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연예·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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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 7위 잘랄에게 승리 후 UFC 두 체급 정복 정조준…”볼카노프스키, 내가 간다”
전 UFC 밴텀급(61.2kg) 챔피언 ‘펑크 마스터’ 알저메인 스털링(36·미국)이 2연승에 성공했다. 그는 페더급(65.8kg)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7·호주)를 향해 도전장을 던졌다.UFC 페더급 랭킹 5위 스털링은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스털링 vs 잘랄’ 메인 이벤트에서 7위 ‘모로칸 데블’ 유세프 잘랄(29·모로코)에게 5라운드 종료 후 만장일치 판정승(49-45, 49-45, 49-45)을 거뒀다. 지난 8월 전 타이틀 도전자 브라이언 오르테가를 물리친 것에 이은 연승으로 체급 상향 후 페더급 상위권에 확실하게 안착했다. 통산전적은 18승 1무 6패가 됐다.장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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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원, 천상병 시인의 ‘새’ 모티브 추모곡 ‘새가 되어’ 28일 발매
한국문학을 대표하는 천상병 시인의 '새'가 덤덤하고 호소력 있는 가수 남궁원의 목소리로 '새가 되어(like a bird)'로 다시 태어났다.4월 28일 '새'를 모티브로 한 추모곡이 발매된다(작곡 박창수, 작사 천상병, 편곡 이동영, 가수 남궁원/음반사 뮤직앤뉴, 기획사 남궁원의기록). 천상병 시인의 '새'는 아픔을 말하면서도 절망에 머물지 않고, 조용히 하늘을 바라보는 시이다.가수 남궁원은 "천상병 시인의 새는 제게 오랫동안 마음에 남아 있는 시였다. 짧지만 강한 울림을 가진 이 시속에는 세상을 향한 맑은 시선, 구속되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 그리고 삶을 담담히 바로보는 순수한 태도가 담겨 있다"며 "이러한 여백의 언어를 음악으로 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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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5년 만에 한국 무대로...7월 26일까지 블루스퀘어서
전 세계 1,200만 관객을 사로잡은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가 5년 만에 한국 관객을 다시 만나고 있다. SBS와 신시컴퍼니가 공동 제작한 〈빌리 엘리어트〉 네 번째 한국 시즌이 지난 4월 12일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개막해 오는 7월 26일까지 공연된다. 2010년 LG아트센터에서 비영어권 최초로 초연된 뒤 2017년, 2021년에 이어 통산 네 번째 무대다.1980년대 영국 북부 탄광촌을 배경으로 발레리노를 꿈꾸는 11세 소년의 성장기를 그린 이 작품은 2000년 개봉한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한다. 엘튼 존(Elton John)이 작곡, 리 홀(Lee Hall)이 극본·작사, 스티븐 달드리(Stephen Daldry)가 연출, 피터 달링(Peter Darling)이 안무를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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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폭 행보' 과즙세연 남친 BJ케이, 연애도 게임도 다 가졌다
BJ케이(37·본명 박중규)의 행보가 거침없다.BJ 과즙세연(26)과의 11살 연상연하 열애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케이가 이번엔 게임에서 '대형 기록'을 세웠다. 그는 지난 25일 오후 8시 20분 리니지 클래식 데포로쥬 서버에서 50레벨에 도달, '린클 최초 50레벨'의 주인공이 됐다.앞서 13일 SOOP 채널 '중대 발표'를 통해 과즙세연과의 교제를 공개한 케이는 "애교 많고 내 말 잘 들어주는 모습이 좋다"며 진한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부터 8개월째 교제 중이다.게임에서도 케이는 데포로쥬 대표 세력 '똘만케' 연합의 수장 중 한 명으로, 투명 망토와 스턴을 활용한 암살 플레이로 강력한 전투력을 자랑하고 있다.방송 안팎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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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즙세연, 새 유튜브 채널 JUICY'S...