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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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준법지원센터, 농촌체험 초등학생 도우미 봉사활동
법무부 구미준법지원센터(소장 남두화)는 20일 경북 김천 증산면 옛날솜씨마을에 농촌체험을 위해 방문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도우미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사회봉사는 고령화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촌체험마을에서 마을 주민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요청으로 이뤄졌다. 체험마을 사무장 박모(64)씨는 “일손이 부족한 농촌마을에 떡 만들기 등 체험을 위해 초등학생들이 수 백 명씩 방문하면 일손이 너무 부족해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렇게 도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고마워했다. 사회봉사자 A씨(40)는 “농촌 할머니들을 도와 아이들과 인절미, 두부 만들기를 하다보니, 어릴 때 추억이 떠올라 기억이 새롭다”며 뿌듯해 했다. 사회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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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통영 도산중학생 법교육·법체험 실시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는 20일 통영 도산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법교육, 법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 통영교육지원청, 법사랑위원 통영지역연합회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이뤄졌다. 이날 통영지청의 여한울 검사는 직접 학교를 방문해 풍부한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학교폭력 및 강력범죄 예방과 관련된 내용을 강의했다. 통영준법지원센터의 김가은 주무관은 소년범죄의 법적처리 절차와 보호직 공무원에 대해 설명했다.이어 학생들은 통영지청을 방문해 수사장비 체험 및 검사실, 구치감 견학을 했다. 도산중학교 인솔교사는 “검사님이 직접 법에 대해 설명해 주니 학생들이 학교폭력에 대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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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서,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교통안전 캠페인
대구 달성경찰서(서장 오완석)는 20일 등교시간에 달성군 옥포읍 옥포초등학교 정문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합동 교통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경비교통과장, 교통외근, 옥포파출소, 옥포면, 옥포초등학교 교사 및 학생, 녹색어머머니회, 우리마을교육나눔회 등 8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하기 위해 옥포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홍보물품을 배부하면서 ‘서다-보다-걷다’ 보행안전 3원칙을 교육하고, 정문 주변 불법 주·정차 차량을 이동 조치하는 등 안전 활동을 병행했다.조영욱 경비교통과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교통안전 캠페인 홍보활동을 전개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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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씨, 장애인의 날 기념 SRC 보듬터 '쥬씨가 간다' 사회공헌 행사 진행
생과일주스 브랜드 쥬씨(JUICY, 대표이사 윤석제)가 제 38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자체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나눔 트럭-쥬씨가 간다’ 행사를 경기도 광주시 SRC 보듬터에서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쥬씨가 간다’는 쥬씨가 직접 제작한 나눔 트럭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가 딸기와 바나나가 들어가는 쥬씨의 베스트셀러 음료인 딸바(딸기+바나나)를 비롯한 주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다.이날, 쥬씨는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인 ‘SRC 보듬터’를 방문하여 “SRC 보듬터 행복나눔 바자회”에 참석한 SRC 재활병원 환자와 관계자 및 지역주민들에게 음료 300잔 이상을 현장에서 제조하였고 쥬씨의 디저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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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마산 돝섬 해상서 '민·관·군 합동 수난대응 훈련'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류춘열)은 국민안전의 날(4월16일)을 맞아 창원해양경찰서와 함께 20일 오후 2시부터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돝섬 앞 해상에서 ‘민·관·군 합동 수난대응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민·관·군이 협력해 신속한 해양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이번 훈련은 창원해경 309함 등 선박 18척과 헬기 1대를 동원해 남해지방해양경찰청과 경남·창원소방본부가 합동으로 주관했고, 창원시와 해군을 비롯한 14개 기관·단체 2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펼쳐졌다.이날 훈련은 42명이 탑승한 유람선 ‘해피크루즈호’가 마산항으로 입항하다 갑작스런 안개로 원인미상의 물체와 충돌하고 선체 파공이 생겨 침수 중, 기관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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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헌두 항만경찰대장, 한국비교공법학회 토론자로 나서
