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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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튼, ‘2018 해피스마일 치과버스’ 의료봉사활동 시작
구강건강전문기업 제니튼이 2018년도 치과의료 봉사활동을 시작했다.지난 1일 제니튼 의료봉사단은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3동에 위치한 서울온드림교육센터를 방문해 ‘해피스마일 치과버스’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자원봉사자와 치과의사, 치위생사 등 전문 의료진으로 구성된 제니튼 의료봉사단은 치아 검진부터 치료 등을 서울온드림교육센터 중도입국 청소년들에게 제공했다.중도입국 청소년이란 결혼이주여성이나 외국인 노동자가 한국에 데려온 외국 태생 청소년 또는 외국에서 성장하다가 학령기에 입국한 국제결혼가정의 청소년 등을 말한다. 제니튼은 지난해부터 서울온드림교육센터의 중도입국 청소년들을 위해 무료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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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어르신 대상 '재능나눔' 봉사 실시
GC녹십자 임직원들이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지난달 31일, ‘용인기흥장애인복지관’에서 임직원 65명이 동참한 가운데 재능나눔 봉사활동 ‘GC녹십자와 함께하는 만수무강 Green Day’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4회째를 맞은 ‘재능나눔 봉사활동’은 GC녹십자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특히, 일반적인 봉사활동과 달리 임직원 각자의 재능을 활용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재능 기부 형식으로 진행된다.이번 행사에서는 평소 사진 동호회 활동 등을 통해 사진 촬영에 재능이 있는 임직원들이 거동이 불편한 홀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장수를 기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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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위반으로 고려인 치고 도주한 50대 여성 검거
부산연제경찰서는 신호위반으로 보행자(러시아 고려인.28.여)를 충격하고도 그대로 도주한 피의자 A씨(57·여)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경차승용차량 운전자 A씨는 3월 28일 밤 11시6분경 연제구 연일시장 앞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를 위반해 보행자를 충격하고도 구호 등 조치 없이 현장을 이탈한 혐의다. 피해자는 경상을 입고도 생계를 위해 마을버스 막차에 올랐다. 하지만 혼자 통증을 감당할 수 없었고 외국인으로 교통사고 처리방법 및 가해차량 번호도 몰라 교통조사팀을 방문해 도움을 요청했다. 피해자는 한국남편과 결혼했지만 남편가출로 노모, 자녀(초1년)와 어렵게 기초수습자로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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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준법지원센터, 장애인 농가 주거환경개선 사회봉사
법무부 경주준법지원센터(소장 한 장수)는 지난 30일 배관 등 집수리 기술이 있는 사회봉사 대상자를 고령, 장애농가에 보내 배수구 수리와 집 청소를 깨끗이 하는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사회봉사에 나선 박모(45)씨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집수리와 깨끗이 청소를 해주니 봉사의 참기쁨이 무엇인가를 느끼게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경주준법지원센터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지역의 소외받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 활동 등 주민 친화적 사회봉사명령을 집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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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서, 삼락벚꽃축제서 사진촬영으로 가족사랑 홍보
부산사상경찰서는 제10회 삼락벚꽃축제를 맞아 낙동제방 벚꽃길 배경 가족단위 나들이객을 대상으로 가족사진을 찍어 액자(종이사진첩 포함)와 함께 제공한 포토타임 현장홍보를 펼쳤다고 2일 밝혔다.경찰의 이번 활동은 아동학대의 가해자 중 79.7%가 친부모에 의해 자행된다는 판단에 따라 가족사진을 벚꽃과 함께 촬영 후 현장에서 사진을 인화해줌으로써 자연스럽게 가족간 유대감을 높여 가정 내 화목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인위적인 홍보가 아닌 자연스러운 홍보를 통해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 효과에 나선 것이다.특히 경찰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경찰제복 및 모자를 제공해 ‘경찰’에 대한 꿈과 희망을 선사해 가족 나들이객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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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난다" 영화 '블랙팬서' 조형물 파손 30대 검거
