한 실종 사건과 관련해 많은이들의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로이슈 이장훈 기자]사건이 일어난지 닷새 만에 당국이 공개적으로 수사를 확대했으나 여전히 진전이 없다.6일전 한 여성이 급작스레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취를 감춘 것.이로인해 관련해 실검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세화항 부근에서 남편, 아들·딸 등 가족과 함께 카라반 야영을 하던 중 25일 오후 11시5분께 사라졌다.A씨 가족은 26일 경찰과 해경에 실종 신고를 했고 이날 오후 세화항에서 그의 휴대전화와 카드, 그의 것으로 추정되는 슬리퍼 한쪽이 발견됐다. 인터넷상에서는 이를 두고 다양한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 이미지출처 :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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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서, 뇌물수수 조합설립추진위원장 등 검찰 송치
부산동래경찰서는 OO2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업무대행사로 계속 선정하는 대가로 200만원 뇌물수수한 조합설립추진위원장 A씨(81)및 업무대행사 대표 B씨(60)를 수뢰, 뇌물공여 혐의로 검거해 불구속 입건했다고 30일 밝혔다.A씨는 지난 2014년 3월부터 OO2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의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위원장(공무원 의제)이고 B씨는 추진위원회와 업무대행 계약한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다. 지난 1월 26일경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임원회의에서 B씨 업체가 아닌 다른 업체와 업무대행 계약하기로 결정한 것과 관련, A씨는 지난 2월 7일경 동래구 모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사무실 앞에서 B씨로부터 ‘임원회의를 다시 개최해 B씨 업체를 업무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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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공단 화재, 간담 서늘케 한 불소식...당국 불끄기 총력
남동공단 화재가 발생해 또 간담을 서늘케 하고 있다. [로이슈 김가희 기자]30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0분 무렵 인천 남동공단 소재 공장서 화재가 발생해 현재 소방인력이 투입돼 불끄기에 총력을 벌이고 있다.특히 당국은 남동공단 화재 직후 대응 단계를 끌어 올려 소방차를 집중 배치하고 현재 불끄기에 주력하고 있지만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더불어 남동공단 소재 공장 화재로 인해 현재 인력 백여 명이 집중적으로 배치돼 총력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또 현재까지 전해진 바로는 이번 불로 인한 인명의 피해 등을 보고 되지 않고 있으며 당국은 불이 전부 꺼진 뒤 원인 등을 다각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다. (사진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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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실종 여성, 어디로 갔나....진전없이 답보상태
제주도 실종 여성사건이 발생한 지 5일 만에 당국이 공개적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로이슈 김가희 기자]30일 수사당국은 최근 제주도에서 발생한 실종사건 여성의 향방에 대한 탐문이 진전이 없자 공개적으로 수사를 확대했다.제주도실종 여성사건의 여성은 5일 전 술에 취한 상태에서 갑작스레 자취를 감췄다.특히 당국은 인근 폐쇄회로를 찾아본 결과 잠시 물건을 사기 위해 인근 마트에 들렸던 행적만을 포착했다.이후 제주도실종된 여성의 소지품 일부가 인근 항구 부근에서 발견됐는데 이후 탐문을 계속 진행했지만 여전히 행적이 묘연한 상황이다.일단 당국은 공개적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목격자의 제보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더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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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간장 통갈이 수법으로 유명간장으로 속여 판 업자 2명 검거
부산동부경찰서 지능팀은 저가간장 통갈이 수법으로 유명간장으로 속여 판 식품유통업자 2명을 상표법 제230조(침해죄)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3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40)와 B씨(73)는 동구에서 된장, 간장 등 식품관련 도소.매 유통업을 하는 자다.A씨는 지난 2016년 1월부터 지난 5월경 시중 식당에서 선호하는 간장(정상가 2만원) 빈통(15리터)에 실제로는 저가 간장(9500원)을 담아 위조방지용 뚜껑을 장치하는 등 유명간장 제품처럼 작업(속칭 통갈이)후 기존 거래처 등에 3173통 시가 6300만원 상당을 판매·유통한 혐의다. B씨도 2017년 1월부터 지난 7월경 같은 방법으로 170통 시가 350만원 상당을 제조·판매한 혐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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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첨가제 최고 138배 초과' 수입식품 유통업자 등 8명 입건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이하 특사경)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인천항을 통해 중국 보따리상(일명 '따이공')이 국내 반입한 편강(생강 당절임), 대추(가공식품)를 시중에 불법 유통시킨 이모(68·여)씨 등 유통·판매업자 등 8명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30일 밝혔다. 공급업자 이모 씨는 2017년부터 최근까지 중국 보따리상으로부터 일정 기준 이하의 식품은 관세가 면제된다는 점(1인당 총 40kg 이하는 무관세)을 이용, 5.5톤의 물량을 사모아 4.1톤가량을 유통업자에게 판매(1.4톤은 압류조치) 한 혐의다. 유통업자는 이들 식품을 시중 가격보다 40%정도 싼 가격에 구입해 재래시장, 주점 등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특히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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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서 콩수확 80대 할머니 일사병으로 사망
경남 남해경찰서는 10년 전부터 뇌졸중, 고혈압, 당뇨 등 지병이 있던 80대 할머니가 지난 28일 낮 12시30분경 주거지 옆 밭에서 콩을 수확하던 중 일사병으로 쓰러져 사망했다고 30일 밝혔다.이웃주민(72)은 변사자의 주거지에 방문했으나 보이지 않아 주변 확인 중 발견해 신고하고 옆으로 누운채 쓰러져 사망해있었으나 특이 외상은 없었다고 진술했다.경찰은 일반변사처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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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판매·투약사범 12명 검거…5명 구속
부산북부경찰서는 필로판 판매·투약한 마약사범 A씨(41) 등 12명을 마약류관리에 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3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 등 5명은 지난 3월 초순 인터넷을 통해 불상자로부터 계좌이체 및 고속버스 수화물을 이용해 필로폰을 구입, 지인들에게 소량(0.03~1.0g)단위로 판매 및 투약한 혐의다. 또 B씨 등 7명은 판매책으로부터 구입한 필로폰을 주거지 등에서 상습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판매사범 5명은 구속하고 투약사범 7명은 형사입건해 상·하선을 수사중이다. 경찰은 첩보를 입수하고 투약자를 검거해 상선수사로 판매책 A씨를 특정, 통신수사 등으로 소재를 추적해 은신처에서 검거하고 위장거래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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