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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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영상테마파크 내 원인불상 화재로 가건물 2채 전소
8월 5일 오후 2시30분경 경남 합천군 용주면 합천호수로 합천영상테마파크 내 목조 6층 가건물 세트장 뒤편 가건물(단층)에서 원인불상 화재 발생, 주변 건물 등 2채가 전소됐다.합천경찰서에 따르면 소방차량 15대, 소방관 등 현장출동 해 이날 오후 3시20분경 진화했다.화재 건물은 노후된 철재 기둥 목조 가건물로 주변 CCTV가 없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광역과수팀은 소방과 합동 정밀 감식, 정확한 화인과 피해상황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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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주점 여종업원과 사귄다는 이유로 폭행·절도 50대 검거
부산사상경찰서는 자신이 운영하는 노래주점 남자종업원(피해자)이 여종업원과 사귄다는 이유로 폭행하고 살림살이 등을 절취한 피의자 A씨(50)를 폭행과 주거침입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6일 오전 5시경 소화기 등으로 피해자를 폭행하고, 피해자가 살고 있는 원룸의 출입문을 파손하고 침입해 시가 580만원 상당의 루이비통 여행용 가방과 명품의류를 절취하는 등 합계 1500상당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무차별폭행을 당했다는 피해자의 첩보를 입수하고 내사에 착수, 피의자 임의동행해 조사 후 범행일체를 자백 받고 형사입건했다.피해자는 경찰에 보복이 두려워 신고를 망설였으나 조사 후 피의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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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서 수영미숙 20대 익사사고 발생
경남 밀양경찰서는 8월 4일 오후 3시10분경 밀양시 OO천에서 A씨(26)가 친구들 4명과 함께 물놀이 하던 중 수심 약 2m 지점에서 수영미숙으로 익사한 사고가 발생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은 변사자를 발견하고 이날 오후 3시46분경 인양한 뒤 신고자 및 유족상대 정확한 사건경위를 수사중이다. 일반변사 처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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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시간대 주택가 상습 빈집털이 60대 구속
부산동부경찰서는 낮 시간대 주택가 빈집털이 상습절도 혐의 피의자 A씨(66)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10일 낮 12시40분경 동구 범일동 피해자 주거지의 화장실 창문을 깨고 침입, 현금과 귀금속 등 680만원 상당을 훔쳐가는 등 2016년 3월 28일부터 지난달 중순까지 동구·남구·서구 일대 빈집에 침입해 26회에 걸쳐 71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금 2500만원, 귀금속 30점 등 4800만원 상당을 회수했다.경찰은 현장주변 CCTV분석으로 피의자 인상착의를 특정하고 도주방향 CCTV 및 주차차량 블랙박스를 분석, 시내버스 탑승사실을 확인하고 주거지 원룸 앞 노상에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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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주말 2건의 해양사고 구조
주말 부산서 2건의 해양사고가 발생, 부산해경이 구조했다.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5일 새벽 1시 3분경 부산 청사포항 인근 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 중인 레저보트 A호(2.8톤, 승선원 4명)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레저보트 A호는 전날(4일) 오후 8시 기장 대변항에서 출항, 레저활동 중 원인미상의 기관고장으로 표류하게 된 것을 선장 Y씨(38)가 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송정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사고해역으로 급파, 레저보트 A호를 예인해 안전해역으로 이동조치한 후 경찰관 2명이 편승한 민간구조선에 인계, 송정항에 입항 조치했다.이에 앞서 4일 오전 10시 8분경 부산 다대포해수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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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장산터널 내 떨어진 철근구조물 차량 4대 충격