부산중부경찰서 강력1팀은 영화 ‘블랙팬서’ 조형물을 파손한 피의자 A씨(32·회사원)를 끈질긴 추적끝에 재물손괴 혐의로 검거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17일 0시25분경 중구 광복로 용두산 에스컬레이터 앞 노상에 설치된 미국영화사 (주)마블의 시가 500만원 상당의 블랙팬서 조형물(가로 155cm☓세로 140cm)을 술에 만취해 화가 난다는 이유로 발로 차 손괴한 혐의다.형사과장 및 강력팀·과수팀 현장출동, 감식 등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범행현장 및 광복동·창선동 일대 CCTV(40여개)를 일일이 분석한 결과 피의자 이동경로(현장→OO술집)를 확인하고 신용카드 매출전표를 분석해 인적사항을 특정, 주거지 잠복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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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실종사건, 끈질긴 수사로 7년전 아내 살해·유기 남편 구속
부산남부경찰서(서장 이홍우)는 단순실종사건을 끈질기게 수사해 7년 전 아내를 살해한 피의자 A씨(45)를 살인 및 사체은닉 등 혐의로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1년 10월 17일 만취상태서 생계문제로 다투던 중 격분해 처의 목을 졸라 살해하고 그 사체를 바다에 유기한 혐의다. 피해자가 평소 가족들과 왕래가 일체없어 7년간 실종된 사실조차 알수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올해 2월 가족들이 피해자를 찾아갔으나 만나지 못했고 집주인도 피해자와 연락이 두절된 지 오래 됐다고 해 서울 송파서에 실종신고 접수를 했고 부산 남부서로 이첩됐다.경찰은 실종사건 접수 이후 1차 탐문수사결과 피의자가 7년간 배우자인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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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건설업체 돈 융통시켜주고 이자명목 갈취 조폭 등 검거
부산서부경찰서는 자금이 필요한 중소건설회사 대표에게 돈을 융통시켜주고 이자명목으로 돈을 갈취하고 폭력을 행사한 조직폭력배 A씨(46)와 무등록대부업자 B씨(39)를 공갈, 상해, 대부업등의 등록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행동대원으로 교도소에 알고 지내던 피해자 C씨(39)가 토지매입자금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불법 대부업자인 B씨를 소개시켜 주어 2016년 4월경 4억원을 융통시킨 뒤 같은해 10월경 조직폭력배임을 과시하며 협박해 이자 명목으로 8000만원을 갈취한 혐의다.또 A씨는 지난 2월 19일 오후 4시20분경 서구 충무동 카페에서 “니 건물 잘 올라가네, 내한테 인사는 해야지”라며 금원을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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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가장해 상가서 현금 등 4차례 절취 30대 검거
대구남부경찰서는 상가 손님으로 가장해 현금 등을 절취한 피의자 A씨(39)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 9일 오전 10시30 ~ 오후 1시10분경 중·남구 일대 상가에 손님인 척 들어가 업주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 총 4회(피해자 4명)에 걸쳐 현금 등 184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A씨가 별건 절도죄로 구속돼 서울동부구치소에 수용중인 사실을 확인하고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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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로 위협해 오토바이 강취 대학생 등 검거
부산동부경찰서는 망치로 위협해 오토바이를 강취한 피의자 3명을 특수강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일 밝혔다.주범 A씨(19.대학생)와 B씨(20·회사원), C씨(20·회사원)는 지난 3월 27일 오후 8시8분경 동구 고관로 노상에서 승용차를 타고가다 운행중인 피해자 B군(16)의 오토바이 앞을 가로막고 내려 욕설을 하며 머리채를 잡고 미리 준비한 망치로 위협을 가해 이에 겁먹은 피해자로부터 시가 200만원 상당의 오토바이 1대를 타고 가는 방법으로 강취한 혐의다. 경찰은 범행현장 CCTV분석으로 범행한 사용한 승용차 차량번호를 확인해 긴급체포하고 피해품은 회수했다.경찰관계자는 “망치로 위협한 주범 A씨는 조현병 등에다 절도전력이 많고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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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부동산 운영하며 신혼부부 등 전세계약금 8억 편취 일당 검거
부산해운대경찰서 지능팀은 빌린 공인중개사자격증으로 가짜부동산을 운영하며 임대부동산의 소유주를 가장해 신혼부부 등 전세계약금 8억4000만원 편취한 일당을 사기, 공문서등의 위조·변조, 공인중개사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공인중개사 D씨(54)에게서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월 60만원을 주고 대여 받은 A씨(39·가짜부동산중개업소 소장), B씨(32·공문서변조담당), C씨(30·집주인행세)는 오피스텔 등 부동산을 임대한 뒤 정상매물인 것처럼 직방, 다방 등 부동산 앱을 통해 허위광고를 게재했다.그런 뒤 2017년 4월 20일부터 지난 2월 20일까지 C씨는 임대한 부동산 명의자의 아들인것처럼 가족관계 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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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송정 죽도공원 앞 해상 윈드서핑 표류 40대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4월 1일 오후 3시 27분경 부산 해운대구 송정 죽도공원 앞 해상에서 윈드서핑을 하다 표류 중인 K씨(47)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경 K씨는 동호회 사람들과 함께 송정해수욕장에서 출항해 윈드서핑을 하다가 장비의 손잡이가 파손돼 표류 중인 것을 같은 동호회원 J씨가 발견, 119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 부산해경은 경비함정 및 송정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사고해역으로 급파, 서핑객 및 장비를 연안구조정에 옮겨 싣고 송정항에 무사히 입항, 구조를 완료했다. 부산해경은 서핑객의 건강상태 등이 양호해 안전 당부 후 귀가조치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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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여성들 상대 가상통화 투자빙자 7억 유사수신 50대 구속
