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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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류 상습 절취 40대 여성 지하철 CCTV 덜미
부산동래경찰서는 여성의류 매장 등에서 수일동안 상습적으로의류를 절취한 피의자 A씨(44·여)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13일 오후 6시20분경 동래구 온천동 한 의류매장에서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옷걸이에 걸려있던 시가 45만원 상당의 자켓 1벌을 몰래 가져간 것을 시작으로 같은달 21일까지 의류매장 등을 돌아다니며 같은 수법으로 총 6회에 걸쳐 의류 등 7점 시가 200만원 상당을 상습적으로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첩보를 입수하고 피의자 행적 추적중 지하철 1호선 전역 CCTV분석으로 하차지점을 확인, 끈질긴 행적수사로 주거지 주변 잠복 중 검거해 불구속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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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서, 치안향상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대구 달성경찰서(서장 오완석)는 지난 25일 등교시간에 달성군 구지면 세현초등학교 정문에서 아동범죄, 청소년비행 차단과 공동체 치안 향상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폭력없는 안전한 학교만들기)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캠페인에 구지면사무소, 세현초등학교, 구지중학교, 구지농협,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참꽃농촌안전협의회, 달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 등 7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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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미 공급 보도실장 대상 불법영업 협박 돈뜯은 40대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유흥종사자(도우미)를 공급하는 속칭 ‘보도실장’들에게 불법영업을 이유로 경찰에 신고하겠다며 협박하는 방법으로 420만원 상당 갈취한 피의자 A씨(40)를 공갈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6월 30일 새벽 4시경 금정구 남산동 모 주점에서 보도실장을 불러 “세금을 안내지. 내가 신고한다”고 협박해 보호비 명목으로 30만원을 갈취하는 등 지난해 5월말부터 12월말까지 같은 방법으로 남산동 일대 보도실장 11명을 상대로 11회에 걸쳐 420만원 상당을 뜯어낸 혐의다.경찰은 첩보를 입수하고 압수수색검증영장을 발부받아 계좌거래내역을 확인, 체포영장발부로 휴대폰 실시간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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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 농협실무자들과 정례회의 개최
법무부 밀양준법지원센터(지소장 천원기)는 26일 센터 대회의실에서 농촌지원 사회봉사 업무를 맡고 있는 밀양, 창녕 농협 실무자 7명과 정례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효율적인 농촌지원 및 국민공모제 사회봉사 집행 업무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이날 정례회의에서 밀양준법지원센터와 농협 실무자들은 올해 중점 추진 사항으로 영세∙고령농가 지원 및 국민공모제를 통한 농촌지원 확대를 선정했다. 지난 2010년 4월 1일 법무부와 농협중앙회가 체결한 ’사회봉사 대상자 농촌지원 MOU'에 따라 밀양준법지원센터에서는 작년 한 해 동안 사회봉사 대상자 연인원 437명을 투입해 영세농가, 독거노인 농가 등 일손이 부족한 가구를 지원했다.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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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동부서, 영세식당서 금품 훔친 40대 구속
마산동부경찰서는 심야시간 영세식당을 대상으로 출입문을 손괴하고 침입, 18회에 걸쳐 금품을 절취한 피의자 A씨(42·주거부정)를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7일 밤 11시30분경 창원시 마산회원구 모 식당 출입문을 공구로 손괴하고 침입, 냉장고에 들어 있던 삼겹살을 구워먹고, 주방 선반에 있던 현금 5만원을 절취하는 등 2016년 3월 9일부터 지난 4월 21일까지 창원시 일원 영세식당에 들어가 18회에 걸쳐 오토바이, 현금, 담배 등 11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탐문 끝에 여인숙에서 체포해 여죄를 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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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가음정파출소, '뛰뛰빵빵 순찰대' 순찰
창원중부경찰서 가음정파출소(소장 김광섭)는 26일 탄력순찰활성화 및 치안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뛰뛰빵빵 순찰대’순찰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뛰뛰빵빵 순찰대’란 파출소 순찰차량 및 자율방범대 차량 등 가용가능한 모든 순찰차를 활용, 행렬을 지어 관내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 및 범죄취약지 등을 순찰한다. 이를 통해 가시적인 범죄예방 효과와 주민이 희망하는 장소를 집중순찰 하는 탄력순찰 홍보 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광섭 소장은 “주 1회 뛰뛰빵빵 순찰대 순찰을 통해 주민에게 한걸음 더 다가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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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한 승객 계좌에서 현금 인출 절취 택시기사 검거
