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AFC 페더급 잠정 챔피언 송영재는 중국 마카오 특별행정구 갤럭시 아레나에서 28일 열리는 ‘ROAD TO UFC 시즌5 오프닝 라운드: 데이1’ 에서 일본 딥 페더급 챔피언 아오이 진과 상대한다.
송영재는 공식 계체에서 145.5파운드를 기록했고, 상대 아오이 진은 145파운드로 통과했다. 송영재는 9승 1무 1패 전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김동현이 지도하는 팀에서 훈련 중이다.
아오이 진은 지난해 대회에서 윤창민에게 판정패한 경험이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임관우도 페더급 한계 체중인 145.5파운드로 계체를 마치고 제2경기에서 중국의 아허장 아이리누얼과 대결을 앞두고 있다.
임관우는 188cm 신장을 바탕으로 타격 중심 경기를 펼쳐왔으며 5승 가운데 4승을 피니시로 끝냈다.
아허장 아이리누얼은 레슬링 기반 운영이 강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이번 대회 메인 이벤트에서는 시즌2 라이트급 우승자 롱주와 미국의 빅터 마르티네스가 대결한다.
김영삼 로이슈(lawissue) 기자 yskim@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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