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해 10월 ‘UFC 321: 아스피널 vs 간’ 이후 9개월 만의 아부다비 복귀다.
UFC는 “티켓은 곧 판매 개시하며, 비짓아부다비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 가능하고, 방문 팬들을 위한 독점 호텔 및 티켓 패키지도 제공할 예정”이라며 “대진은 향후 몇 주 내 공개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는 2010년부터 이어진 UFC와 아부다비의 오랜 파트너십 연장선상에 있으며, 아부다비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파이트 아일랜드’ 개최지였고, 이후 UFC에서 가장 열기가 뜨거운 개최지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고 덧붙였다.
아부다비는 지난해 7월 ‘UFC 파이트 나이트: 휘태커 vs 더 리더’로 에티하드 아레나를 가득 채웠고, 10월 ‘UFC 321’은 ‘아부다비 쇼다운 위크’ 기간 헤비급 도전자들의 격돌을 선보였다.
UFC는 아부다비 문화관광청과 협력을 통해 정부·민간 파트너십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전 세계 팬층 확대와 경제·문화적 파급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