부산남부경찰서는 술취한 승객(63·여)의 계좌에서 현금을 몰래 인출한 택시기사 A씨(51)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월 14일 오전 0시33분경 수영구 광안동이 한 편의점에서 택시승객이 만취한 것을 이용해 피해자로부터 체크카드와 비밀번호를 건네받아 현금인출기에서 30만원을 인출하고 이어 민락동 한 편의점에서 18만원을 인출하는 등 모두 48만원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금인출장소 및 주변 CCTV영상을 분석해 택시를 특정하고 검거했다. 피해금 전액 회수하고 형사입건(불구속)했다.A씨는 경찰조사에서 승객이 술에 취해 술을 한잔 더하자고 했으며 통장잔액이 있는지 확인해보라며 체크카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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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홍민(혜윰국어전문학원 원장) 부친상
이면근씨 별세, 이홍민(혜윰국어전문학원 원장)·이꽃님씨 부친상=인천 연수구 동춘동 천주교연수성당 장례식장, 발인:4월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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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C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 앤 해서웨이' 소아암 환우들에게 아름다운 기부 실천
에스테틱 노하우를 담은 화장품 브랜드 AHC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인 앤 해서웨이가(Anne Hahtaway)가 내한 중 AHC와 함께 소아암 환아 및 가족을 직접 방문하여 아름다운 기부를 실천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지고 있다.헐리우드 탑 배우 앤 해서웨이는 국내 공식 일정을 소화한 뒤 지난 3월 2일 연세암병원 소아암 병동을 찾았다. 소아암 환아들을 만나 희망을 나누고 누구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가족들에게는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인사를 전하며 외면 뿐 아니라 내면까지도 아름다운 여성의 면모를 직접 보여주었다.이날 앤 해서웨이는 시종일관 특유의 환한 미소로 환아들의 꿈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담소를 나누었으며, 같이 그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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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캄보디아 학생들과 '아름다운 교실' 봉사활동 실시
아시아나항공이 '아름다운 교실' 을 통해 캄보디아 현지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 을 선사했다.아시아나항공 임직원 봉사단 17명은 국제개발협력 NGO ‘비소나눔마을’과 함께 지난 24일 부터 26일 까지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축봐 중고등학교’에서 '아름다운 교실'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들 봉사단은 교실 외벽 도색 및 화단 조성 작업 등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보수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일일 교사가 되어 6개 학급, 28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 미술 등 다양한 특별활동 수업을 진행했다. 봉사단은 ‘축봐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컴퓨터 교실’ 조성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캄보디아는 현재 수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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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소년원학교 올레길 자전거 하이킹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국장 강호성)은 이달 23일부터 27일까지 4박 5일 동안 고봉중·고등학교(서울소년원) 학생, 교사, 자원봉사자 등 28명이 참여하는 ‘소년원학교 올레길 자전거 하이킹’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소년원의 교육활동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해 모든 소년원에 학교 명칭을 복수사용하고 있다. 이 체험활동 프로그램은 삼성에스원(대표이사 육현표)이 후원하는 청소년 성장캠프로, 소년원학생들이 대자연을 직접 체험하면서 긍정적인 사고와 도전정신, 자신감을 키우기 위해 추진됐다. 제주도 올레길과 환상 자전거 도로 234㎞를 자전거로 달리는 이번 하이킹 코스를 구성하는데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 등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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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북지부, 영덕보호관찰소 학업지원비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김수진)은 26일 오후 3시 영덕보호관찰소(소장 박종균)에서 보호관찰대상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학업지원비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김수진 지부장은 “영덕지역 학생들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이러한 지원이 학생들의 학업성취에 도움이 되어 향후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었으면 한다” 고 바람을 전했다.박종균 소장은 “우리 학생들을 위해 학업지원비를 제공해준 경북지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이번 학업지원을 계기로 지난날의 과오를 뒤로 하고 학업에 매진하길 바란다” 며 대상자들을 격려했다.‘학업지원’은 대상자 및 자녀의 학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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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준법지원센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개최
