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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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간절곶 북동방 5km 해상 침몰선박발생…승선원 2명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24일 오전 간절곶 북동방 5km해상에서 항해중이던 예인선이 침몰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출동해 구조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24일 오전 4시 25분경 간절곶 인근을 항해중이던 예인선Y호(16톤,부산선적,승선원2명)가 침몰되고 있다는 선원의 신고로 소방본부 경유 상황실로 신고접수됐다. 울산해경은 즉시 인근해역을 경비중이던 300톤급 경비정 및 50톤급 경비정5척 및 연안구조정2척을 사고해역으로 급파, 침몰선박 Y호 승선원2명을 신속히 구조하였으며 지질조사선 D호(부선)는 경비정에 의해 울산항 인근 안전지역으로 예인중에 있다고 했다.한편, 해경은 침몰된 예인선 Y호가 23일 오전 8시경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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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지전용주차구역 주차 아반떼 차량 엔진룸 화재
3월 23일 오후 5시5분경 부산 연제구 한 아파트 앞 주거지전용주차구역에서 주차된 아반떼승용차량(2007년식) 엔진룸에서 전기적 배선 결함을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분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엔진룸 등 소훼로 소방서 추산 1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 신고자(행인)는 지나가다 불이나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피해자는 당일 낮 12시경 주차해 놓았고 다른 특별한 점은 없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주변차량 블랙박스, CCTV확인 등 화인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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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구서동 교차로서 모닝차량이 아반떼 차량 충격
3월 23일 오후 4시경 부산 금정구 구서동 교차로에서 A씨(20대·여·경상, 병원이송)운전의 모닝차량이 고속도로방면에서 장전동 방향으로 신호위반해 직진중 두실방면에서 금정구청 방향으로 직진하던 B씨(50대·여)운전의 아반떼 차량을 충격했다. 모닝차량은 좌전도 됐다.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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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황령터널 내 교통사고
3월 23일 오후 1시20분경 부산 남구 황령터널(전포에서 대연방면)내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50대·남)운전의 차량(음식물쓰레기)이 1차로에서 2차로로 진로변경을 하다 2차로에서 운행중인 B씨(60대·남, 동승자 1명)운전의 소나타 차량을 충격했다.소나타 전면부 일부, 터널일부가 파손됐으며 소나타 차량 동승자(40대·남·경상)는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찰은 터널내 교통소통과 차량 견인을 완료 하고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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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마스크가격 폭등하자 옛 직장서 방역마스크 3000개 훔쳐 팔다 검거
부산부산진경찰서는 코로나19로 마스크 가격이 폭등하자 예전에 근무했던 남구 대연동 분양사무실 비품창고에 방역마스크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서로 공모해 마스크 5박스를 훔쳐 판매 유통한 피의자 A씨 등 2명을 절도 혐의로 검거해 형사입건(불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피의자들은 지난 2월 23일 오후 7시경 비품창고의 잠금장치를 손괴하고 보관중인 900만원 상당의 방역마스크 5박스(3000개)를 절취 후 인터넷 등을 통해 개당 3000~4000원씩 3박스를 판매 유통한 혐의다.경찰은 첩보 입수하고 추적,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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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한 가정주택 내 보일러실 원인불상 화재
3월 22일 오후 9시42분경 부산 연제구 한 가정주택 내 보일러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3분만에 진화됐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플라스틱 그릇 등 소훼로 소방서 추산 25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신고자(아들)는 ‘펑’소리와 함께 전기가 나갔고 연기를 찾아보니 보일러실에서 불이 나고 있어 119신고했다고 진술했다.피해자는 보일러실 내에서 담배를 피운 사실은 있으나 처리를 하고 나왔다고 진술했다.감식에 따르면 최초 발화부는 보일러 전선단락 및 보일러 바닥 담배꽁초이며 발화부가 두 곳으로 화재원인은 미상.경찰은 피해자 및 신고자 등 상대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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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한 아파트 주차장 포터차량서 담뱃불 추정 화재
