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박승익)는 9일 박승익 지부장, 사전상담위원회 조상래 회장 및 사전상담위원 20여명, 여성위원회 최영혜 부회장과 함께 울산구치소(소장 정창헌)를 방문, 구치소 수용자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생수 7000병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생수는 사전상담위원회에서 5000병을, 여성위원회 최영혜 부회장이 2000병을 지원했다.
이번에 지원받은 생수는 냉장고에서 얼린 후 혹서기 동안 더위에 지친 전 수용자에게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