부산경찰청 외사과 항만경찰대 전헌두 대장은 20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현대 경찰법의 제 과제’를 주제로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학봉홀에서 열린 ‘한국비교공법학회 제90회 학술대회’에 토론자로 나섰다.이번 행사는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조현배)과 한국비교공법학회(회장 김남철), 부산대 법학연구소(소장 박배근), 부산항보안공사(사장 허홍) 공동으로 총 두 세션으로 구성됐다. 제1세션의 첫 번째 발표는 △김재광 선문대 교수의 ‘국가기반시설 민간경비의 법적 문제와 과제’, 두 번째 발표는 △박병욱 제주대 교수의 ‘자치경찰제에서 국가경찰의 역할-지방경찰청의 과제를 중심으로’이다. 이어서 진행된 제2세션의 첫 번째 발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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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보호관찰소, 장애인의 날 행사 지원 사회봉사
법무부 부산동부보호관찰소(소장 최성학)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사회봉사 대상자 12명을 행사도우미로 투입, 무대설치 및 휠체어 승하차 등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지원은 부산남구장애인협회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으로 이뤄졌다.부산남구장애인협회 소속 김모(50)씨는 “장애인의 날 행사에 매년 보호관찰소에서 도움을 주고 있어서 큰 어려움 없이 행사를 진행 할 수 있게 돼 고맙게 생각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정호 집행과장은 “앞으로도 기회가 있을 때 마다 장애인,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동부보호관찰소(부산동부준법지원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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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구치소, 신규 교정위원 위촉장 전수식
부산구치소(소장 김정선)는 20일 김진영 교정협의회장을 비롯한 교정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교정위원 위촉장 전수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상반기에 새로 위촉된 신규위원 6명에게 위촉장을 전수하고 교정행정에 대한 설명과 함께 주요시설 참관을 실시했다.이어 ‘장애인의 날(4월20일)’과 다가오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장애인 및 소년수형자 20여명을 대상으로 교정위원과의 ‘사랑의 멘토링데이(mentoring day)’ 행사를 진행했다.김진영 교정협의회장은 “높은 덕목을 갖춘 위원들과 함께 활동하게 돼 부산구치소 교정협의회의 품격이 더 높아졌다”며 “앞으로 수용자 교정교화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독려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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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경찰서, 경찰청 인권센터 방문
부산사상경찰서(서장 신영대)는 4월 19일 사상서 청렴동아리(청백회) 회원, 수사·형사 및 지역경찰 등 대민접점 부서 경찰관 28명이 경찰청 본청 인권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경찰청 인권센터 방문은 그 어느 때 보다 경찰의 인권보호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인권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기 위해서다. 故 박종철 기념관 방문 등 과거 어두웠던 경찰의 인권침해 사례를 반성하고 향후 경찰의 인권보호 방향성을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사상경찰서 학장파출소 박미진 경위는 “인권의 무게감은 결코 측량할 수 없다는 인권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체감하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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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 다문화 가정 농가 일손돕기 사회봉사
울산보호관찰소(울산준법지원센터·소장 권을식)는 ‘울산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협력해 울산 울주군 두서면의 한 다문화 가정 농가에 사회봉사자 4명을 투입, 모판 옮기기 등 농촌일손돕기 사회봉사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에 수혜를 받은 A씨(27.베트남)는 2014년 한국으로 이주해 남편 B씨와 벼농사를 지으며, 2명의 자녀를 두고 있고 시부모를 봉양하면서 한국 문화에 잘 적응하며 근면·성실까지 해 주위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다.A씨는 “1년 중 가장 바쁜 시기에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일손을 도와준 사회봉사자들과 울산보호관찰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거듭 감사의 말을 전했다.음주운전으로 사회봉사명령 80시간을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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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센터 종업원 폭행 조직폭력배 40대 검거
부산동래경찰서는 카센터 종업원을 폭행한 조직폭력배 A씨(42)를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칠성파 부두목으로 지난 4월 8일 오전 11시15분경 동래구 온천동 카센터에서 자신의 벤츠차량의 엔진오일을 교환하기 위해 방문했다.그곳 종업원인 피해자 B씨(26)의 부주의로 운전석문이 벽에 부딪혔다.이에 A씨가 사과를 요구했으나 B씨가 진정성없이 건성으로 한다는 이유로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얼굴 등을 폭행한 혐의다.경찰은 고객전화번호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자진출석해 범행시인으로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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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업원으로 일했던 노래방서 양주 65박스 절취 20대 입건
