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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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북지부-경북지역 보호관찰소, 취업지원 간담회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김수진)는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취업지원사업 법무유관기관장 간담회’를 지난 6일에 이어 1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유정호 안동보호관찰소장, 양병곤 상주보호관찰소장, 박종균 영덕보호관찰소장 및 경북지역 보호관찰소 실무자들이 참석했다.경북지역 법무유관기관장들은 업무협의를 통해 경북지역 보호관찰대상자 및 법무보호대상자에 대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공단과 보호관찰소간의 지속적인 상호업무교류를 이어가기로 협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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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다문화가정 자활쉼터 벽면 페인트 작업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권기한)는 4월 2일부터 4월 10일까지 9일간 페인트 작업 특기를 가진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투입, 경남 창원시 문화동에 위치한 다문화가정 자활쉼터의 낡고 오래된 벽면 페인트 교체 작업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다문화가정 자활쉼터(그리스도의 성혈 흠숭회, 이건춘 수녀)는 가정폭력 등으로 이혼한 이주민 여성들과 자녀들이 한국 국적을 취득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 하고 있다. 이번 사회봉사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쉼터의 낡고 오래된 벽면 페인트를 교체하지 못하고 있다는 수녀원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으로 이뤄졌다. 이건춘 수녀는 “우리 같은 자활 쉼터는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운영이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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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통증으로 쓰러진 운전자 심폐소생술로 살린 교통순찰대
10일 오후 1시20분경 도시고속도로 대연휴게소에서 대기 중이던 부산경찰청 교통순찰대 경찰관들 앞으로 차량 한대가 갑자기 급정거해 멈췄다.남자 운전자 김모(41)씨가 내리더니 '심장 심장'이라는 말만 하고 쓰러졌다.평소 심장이 좋지 않던 운전자는 도시고속도로를 운전하다가 갑자기 가슴에 통증이 와서 숨을 쉴 수가 없자, 대연휴게소에 평소 경찰관들이 대기하고 있는 사실을 알고 급하게 승용차량을 몰고 온 것이다. 때마침 지난 2월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았던 교순대 소속 전세영 경위는 곧바로 운전자를 상대로 심폐소생술을 했고, 다른 동료경찰관들은 119에 신고하고 그동안 전신마사지를 하며 도왔다. 이들 경찰관들의 숨 가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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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한국해양대, 무인비행장치 신기술 해양감시 업무협약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11일 한국해양대학교 대학본부 3층 정책회의실에서 한국해양대학교(총장 박한일)와 첨단 무인비행체 및 고성능 카메라를 활용한 해양감시 및 수색구조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이명준 부산해양경찰서장, 이윤철 한국해양대학교 해사대학장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무인비행장치 등 신기술 개발은 한국해양대 공과대학에서, 관련 국제협약 및 국내법 등 제도개선은 해사대학에서, 고안된 시스템 및 장비는 부산해양경찰서에서 적용해 개선점을 발굴‧추진하기로 협의했다.이번 협약은 ‘IoT기반’ 해양도시 관리 실증클러스터 구축사업(산업통상자원부와 부산시 지원)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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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어르신 머리염색 서비스 봉사활동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는 11일 거제시 사등면 오량 마을회관을 방문, 어르신들에게 머리염색 및 마사지 서비스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사회봉사집행은 사등면사무소 복지담당자의 사회봉사국민공모제 신청으로 심사결과 이뤄졌다.이날 이미용 특기 집행에 참가한 사회봉사대상자 A씨는 “머리를 염색해드리고 활짝 웃으시는 어르신들 모습을 보며 조금이나마 내가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 사실에 큰 보람을 느꼈다”며 “이번 사회봉사집행을 통해 반성의 기회를 가질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은 도움이 필요한 국민누구나 인터넷(범죄예방정책국 홈페이지) 또는 각 지역 준법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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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도로교통해운부 장관, 부산경찰청 방문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조현배)은 방한 중인 ‘니틴 가드카리’인도 도로교통해운부장관(61)일행이 10일 부산경찰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니틴 가드카리 장관이 인도대사관을 통해 부산경찰청의 선진화 된 112신고 및 교통관리시스템 견학을 요청해 이뤄졌다.이 장관은 교통사망사고 줄이기 위한 한국경찰의 시스템과 교육, 112수배차량 자동감지시스템 등 전반작인 한국경찰의 운영시스템에 큰 관심을 보였다.경찰은 이번 방문으로 한-인도 양국간 우호증진 및 치안정책 교류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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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원 컬러복합기로 위조해 편의점서 사용한 30대 덜미
