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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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돔 '야간 특타' 막은 서울시설공단...연 80억 받고도 '갑질' 논란
키움 히어로즈가 경기 후 추가 타격훈련(특타)을 시도하다 구장 조명이 꺼지는 황당한 사태를 겪었다. 프로야구 흥행이 사상 최대 궤도를 달리는 가운데, 고척스카이돔 관리 주체인 서울시설공단의 경직된 행정이 도마 위에 올랐다.2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KIA 타이거즈에 패한 키움 설종진 감독은 경기 후 수석코치의 건의를 받아들여 야간 특별 타격훈련을 지시했다.경기는 오후 9시 19분에 끝났다. 구단이 보유한 대관 시간은 오후 11시까지로 1시간 40분이 남아 있었다. 선수단은 오후 9시 30분 경 그라운드로 나섰다. 그런데 20분 분량의 특타를 준비하는 도중 조명이 일제히 꺼졌다. 서울시설공단이 사전 협의가 없었다는 이유로 일방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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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카드, 임윤찬·손민수 협연 공연 할인 이벤트 진행
우리카드는 대표 문화마케팅 프로젝트 ‘인:우리컬처’를 통해 오는 7월 22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리는 KBS교향악단 창립 70주년 특별 연주회 관련 혜택을 마련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공연에는 피아니스트 손민수와 그의 제자 임윤찬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클래식 음악계에서 보기 드문 사제 협연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우리카드 고객 대상 단독 사전 예매는 오는 6월 2일 오후 2시부터 4일 오전 10시까지 진행된다. 일반 예매는 6월 4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우리카드로 결제하면 예매 기간과 관계없이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또 ‘우리V클럽’ VVIP·VIP 고객 대상 초청 이벤트도 6월 한 달간 진행된다. 이벤트 응모 후 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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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재·임관우, ROAD TO UFC 시즌5 계체 통과... UFC 향한 토너먼트 돌입
UFC로 향하는 관문 'ROAD TO UFC' 시즌5에 출전하는 송영재와 임관우가 계체를 통과하고 본격적인 UFC 진출 경쟁에 나선다.AFC 페더급 잠정 챔피언 송영재는 중국 마카오 특별행정구 갤럭시 아레나에서 28일 열리는 ‘ROAD TO UFC 시즌5 오프닝 라운드: 데이1’ 에서 일본 딥 페더급 챔피언 아오이 진과 상대한다.송영재는 공식 계체에서 145.5파운드를 기록했고, 상대 아오이 진은 145파운드로 통과했다. 송영재는 9승 1무 1패 전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김동현이 지도하는 팀에서 훈련 중이다.아오이 진은 지난해 대회에서 윤창민에게 판정패한 경험이 있다.임관우도 페더급 한계 체중인 145.5파운드로 계체를 마치고 제2경기에서 중국의 아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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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HR FC, ‘무패 선두’ 진주시민축구단 6-2로 격파
대한축구협회(KFA)가 주관하는 K4리그에서 충북 진천군 충북혁신도시를 연고로 하는 신생팀 진천 HR FC가 리그 선두 진주시민축구단의 무패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HR그룹 산하 HR레포츠가 운영하는 진천 HR FC(구단주 신호룡)는 지난 23일 오후 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2026 K4리그 1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홈팀 진주시민축구단을 상대로 6-2 대승을 기록했다. 이로써 진천 HR FC는 개막 이후 10경기 동안 9승 1무로 무패를 기록 중이던 진주시민축구단에 시즌 첫 패배를 안겼다.이번 경기로 진천 HR FC는 승점 26점(8승 2무 1패)을 확보하며 선두 진주시민축구단(승점 28점)을 승점 2점 차로 추격, K리그 하부 리그 우승권 경쟁 체제를 본격화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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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리즈 “파트너 구단 우승 이어져”…유럽 주요 리그서 성과
칠리즈(CHILIZ)는 자사와 협력 중인 축구 구단들이 2025-2026 시즌 유럽 주요 리그에서 우승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는 아스날이 정상에 올랐고, 세리에A에서는 인터밀란, 라리가에서는 FC바르셀로나, 리그앙에서는 PSG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유럽 대항전인 UEFA 유로파리그에서는 아스톤 빌라가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레알 소시에다드와 맨체스터 시티 역시 국내 컵대회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은 아스날과 PSG의 경기로 치러질 예정이다. 두 구단은 모두 칠리즈 체인을 통해 팬 토큰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칠리즈는 팬 토큰이 구단 관련 투표와 멤버십 프로그램, 리워드 제공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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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짜릿한 라이트급 대결을 앞세워 아제르바이잔 대회 개최