다채로운 일상 보여드릴게요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이 새로운 유튜브 채널 JUICY'S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 도전에 나섰다.기존 라이브 방송 클립과 토크 위주였던 메인 채널과 달리, 신규 채널 JUICY'S는 일상·문화 체험·여행 등 폭넓은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담아낼 예정이다. 평소 보기 어려웠던 자연스러운 모습과 다채로운 일상을 공유하겠다는 취지다.최근 'juicy's' 채널에 업로드된 콘텐츠는 '찜질방 V-log with 러시아 쌍둥이 언니 슈라'다. 한국에서 8년간 거주한 러시아인 친구 슈라와 함께 양머리 수건 만들기, 식혜 마시기, 머리에 계란 깨먹기, 한증막 도전, 미역국 먹방까지 한국식 찜질방 문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체험하는 모습을 담았다.특히 가위바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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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교, 신곡 ‘좋아졌나봐’ 발표…우정과 사랑 사이 감정선 섬세하게 그려
가수 미교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우정과 사랑 사이’의 미묘한 감정을 담은 신곡으로 돌아왔다.미교는 지난 24일 오후 6시 신곡 ‘좋아졌나봐’를 공개하며 리스너들과 만났다. 이번 곡은 단순한 시즌송을 넘어, 익숙했던 관계가 설렘으로 변화하는 순간을 감각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좋아졌나봐’는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던 관계가 어느 순간 감정의 변화를 맞이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감정의 흐름을 담아내며 공감을 이끌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번 곡은 작곡가 안동균과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안동균 작곡가는 ‘여사친’과 ‘남사친’ 사이에서 발생하는 미묘한 감정 변화를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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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파이터 고석현·오반 엘리엇 팬사인회 '5월 7일' 개최
‘코리안 타이슨’ 고석현(32)과 ‘웨일스 갱스터’ 오반 엘리엇(28·웨일스)을 성수동에서 만난다.UFC는 오는 5월 7일 오후 7시 서울 성동구 UFC SPORT 성수점에서 고석현(13승 2패)과 고석현의 UFC 데뷔전 상대 오반 엘리엇(12승 4패)이 참가하는 팬사인회를 개최한다.어제의 적이 오늘의 친구가 됐다. 고석현은 지난해 6월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엘리엇을 상대로 UFC 데뷔전을 치러 만장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엘리엇은 경기 후 “최고로 준비를 잘했지만 고석현이 나보다 더 나았다”며 깔끔하게 패배를 인정하고 고석현에게 축하를 건넸다. 그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고석현의 스승인 전 UFC 웰터급 파이터 ‘스턴건’ 김동현에게도 축하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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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세스백파, 제25회 YTN배(G3) 우승...스테이어 시리즈 2관문 제
‘석세스백파’가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열린 제25회 YTN배(G3) 대상경주에서 우승했다.23일 마사회에 따르면 이번 경주는 지난 19일 제7경주로 진행된 스테이어 시리즈 2관문으로, 부산경남 소속 ‘석세스백파’가 진겸 기수와 함께 출전해 2분 8초 9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레이스 초반에는 ‘베트캡틴’이 선두를 형성했고, ‘석세스백파’, ‘스피드영’, ‘글로벌히트’ 등이 뒤를 따르며 경주가 전개됐다. 4코너 구간에서 ‘석세스백파’가 선두로 올라선 뒤 직선 주로에서 격차를 유지하며 우승을 확정했다.이번 결과로 ‘석세스백파’는 개인 통산 다섯 번째 대상경주 우승을 기록했다. 또한 이번 경주에서는 부산경남 소속 경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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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마 타임캡슐] ‘파워블레이드’, 2016년 4월 KRA컵 마일서 우승... 삼관 대장정 첫발
