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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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창원국제사격장 불법카메라 점검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경무관 남구준)는 ‘2018 창원월드컵사격대회(4월20~30일)’를 위해 20∼23일까지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카메라 이용촬영범죄(일명 몰카) 근절을 위해 화장실과 탈의실 내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 및 홍보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국제 대회 행사기간 중 성폭력 등 사건 발생 시 국제적 신뢰도 하락이 우려됨에 따라 선제적 예방 활동을 펼쳐 사격 선수 및 관계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경기를 치룰 수 있도록 하고, 나아가 치안강국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국제적으로 널리 알리기 위해서다. 경찰청 올림픽 기획단 보도자료에 따르면 평창올림픽기간중 성폭행 등 13명의 피의자를 검거, 외국인 범죄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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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 준수사항위반 상습절도 재범 20대 '집유'취소
법무부 경주준법지원센터(소장 한장수)는 보호관찰 기간 중 준수사항을 위반하고 상습절도로 재범한 보호관찰 대상자 A씨(20)의 집행유예가 취소됐다고 24일 밝혔다.경주준법지원센터에 따르면 A씨는 2016년 5월 대구고등법원에서 강간죄로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보호관찰 3년을 선고받았으나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하며 울산, 포항, 경주의 찜질방을 돌아다니며 절도를 일삼다가 체포됐다. 이에 경주준법지원센터는 A씨에 대한 집행유예 취소를 신청했고, 법원이 이를 인용하면서 결국 A씨는 2년을 교도소에서 보내게 됐다. 재범에 대한 형이 확정될 경우 추가로 징역형을 받게 된다.한장수 소장은 “보호관찰 대상자가 건전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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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형 보이스피싱 인출책 중국인 검거
부산서부경찰서는 절도형 보이스피싱 인출책 중국인 피의자 A씨(20)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5년 8월 단기여행비자로 입국한 중국국적 불법체류자로 지난 3월 8일 오후 1시50분경 사하구 감천동 거주 피해자 B씨(80)에게 전화를 걸어 우체국직원을 사칭, 계좌에 있는 돈을 인출토록 유인 후 토성역 무인보관함에 이를 보관하게 한 뒤 현금 1500만원을 꺼내가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CCTV분석과 최근 동종수법전과자 조회로 피의자 인상착의를 특정하고 범행 후 택시를 타고 KTX를 이용 대전역에 하차 후 불상지로 도주한 A씨를 붙잡아 형사입건했다.경찰은 불상의 공범(유인책)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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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당 부산사상구청장 후보, 심야 노상서 여성폭행 현행범 체포
더불어민주당 부산사상구청장 후보가 23일 밤 11시55분경 사상 OO아파트 앞 노상에서 피해여성과 말다툼하던 중 뺨을 1회 때리고 멱살을 잡아 옷을 찢는 등 폭행한 혐의로 현행범 체포됐다.부산사상경찰서에 따르면 후보 K씨(47)는 피해자의 112신고로 덕포파출소에서 현장에 출동해 체포해 경찰서로 인계했다.A씨는 만취상태로 변호사 입회하에 진술하겠다며 진술거부 상태다.피해여성은 구두 진술과정에서 피의자에게 위력에 의한 간음을 당했다고 진술해 경찰은 해바라기센터에 인계, 관련 내용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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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암고가도로 6중추돌 사고…모닝차량 엔진룸 불
23일 오후 7시15분경 부산 부산진구 부암고가도로(시민공원→ 진양고가도로) 위 노상에서 6중 추돌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사고차량을 후행하던 김모(29·여)씨 운전의 모닝 차량이 사고차량을 들이받고 엔진룸에 화재가 발생해 출동한 소방대가 10분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배모(32)씨 운전의 포터차량(사고차량)이 우천으로 정체된 상황에서 제동을 걸었으나 안전거리미확보로 강모(38)씨운전의 SM3차량을 추돌했고 그 충격으로 전방에 있는 최모(50)씨 운전의 SM5차량, 유모(36)씨 운전의 SM3차량, 이모(55)씨 운전의 산타페 차량이 순차적으로 추돌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발생 개요와 물적 피해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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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구치소-교정협의회, 사회복지법인 애망원 봉사활동
대구구치소(소장 류동백) 수형자 7명과 구치소 봉사단체인 교정협의회 김종호 회장 등 10명이 23일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사회복지법인 애망원을 찾아 뜻 깊은 사회봉사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이날 수형자들은 애망원 중증장애인들과 짝을 이뤄 어울리며 적극적으로 시설 환경정리와 돌봄 활동에 참여했다. 한 수형자는 “수용생활 중 타인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는 소중한 나눔의 자리를 마련해 주심에 감사하고 어려운 이웃과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출소 후에도 이웃에 관심을 갖는 삶을 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대구구치소 측은 “앞으로도 수형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각종 교화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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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보라미봉사단, 대구시립희망원 봉사활동