법무부 서산준법지원센터(센터장 김준성)는 26일 회의실에서 관내 경찰서(서산·태안·당진)형사지원팀 및 담당 실무 경찰관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최근 전자발찌 훼손 및 도주, 재범사건 등으로 일반 국민들의 불안감이 점차 증대되고 있어 유사시 경찰과의 업무공조 체계를 공고히 해 지역내 전자발찌 대상자 관리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마련 된 자리다,김준성 센터장은 “전자발찌 대상자의 철저한 관리를 위해서는 관내 경찰 등 유관기관의 협조가 필요하며 상황대처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양 기관간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더욱 공고해 성폭력범죄 등으로부터 안전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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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청소년 제과제빵·바리스타 체험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는 보호관찰 청소년 17명을 대상으로 직업체험의 일환으로 지난 19일과 26일 통영시 무전동 통영 제과제빵커피전문학원에서 제과제빵, 바리스타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통영준법지원센터 원호위원회(회장 서윤득) 후원으로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직업 체험을 통해 자신의 능력과 적성에 알맞은 직업을 선택하는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참여한 청소년 정모(18) 군은 “프로그램 참여로 적성에 맞는 분야를 찾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직업 선택할 때 제과제빵 분야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야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정영식 소장은 “직업 체험은 직업 선택에 매우 유익한 프로그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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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보호관찰소,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개최
대구서부보호관찰소(소장 이정민)는 26일 대구달서경찰서 포함 관내 6개 경찰서 형·수사과 실무자를 초청,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협의회는 2014년 3월 27일 법무부와 경찰청이 보호관찰소-경찰서 간 ‘전자감독 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합의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로 5년째를 맞이했다. 협의회는 전자발찌 착용자들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기 위한 정례 모임으로 매년 2회(4월, 10월) 보호관찰소와 경찰서 간 순환방식으로 개최된다.이날 협의회에서 양 기관은 전자발찌 착용자들의 특이동향 등 정보 공유, 전자장치 훼손 대응 모의 합동훈련(FTX) 실시, 재범 수사 시 신속한 신병처리 요청, 전자장치 훼손 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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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 수강명령 집행지시 불응 40대 집행유예 취소 위기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울산준법지원센터·소장 권을식)는 26일 소재를 숨긴 채 보호관찰관의 수강명령 집행지시에 불응한 A씨(42)에 대한 구인영장을 집행하고 울산구치소에 유치 후 법원에 집행유예취소를 신청했다고 밝혔다.A씨는 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 성폭력치료강의 수강명령 40시간이 확정돼 보호관찰관으로부터 수강명령 집행지시를 받았으나 고의적으로 소재를 숨긴 채 이행을 기피해오다 검거됐다.A씨는 지난 해 12월 이미 한 차례 같은 사유로 집행유예취소신청 됐으나 법원의 선처로 석방돼 재차 보호관찰관으로부터 수강명령 이행을 지시받았으나 또다시 불응해 소재를 숨겨오다 다시 검거됐다.법무부 울산보호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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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최고속도제한장치 불법해체 운행 운전자 160명 입건
부산경찰청(청장 조현배)교통과는 대형화물차량 및 관광버스 등 최고속도 제한장치를 불법해체하고 운행한 운전자 160명, 해체업자 1명 등 161명을 검거했다고 26일 밝혔다.경찰은 화물차 운전기사 A씨(55) 등은 도로교통법위반 혐의로, 해체업자 B씨(48)는 자동차관리법 위반 혐의로 형사입건했다.피의자들은 화물차 및 관광버스 운전기사들로서 과속방지를 위해 제한돼 있는 속도제한장치를 과속주행을 위해 최고속도제한 설정값을 해체하거나 변경하는 등 불법 개조하는 방법으로 운행한 혐의다. 경찰은 고속도로 등 과속단속차량자료와 교통안전공단의 자동차 정기검사(화물차 6월, 버스 등 승합 1년) 불합격 또는 재검사 자료를 확보, 비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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