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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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2026 KRA컵 아시아 주니어 승마대회’ 개최
한국마사회가 주최한 ‘2026 KRA컵 아시아 주니어 승마대회’가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아시아 15개국 유소년 선수 28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장애물 개인전 2개 종목과 이벤트 경기 1개 종목으로 진행됐으며, 모든 경기는 국산마를 활용해 치러졌다.장애물(105cm) 개인전에서는 호주의 Tanner Robinson이 우승했고, 중국의 Sun Ruirui와 한국의 박사랑 선수가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이벤트 경기인 ‘RIDE & DRIVE’에서는 Tanner Robinson이 다시 우승하며 2관왕에 올랐다. 한국의 김태우 선수와 김민찬 선수는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대회 최고 난이도 종목인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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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종 기수, 캐나다 우드바인 경마장 진출…북미 무대 도전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소속 이현종 기수가 캐나다 경마 무대에 진출한다고 7일 밝혔다.이현종 기수는 오는 7일 출국해 캐나다 토론토의 우드바인(Woodbine) 경마장과 포트 에린(Fort Erie) 경마장을 중심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우드바인 경마장은 국제 수준의 대형 경주가 열리는 북미 주요 경마장 가운데 하나다.캐나다는 세계경마분류체계 최고 등급인 ‘PartⅠ’ 국가로 분류된다. 한국 기수가 우드바인 경마장에서 활동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이현종 기수는 앞서 2023년 호주에서 해외 기승 경험을 쌓았으며, 2025년 하반기에는 캐나다에서 약 7주간 활동하며 외국인 기수 면허를 취득한 바 있다. 당시 북미 경주 환경 적응과 현지 기승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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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어장, 제29회 코리안더비(G1) 제패... 서울 경주마 반격 신호탄
지난 5월 3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8경주로 펼쳐진 국내 3세마들의 꿈의 무대 ‘제29회 코리안더비(G1, 1,800m, 국산OPEN, 3세, 순위상금 10억 원)’에서 황금어장(수, 3세, 한국, 마주: ㈜나스카, 조교사: 송문길)이 이동하 기수와 환상의 호흡을 선보이며 결승선에 가장 먼저 코를 내밀었다.7일 마사회에 따르면 올해 첫 Grade 1 경주이자 더비 축제로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황금어장은 생애 첫 1,800m 도전이라는 부담에도 흔들림 없는 경기 운영으로 당당히 더비 왕좌에 올랐다. 우승 기록은 1분 55초 6.이날 가장 큰 관심을 모은 말은 제1관문 KRA컵 마일 우승마 퍼니와일드였다. 10년 만의 삼관마 탄생 기대감 속에 경마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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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운이 달아오른 렛츠런파크 서울...10일 ‘제16회 스포츠경향배’ 개최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오는 10일(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8경주로 ‘제16회 스포츠경향배’를 개최한다.7일 마사회에 따르면 이번 경주는 1등급 경주마들이 출전하는 1400m 단거리 경주로, 연령과 성별 제한 없이 치러진다. 총상금은 1억 1천만 원이다.올해 스포츠경향배에는 최근 상승세를 보이는 기대주부터 경험이 풍부한 1등급 경주마까지 고르게 출전해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 특히 출전마 간 전력 차가 크지 않아 뚜렷한 우승 후보를 단정하기 어려운 만큼, 복병마의 활약 여부도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따뜻한 봄기운이 완연한 5월, 스포츠경향배 우승으로 활짝 꽃피울 주인공은 누가 될지 주요 출전마를 살펴본다.■ 지구라트(25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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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마 황태자' 문세영 기수, 코리안더비 끝으로 현역 은퇴
‘경마 황태자’로 불려온 문세영 기수가 지난 3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제29회 코리안더비를 끝으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7일 마사회에 따르면 문세영 기수는 마지막 경주에서 ‘머스킷클리버’와 함께 출전해 6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같은 날 제1경주에서는 ‘파카샤인’으로 우승하며 현역 마지막 승리를 기록했다.경주 후 인터뷰에서 문세영 기수는 “하루하루 후회 없는 경주를 위해 노력했다”며 “오늘만큼은 스스로에게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밝혔다.이어 “팬들의 응원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다”며 “이제는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경남 밀양 출신인 문세영 기수는 태권도 선수 출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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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최강 암말 ‘퀸’의 자리는 단 하나... 오는 10일 코리안오크스(G2) 개최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엄영석)에서 오는 10일 국산 3세 최우수 암말 선발을 위한 트리플티아라 시리즈 두 번째 경주인 제27회 코리안오크스(G2, 1,800m, 국OPEN, 3세, 순위상금 7억 원)가 부경 제6경주에서 펼쳐진다.‘코리안오크스’는 오직 한국에서 태어난 3세 암말들만 참가할 수 있는 ‘트리플티아라(Triple Tiara)’의 두 번째 관문이다. 트리플티아라 시리즈 경주는 지난 4월 5일에 열린 ‘루나스테이크스(L, 1,600m)를 시작으로 이번 ’코리아오크스(G2, 1,800m)’와 6월 14일에 개최되는 ‘경기도지사배(G3, 2,000m)’로 이어진다.이번 ‘코리안오크스’는 세 번의 시리즈 경주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핵심 무대다.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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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즙세연 '살아 있는 것 자체가 복'...쇼츠서 솔직한 인생관 털어놔