부산해운대경찰서 지능팀은 5천원권 170매를 컬러복합기로 위조해 부산시내 일대 편의점 16곳에서 담배구입 명목으로 사용한 피의자 A씨(33)를 사기, 통화위조(동행사) 혐의로 검거했다고 1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27일 새벽 4시5분경 부산 해운대구 모 편의점에서 담배 1보루(10갑, 4만5000원)를 구입하면서 진폐 1만원권 1매와 5천원권 위폐 7매를 사용하는 등 해운대구, 수영구, 금정구, 동래구 등 16곳 편의점에서 위폐 21매(1만5000원)를 사용한 혐의다.경찰은 발생지 주변 CCTV 50개를 탐문해 동선을 추적, 범행 스쿠터를 발견하고 오피스텔 관리인으로 위장해 피의자를 긴급체포했다. 주거지 내 가방·지갑·스쿠터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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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교육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손태억)는 울산과 양산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18년 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찾아가는 학교폭력예방교육(3월 14~12월 10일까지 62개교)은 최근 언어폭력, 사이버폭력, 따돌림 등의 피해사례 급증에 따른 적극적 예방의 일환으로 마련됐다.내용은 학교폭력의 유형과 심각성, 학교폭력 상황에서의 바람직한 대처법 및 사례중심의 실질적 예방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울산 청소년꿈키움센터는 학생들과 소통을 통한 교육효과를 증진시키기 위해 강사 인력풀을 활용해 초ㆍ중ㆍ고 수준별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손태억 센터장은 “일반적인 상식을 벗어난 학교폭력이 빈번히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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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출입문 세게 닫는 것에 화가나 흉기로 이웃 살해 50대 검거
부산북부경찰서는 옆집사람이 평소 출입문을 세게 닫는 것에 앙심을 품고 찾아가 흉기로 수회 찔러 살해한 피의자 A씨(50)를 살인 혐의로 검거했다고 1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10일 오후 7시25분경 북구 모 아파트에 살고 있는 A씨가 이웃집 출입문 소음에 불만을 품고 피해자(49)의 주거지로 흉기를 들고 찾아가 욕설을 하며 “와이리 문을 세게 닫노”라며 흉기로 옆구리를 찌르고 피해자가 아파트 밖으로 도망을 가자 따라가며 목 등을 수회 찔러 살해한 혐의다.피해자는 119로 병원 후송과정에서 사망했다.경찰은 피의자가 도주하려는 것을 현장에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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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경찰대, 한화 6억상당 엔화 건네받아 도주 부부 긴급체포
부산경찰청 외사과 항만경찰대(대장 전헌두)는 10일 대신 외환반출신고를 해주겠다며 엔화 6300만엔을 건네받아 도주한 부부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서 사기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한만경찰대에 따르면 A씨(43) 부부는 10일 김해공항에서 평소 아는 피해자와 함께 일본으로 출국하기 위해 동행하던 중 피해자가 화장실에 가려하자 피해자가 소지하고 있던 엔화(6300만엔, 한화 6억3000만원 상당)를 김해공항세관에 대신 외환반출신고해주겠다고 한 뒤 이를 건네받아 김해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도주한 혐의다.항만경찰대는 공항경찰대로부터 김해공항에서 도주한 용의자들이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을 통해 일본으로 도주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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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원, 한국예총 의왕시지회 후원 공연 관람
법무부 고봉 중·고등학교(교장 고영종, 서울소년원)는 10일 한국예총 의왕시지회 후원으로 ‘함께하는 춤-Dancing with the magic’행사를 관람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문화 나눔의 일환으로 평소 접하기 어려운 무용과 마술 공연 관람을 통해 학생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심성순화 향상을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다. 이날 행사는 (사)한국예총 의왕시지회 후원으로 (사)한국무용협회 의왕시지부가 주관했다.한 학생은 “열정을 담아 무대에서 무용을 하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고, 재미있는 마술도 함께 관람할 수 있어서 매우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고영종 서울소년원장은 “이곳까지 방문해 학생들에게 우수한 예술작품을 공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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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북지부, 경북기술교육원 제1기 입교식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김수진)는 10일 오후 4시 공단 산하 경북기술교육원 제1기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경북기술교육원은 법무보호대상자에게 전기관련 기술을 교육, 그 기술을 토대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정착하도록 도움을 주는 전문교육기관이다. 