5일 새벽 4시40분경 부산 해운대구 장산1터널 내(광안대교→송정방향)에서 불상의 차량에서 떨어져 있던 철근구조물(길이 2m)을 차량들이 각 단독으로 충격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21)운전의 SM6차량, B씨(24)의 아반떼 차량, C씨(51) 운전의 오피러스 차량, D씨 운전의 아반떼 차량이 잇따라 구조물을 충격해 차량 펜더 등이 파손됐다. 인피는 없었다. 경찰은 구조물을 떨어뜨린 차량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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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월내항 동방 5.4Km해상 기관고장 어선 구조·예인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배진환)는 4일 오전 9시 59분경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월내항 동방 5.4Km 해상에서 항해 중 기관고장으로 표류중인 어선을 구조·예인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대변항에서 출항, 조업차 항해 중이던 연안복합 어선 H호(3톤, 청사포 선적, 승선원2명)가 원인불명의 기관고장으로 표류하게 되자 선장 S씨(45)가 신고했다. 울산해경은 신고를 접수 후 50톤급 경비정과 기장해경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승선원에게 구명동의를 착용시키는 등 안전조치를 한 후 예인을 시작해 월내항 인근 해상에서 민간해양구조선으로 H호를 인계, 오전 11시 20분경 월내항에 안전하게 입항조치 시켰다.울산해경 관계자는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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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주차차량에서 현금 등 절취 30대 구속
창원중부경찰서는 아파트 주차차량에서 현금 등 절취한 피의자 A씨(35)를 절도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상습절도범으로 지난 7월 9일 새벽 3시38분경 창원시 모 아파트 주차장에 시정되지 않은 채 주차돼 있던 피해자 차량에서 현금 및 상품권 등 54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CCTV분석으로 범행장면 및 인상착의를 확인 후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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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했다는 이유로 흉기 휘두른 40대 검거
경남 진해경찰서는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35) 등이 자신에게 욕설을 했다는 이유로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피의자 A씨(40)를 살인미수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8월 2일 새벽 1시45분경 노상에서 자신보다 나이가 적은 피해자2명이 욕설을 했다는 범행을 저질러 자상(생명지장 없음)을 입히고 다른 피해자에게는 오른팔 상박부 좌상을 입힌 혐의다. 경찰은 현장 부근 화물차 뒤에 숨어있던 피의자를 발견해 현행범 체포하고 유치장에 입감,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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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부민항 해상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3일 오후 5시 18분경 부산 서구 남부민항 앞 해상에서 익수자 L씨(54·김해 거주)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L씨는 사고현장 근처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신 후 주변을 거닐다가 실족해 사고가 발생했고, 다행히 주변에 있던 남부민어촌계장이 발견해 부산해경 남항파출소로 구조요청 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사고 해역으로 급파, 항 안벽에서 남부민어촌계장의 손에 매달려 있는 L씨를 해상 입수를 통해 구조, 현장에 대기 중인 119구급차에 인계했다.구조 당시 L씨는 의식이 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나 좌측갈비뼈 부근에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부산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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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사이 가방·현금 등 시가 2300만원 상당 절취 20대 검거
부산남부경찰서는 새벽시간에 알고 있던 주택 현관문 비밀번호를 이용해 열고 침입해 머리맡에 놓아둔 가방·현금·상품권 등 시가 230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21)를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7월 18일 새벽 5시30분경 주택에 피해자가 잠자는 사이 이같은 범행을 저지르고 7월 23일 오전 9시16분경 ATM기에서 절취한 카드를 이용, 3회에 걸쳐 현금 300만원을 인출한 혐의다. A씨는 주택이 사무실로 사용됐을 때 종업원으로 일해 비밀번호를 알고 있었다. 경찰은 CCTV 동선 추적으로 잠복수사 끝에 아파트 단지로 들어오는 피의자를 검거해 불구속 입건(초범, 범행자백, 피해품 대부분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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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기·부산 찜질방 등서 스마트폰 5대 절취 40대 구속
