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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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한 요양병원 내 철거현장 가림막 펜스 강풍으로 파손
3월 15일 오후 5시18분경 부사진구 성지로 한 요양병원 내 철거현장에서 현장 가림막 펜스가 강풍으로 인도쪽으로 넘어져 파손됐다. 철거작업을 마치고 철거업체 퇴근후 강풍으로 발생했으며 인명과 물적 피해는 없었다.경찰은 편도2차로 중 1차로를 라바콘으로 확보하고 부산진구청 및 철거업체가 복구작업중이다.부산진서는 정확한 사고원인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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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다대포 해상 카이트보드서핑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14일 오후 2시 3분경 부산 몰운대 서편 해상 카이트보드서핑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히 현장 이동해 구조했다고 15일 밝혔다.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익수자 A씨(82년생, 남)는 14일 오후 1시 30분부터 다대포 해수욕장 해상에서 카이트보드 서핑 중 오후 2시경 카이트보드에서 떨어져 표류하는 것을 신고인이 발견하고 해경으로 신고한 것이다.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경비함정 및 다대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2시 15분경 현장에서 레스큐 링을 이용해 익수자를 구조한 뒤 다대 파출소에서 보온조치 등 응급처치 했다. 그런 뒤 익수자의 의사에 따라 건강상태 확인 후 무사히 귀가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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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서로 진양방음터널 트레일러 적재물 낙하 방음벽 충격사고
3월 14일 낮 12시40분경 부산 동서로 진양방음터널 내에서 23톤 트레일러가 시외방면으로 가던중, 실려있던 적재물(철구조물 가로2.5m,세로4m,높이3m 중량 1개당1.5톤) 2개가 떨어지면서 좌측 중앙분리대 방음벽을 충격한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터널 구조물 일부분과 방음벽이 파손(큰구멍 남)됐다.경찰은 사고직후 교통순찰대 사이카 8대, 부산진 및북부서 전 교통요원 총동원 적극 조치중이며 오후 5시 전후로 정상 통행 재개 예정이다. 현재 동서로 시외방면 2개차로 전면통제하고 중앙분리대 쟈바라 개방해 갇혀있는 차량 수정터널방면 우회조치 하고있다.고순대에서 동서로 진입차량 우회조치, 시내방면 각램프 차단하고 낙하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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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대파 선별장 사용 창고서 원인불상 화재
3월 13일 오후 3시경 부산 강서구 명지동 대파 선별장으로 사용하던 창고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30분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창고 내 패널 일부 소훼로 소방서 추산 1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 형사당직·과수팀이 현장에 출동해 감식 등 수사에 나섰다. 이웃주민인 신고자는 창고 근처 비닐하우스에서 일하던 중 창고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 후 피해자에게 연락했다고 진술했다. 피해자는 일주일 전부터 창고를 사용하지 않아 문을 시정한 상태였고 신고자의 연락을 받고 소화기로 자체 진화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전기누전으로 추정되나 원인불상으로 피해자 및 신고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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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구입 손님들에게 욕설과 골프채 휘두른 60대 체포
부산동래경찰서는 3월 11일 낮 12시7분경 부산 동래구 수안동 한 약국앞 노상에서 마스크를 구입하러온 손님들에게 골프채를 휘두르고 욕설을 한 피의자 A씨(60대ㆍ남)가 특수협박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13일 밝혔다.내성지구대가 출동해 체포했다. 처음 대기줄에있던 한사람과 시비가 돼 1시간 동안 이같은 행패를 부린것으로 경찰은 전했다. 부산경찰은 마스크 공적판매처 순찰 등 현장대응을 강화키로했다.약국, 우체국, 농협등 판매소와 협의해 판매시간대각지구대,파출소가 관내 공적판매처 중심 112순찰 강화 및 112신고시 신속출동 대응해 혼잡상황 질서유지 및 불법행위 예방조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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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한 노후주택서 원인불상 화재
