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과즙세연은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평소 화려하고 도전적인 무대 룩으로 익숙했던 그가 이번에는 미니멀한 블랙 톱에 가느다란 펜던트 목걸이만 매치한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등장, 군더더기 없는 룩이 오히려 빼어난 이목구비를 한층 부각시켰다.
특히 두 손으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컷은 큼지막한 눈동자, 잡티 없는 피부, 도톰한 입술 등 인형 같은 비주얼을 그대로 담아냈다. 따뜻한 톤의 조명이 만들어내는 그라데이션 효과까지 더해져 일상 사진임에도 잡지 화보 한 컷을 연상케 한다는 평이 이어졌다.
게시물 공개 직후 팬들 사이에서는 "이 분위기 너무 좋다", "비주얼이 또 한 단계 올라갔다", "사진관에서 찍은 줄 알았다" 등 호평이 쏟아졌다. 변함없는 비주얼과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다가오는 그의 새로운 모습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앞서 케이는 한 방송을 통해 두 사람이 지난해 7월 한 결혼식 뒤풀이 장소에서 처음 만났다고 밝힌 바 있다.
케이는 "7월에 결혼식 뒤풀이에서 얘기를 좀 하다가 그날부터 계속 연락하고 한 달 정도 썸 타다가 사귀게 됐다"며 지난해 8월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jky1977@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