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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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소유권 문제로 망치휘둘러 상해 주류납품회사 대표 검거
부산남부경찰서는 납품하는 물품 소유권 문제로 시비가 붙어 망치를 휘두르고 머리를 바닥에 찍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한 피의자 A씨(66·대표이사)를 특수상해 혐의로 검거했다고 19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19일 오전 9시45분경 남구 소재 주류 납품 회사 1층 창고 내에서 피해자(65·상무)가 납품하는 물품이 새로운 대표에게 인도해야 할 회사물품이라고 주장한다는 이유로 시비가 붙어 옆에 있던 망치로 3회 휘두르고 쓰러진 피해자의 머리를 바닥에 수회 찍어 2,5cm 가량 찢어지게 하는 등 치료일수 미상의 상해를 가한 혐의다.경찰은 피해자를 후송 입원치료 조치(생명에는 지장없음)하고 도주한 피의자를 유인해 긴급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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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외항 인근해상서 변사체 1구 인양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19일 오전 10시 28분경 부산 남외항인근해상에서 변사체 1구를 인양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같은 날 오전 10시 18분경 러시아 선박 F호의 선장이 해상에 엎드려 있는 박모(58·김해거주)씨를 발견하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 부산해경은 경비함정, 구조대, 남항파출소 구조정을 사고해역에 급파, 변사체를 인양해 인근병원으로 이송 조치했다.. 해경은 정확한 사망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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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준법지원센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개최
법무부 밀양준법지원센터(소장 천원기)는 19일 센터 회의실에서 밀양경찰서 및 창녕경찰서 관계경찰관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감독 관련 업무공조 체계 강화를 위한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협의회는 전자감독 대상자 현황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특이 성범죄자 등에 대한 정보 공유, 전자감독제도 관련 운영상 애로사항, 전자감독 훼손 및 도주 사건 발생 시 신속한 대처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로 진행됐다.천원기 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통해 전자감독 대상자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성범죄자 등 수사관련 정보교류 등 업무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지역사회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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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 울산옹기축제 준비지원 봉사활동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소장 권을식)는 19일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13명을 투입해 내달 4일 울산시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 일원에서 열리는 ‘2018 울산옹기축제’와 관련, 사전 준비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 지원은 시민들이 좀 더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울산옹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몽원)가 울산보호관찰소(울산준법지원센터)에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신청해 이뤄졌다.울산보호관찰소는 지역축제에 사회봉사 대상자를 투입함으로써 원활한 행사 진행을 돕는 것은 물론 대상자들이 지역축제에 참여함으로써 애향심을 고취하는 교육적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울산옹기축제추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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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차량털이 피의자 검거 CCTV모니터요원 감사장
창원중부경찰서(서장 남구준)는 지난 15일 새벽 2시50분경 창원시 성산구 단정로 앞길에서 골목에 주차돼 있던 차량 10여대에 금품을 훔치려한 차량털이 피의자 A씨를 검거하는데 결정적 단서를 제공한 모니터링 요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요원은 새벽 취약시간 피의자의 수상한 행동을 면밀하게 모니터링, 관제센터에 근무 중인 경찰관에게 즉시 알려 신속히 112순찰차가 출동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이 과정에서 출동경찰관에게 범행모습이 담긴 영상과 피의자 인상착의를 전파하는 등 관제센터·지역경찰이 유기적 협력치안으로 공동 대응해 신속히 사건을 해결하는데 결정적으로 기여했다. 창원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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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서, 신고출동한 경찰관 흉기로 상해가한 40대 체포