대구교도소는(소장 박호서)는 23일 수형자와 직원·교정협의회 장병철 회장 등 교정위원들로 구성된 ‘보라미봉사단’ 20명이 대구시립희망원(대구시 달성군 화원읍)를 찾아 생활관 청소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수용자 A씨는“평소 남을 위해 일을 한다는 것을 생각지 못했지만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을 돌아보는 소중한 경험을 한 것 같다. 출소 후에는 떳떳하게 공동체를 위한 활동을 하고 싶다 ”고 소감을 전했다.박호서 소장은 “언젠가는 우리의 이웃으로 돌아오는 수용자들이 재범의 길을 걷지 않고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실시 해나가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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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 경북지부 안동위원회 창립총회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 안동위원회(회장 김순동)는 23일 오후 5시 안동지청 대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동위원회 창립총회에는 박기동 대구지검 안동지청장, 유정호 안동보호관찰소장, 김수진 경북지부장, 박태규 대구지부장 등 법무유관기관장과 대구사전상담위원회 보호위원이 참여했다.박기동 안동지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안동지역의 법무보호사업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해줄 안동위원회 창립을 축하하며,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자립과 안정을 위한 길잡이 역할을 충실히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며 보호위원들을 격려했다.창립총회는 안동위원회 창립경과보고 및 회원소개, 위촉장 전수 및 배지수여, 기관장들의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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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태양광 쏠라 표지병, 밤길 안전해요"’
대구남부경찰서는 대구여상, 영남이공대, 경북예고등 여성거주가 다수이며 다세대 밀집지역 위주로 여성 상대 범죄로부터 안전한 밤길 환경조성을 위해 ‘태양광 쏠라 표지병’을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사업은 대구 남부경찰서와 남구청의 협업으로 이뤄졌다. 주간에 태양광을 받아 에너지를 비축하고 야간이 되면 청색 빛을 발산해 안전한 밤길을 유도하고 범죄예방 억제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범죄환경 예방디자인(셉테드.CPTED) 사업의 일종이다.태양광 쏠라 표지병의 가시거리는 800m 이상이고 설치간격도 기존 가로등보다 촘촘히 설치할 수 있어 어두운 밤길을 밝히기에는 아주 제격이다. 에너지 또한 별도 전기시설 없이 낮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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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배 부산경찰청장, 노인복지관 어르신 상대 교통안전 교육
조현배 부산지방경찰청장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둔 23일 부산진구 노인복지관을 방문, 어르신 15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조 청장은 “지난해 교통사망사고 173명 중 90명(52%)이 보행자 교통사망사고 이며, 그 중 51명(57%)이 65세 이상 노인 교통사망사고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했다.그러면서 “새벽‧야간 시간대 야외활동 시 밝은 옷 입기와 무단횡단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고 당부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투명우산을 선물로 제공했다.조 청장은 또 노인 교통 사고 예방을 위한 추진사항도 설명했다.부산경찰은 노인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노인 생활밀착형 업무종사자(구‧군경로당 관리부장, 부산시 경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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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시간 병실에 침입해 600만원 상당 절취 40대 구속
부산연제경찰서는 낮 시간 병원에 침입해 병실에 있던 현금 등 6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45·주거부정)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30일 오후 2시경 연제구 연산동 병원 입원실에서 피해자가 치료를 위해 자리를 비운사이 열려진 출입문으로 침입해 현금 등 28만원 상당을 훔쳐 가져가는 등 지난 2월 23일부터 4월 4일까지 연제구와 부산진구에 있는 병원에서 같은 수법으로 6회(피해자 6명)에 걸쳐 현금 등 6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병원 CCTV를 분석해 피의자 인상착의를 특정하고 주변 및 도주로 방향 CCTV와 주차차량 블랙박스 등을 집중분석해 피의자가 시내버스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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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안리 해수욕장 영화 '블랙팬서' 조형물 손괴