BJ 케이와 공개 연애 중인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최근 자신의 쇼츠 영상에서 결혼관과 인생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과즙세연은 '내가 생각했던 어른과 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초등학생 때는 25살에 결혼하고 30살 전에 아이 둘은 있을 줄 알았다"며 "스무 살 초반만 해도 스물여섯, 일곱이면 결혼할 나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그 나이가 되니 '아직 일할 나이지, 무슨 결혼이냐'는 마음이 들었다"고 전했다.이어 그는 "복이 없으면 어떡하냐고 묻는데, 살아 있는 것 자체가 복이다. 카드를 칠 수 있고, 두 눈이 보이고, 서 있을 수 있고, 몸이 건강한 게 다 복"이라고 강조했다.또 "어렸을 때 부모님이 아이를 놓고 늘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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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안중익 소설집 '손의 기억' 출간.... “잃어버린 온기, 가장 늦은 순간 다시 돌아오다”
안중익 작가의 신작 소설집 '손의 기억'이 출간됐다. 이번 작품은 인간의 삶을 관통하는 근원적 질문인 ‘왜’를 중심으로, 인연과 기억, 상실과 위로를 섬세하게 풀어낸 단편들을 엮은 작품집이다.작가는 ‘작가의 말’을 통해 소설을 쓰는 이유를 단순한 창작 행위가 아닌 삶의 원점을 탐구하는 과정으로 설명하고 있다.이에 씨앗과 햇빛, 물과 흙이 만나 꽃을 피우듯, 수많은 원인과 조건이 모여 하나의 인연이 이루어진다는 인식이 작품 전반을 관통한다.특히 중학교 시절 월남전 참전 군인들에게 위문편지를 썼던 경험은 작가 문학의 출발점으로 제시된다. 그때부터 시작된 “왜 우리는 만나고, 사랑하고, 떠나는가”라는 질문은 이번 소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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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슈가글라이더즈, 1점 차 역전승…삼척시청 꺾고 승부 원점
핸드볼 팬들의 열기로 가득 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SK슈가글라이더즈가 챔프전 2차전을 승리로 장식하며 통합 3연패의 대업을 향한 여정을 이어간다.SK슈가글라이더즈는 2일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 결정 2차전에서 숙적 삼척시청을 상대로 24-23 승리를 쟁취했다. 1차전 패배를 극복한 SK는 이로써 최종 우승의 향방을 가릴 마지막 3차전 기회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이날 오프닝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조계원 의원(전남 여수시을)이 장식했다. 전남 여수시을 지역구인 조 의원은 힘찬 시구로 선수들을 격려했다.내빈석에는 임오경 의원(경기 광명시갑)과 대한핸드볼협회 송진수 회장(KH에너지 회장),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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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2경기 연속 안타…타율 0.298로 상승세 지속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27)가 2일(한국시간)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타수 1안타를 기록, 2경기 연속 안타 흐름을 이어갔다. 시즌 타율은 0.298(114타수 34안타)로 소폭 올랐다.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한 이정후는 2회초 첫 타석에서 탬파베이 좌완 선발 셰인 매클래너핸을 상대로 바깥쪽 슬라이더를 건드렸으나 좌익수 뜬공에 그쳤다. 두 번째 타석은 달랐다. 0-2로 끌려가던 5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매클래너핸의 152.6㎞ 낮은 직구를 잡아당겨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안타로 1사 1·3루 기회를 만들었으나 후속 헤라르 엥카르나시온이 병살타를 치며 득점으로 연결되지 못했다. 8회 세 번째 타석은 2루수 땅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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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케이 공개 열애 과즙세연, 한층 화사해진 청순 비주얼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한층 화사해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과즙세연은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평소 화려하고 도전적인 무대 룩으로 익숙했던 그가 이번에는 미니멀한 블랙 톱에 가느다란 펜던트 목걸이만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등장, 군더더기 없는 룩이 오히려 빼어난 이목구비를 한층 부각시켰다.특히 두 손으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컷은 큼지막한 눈동자, 잡티 없는 피부, 도톰한 입술 등 인형 같은 비주얼을 그대로 담아냈다. 따뜻한 톤의 조명이 만들어내는 그라데이션 효과까지 더해져 일상 사진임에도 잡지 화보 한 컷을 연상케 한다는 평이 이어졌다.게시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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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즙세연, 뿔테 안경에 핑크백 포인트...패션 센스 뽐냈다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뽐냈다.과즙세연은 최근 자신의 SNS에 새로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그레이 톤의 플라워 자수 니트 원피스에 동그란 검정 뿔테 안경을 매치하고, 비비드한 핑크 컬러 가방으로 포인트를 더했다. 단아한 톤의 의상에 톡 쏘는 컬러 포인트를 더한 스타일링은 트렌디한 감각을 그대로 보여줬다.머리에는 작은 하트 헤어핀을 꽂아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았으며, 메탈 로즈 월을 배경으로 한 무드 있는 분위기까지 더해져 한 폭의 화보 같은 컷이 완성됐다. 클래식한 뿔테 안경에 러블리한 핑크 백, 빈티지한 플라워 니트가 이질감 없이 어우러진 점이 특히 시선을 끌었다.한편 과즙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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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1분기 영업이익 585억원…매출 6983억으로 1분기 역대 최대