경남 밀양경찰서는 자신의 말을 들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신고 출동한 경찰관(30·파출소근무)을 소지하고 있던 흉기로 상해를 가한 피의자 A씨(44·주거부정)를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혐의로 검거했다고 19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해당 경찰관은 엑스레이 촬영결과 폐에 혈액이 고여 대학병원으로 후송했다. 생명에는 지장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18일 오후 9시37분경 “누군가 오토바이를 타고 쫓아오고 있으니 출동해 달라”며 112에 신고했다. 현장에 출동한 피해자 진모 순경 외 1명이 A씨로부터 신고내용 청취 후 조치할 사항이 없음을 확인하고, A씨의 요청에 따라 밀양시 내이동 여인숙 인근까지 순찰차로 태워주고 뒷좌석 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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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창원청소년경찰학교' 1석2조 효과
경남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진영철)는 ‘창원청소년경찰학교’가 학교폭력 예방과 경찰직업체험으로 1석2조의 효과를 얻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창원서부서는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현장중심의 경찰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창원청소년경찰학교’를 지난해부터 운영하고 있다. 창원청소년경찰학교는 지난해 개소부터 현재까지 총 46회 500여명의 초·중·고등학생, 학교·가정밖 청소년 및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운영 해 학생·학부모·담임교사 등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학교폭력·성폭력 예방교육의 진행과 동시에 학교폭력 역할극, 경찰제복체험, 경찰장구(수갑·포승·경찰봉·방패 등과 전자충격기·전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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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경찰대, 크루즈 맞춤형 항만안보 특화시책 추진
부산경찰청 외사과 항만경찰대(대장 전헌두)는 4월 27일 남북 정상회담을 앞두고 부산항을 안전하게 수호하고 항만국경 현장 안보태세를 선제적으로 확립, 구축하기 위해 ‘2018 크루즈 맞춤형 항만안보 특화시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먼저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및 제2터미널(크루즈전용터미널) 항만보안구역 출입자 대상 대테러·안보위해물품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대인·대물 특히 선용품 등에 대해 보안검색을 강화한다. 특히 항만경찰대는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등 항만다중이용시설에서 부산항보안공사 직원과 함께 국제크루즈선 출·입국객이 가장 많은 시간대에 보안검색 합동 모니터링을 하고, 부산항보안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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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서, 엘시티 추락사고 관련 추가 압수·수색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8명의 사상자를 낸 엘시티 추락사고 관련, 18일 오후 고용노동부 부산동부지청 사무실과 ㈜포스코건설 사무실 등 7곳을 추가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경찰은 부산고용노동청 동부지청 간부공무원과 근로감독관 4~5명이 포스코건설 측으로부터 수차례 술과 식사접대를 받은 정황을 포착했다.이번 압수수색은 포스코 건설이 엘시티 공사현장을 담당하는 근로 감독관과 부적절한 관계를 형성했는지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서 이뤄졌다.경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관련자를 소환해 사실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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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점서 경찰관 욕설 주먹 휘두른 주류회사 전 대표 검거
부산해운대경찰서는 18일 새벽 2시10분경 중동 모 주점에서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을 퍼부으며 주먹을 휘두른 A씨(61)를 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날 가게영업을 마쳤는데 A씨가 나가지 않는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이 '영업을 마쳤으니 나가서 귀가하라'고 하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A씨는 부산지역 주류회사 대표이사를 지냈고 현재 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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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준법지원센터, 장애인 대상 이미용 봉사활동
법무부 구미준법지원센터(소장 남두화)는 17일 경북 김천 영남정신요양원에 거주하는 장애인 30명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사회봉사는 외출이 자유롭지 못한 정신 장애인들이 이미용에 어려움이 있어 요양원 관계자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요청으로 이뤄졌다.요양원 사회복지사 이모(42)씨는 “깔끔하게 이미용된 시설 내 장애인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감사한 마음이 든다”고 고마워했다.미용특기를 가진 사회봉사자 A씨(38·여)씨는 “평소 외출이 자유롭지 못한 장애인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하도록 작은 나눔의 기회를 가지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사회봉사 국민공모제란 국민이 필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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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성서경찰, 112 신속출동 지름길 발표대회 개최