벚꽃비가 날리던 2016년 4월, 한국 경마는 조용한 예고편을 상영하고 있었다. 트랙 위에서는 한 경주마가 삼관을 향한 첫 발을 내디뎠고, 트랙 밖에서는 한국 경마의 국제적 위상이 새로운 단계로 오를 채비를 마쳤다.■ 삼관의 첫 발 - KRA컵 마일23일 마사회에 따르면 지난 2016년 4월 3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제12회 KRA컵 마일(GⅡ, 1600m, 국산 3세)이 열렸다. 국내산 3세 최우수마를 가리는, 마생 단 한 번의 기회뿐인 ‘트리플크라운(삼관, 三冠)’ 시리즈의 첫 관문이다.그 무대를 제압한 말은 ‘파워블레이드’였다. 메니피의 자마로 전년도 브리더스컵 대상경주를 우승하며 일찌감치 주목받은 파워블레이드는 KRA컵 마일에서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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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제주, 말 테마 파크골프장 24일 재개장
한국마사회 제주본부가 동절기 휴장 중이던 렛츠런파크 제주 말 테마 파크골프장을 4월 24일부터 재개장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재개장은 시설 보호와 점검을 위해 겨울철 운영을 중단한 이후 재운영에 들어가는 데 따른 것이다. 해당 파크골프장은 2008년 약 2만㎡ 부지에 18홀 규모로 조성됐으며, 경주로 내부에 위치한 시설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 이용객은 약 2만6000명으로 집계됐다.재개장에 맞춰 코스 환경도 일부 개선됐다. 기존 960m였던 총 코스 길이는 1215m로 늘어났으며, 18홀 전 구간의 티잉 그라운드는 휠체어 접근이 가능하도록 교체됐다. 홀 주변 그린은 식생잔디로 정비됐다.운영 방식도 변경됐다. 기존 예약제를 폐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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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코리안더비 맞춰 ‘스타일 페스타’ 개최
한국마사회가 5월 3일 서울경마공원에서 열리는 코리안더비에 맞춰 ‘코리안더비 스타일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마와 패션을 결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서울경마공원 일대에서 진행된다. 코리안더비는 국내 G1 등급 경주로 같은 날 오후 4시 30분 출발한다.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이 초록색 계열 의상을 활용해 자유롭게 스타일을 구성하는 드레스코드가 운영된다. 재킷, 드레스, 스카프, 모자 등 다양한 아이템을 활용해 참여할 수 있으며, 일부 소품만으로도 참여가 가능하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참가자가 촬영한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는 방식의 ‘스타일 어워즈’가 진행된다. 참가자는 코리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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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암말 최강전 ‘제37회 뚝섬배(G2)’ 개최... 퀸즈투어 S/S의 제2관문 돌입
오는 26일 렛츠런파크 서울 제7경주에서 ‘제37회 뚝섬배(G2, 1,400m, 3세 이상 암, 총상금 7억 원)’가 펼쳐진다.23일 마사회에 따르면 ‘뚝섬배’는 뚝섬경마장의 이전을 기념하기 위해 1989년 창설된 전통의 대상경주다. 2011년 서울-부산경남 오픈경주로 지정된 데 이어, 2012년부터는 최우수 암말을 가리는 퀸즈투어 시리즈에 편입됐다. 이후 2016년에는 Grade 2로 격상되며 현재의 위상을 갖추게 됐다.퀸즈투어 시리즈는 동아일보배, 뚝섬배, KNN배로 이어지는 3개 관문으로 구성된다. 올해 1관문에서는 라온포레스트가 6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우승을 차지하며 건재함을 입증했다.이번 경주에는 서울과 부산경남 소속의 유력 암말들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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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HR FC, 김성훈의 철벽 방어로 K4리그 무패 행진