교육생들은 전문직업훈련교사의 교육을 통해 산업현장의 전기기술자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 날 입교식에는 김순동 천명텍스 대표, 조선관 한양전기 대표 등 기업체대표들이 참석했다. 입교식 후 기술교육원 교육수료자의 취업연계 활성화를 위한 기업체와 공단, 입교생의 3자간담회를 갖고 애로 및 건의사항 등 의견을 공유했다.김수진 경북지부장은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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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 휴일날 저수지 자살시도 여성 구조한 박상엽 경장
대구달성경찰서(서장 오완석)는 지난 8일 오후 4시경 경북 상주시 개운면 개운저수지에서 강물로 들어가 자살을 시도한 60대 여성 A씨를 구조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자살을 시도한 A씨는 병원에서 수술 후 후유증으로 힘들어하다 신병을 비관해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A씨의 가족들이 A씨를 찾기 위해 경찰에 신고해 수색 중에 있었다. 여기에는 A씨를 구조한 달성경찰서 다사파출소 박상엽 경장이 있었다. 박 경장은 휴무 날 가족들과 집 인근에 있던 개운저수지를 산책 중 강가에 신발을 벗고 힘든 표정으로 앉아 있는 A씨를 보고 이상히 여겨 주변에서 산책하며 유심히 지켜봤다. 그러던 중 갑자기 A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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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억원 규모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조직 검거
부산사상경찰서(서장 신영대)는 820억원 규모 해외 불법도박사이트 운영조직을 검거했다고 10일 밝혔다.경찰은 2015년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캄보디아에 사무실을 두고 해외서버를 이용해 불법도박사이트를 운영해온 총책 A씨(31)를 도박공간개설 및 국민체육진흥법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사이트운영에 가담한 공범 및 도박행위자 등 52명은 불구속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피의자들은 경찰단속을 피하기 위해 캄보디아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그곳에서 합숙하면서 대포통장모집, 충·환전담당, 고객관리 등의 역할을 나눠 대포폰, 대포계좌 30여개를 이용해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해 온 것으로 경찰조사에서 드러났다. 이들은 인터넷홍보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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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건설 수원 호매실 오피스텔, 상가 4차 선보여
다인건설이 수원 호매실지구에 네 번째 시리즈 아파텔 “로얄팰리스호매실 테라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 지역은 인구 약 5만2000여명, 약 2만400세대가 들어설 계획으로 현재 아파트와 상업시설이 입주 중으로 인접한 수원 당수 공공택지지구 약 7,600세대까지 개발이 완료되면 이 지역은 서수원권 내 약 10만명의 신도시가 조성될 전망이다.다인건설에 따르면 호매실지구에 공급되는 신규 주거시설과 상업시설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새로운 주거클러스터를 형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면서, 다인로얄팰리스는 전실 복층형으로 이뤄지며 전용면적 ▶A 타입 47.2㎡ 2세대 ▶B 타입 47.6㎡ 20세대 ▶C 타입 53.8㎡ 6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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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로또 1등 당첨표 옆사람이 가져갔다" 거짓신고 50대 형사입건
부산중부경찰서는 만우절에 술에 취해 부산경찰청 112지령실로 전화를 해 “로또 1등 20억 당첨표를 옆에 있는 사람이 가져갔다”며 거짓신고한 피의자 A씨(52)를 경범죄처벌법위반(거짓신고) 혐의로 형사입건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1일 오후 2시22분경 중구 초량동 팔각정에서 자신의 휴대폰으로 술에 취한 상태로 이같이 공무원에게 거짓신고한 혐의다.경찰은 신고내역과 휴대전화 위치추적으로 피의자 인적사항을 특정하고 검거했다. 한편 있지 아니한 범죄나 재해사실을 공무원에게 거짓으로 신고한 사람은 60만원 이하의 벌금, 구류 또는 과료의 형으로 처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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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파트 화재 일가족 사망 '신변비관 아버지 방화로 추정'
부산동래경찰서는 지난달 29일 동래구 수안동의 한 아파트 화재로 일가족 4명(아버지와 세아들)이 사망한 사건에 대한 중간수사결과를 10일 발표했다.경찰은 “현장감식 및 관련 수사 등을 통해 종합적으로 판단한 결과 사망자 A씨(46)가 신변을 비관해 자녀들이 자고 있는 틈을 이용해 불상의 방법으로 화재를 발생케 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국과수의 정확한 감정결과가 회신되면 화재 및 사망원인에 대해 최종수사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경찰은 화재원인으로 발화부 주변에서 의류나 종이류와 같은 가연물에 직접 불을 붙이는 직접착화에서 보이는 연소현상이 발화부 주변에서 보이는 것 외에는 전기적인 문제나 인화성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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