UFC가 6월27일(현지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 국립 체조 경기장에서 ‘UFC 파이트 나이트: 피지예프 vs 토레스’를 개최한다. 메인 카드는 라이트급 랭킹 11위 라파엘 피지예프(33·아제르바이잔)와 마누엘 토레스(31·멕시코)의 대결이다.UFC 측은 “피지예프(13승5패)는 하파엘 도스 안요스·브래드 리델 피니시 기록 보유자이며, 지난 6월 바쿠에서 이그나시오 바하몬데스 상대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고 말했다. 이어 “토레스(17승3패)는 17승 중 16승을 1라운드에서 마무리했으며, UFC 5승 모두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 보너스를 수상했고, 그랜트 도슨·드류 도버·니콜라스 모타 상대 하이라이트 KO승을 거뒀다”고 덧붙였다.코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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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볼 ‘대포알 슈터’들의 시즌…김재순·정지인, H리그 중거리 슛 부문 최고 활약
핸드볼 경기에서 가장 큰 환호를 이끌어내는 장면 가운데 하나는 강력한 중거리 슛이 골망을 흔드는 순간이다. 상대 수비를 정면으로 돌파하는 외곽포는 단순한 득점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신한 SOL Bank 2025-2026 핸드볼 H리그에서는 김재순과 정지인이 이러한 중거리 슛의 진가를 보여주며 남녀부 최고의 슈터로 자리매김했다.남자부 중거리 슛 부문 1위는 하남시청 김재순이 차지했다. 그는 올 시즌 기록한 108골 가운데 92골을 중거리 슛으로 만들어냈다. 전체 득점의 대부분을 외곽에서 생산하면서도 47.4%의 성공률을 기록해 효율성과 파괴력을 동시에 입증했다.김재순은 186cm의 신장을 활용한 높은 타점과 강한 점프력을 바탕으로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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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제21회 부산광역시장배 대상경주 개최... ‘2026 스테이어 시리즈’ 최종 관문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엄영석)은 오는 24일, 올해 장거리 최강마를 선발하는 ‘스테이어 시리즈’의 마지막 관문인 ‘제21회 부산광역시장배(G2, 1,800m, 3세 이상, 순위상금 7억 원)’를 부경 제3경주로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마사회에 따르면 이번 경주는 시리즈 최고의 명마들이 총출동해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를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에 출전 등록을 마친 ‘클린원’의 가세로 경주의 긴장감이 한층 고조된 가운데, ‘석세스백파’가 이번 최종전까지 집어삼키며 시리즈 챔피언의 왕좌를 굳힐 수 있을지 경마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아울러 전통적으로 장거리 경주에서 유독 강한 면모를 보여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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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7월 ‘UFC 파이트 나이트 아부다비’ 개최
UFC가 아부다비 문화관광청(DCT 아부다비)과 함께 오는 7월25일(현지시간) 야스섬 에티하드 아레나에서 ‘UFC 파이트 나이트 아부다비’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지난해 10월 ‘UFC 321: 아스피널 vs 간’ 이후 9개월 만의 아부다비 복귀다.UFC는 “티켓은 곧 판매 개시하며, 비짓아부다비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 가능하고, 방문 팬들을 위한 독점 호텔 및 티켓 패키지도 제공할 예정”이라며 “대진은 향후 몇 주 내 공개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는 2010년부터 이어진 UFC와 아부다비의 오랜 파트너십 연장선상에 있으며, 아부다비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파이트 아일랜드’ 개최지였고, 이후 UFC에서 가장 열기가 뜨거운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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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두호, 산투스 상대로 2R TKO 승리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5)가 10년 만에 UFC 3연승에 성공했다. 최두호는 지난 17일(한국시간) ‘UFC 파이트 나이트: 앨런 vs 코스타’ 코메인 이벤트에서 다니엘 산토스(31·브라질)를 상대로 2라운드 4분 29초 왼손 보디 펀치 TKO승을 거뒀다.초반 산토스의 보디킥·훅 연타·어퍼컷·테이크다운 압박 속에서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1라운드 종료 후 정찬성 코치는 ‘연타를 가드로만 막지 말고 끊어라, 펀치 세 개만 나왔으면 좋겠다’ 지시했고, 이 후 경기 흐름이 뒤집혔다. 산토스의 움직임이 느려지고 최두호의 잽·오른손 카운터가 들어가기 시작했으며, 테이크다운 시도를 가볍게 막아 체력을 갉아먹은 뒤 오른손 스트레이트 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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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 7일 관악지사 시작…최초 이용자 가이드라인, 기존 이용자 CPGI 검사·심층 상담·재정 연계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7일부터 경륜·경정 이용자의 과몰입 예방과 건전한 이용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 및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고객 유형별 맞춤형 방식으로 운영되며, 상·하반기로 나누어 본장과 장외지점 등 전 영업장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최초 이용 고객은 가이드라인 안내를 통해 초기 단계부터 건전한 이용 습관 형성을 유도하고, 기존 이용 고객에 대해서는 희망길벗과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상담사가 함께 참여해 자가진단 선별검사(CPGI)를 실시한다”며 “이를 통해 과몰입 위험군을 조기 발굴한 뒤 기초면접 상담과 심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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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페더급 최두호, 오는 17일 라스베이거스서 ‘코리안 킬러’ 산토스와 대결…1년5개월 만 복귀