3월 22일 오후 6시16분경 사하구 다대동 한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포터차량 적재함에서 담뱃불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4분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폐지일부가 소훼되고 운전석 뒤 유리창이 파손돼 소방서추산 5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이웃주민이 베란다에 나갔을 당시 피해자의 차량에 불이 나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고 진술했다.피해자는 22일 오후 4시30분경 주차를 했고 주차할 당시 화재관련 특이점은 없었다고 진술했다. 담뱃불로 인한 화재로 추정돼 감식의 효용이 없어 감식은 미실시 됐다.경찰은 차량블랙박스, 주변CCTV확인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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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 내 잔류기름 연소하려 신문지에 불을 붙이다 화재
3월 22일 오후 5시59분경 부산서구 초장동 건물 1층 보일러실에서 수리업자의 실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소방서추산 150만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다.수리업자(신고자)는 보일러 내 잔류기름 연소를 위해 신문지에 불을 붙이는 순간 유증으로 불꽃이 일어나며 바닥에 있던 기름묻은 신문지로 옮겨 붙었다고 진술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1분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피해자는 3층에 있었다고 했다.경찰은 피해자 및 신고자 상대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며 신고자의 과실확인시 실화로 입건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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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항대교 30대 여성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3월 22일 오전 11시 34분경 남항대교 아래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해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남항대교 인근 낚시객이 남항대교에서 상기 익수자(30대 여성)가 떨어지는 것을 목격하고 부산서로 신고한 것이다. 부산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경비함정, 연안구조정 및 중앙특수구조단을 급파, 오전 11시 40분경 남항 연안구조정 경장 강영일이 입수해 구조했다. 해경은 구조한 익수자를 가까운 남항 파출소로 이동 후, 119 구급차로 고신대병원으로 이송했으며 해경의 신속한 응급조치로 익수자는 의식을 되찾아 치료 중에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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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관리 회사 주주 속여 16억 편취 60대 수배 5년여 만에 구속 송치
부산동래경찰서는 2020년도 경찰청 중요지명피의자 20명중 한명인 사기피의자 이모(69·남·공개수배)씨를 지난 1월 20일 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22일 밝혔다. 2014년 8월 수배된지 5년여 만이다. 경찰에 따르면 공개수배자 이모씨는 2013년 1월 폐기물재활용 사업을 내세워 ㈜000이라는 법인 설립 후 대표이사로 취임 당시 채무초과로 법정관리중인 ㈜00 주주명부를 확보, 주주 상대 로 투자사기를 기획해 2013년 1~ 8월경 ㈜00주주 들에게 연락해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이모씨는 "이대로라면 ㈜00주식은 휴지조각이 된다. 주주들께서 보유주식 1주당 3천원씩 투자해 자본금 39억을 모아 ㈜00의 공장설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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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외항 묘박지 조타기 고장 어선 예인‧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20일 낮 12시 17분경 부산 남외항 해상에서 조타기 고장 어선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히 출동해 예인·구조 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해당어선(2.11톤, 승선원 1명)은 이날 오전 6시 조업 차 다대항을 출항했으나 남외항 묘박지 주변 해상에서 조타기 고장으로 표류 중에 선장이 부산해경으로 신고했다. 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경비함정 및 연안구조정을 급파, 선장의 안전 상태를 확인 후 긴급 예인을 했다. 묘박지 주변 다수의 상선이 정박 또는 운항 중이었으나 안전하게 예인해 입항시켰다고 전했다.부산해경 관계자는 “남해해상 전역에 강한 바람과 함께 파도도 높게 일고 있어 출항 전 선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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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엄광산 굿당 등 화재 발생…목조건물 2채 전소