부산동래경찰서는 서울·경기·부산 일대 찜질방 및 사우나 등을 떠돌며 상습적으로 스마트폰을 절취한 피의자 A씨(40)를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22~24일 피해자들이 잠을 자고 있는 틈을 이용, 옆에 있던 시가 80만원 상당의 스마트폰 5대(시가 400만원 상당)을 몰래들고 나오는 방법으로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절취한 휴대폰을 판매한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통신수사 등을 통해 피해자 특정 및 범행현장 CCTV확인, 가장 거래 대면으로 불심검문해 출처추궁 등으로 현장에서 검거, 피해품 전량을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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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한 사람 부축해주는 척 하며 휴대폰 등 절취(부축빼기) 30대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심야시간 서면 유흥가 거리에서 술에 취해 누워있던 피해자를 도와주는 척하며 주머니를 뒤져 휴대폰 등을 절취(일명 부축빼기), 안에 있던 카드를 편의점 등에서 부정사용한 피의자 A씨(34)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 3일 밤 11시30분부터 다음날 새벽 3시40분경 전후 6회에 걸쳐 휴대폰 6대 등 250만원 상당 절취하고 절취한 신용카드를 부정사용한 혐의다. 경찰은 피해자가 제출한 카드사용내역 등을 토대로 해당 업소 CCTV열람으로 피의자 인상착의를 특정, 주변 유흥가 일대 탐문 및 명함배부로 제보를 받고 출동해 긴급체포했다. 휴대폰 2점, 신용카드 1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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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서, 승용차량이 포터화물차량 추돌하고 사망
2일(어제) 오후 2시38분경 부산 기장군 정관읍 기장골재건재 앞(신정관로)에서 신세계 아울렛방면으로 편도3차로의 1차로로 진행하던 박모(27)씨 운전의 쏘나타차량이 3차로로 진로 변경했다가 다시 2차로로 진로 변경하면서 앞서 진행중이던 전모(49)씨 운전의 1톤 포터화물 뒷부분을 추돌하고 우측벽면을 재차 충격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쏘나타 차량운전자가 현장에서 사망하고 포터화물 차량운전자는 경상을 입었다.부산기장서 교통조사팀은 사고원인은 안전운전의무위반(진로변경)으로 판단하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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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 손님 가장 귀금속 절취 3명 구속
창원중부경찰서는 금은방 손님으로 가장해 귀금속을 절취한 피의자 3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19), B(18) C(19)는 친구사이로 지난 7월 25일 오후 4시경 창원시 E 금은방에서 손님으로 가장해 피해자(63)로부터 금팔찌 1개, 목걸이 2개를 건네받아 착용한 후 그대로 도주해 절취하는 등 7월 20일부터 4개소에 같은 방법으로 목걸이, 팔찌 등 8점 120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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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고기 일본서 밀반입해 국내 유통 일당 18명 검거
부산영도경찰서 수사과, 무역범죄전문수사팀은 2017년 4월부터 지난 5월경 일본에서 총 216회에 걸쳐 고래고기 2015kg, 시가 3억원 상당을 밀수해 부산ㆍ울산 등지 고래고기 전문점 14곳에 유통.판매한 밀반입총책 A씨(53)등 18명을 식품위생법, 관세법, 야생생물법 위반 혐의로 검거(불구속입건)하고 압수한 고래고기 전량(500kg.7500만원)을 폐기조치했다고 1일 밝혔다.밀수일당은 고래고기를 밀반입해 부산 중구 소재 냉동비밀창고에 보관하며 고래고기 전문점 등에 판매했고, 고래고기 전문점 운영자들은 이 같은 사실을 알면서도 구입해 불특정 고객들에게 조리ㆍ판매한 혐의다.이번 사건의 특징은 일본에서 유통되는 고래고기가 국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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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실종여성 추정 시신, 최초 신고현장 반대편 앞바다서 발견돼
제주서 실종된 여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반대편 해역에서 발견됐다.1일 수사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제주’서 실종된 여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이 반대쪽 한 섬 앞바다에서 발견됐다고 밝혔다.특히 제주 실종여성 추정 시신은 인근을 지나던 배가 발견하고 신고하면서 수습된 상황이다.일단 당국은 ‘제주’서 실종된 여성인지 추정만 돼 시신을 정확인 확인한 뒤 끝난 뒤 목숨을 잃게 된 원인 등을 다각적으로 분석할 예정이다.다만 석연치 않은 부분도 남아 있는 상황이다. 최초 실종된 지점에서 반대쪽에 있는 해역에서 발견됐기 때문이다.여기에 최근 드러난 정황에는 소지품이 속속 여기저기에서 나왔기 때문에 실족인지 실종인지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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