UFC 명예의 전당 헌액자 ‘코리안 슈퍼보이’ 최두호(35)가 1년 5개월 만에 복귀해 오는 17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앨런 vs 코스타’ 코메인 이벤트에서 다니엘 산토스(31·브라질)와 격돌한다.최두호는 16승 1무 4패의 전적을 보유한 UFC 13년차 한국 최고참이다. 산토스는 ‘코리안 타이거’ 이정영과 ‘좀비 주니어’ 유주상을 연달아 꺾으며 ‘코리안 킬러’로 불리고 있다.최두호는 "내가 맏형이니 동생들의 복수를 해줘야 한다’, ‘코리안 킬러라는 이름을 지워버리고자 한다’”며 “산토스는 SNS에 한국 선수 두 명이 쓰러진 그림과 ‘다음은 누구?’라는 글을 올리며 최두호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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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나눔요양원, 생신축하·공연·재능기부 진행
인천나눔요양원 이문자 대표가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요양원은 개원 1주년(2025년 6월 1일 설립)을 앞두고 정원 40여 명 규모에 현재 31명의 어르신들이 생활하고 있다.요양원측은 “가정의 달과 어버이날을 맞아 진행된 행사에서는 생신축하, 문화공연, 효나눔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지역 가수들과 봉사자들의 재능기부 공연도 함께 이뤄져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나눔요양원은 최신 시설을 갖춘 쾌적한 환경 속에서 운영되며, 가족들의 방문과 왕래가 편리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이문자 대표는 부천나눔요양원과 부천주야간노인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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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핸드볼 H리그 결산…SK 왕조 굳건, 중위권 경쟁은 끝까지 혼전
신한 SOL Bank 2025-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가 약 4개월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1월 개막한 이번 시즌은 5월 4일 열린 챔피언결정전 3차전을 끝으로 막을 내렸으며, SK슈가글라이더즈가 또 한 번 정상에 오르며 여자부 최강팀의 입지를 재확인했다.SK는 정규리그 21경기를 모두 승리로 장식한 데 이어 챔피언결정전까지 제패하며 통합 우승 3연패를 달성했다. 정규리그 전승 우승과 통합 3연패를 동시에 기록한 것은 여자부 역사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시즌 개막 전에는 SK슈가글라이더즈, 삼척시청, 부산시설공단의 3강 체제가 예상됐지만 실제 시즌 흐름은 SK의 압도적인 독주 양상으로 전개됐다. 반면 중위권에서는 부산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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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엘리어트' 무대에 띄운 신시컴퍼니 박명성 예술감독, 조계종 '불자대상' 수상자로
뮤지컬 '맘마미아', '빌리 엘리어트' 등으로 한국 공연 산업의 외연을 넓혀 온 공연기획자 박명성 신시컴퍼니 예술감독이 대한불교조계종이 수여하는 '불자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조계종은 12일 박 감독을 비롯한 올해 수상자 명단을 확정해 발표했다.박 감독은 신시컴퍼니를 이끌며 '맘마미아', '아이다', '시카고', '렌트', '빌리 엘리어트' 등 굵직한 작품을 잇따라 선보인 한국 뮤지컬계의 대표 제작자다. 상업 뮤지컬의 외연을 넓히고 대중적 기반을 다지는 데 크게 기여해 왔다는 평가를 받아왔다.불교계와 인연도 깊다. 지난해 열린 '2024 불교도 대법회'에서 총감독을 맡아 전통 의례를 현대적 무대 언어로 풀어내고, 행사를 대규모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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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파이터 고석현·오반 엘리엇, 빗속을 뚫고 모인 120명 UFC 팬 만나 즐거운 시간 보내
UFC 파이터 ‘코리안 타이슨’ 고석현(32)과 ‘웨일스 갱스터’ 오반 엘리엇(28·웨일스)가 빗속을 뚫고 성수동에 모인 한국 팬 120명과 만남을 가졌다.UFC는 지난 7일 서울 성동구 UFC SPORT 성수점에서 고석현(13승 2패)과 고석현의 UFC 데뷔전 상대 오반 엘리엇(12승 4패)의 합동 팬사인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였지만 팬들은 일찍부터 모여 팬사인회 시작 시간 7시로부터 1시간 30분 전 100명 선착순 대기표가 마감됐다는 것이 UFC코리아의 설명이다.팬들은 고석현과 오반 엘리엇을 만나 사인을 받고 기념 사진을 찍었다. 아침부터 경북 영주에서 차를 타고 와 기다린 팬이 가장 먼저 선수들을 만났고 19살 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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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출입국·외국인청, '제19회 세계인의 날' 14일 세계인 문화공연 행사
서울출입국·외국인청(청장 반재열, 이하 서울청)은 ‘제19회 세계인의 날’(5월 20일)을 맞아 5월 14일 오후 4시부터 서울 동작구 ‘스페이스 노들케이’에서 국민과 이민자가 함께 하는 어울림한마당 축제인 '세계인 문화공연 및 일일찻집'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서울청과 서울청 사회통합협의회(회장 화찬권)·이민자네트워크(회장 장율)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한국이민재단(사무총장 정영부)의 후원으로 진행된다.특히 기념식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공연·체험·나눔을 결합한 참여형 축제로 마련되어, 다양한 세계 문화를 즐기고 이민자와 소통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이번 행사가 열리는 서울 동작구 ‘스페이스 노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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