하이브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698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5006억원) 대비 40% 증가하며 1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하이브에 따르면 직접 참여형 매출(음반원·공연·광고 등)은 전년 대비 25% 성장한 4037억원을 기록했으며, 이 중 음반원 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99% 급증한 2715억원으로 호실적을 견인했다. 방탄소년단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발매 첫날 398만 장 판매고를 올렸고, 빌보드 '빌보드 200' 3주 연속 1위(한국 가수 최초)에 오르며 음반원 매출을 이끌었다. 엔하이픈은 미니 7집 'THE SIN : VANISH'로 통산 네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했으며, 신인 그룹 캣츠아이는 스포티파이 월별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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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챔피언십 성료…최찬 우승
우리금융그룹이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파주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한 '2026 우리금융 챔피언십'이 마무리됐다.최종 라운드에서 최찬 선수가 4타를 줄이며 이태훈·문동현과 접전을 벌인 끝에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PGA 투어의 임성재, LIV 골프의 이태훈, DP 월드투어의 이정환 등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경기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우리금융그룹 창립 127주년을 기념해 127m 거리로 구성된 8번홀 '파3 콘테스트'를 운영했으며, 우리은행·동양생명·우리투자증권은 갤러리 플라자에 퍼팅 체험장과 경품 행사 등을 마련했다. 발달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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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오는 8월 세르비아에서 사상 첫 대회 개최...TKO 파트너십 네트워크 확장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는 오늘 세르비아 MMA 연맹과 협력하여, 오는 8월 1일(현지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베오그라드 아레나에서 UFC의 첫 베오그라드 대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발표했다.'UFC 파이트 나이트 베오그라드'는 세계적 수준의 대결들로 구성된 박진감 넘치는 대진표를 통해 엘리트 파이터들의 경기와 결코 놓칠 수 없는 실황 엔터테인먼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UFC의 2026년 일정 중 가장 기대되는 대회 중 하나인 이번 행사는 세르비아 팬들에게 진정한 명승부의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세르비아 선수들은 현재 UFC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UFC 웰터급(77.1kg) 랭킹 13위인 우로스 메디치는 13승 3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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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즙세연, 해외 패션쇼 초청 받았다...커지는 글로벌 영향력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의 글로벌 영향력이 한층 커지고 있다.과즙세연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한 글로벌 패션 브랜드의 26AW 쇼 초청 방문기를 공개했다. 해외 브랜드로부터 직접 초청을 받아 현지를 방문한 만큼, 인플루언서로서의 위상이 국경을 넘어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행보다.영상에는 쇼장에 도착해 현지 사진가들의 카메라 세례를 받는 모습, 중국인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행사를 즐기는 일상이 담겨 있다. 그는 "쇼를 다 봤는데 진짜 옷이 너무 예뻤다"며 만족감을 드러내는 한편, "여름에 또 불러달라고 했다"며 향후 재방문 가능성도 시사했다.2019년 인터넷 방송으로 데뷔해 활동 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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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서울언론문화예술대상, 구재기 시인 작품대상 영예 수상
서울매일신문TV와 한국여성신문이 공동 주관한 2026년 <서울언론문화예술대상> 한국문학부문 시상식이 4월25일 오후 서울 강북 소재 서울여성신문TV 사옥 제2영상스튜디오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 원로시인인 구재기 시인, 이오장 시인, 그리고 김현탁 작가 (소설부문 작품대상) 등이 문학부문 작품대상을 수상했다.가순열 작가는 청소년소설부문 작품대상을, 아동문학가 반영호. 김영훈, 정명희 작가 등은 각 부문 동화부문 작품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인이자 아동문학가인 박순길 작가는 (동시부문) 작품대상, 국중홍 시인이자 아동문학가는 (동시부문) 특별작품상, (시부문) 특별작가상은 조육현 시인이 수상했다.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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