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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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순찰대 제6지구대, 고속도로 드론과 암행순찰차 집중단속
고속도로순찰대 제6지구대(대장 오덕관)는 봄 행락철 고속도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드론과 암행순찰차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4~5월 지정차로위반, 난폭, 음주가무 등 교통법규 위반 행위에 대해 단속한다. 특히 주말에는 남해선 진영휴게소‧함안휴게소에서 부산‧경남 고속도로순찰대 합동으로 강력 단속한다. 오덕관 고속도로순찰대 6지구대장은 “특히 봄 행락철 대형버스의 교통 법규위반행위는 대형 사고를 유발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만큼 고속도로 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버스 운전자들의 안전운전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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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표 경남경찰청장, 도주 음주차량 부상 의무경찰 위문
이용표 경남지방경찰청은 6일 음주단속 지원근무 중 도주하던 음주차량에 부상을 당해 치료를 받고 있는 기동 3중대 소속 의무경찰(상경)이 입원 중인 마산 베스트수병원을 방문, 위문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A상경은 지난 3월 23일 새벽 1시29분경 창원 마산합포구 월포동 경동메르빌 아파트 앞에서 음주단속 중 도주하던 음주차량의 뒷바퀴에 우측 정강이 부분에 충격을 당해 비골 및 경골 골절, 근육‧혈관‧신경파열의 피해로 입고 마산 베스트수병원에서 2회에 걸쳐 수술 후 입원치료 중이다.이용표 청장은 A상경과 부모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하면서 “앞으로 A상경과 같은 부상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종 근무현장에 사전 안전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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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최초 '깜빡이 LED라이트'제작 현장 활용
부산경찰청(청장 조현배)은 부산경찰 최초 ‘깜빡이 LED라이트’를 자체 제작해 전 교통경찰(352명)에게 배부하고 현장에서 활용한다고 6일 밝혔다.깜빡이 LED라이트는 교통경찰관들의 어깨와 손바닥에 위치하도록 만들어 졌으며 자동차의 깜빡이 속도와 같은 패턴으로 제작됐다. 빛 발광효과로 야간 음주단속시 교통경찰의 안전 확보에도 많은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3년간 부산의 교통문화지수는 9위로 특히 운전행태 중 방향지시등(깜빡이) 점등율이 최하위(16위, 전국 평균 70.57/부산 59.04)로 나타났다. 부산에서는 깜빡이를 켜면 오히려 양보받지 못한다거나 초보운전으로 인식돼 차선변경이 어렵다는 여론이 팽배하다. 이에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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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간 스포츠마사지업소 침입 절도 30대 덜미
부산북부경찰서는 새벽시간 스포츠마사지업소에 침입해 100만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한 피의자 A씨(39·무직·주거부정)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28일 오전 6시경 북구 모 스포츠마사지업소 종업원 대기실의 잠기지 않은 출입문을 열고 들어가 피해자가 잠을 자면서 옆에 놓아둔 휴대폰 및 지갑, 현금 등 100만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도주로 등 CCTV와 차량블랙박스를 분석해 A씨를 특정하고 찜질방에서 잠을 자고 있던 A씨를 발견해 피해품 전부를 회수하고 형사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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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상생] '쥬씨가 간다' 나눔트럭 누적 15,000잔 주스 기부
생과일주스 브랜드 쥬씨(JUICY, 대표이사 윤석제)가 자체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나눔 트럭-쥬씨가 간다’에서 무료로 제공한 주스가 누적 15,000잔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쥬씨가 간다’는 쥬씨가 직접 제작한 쥬씨 나눔 트럭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가 딸기와 바나나가 들어가는 쥬씨의 베스트셀러 음료인 딸바(딸기+바나나)를 비롯한 쥬씨 주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다.지난 2016년 6월 30일 ‘이든아이빌’에서 첫 나눔행사를 실시한 이래 총 60곳의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총 누적 15,000잔의 주스를 제공해 왔으며 4일에도 청담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기업이익의 사회적 환원을 실천했다.이와 관련 쥬씨의 사회공헌 담당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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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튼, 연제협과 ‘해피스마일 치과버스’ 의료봉사 MOU 체결