부산북북경찰서는 종업원으로 일했던 유흥업소(노래방)에서 양주 및 현금 등 1200만원 상당의 재물을 절취한 노래방 종업원 A씨(26) 등 5명을 를 절도, 장물취득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26)는 자신이 종업원으로 일했던 울산 남구 삼산동 모 노래방 주류보관 창고에서 15회에 걸쳐 시가 1000만원 상당 양주 65박스를 절취하고 카운터 소형 금고속 현금 200만원 등 합계 12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또 B씨(28)와 C씨(31)는 인근 노래방 업주 또는 종업원으로 A씨가 절취한 양주를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매입하는 방법으로 장물을 취득한 혐의다. D씨(43)와 E씨(34)는 노래방 업주 또는 실장으로 A씨가 범행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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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해 출동한 119구급대원 폭행 50대 입건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출동한 119구급대원 B씨(37)가 긴급이송대상이 아니라고 하자 주먹으로 눈 부위를 1회 폭행한 A씨(53·무직)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노숙인)는 A씨는 술에 취해 해운대구 중동의 한 찜질방 앞에서 간경화 치료를 받아야 한다며 이송요청 신고를 했고, B씨는 A씨의 상태를 살펴본 후 긴급이송대상이 아니라고 설명하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B씨가 해운대 중동지구대에 신고 접수했고 A씨는 현행범인으로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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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기방 지폐교환기 손괴 현금 절취 10대 구속
부산사상경찰서 형사3팀은 뽑기방 지폐교환기를 손괴하고 현금을 절취한 피의자 A군(18)을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군은 가출해 PC방 등을 전전하며 생활하고 있던 중 지난 3월 22일 새벽 2시23분경 사상구 주례동 인형뽑기방 내에서 미리 준비한 절단기로 지폐교환기를 손괴하고 그 안에 있던 현금 37만원을 절취하는 등 6회에 걸쳐 총 123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도주로 40여개 CCTV분석했으나 서면 유흥가 주변에서 행방불명돼 PC방, 만화방 등 탐문 끝에 동일수법 전과자, 불량청소년 등 상대로 피의자 인적사항을 특정했다. 경찰은 피의자가 문현동 모 PC방에 있다는 정보원 제보로 긴급체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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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준법지원센터-한서대 영상애니메이션학과 '셉테드' 업무협약
법무부 서산준법지원센터(소장 김준성)는 서산시 동문동 향교길 셉테드 사업추진을 위해 18일 한서대학교 영상애니메이션학과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은 중·고등학생의 등·하굣길에 노출돼 있는 오래된 가옥과 담벼락에 벽화를 그려 범죄예방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박희현 한서대 영상애니메이션학과 교수는 “이번 협약으로 서산준법지원센터를 비롯한 지역사회 연계 사업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업에 참여하는 이모군은 “우리들의 재능기부로 좋은 환경으로 변한다는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고 설렜다. 김준성 소장은 “향후 셉테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범죄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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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정례회의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권기한)는 19일 3층 회의실에서 전자감독 대상자에 대한 지도감독 강화의 일환으로 ‘2018년 상반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정례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창원준법지원센터를 비롯해 창원중부서·창원서부서, 마산동부서·마산중부, 김해중부서·김해서부서, 진해서, 함안서, 의령서 등 관내 9개 경찰서 전자감독 업무 담당과장 등 28명이 참석했다. 이날 △관내 거주 전자감독 대상자의 정보 공유 △전자장치 훼손 후 소재불명자 무단 출국 방지 협조 △준수사항 및 의무 위반자에 대한 수사 시 신속한 신병처리 요청 △상호기관 간 핫라인 현행화 등을 협의했다.권기한 소장은 “앞으로도 경찰서와 공조체계를 강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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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 어르신들 봄나들이 지원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는 19일 달성군 효경노인복지관에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봄나들이 행사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어르신들은 유채꽃이 만발한 경남 창녕군 남지읍에서 모처럼 즐거운 봄나들이를 통해 자연을 만끽했다. 이들 대부분은 평소 거동이 불편해서 가고 싶은 곳을 마음대로 다니지 못하는 형편이어서 행사의 의미가 더 컸다.한 어르신은 휠체어에 의지한 채 이동하면서 "평소 날씨가 좋아도 바깥에 나갈 수 없었는데, 오늘 이렇게 와서 휠체어를 밀어주니 너무 고맙다"”며 사회봉사명령대상자들을 아낌없이 칭찬했다.사회봉사대상자 이모씨는 "비록 몸은 피곤하지만, 어르신들이 행복해하고 고마워하는 모습을 보면서 너무 기분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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