3월 12일 오후 4시30분경 부산진구 한 다세대 노후 주택에서 원인 불상의 화재 발생해 2층 건물 중 1층13평 가량 소훼됐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분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추산 200만원 상당 피해가났다.형사당직· 과수팀 현장 출동, 감식 등 수사에 나섰다.신고자는 이웃집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119신고 했다는 진술을 했다.피해자는 아들과 단둘이 거주하고 있으며, 3월 12일 오전 8시경 식당으로 출근하고 아들도 외출을 해 집안에 아무도 없었는데 화재가 발생했다는 연락을 받고 귀가했다고 진술했다.방화혼적 등 외부 침입 흔적 발견할 수 없고, 현장사진 촬영 등 감식을 했다.경찰은 피해자 및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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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서 마스크구매 줄서다 상호 폭행
3월 12일 오후 6시31분경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한 약국에서 마스크구매 관련 폭행사건이 발생했다.피의자 A씨(80대ㆍ여)와 B씨(70대ㆍ여)는 이 약국에서 마스크를 판매한다는 소식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나와 줄을 서는과정에서 상호 시비가 되어 쌍방 폭행 했다.폭행과정에서 B씨가 넘어지면서 손목 골절을 당했다.경찰은 폭행사건으로 임의동행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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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한 약국서 마스크달라 행패부린 50대 검거…통고처분
3월 12일 오후 1시10분경 부산진구 부전동 소재 한 약국에서 행패를 부린 50대 남성 A씨를 검거해 경범죄처벌법 통고처분(인근소란, 3만원)을 했다.A씨는 마스크구매 가능일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해당 약국에 찾아가 마스크를 달라고 했으나 약사(40대·여)가 판매를 하지 못한다고 하자, 격분해 약국 진열대 등을 발로차 영양제 앰플 등을 파손하는 피해를 입히고도 계속 행패 소란을 벌인 혐의다. 음주는 하지 않았다.112신고를 접수받고 서면지구대 순찰차가 출동해 통고처분을 하고 재차 행패시 형사처벌 등 엄중 경고 했다.행패당시 마스크를 구매하러 10여명이 대기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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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코로나19 혼란틈타 상가 20곳 침입 절도범 구속 송치
대구지방경찰청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본격화된 지난 2월 중순부터 3월 2일까지 심야시간 문 닫은 상가 20개소에 침입해 물품을 절취한 피의자 A씨(35·무직)를 침입절도 혐의로 붙잡아 구속(3.4.)해 검찰에 송치(3.11.)했다고 12일 밝혔다. 사건은 대구달성경찰서에서 했다. A씨는 대구 및 경산 일대를 다니며 시정되지 않은 창문으로 침입하거나, 드라이버로 시정장치를 부수고 침입해 노트북, 가방, 금전출납기 속 현금 등(총 25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피해 상가 중 8개 점포가 코로나19 여파로 임시휴업 중인 것으로 나타나 피해자들에게 더 큰 아픔을 주고 있다.A씨의 범행 대상이 된 상가의 대부분은 영업을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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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성경찰서, 보건용마스크 36만장 불법유통 생산업체 대표 등 11명 검거
대구수성경찰서는 보건용 마스크 36만장을 당국(식약처)에 신고하지 않고 불법 유통한 마스크 생산업체 대표 및 중간 유통업자 11명을 검거하고, 관련 사실을 식약처에 통보했다고 12일 밝혔다. ◆대구지역 소규모 마트에서 다량의 보건용 마스크 판매한다는 첩보입수 및 내사착수 지난 2월 29일 보건용 마스크 품귀 현상이 절정이던 때에 대구지역 소규모 마트에서 1인당 30장까지 마스크를 판매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대구시청 담당자와 합동 점검을 통해 유통과정을 역추적, 충북 소재 마스크 생산업체 대표 및 경기, 인천, 서울, 대구 등 유통업자 등 11명을 검거했다. 특히, 2월 25일 하루동안 20만장을 6단계에 거쳐 유통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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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코로나19 허위신고 및 허위조작정보 엄정대처
부산경찰청(청장 김창룡)은 ‘코로나 19’관련, 허위신고 및 허위조작정보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 엄정대처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코로나19 관련 112 허위신고 부산경찰은 지난 1월30∼3월10일간 ‘코로나 19’ 관련 총 383건의 112신고를 접수했다. 위치 및 소재확인 등 보건당국 요청 35건, 감염증 의심 신고 35건(의료기관인계 4, 오인신고 29, 허위신고 2), 상담안내 246건, 기타(타청 인계 등) 67건이었다.접수된 112신고 중 허위신고는 총2건이다. 2월 29일 오전 5시33분경 A씨(50대·남)는 평소 아내가 교회에 다니는 것을 탐탁지 않게 생각하다 술을 먹고 아내와 다툰 후 화가나 아내가 교회에 다니면서 코로나19에 결렸다며 112 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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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마스크 유통질서 교란행위 집중단속 9명 적발…3명구속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코로나19로 국민의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마스크 등의 수급을 안정화하기 위해 유통과정에서의 매점매석·긴급수급조정조치 위반·마스크 사기 등 유통질서 교란 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하는 등 총력대응 중이다. 3월 12일 발표한 주요 2차 검거사례는 다음과 같다.