3월 21일 오전 8시4분경 부산 서구 엄광산로191 산지당(굿당) 등에서 화인 불상 화재가 발생했다.인명피해는 없었고 목조건물 2채 전소 (100평)됐다.목조건물 전소과정에서 주변 임야로 번져 소방차 20대, 헬기1대, 순찰차 3대가 투입 화재 진화가 완료됐다.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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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다대포도서관 인근 산책로 불
3월 20일 오후 2시40분경 부산 사하구 다대동 다대포도서관 인근 산책로에 화재가 발생했다.신고자가 산책중에 불상의 이유로 나뭇가지에 불이 붙어 있는것을 확인하고 119에 신고했다.119 현장 출동해 진화했으며 인명피해 없이 산책로에 풀 등 일부(경미) 소훼됐다.경찰은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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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 남기고 실종된 미래통합당 김원성 예비후보, 양산의 종교시설서 무사히 발견돼
쪽지를 남기고 실종된 미래통합당 김원성 부산 북·강서을 예비후보가 20일 낮 12시40분경 양산의 한 종교시설에서 수색중인 경찰 실종수사팀에의해 무사히 발견됐다. 19일 미투의혹 등으로 공천취소된 미래통합당 김원성 부산 북·강서을 예비후보가 이에 대해 반발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20일 오전 3시35분경 자신의 주거지에서 아내 앞으로 유서형식의 쪽지를 남기고 집을 나가 연락 두절됐었다. 경찰은 112신고 접수후, 북부서 여청수사팀 및 지방청여청수사팀,기동대 등 91명과 경남청에 즉시 공조요청해 양산서 실종팀 및 기동대 34명, 드론 2대를 동원해 집중수색을 펼쳤다.수사팀은 CCTV 등을 추적, 양산시 소재 한 종교 시설에 있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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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금지된 마스크 제조용 부직포(MB) 4.7톤 수출 적발
관세청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제영광)은 마스크 필터용 부직포 4.7Ton(보건용 마스크 325만장을 생산할 수 있는 물량)을 에어필터용 부직포로 위장해 수출신고한 판매업자를 지난 18일 적발해 관련법 위반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수출업자는 ‘마스크 필터용 부직포 긴급수급조정조치’가 시행중인 3월 6일부터 마스크 필터용 부직포(Melt Blown) 해외수출이 전면 금지됐음에도, 이를 위반해 에어필터용 부직포로 위장 수출한 것으로 의심받고 있다.또한 부산세관은 해당 수출업자에게 마스크 필터용 부직포를 국내 공급한 생산업자는 ‘마스크 필터용 부직포 긴급수급조정조치’에 따라 설비보유, 당일생산량 등 생산현황을 신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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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의혹 공천취소 미래통합당 김원성 예비후보, 아내에게 쪽지 남기고 연락 두절
3월 20일 오전 3시35분경 미래통합당 김원성 부산 북·강서을예비후가 자신의 주거지에서 아내 앞으로 쪽지를 남기고 집을 나간후 연락 두절됐다.가족의 112 신고 접수로 북부서 실종팀, 형사, 타격대, 지방청 여청수사팀 등이 집중 수색중이다. 휴대폰 전원은 꺼져있는 상태다.김 예비후보는 미투 의혹과 호남차별 발언 등으로 공천이 취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3장분량의 유서형식의 쪽지에는 공천취소에 대한 반발과 우리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는 길은 이 길밖에 없어 집을 나서니 용서해 주길 바란다는 내용과 내 원통함을 풀어줬으면 좋겠고 미투제보자와 당사자 꼭 밝혀줬으면 좋겠다는 내용도 담겨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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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르트 전동카트 충전중 과열 추정 화재… 2대 소훼
3월 19일 오후 8시13분경 부산 동구 야쿠르트 수정동 대리점 내 전동카트 충전 중 과열로 인한 발화(추정)로 전동카트 2대가 소훼됐다.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5분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 추산 3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지나가는 행인이 연기와 불이 나는 것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다.피해자는 다음날 사용하기 위해 오후 7시 퇴근하며 충전을 시켜놓았다고 진술했다.경찰(감식)은 전동카트 충전기 주변 연소 확산된 형상이 식별되는 등 전기적 원인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피해자 및 신고자 등 상대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며 20일 오전 지방청 화재감식팀이 정밀감식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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