구강건강전문기업 '제니튼'(대표 지대경)과 (사)한국연예제작자협회(회장 김영진)가 의료봉사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제니튼 측은 지난 4일 서울 마포구 한국연예제작자협회 회의실에서 제니튼과 한국연예제작협회가 제니튼의 의료나눔 프로그램 ‘해피스마일 치과버스’ 의료봉사 교류 및 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제니튼은 2011년 12월부터 무료 치과진료버스 ‘해피스마일 치과버스’를 운행 중이다. 제니튼 ‘해피스마일 치과버스’는 의료 소외계층 아동 및 청소년 등을 직접 방문해 구강 검진과 치료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의료봉사활동이다. 제니튼 제품 판매수입의 일부로 운영되고 있다.이번 협약은 의료 소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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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미 독점공급 불법영업 보도방 조직 일당 검거
부산경찰청 형사과 광역수사대는 불법영업 보도방 안락연합회 조직 A씨(55·보도방운영) 등 18명을 상해, 업무방해, 직업안정법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동래구 안락동에서 보도방 영업을 하며 도우미 독점공급을 위해 안락연합회를 결성(2104년8월)했다.지난해 1월 중순경 서원시장 앞 노상에서 도우미 독점공급과 요금인상에 대해 피해자 B씨(서동유흥협회장) 등 2명이 항의한다는 이유로 담뱃불로 위협하면서 주먹으로 얼굴 폭행하고 피해자 C씨(노래방업주)가 연합회도우미를 이용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머리채를 잡고 뺨을 2회 때려 폭력을 행사했다.또 서동유흥협회회원들이 안락동에서 ‘보도방 불법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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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교통사범 보호관찰 대상자 특별교육
법무부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손태억)는 지난 3일 교통사범 보호관찰 대상자를 대상으로 1일 특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울산 보호관찰소(소장 권을식)와 협력해 도로교통공단의 강사를 초빙, 교육의 질을 대폭 높였다.학생들은 교통안전교육, 장애체험, 예절학습 등의 체험형 학습을 통해 타인에 대한 공감과 배려의 마음을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손태억 센터장은 “지역사회의 일반학교 청소년뿐 아니라 보호관찰 대상자들에 대해서도 양질의 교육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활 계획이다”고 전했다.한편,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는 지역사회 위기청소년 예방교육 전문기관으로서 지역사회 학생, 교사, 학부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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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납치' 빙자 3천만 받으려던 말레이시아인 송금책 덜미
부산 부산진경찰서(총경 박화병)지능범죄수사과 지능팀은 지난 3월 28일 아들납치를 빙자해 에에 속은 피해자에게 3000만원을 건네받으려다 미수에 그친 말레이시아인 보이스피싱 국내 송금책 H씨(27)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보이스피싱조직은 피해자에게 전화를 걸어 “당신 아들이 사채보증을 써서 우리에게 구타를 당해 머리가 많이 다쳤다. 아들을 살리고 싶으면 3000만원을 찾아 부산진역으로 오라”고 거짓말했다.하지만 경찰은 신고를 받고 부산진역에서 보이스피싱조직과 통화중인 피해자를 만나 KTX울산역으로 이동, 접선장소에서 잠복하던 중 미리 은행에서 경찰이 준비한 가짜 돈봉투를 피의자가 건네받은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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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서 170명 상대 수천만원 물품 사기 20대 2명 구속
부산동부경찰서(서장 정남권)는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피해자 170명을 속여 3500만원을 가로챈 피의자 20대 2명을 사기,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호호등에 관한 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A씨(22)와 B씨(23)는 함께 구치소에 수감돼 있던 중 알게 된 사이로 지난해 8월부터 지난달까지 8개월 동안 모텔과 PC방을 전전하며 인터넷 중고거래 사이트에 스마트폰, 청소기 등을 판매하겠다는 글을 올려놓고 이를 보고 연락해온 피해자에게 인터넷에서 미리다운받은 물품사진을 보여주며 대금을 송금받는 수법으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이들은 피해금을 생활비와 유흥비 등으로 사용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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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표 경남경찰청장, 월영동 셉테드 적용 안심골목길 현장 방문
이용표 경남지방경찰청장은 4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남 15∙16길 셉테드 적용 안심골목길을 방문했다. 밝고 안전하게 바뀐 현장을 돌아보고 개선공사 유공자를 격려했다. 아울러 창원시 CCTV통합관제센터도 방문, 범인검거에 공이 많은 모니터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사업추진을 지원했던 이숙남(65·여) 월영동 통장은 “안심골목길 공사로 어둡고 불안했던 골목길이 밝고 안전해져 주민들이 다들 좋아 한다”며 주민 반응을 전했다. 개선사업을 추진한 마산중부서 CPO(범죄예방진단팀) 정경호 경위는 “처음 공사동의서 서명을 꺼리고 공사소음과 냄새에 항의하든 주민들이 공사 후 밝고 안전해진 길을 반기는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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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준법지원센터, 청소년 보호관찰 대상자 금연 교육 실시