대한축구협회(KFA) K4리그에서 진천 HR FC가 골키퍼 김성훈의 수퍼 세이브로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충청북도 진천군 충북혁신도시를 연고지로 삼은 진천 HR FC는 개막 이후 한 번도 패하지 않는 저력을 과시하며 리그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다. 그 수비의 핵인 김성훈은 안정적인 방어력을 통해 팀에 승점을 보태고 있다.실제로 김성훈은 6경기 동안 단 1골만을 허용하는 철벽 수비를 선보였다. 신생팀임에도 불구하고 선두권을 유지할 수 있는 원동력은 경기마다 결정적인 순간 실점을 막아내는 그의 방어 지표에서 기인한다.그는 뛰어난 피지컬을 활용한 공중볼 처리 능력뿐만 아니라 빠른 반사 신경을 통한 슈팅 방어에 강점을 지니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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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4경기 연속 안타로 상승세 유지…김혜성은 도루 2개 맹활약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27)가 4경기 연속 안타 흐름을 이어가며 회복세를 굳혔다.샌프란시스코는 18일(한국시간) 워싱턴 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10-5로 완승했다.6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한 이정후는 5타석 4타수 1안타·볼넷 1개를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46(69타수 17안타)을 유지했다. 이정후는 2회초 무사 1루 첫 타석에서 워싱턴 선발 잭 리틀의 초구 포심 패스트볼(146.5㎞)을 잡아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직후 엘리오트 라모스의 3점 홈런으로 샌프란시스코가 3-0으로 앞서 나갔고, 2회에만 3점을 추가하며 6-0까지 격차를 벌렸다. 이후 이정후는 3·5·7회 연속 땅볼로 물러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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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프리덤 250, 링컨 기념관에서의 사상 최초의 기자회견
UFC는 16일, ‘UFC 프리덤 250’을 메인 이벤트로 하는 ‘UFC 프리덤 250 파이트 위크’가 현지시간 지난12일(금)부터 6월 14일(일)까지 미국 워싱턴 D.C.에서 개최되며, 링컨 기념관과 엘립스 공원을 비롯한 시내 각지에서 다양한 행사가 펼쳐질 것이라고 발표했다.격투기 팬들에게 역사적이고 전례 없는 경험을 선사할 'UFC 프리덤 250 파이트 위크'의 하이라이트는 UFC 프리덤 250 기자회견, 공식 계체, 팬 페스트로 구성되며, 이 모든 행사는 6월 14일 백악관에서 열리는 일생일대의 이벤트인 'UFC 프리덤 250'을 향해 고조될 예정이다.UFC 프리덤 250을 위해 워싱턴 D.C.를 방문하는 전 세계 팬들은 다음과 같은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여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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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330, 오는 8월 필라델피아에서 개최...美 건국 250주년 기념 행사 일환
UFC는 오는 8월 1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엑스피니티(Xfinity) 모바일 아레나에서 UFC 330을 개최한다고 15일, 발표했다.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와 조시 샤피로 펜실베이니아주 주지사는 펜실베이니아 출신 팻 맥아피의 방송에 출연해 이 소식을 전했다. UFC 330의 티켓 정보는 향후 몇 주 내에 공개될 예정이다.UFC가 타이틀전을 앞세워 15년 만에 엑스피니티 모바일 아레나로 돌아온다. UFC가 이 경기장에서 마지막으로 넘버드 대회를 개최한 것은 2011년 8월 6일, 당시 웰스 파고 센터로 불리던 엑스피니티 아레나에서 라샤드 에반스와 티토 오티즈의 대결이 메인 이벤트로 치러진 UFC 133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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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오 김선호, ‘뉴트렌드 대상’ 영화·드라마 부문 예선 1위 올라
배우 김선호가 ‘뉴트렌드 대상’ 영화·드라마 부문 예선에서 가장 많은 득표를 얻었다.파이낸셜뉴스와 셀럽챔프가 공동 주최한 ‘2026 파이낸셜뉴스 상반기 뉴트렌드 대상’은 영화·드라마, 음악·OST, 멀티테이너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예선 투표는 지난 2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됐고, 김선호는 영화·드라마 부문에서 32.42%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다. 변우석은 25.99%로 2위에 올랐다.김선호는 올해 초 넷플릭스 드라마 ‘이 사랑 통역되나요?’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이 작품에서 천재 통역사 주호진 역을 맡아 로맨스 장르의 중심을 이끌었다.브라운관과 스크린, 무대를 오가며 활동을 이어온 점도 눈에 띈다. 김선호는 ‘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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