◆긴급수급조정조치 위반, 부당이득 취한 유통업체 대표 등 5명 적발 창원서부경찰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하 식약처)에 신고 없이 1일 1만장(손소독제는 500개이상→3월 6일부터 마스크 3000장이상상향, 1만장이상 식약처 사전승인) 이상을 유통시킴으로써 긴급수급조정조치를 위반한 유통업자 A씨 등 2명을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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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공사장 발파작업중 돌멩이 파편 튀어 주변차량 15대 유리창 등 파손
3월 11일 오후 2시9분경 부산진구 초읍동 한 아파트 공사장 발파 작업중 돌멩이 파편이 공사장 펜스를 넘어 주변에 주차해 있던 차량 15대의 유리창 등이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유리창 파손 등 5대, 스크래치 등 경미파손 10대.경찰은 피해현황 확인 및 공사관계자 상대 사고경위 등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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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에 나타난 대형견 포획 부산고속도로 순찰대
3개기관의 신속한 합동 작전으로 도로에 있던 대형견을 포획해 대형사고를 선제적 예방했다. 3월 10일 오후 9시51분경 부산 고속도로 순찰대에 다급한 신고가 들어왔다.경부선 부산방향 통도사IC부근 편도3차로 중 1차로 중앙분리대 대형견 1마리가 있어 운행중인 차량이 위험하다는 신고다.현장에 출동한 고속도로순찰대 중앙분리대 쪽에 앉아있는 알래스칸 말라뮤트 1마리를 발견, 119구조차 및 도로공사 순찰차 등 3개 기관 합동으로 구조 작전에 들어갔다.차량이 고속으로 달리고 있는 위험한 도로임을 감안, 전방 1km부터 진행차량을 서행시키면서 3개차로를 10분간 전면통제하고 119 구조대에서 유기견을 안전하게 포획, 울산 울주군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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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주정 남편 겁주려 시너 뿌려 방화한 아내
평소 술주정이 심한 남편이 최근 또 다시 술로 인해 경찰조사를 받은 사실로 말다툼을 하다가 아내가 화가나 주방바닥에 시너를 뿌려 방화한 화재시건이 발생했다. 3월 10일 오후 11시10분경 부산 동래구 명장동 한 아파트 510호 내에서 말다툼을 하다 아내가 시너를 주방바닥에 뿌린다음 가스레인지로 불을 붙인 헝겊으로 불을 놓아 씽크대 일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 소방도착 전 부부가 완전 진화했다.남편은 진화중 발목부위 2도 화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남편은 119구급차량안에서 ‘집사람이 화가나 불을 붙인 것을 보고 물을 부어 껐다’고 진술했다.피의자인 아내는 청소를 하기 위해 시너를 뿌렸다가 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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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한 아파트 거실 내 전기누전 추정 화재…5명 병원이송
3월 11일 오전 3시30분경 부산진구 가야동 한 아파트 104호거실 내에서 냉장고 전기 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부산진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46분만에 진화됐다.거주자 5명(104호 3명, 403호 2명)이 연기흡입으로 병원 이송됐다. 104호 내부 전소됐다. 104호에는 노부모와 딸이 살고 있으며 딸이 방에서 잠을 자고 있는데 갑자기 ‘펑’소리가 나서 나가보니 불이나고 있었고 별다른 이상 징후는 없었다고 진술했다. 감식은 거실내 다른 발화요인은 없으며, 최초 발화부는 냉장고나 거실TV전기선로에서 전기적 화재로 추정했다.경찰은 피해자 및 신고자 등 상대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며 11일 오후 1시30분 지방청 화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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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 준수사항 위반 40대 집행유예 취소
법무부 서산보호관찰소(소장, 이길복)는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위반 한 보호관찰·사회봉사대상자 A씨(40대·남)에 대해 해당 법원이 지난 6일 집행유예 취소 인용결정을 했다고 10일 밝혔다.법원의 집행유예 취소 인용 결정에 따라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상습적으로 위반한 A씨는 1년 간 교도소에서 수용생활을 해야 한다. A씨는 상해죄 등으로 2019년 5월 9일 대전지방법원 서산지원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2년, 사회봉사명령 120시간을 선고 받고 형이 확정돼 보호관찰을 받고 있었다. 하지만 A씨는 소재를 숨긴 채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 및 사회봉사명령 집행지시에 불응하는 등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심각하게 위반해 서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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