대구성서경찰서(서장 이광석)는 17일 112신고 도착시간 단축과 현장경찰관 역량 강화를 위해 지름길 발표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름길 발표대회'는 경찰서 관내 특성과 출동 지름길 등 치안정보를 공유하는 대회로, 각 지구대·파출소별 신임경찰과 베테랑 멘토가 짝을 이뤄 참가했다. 관내파악 정도, 112신고출동시간 감축 노력도, 독창성 및 활용 가치성을 기준으로 평가했으며 발표대회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현장경찰관의 112신고출동 사전정보로 활용될 예정이다.이광석 성서경찰서장은 "지름길 발표대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해 지역경찰의 역량을 강화하고 112신고에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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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흥부암 명부전 방화 20대 여성 검거
김해중부경찰서는 지난 11일 오후 6시31분경 김해시 임호산 흥부암(대한불교조계종 전통사찰 제72호) 내 명부전 전각 바닥에 인화성 물질을 뿌린 후 라이터로 불을 붙여 방화한 피의자 A씨(25·여)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검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불은 소방차 7대, 소방관 25명 등이 출동해 이날 오후 7시55분경 진화했다. 명부전 전소 및 인근 야산 등을 소훼시켰다.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은 CCTV분석으로 피의자 인상착의를 확인, 동선 추적 중 부산의 주거지 인근 노상에서 지난 16일 검거해 17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사건경위와 재산 피해상황을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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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뇌물수수 동해어업관리단 사무관 구속
부산해양경찰서 서장(총경 이명준)은 단속대상 어민들로부터 단속정보 제공, 단속무마·편의 등을 제공해 주는 것에 대한 대가로 2610만원 상당의 뇌물을 수수하고, 국가어업지도선의 출동계획 등 단속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동해어업관리단 무궁화호 선장 A씨(51·사무관)를 뇌물수수 등 혐의로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또 공여자 OO수산 대표 B씨(35) 등 포항, 부산, 삼천포, 통영 등 어업인 20명을 뇌물공여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수사중이다 . 해경에 따르면 A씨는 어선의 조업지도, 불법어업 예방, 단속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5급 공무원으로서 B씨 등 단속 대상의 어업인 20명에게 뇌물을 요구해 지난해 4월경부터 지난 3월경 까지 총 3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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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경찰서-비락, '어린이가 먼저'교통캠페인 진행
부산해운대경찰서(서장 허 찬)와 비락(대표이사 맹상수)는 교통사고로부터 소중한 어린이생명을 지키기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어린이가 먼저’ 교통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월 평균 20만개씩 전국적으로 유통되는 비락우유 제품에 ‘어린이가 먼저 교통캠페인’ ‘어린이가 우선인 안전한 도로 우리함께 만들어요’라는 문구와 그림을 넣은 제품을 3개월간 시민들을 찾아간다.허 찬 서장은 “최근 몇 년간 어린이 교통사고는 감소했으나 아직도 스쿨존에서의 어린이 안전은 취약한 실정이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어린이교통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한 번 인식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그러면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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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내달 1일부터 새롭개 개정된 어선법 시행
부산해양경찰서장(총경 이명준)은 5월 1일부터 새롭게 개정된 어선법이 시행됨에 따라 어민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와 계도 활동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개정된 어선법은 어선위치발신장치(V-PASS, AIS, VHF-DSC 등)를 작동하지 않거나 고장 또는 분실신고를 하지 않았을 경우 기존 100만원 이하에서 300만원 이하(1차 100만원, 2차 200만원, 3차 300만원)로 과태료 처벌이 강화됐다. 어선위치발신장치 고장 및 분실 후 수리 또는 재설치를 하지 않을 경우 처벌규정(과태료 300만원 이하)이 신설됐다.해경은 개정된 어선법이 시행되기 전까지 어민과 관련 단체들을 대상으로 홍보 전단지 배포 및 안내문자를 전송하고 함정에서 어선 검문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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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호관찰소, 농촌지원 사회봉사 집행협의체 간담회 개최
법무부 서울보호관찰소(서울준법지원센터)는 16일 소 내 대회실에서 농협중앙회 남양주시지부 및 관내 5개 농협 책임자 9명이 참가한 가운데 농촌 일손 돕기 사회봉사 집행지원 집행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참석자들은 2017년도 농촌지원 업무 성과평가를 바탕으로 우수사례 공유와 개선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토의한 후 보다 내실 있는 사회봉사명령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뜻을 모았다.양현규 소장직무대행은 “농협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적극적이고 효율적인 농촌지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올해도 영세, 고령, 다문화 등 실질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농가위주로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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