부산남부경찰서는 영화 블랙팬서 촬영기념 광안리 조형물을 손괴한 피의자 A씨(24·여)를 재물손괴 혐의로 검거했다고 2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할리우드 영화최초로 부산에서 촬영한 블랙팬서가 500만 관객 돌파기념으로 부산영상위원회가 제작사 ‘마블’로부터 기증받아 설치한 조형물이다. A씨는 지난 21일 새벽 4시50분경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 중앙광장에 설치된 ‘블랙팬서’조형물이 술에 취한 A씨가 사진을 찍다가 같이 넘어져 머리 및 다리부분을 파손한 혐의다.경찰은 주변 상인 탐문수사에 들어가자 A씨가 22일 112로 전화해 술에 취해 친구와 사진을 찍다가 넘어져 파손됐는지 몰랐다며 범행을 시인했다는 것. 경찰은 과실여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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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진주서, 버스정류장서 현금 절취 70대 구속
경남진주경찰서는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여성 2명을 상대로 2회에 걸쳐 현금 등 21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76)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1일 오전 9시40분경 진주시 모 은행앞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던 피해자 B씨(70·여)에게 접근, 현금 200만원이 들어있던 손지갑을 절취하는 등 2회에 걸쳐 21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수사로 피의자 인상착의 등을 확인하고 동선을 추적, 인근 여인숙 투숙사실을 확인하고 검거했다. 구속영장 발부(4월 18일)로 여죄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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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표 경남경찰청장, 부상경찰관 위문
이용표 경남지방경찰청장(치안감)은 지난 21일 112신고 출동 현장에서 흉기에 찔려 부상을 입고 대학병원에 입원 치료중인 밀양경찰서 중앙파출소 소속 진모 순경을 찾아 쾌유를 기원하고 위로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진 순경은 지난 18일 밤 9시35분경 밀양시 삼문동에서 ‘누군가 오토바이를 타고 쫒아 오고 있으니 경찰관을 출동시켜달라’는 신고를 받고 현장 출동해 허위신고 사실을 확인했다. 그런 뒤 진 순경은 신고자 요구에 따라 밀양시내 한 여인숙 앞까지 순찰차를 태워준 뒤 내려 문을 열어주고 돌아서는 순간 신고자가 흉기로 등과 허벅지를 찔러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 1차례 수술을 받고 현재 입원 치료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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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솔로몬로파크, 법의 날 기념 '법 페스티벌' 28일 개최
법무부 부산솔로몬로파크(센터장 서진남)는 제55회 ‘법의 날’(4월 25일)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법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건전한 법문화를 조성하고 법에 대한 친근감을 기르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거짓말탐지기 △법을 찾아라 △환경보전 △미아방지 아동지문등록 △가훈만들기 △가족헌법만들기, 법 비행기 만들기, 백일장 대회 △캐리커처(몽타주그리기) 등 다채로운 주제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여기에 △인형극, 마술쇼 △나는야 퀴즈왕 등의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축하공연으로 행사가 시작된다.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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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문제 출입문 손괴하고 흰색페인트 뿌린 40대 구속
부산사상경찰서는 층간소음 문제로 출입문 손괴한 피의자 A씨(45)를 특수손괴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위·아래층과 층간 소음문제로 평소 앙심을 품고 있던 중 지난 2월 21~3월 18일 초인종 파손 및 출입문 손잡이에 흰색페인트를 칠해 손괴하고, 다른 집 도어락을 파손하고 출입문 앞 흰색페인트를 뿌린 뒤 문을 두드리며 욕설하는 등 협박한 혐의다.경찰은 CCTV설치 권장 후 3월 17일경 페인트 사용 손괴장면을 확인하고 페인트는 국과수에 감정의뢰해 동일한 성분확인으로 혐의를 밝혀냈다.경찰은 최근 3년간 폭력 3범(폭력사범 삼진아웃제 대상)으로 사전구속영장 신청으로 영장이 발부돼 구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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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가 욕을 했다는 이유로 살해 40대 검거
부산사하경찰서는 후배가 욕을 했다는 이유로 흉기로 살해한 피의자 A씨(44)를 살인 혐의로 검거했다고 23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8일 오후 8시30분경 사하구 모 식당 내에서 평소 금전문제로 감정이 좋지 않던 동네 후배 피해자 B씨(43)가 A씨의 여자 친구에게 A씨 자신의 욕을 하는 것을 듣고 화가나 주거지에서 흉기를 가져와 식당에 앉아 있던 B씨의 옆구리 부분을 찔러 사망케 한 혐의다. 경찰은 B씨를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응급 수술 및 치료 중 사망했다.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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