부산서부경찰서 경제2팀은 가상통화사업 투자를 빙자해 7억원 상당 유사 수신한 피의자 A씨(54)를 합동추적 끝에 검거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 유사수신규제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불특정 고령의 여성들 상대로 2017년 7월 5일부터 9월 8일까지 부산진구에 있는 사무실에서 “가상통화 사업에 500만원을 투자하면 월 110만원을, 투자자를 추전하면 그 수당으로 25만원을 지급하겠다”고 속여 B씨(73·여) 등 15명의 피해자로부터 31회에 걸쳐 7억원 상당 유사수신한 혐의다.경찰은 A씨가 고소장이 접수되자 휴대전화를 해지하고 잠적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능·경제·형사 합동추적팀(12명)을 꾸려 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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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업체서 금품수수하고 부정채용 아파트입주대표회의 전 회장 등 덜미
부산남부경찰서 지능팀은 창틀보수공사 시공업체로부터 금품을 수수하고 지인을 관리사무소 조경기사로 부정채용 한 남구 용호동 oooo시티 입주자대표회의 전 회장 등 임원들을 배임수증재, 업무상배임 혐의로 검거했다고 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전 입주자대표회의 회장 A씨(63)A씨, 전 총무 B씨(55), 전 감사 C씨(63)는 시공업체대표 E씨(59)로부터 창틀수주 대가로 각 900만원, 310만원, 550만원 합계 1760만원 상당 금품을 수수(배임수증재)한 혐의다.전 회장 A씨는 2016년 6월~2017년 1월경 관리사무소 직원 6명을 경남 남해군 자신의 개인농장에 데리고 가 농사일을 시키는 등 지위를 이용, 의무 없는 일을 강요했고, 아파트관리소장 D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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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부산지부-동우산업, 업무협약 체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문창수)는 지난 29일 자동차 부품 포장 및 관련 업체에 납품하는 동우산업(대표 강미영)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일자리 증대와 더불어 지역사회 발전에 상호 협력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다.강미영 대표는“취업을 희망하는 대상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점차 사회에서 조명 받을 수 있도록 밑거름 역할을 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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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공감 역할극 수업
법무부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손태억)는 30일 상담조사 교육대상 학생들을 대상으로 공감 역할극 수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학생들이 타인과의 감정을 이해하고 괸계를 회복하는 경험을 통해 자신의 비행을 반성하는 계기가 됐다.교육에 참석한 청소년들은 “내 마음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 즐거웠다”며 교육에 만족감을 나타냈다.손태억 센터장은“상대방과의 공감은 상호 존중의 기본”이라며 “공감 역할극을 통하여, 청소년들이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는 능력이 한 발짝 커졌으면 한다”고 전했다.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는 2014년 개청된 청소년보호 및 선도 기관으로,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인성교육, 체험교육 등을 실시하는 기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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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화명중 진로체험 실시
부산교도소(소장 우희경)는 30일 부산 화명중학교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꿈길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교정공무원의 직업에 대한 매력을 소개하고 법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보라미 준법교실도 함께 진행됐다. 한 학생은 “직접 현장에서 보고 듣고 느끼는 체험을 통해 교도소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교도관의 매력을 느낄 수 있어 좋았고, 법을 꼭 지켜야겠다는 것을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 우희경 부산교도소 소장은 “다양한 진로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만의 꿈을 가지고 실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그러면서 ”앞으로도 열린 교정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따뜻한 교정현장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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