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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 한국지방재정공제회와 손잡고 원호활동

2018-08-16 11:17:49

(사진제공=서울준법지원센터)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서울준법지원센터)
[로이슈 전용모 기자] 법무부 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조성민)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김동현)에서 지원한 기부금으로 선풍기 30대를 구입, 연일 푹푹 찌는 무더위로 인해 힘들게 생활하고 있는 불우 보호관찰 대상자 가정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는 올해 1월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기부금 500만원을 접수받아 불우 보호관찰 청소년 검정고시 응시원서 접수 수수료, 장학금, 교통비 지급 등 다양한 원호활동을 펼쳐왔다.

앞서 서울서부준법센터는 지난 7월 31일 한국지방재정공제회를 방문, 기부금 사용내역에 대해 설명하고 경제적으로 열악한 보호관찰 대상자들에 대한 다양한 지원 사업 등 향후 지속적인 보호관찰 대상자 원호방안에 대해 업무협의를 실시한바 있다.

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열심히 생활하는 보호관찰 대상자에 대하여 장학금・교통비・의료비 지급 및 주거환경개선 등의 다양한 원호활동을 실시하여 원활한 사회정착을 지원키로 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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