법무부 밀양준법지원센터(소장 천원기)는 4일 흡연 중인 청소년 보호관찰 대상자를 대상으로 보건복지부 산하 경남금연지원센터와 연계한 ‘나와의 약속, 금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흡연의 위험성에 대한 영상시청으로 금연 동기를 강화하고, 앞으로 행동 계획을 수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이로써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금연을 유도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할 뿐 아니라, 비행 유발 요소를 차단해 궁극적으로 재범 방지가 기대된다.금연 교육에 참석한 A군은 “흡연의 위험성을 알게 됐고 앞으로 꼭 금연에 성공해 나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천원기 소장은 “한 아이를 바르게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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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 받고 재차 가정폭력으로 보호처분 취소 결정
가정폭력 보호관찰대상자가 재차 가정폭력으로 보호처분 취소 결정이 지난 3월 27일 내려졌다. 담당보호관찰관의 보호처분취소 신청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졌기 떄문이다.창원준법지원센터에 따르면 존속폭행 등 행사로 보호관찰 처분을 받은 대상자 A씨는 보호관찰기간 중 보호관찰담당자의 지도, 감독에 따르지 않고 지난 3월 중순경 또 다시 아버지에게 폭력을 행사했다. A씨는 범죄경력 및 수사경력이 없는 초범임에도 가정폭력 사안의 중대성이 감안돼 창원지방법원 마산지원에서 보호처분취소 결정이 내려졌으며, 현재 검찰사건 송치돼 엄정한 법 집행을 앞두고 있다.최배근 창원준법지원센터 과장은 “가정폭력은 집안 내의 일이 아니라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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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보호관찰소-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 업무협약 체결
법무부 창원보호관찰소(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권기한)와 근로복지공단 창원병원(원장 안면환)은 지난 30일 창원보호관찰소 회의실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성(性)충동 약물치료 피치료자에 대한 약물치료 등 전문적인 치료를 통해 성폭력 범죄의 재범 방지를 위해 긴밀한 공조관계를 구축하게 됐다. 성충동 약물치료제도는 재범위험성이 높은 성도착증 환자에 대해 치료약물을 투여해 성충동을 억제시키고, 전문가의 심리치료프로그램 및 보호관찰관의 체계적·과학적 관리를 통해 정신·성적 장애를 치료해 성폭력 범죄의 재범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지난 2010년 7월 23일 ‘성폭력범죄자의 성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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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전원협의회, 법학적성시험 전국순회 설명회 개최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이사장 이형규)는 오는 5일부터 내달 3일까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진학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위한 '법학적성시험(LEET) 전국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법전원협의회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시작한 전국순회 설명회는 매년 1000명 이상의 수험생들이 참석할 만큼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으며, 올해는 전국 9개 대학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설명회는 로스쿨의 교육과정, 입학전형, 장학금 혜택, 진로 등의 현황을 비롯해 LEET 영역별 문항유형과 학습방법에 대한 강연, 질의응답의 순서로 이뤄진다. 법전원 진학을 희망하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설명회에 참석할 수 있으며, 안내책자와 소정의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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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과 이별비관 농약 자살기도 40대 극적 구조
울산남부경찰서(총경 김성식)는 3일 헤어진 연인에게 농약병을 사진으로 찍어 “농약을 먹고 자살하겠다”라는 문자를 보낸 후 자살을 기도한 40대 남성 A씨를 사망 직전에 극적으로 구조했다고 4일밝혔다. 이날 새벽 2시49분쯤 “남자가 와서 토하고 문을 두드린다”는 신고자(연인)의 112신고를 접수 후 즉시 도착한 삼산지구대 경찰관들은 현장에서 시정되지 않은 차량 주변에 토사물이 있고, 화학 약품 냄새가 나는 것을 확인했다. 곧바로 차안에서 90%이상 비워진 농약병이 방치된 것을 보고 요구조자가 위급한 상황일 것으로 판단, 인근 순찰차와 119에 공조를 요청함과 동시에 차량 주변을 면밀히 수색하던 중 인근 건물 지하실 계단에 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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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부산지부, 한결같이 제공 클리닝서비스 지원받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문창수)는 3일 업무협약을 맺은 ㈜한결같이(대표 최효훈)에서 제공한 클리닝 서비스를 통해 새봄맞이 대청소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날 지부 내 사무실, 생활관, 조리실, 화장실 등 겨우 내에 쌓였던 찌든 때를 벗겨내고 물품 정리를 통해 깨끗한 환경으로 탈바꿈했다. 문창수 지부장은 “대대적인 새봄맞이 청소를 통해 깨끗한 마음으로 법무보호대상자를 맞이할 수 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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