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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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여성 폭행 금품 강취 40대 구속
창원중부경찰서는 귀가하던 여성(58·여)을 폭행, 금품을 강취한 피의자 A씨(40)를 강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A씨는 지난 11월 15일 오후 7시33분경 귀가하던 피해자를 폭행한 후 귀금속이 들어 있던 핸드백 등 400만원 상당 강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 수사 등으로 피의자 특정, 체포영장 발부로 소재 추적 중 노상에서 검거했다. 구속영장 발부(12월 7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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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리스 사기 피해고소 다수 접수 수사나서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자동차리스 사기(반납형 리스)피해고소가 다수 접수돼 수사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피해자는 C씨(35·여) 등 30명이다.피의자들인 A씨(24)와 B씨(34)는 해운대구 우동 리스전문 (주)OO컴퍼니 전·현직 대표들이다. 이들은 피해자명의로 대출 및 차량구입을 하게 한 후 계약만기 시점에 차량을 리스 회사가 인수하는 변형된 반납형 오토리스계약을 체결했다. 오토리스는 리스회사가 고객 대신 자동차 대금을 지불해 소유권을 취득하고 고객에게 리스료를 받고 대여한다. 만기시 고객이 차량 인수하면 인수형 리스, 리스회사로 돌려주면 반납형 리스. 본 건은 고객이 직접 대출받아 그 명의로 차량을 구입케 하는 대신, 유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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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사 경내 템플스테이 부근 주차장서 차량 2대 화재
12월 11일 오후 3시54분경 부산 금정구 청룡동 범어사 경내 템플스테이 부근 주차장에서 그랜저 1대가 전소되고 쏘나타 1대는 반소되는 화재사건이 발생했다. 남자1명은 코에 그을음이 있으며 의식은 흐릿한 상태로 병원으로 후송됐다.목격자에 의하면 차량에서 화재발생시 남자 1명이 뛰어나왔다는 진술이 있었다. 현장 병원에서 후송된 남자는 진술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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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건물지하서 고압 감전사
12월 11일 오후 4시43분경 부산 수영구 민락동 씨플레스 건물 110동 지하에서 A직원으로 추정 되는 A씨(33)가 업무를 보던중 불상의 이유로 배전판을 잘못 건드려 고압에 감전돼 감전사되는 안전사고가 발생했다.지하배전반으로 추정되고 불꽃은 없었으며 연기는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원인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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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명의로 하면 10%할인"고객 12명 상대 4억 편취 차량딜러 입건
부산사하경찰서 경제3팀은 고객을 상대로 “신차 출고를 영업사원인 내 명의로 하면 10%할인된다”고 속여 대금을 개인통장으로 받아 12명에게서 4억3700만원을 편취한 차량 영업사원 A씨(41)를 사기 혐의로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피의자 A씨는 지난 2015몀 10월~2018년 10월경 OO모터스 남천동지점 영업사원(딜러)으로 근무하면서 가상통화 투자 실패 등으로 돈이 필요해지자 고객 상대 차량대금 할인 등 미끼로 금원을 편취키로 마음먹고 “내통장으로 돈을 보내면 잔여 할부금을 정리해 주겠다” 등으로 속여 13회에 걸쳐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피의자는 피해금 대부분을 가상통화 투자로 손실했다. 경찰은 이번 주 중 구속영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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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운전자, 운전미숙으로 버스 충격
12월 11일 오전 10시35분경 부산 동구 초량동 부산컴퓨터과학고(구 선화여상) 앞 도로에서 운전자 A씨(51·여)가 승용차 운전미숙(브레이크를 엑셀러레이터로 인식)으로 신호대기중인 B씨(60) 운전의 버스를 충격한 사고가 발생했다.당시 승객은 5명으로 할머니 1명이 부상을 입고 귀가했다. A씨는 후진기어를 넣은 상태에서 엑셀러레이터를 잘못 밟아 사고를 냈다. 교통사고 접수 및 보험처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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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부산금정서, 전자발찌 훼손 도주자 검거 합동훈련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소장 최성학)는 12월 11일 부산금정경찰서 합동으로 2인조로 편의점 강도 범행후 전자발찌를 절단하고 도주한 상황을 가정해 도주자 검거 합동 모의 훈련(FTX)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 신속대응팀 직원과 부산금정경찰서 경찰이 전자발찌대상자와 공범 역할을 맡아 전자발찌를 절단기로 절단 후 차량을 이용해 도주하는 것을 부산지방경찰청 ‘WASS 시스템’(수배차량 등 검색시스템)을 가동해 차량수배 후 검거하는 상황을 실제처럼 연출했다.최성학 소장은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도주한 대상자는 재범의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경찰과의 공조체계를 확립해 조기에 검거할 수 있는 대응능력을 강화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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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검 김기동 검사장 등, 부산소년원 방문·학생 격려
부산지검 김기동 검사장과 법사랑 부산지역연합회(회장 최강호) 회원 등 20여명은 연말·성탄을 맞아 12월 11일 오륜정보산업학교(교장 이성칠·부산소년원)를 방문, 보호학생들을 격려하며 오찬을 함께했다고 밝혔다.가정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보호시설에서 한해를 나야 하는 학생들을 위해 부산지검과 법사랑 부산지역협의회(여성분과위원회)는 불고기와 과일 등 다과를 준비해 학교 측에 전달했다. 학생들과의 오찬 전 김기동 부산지검장은 교장집무실에서 이성칠 원장(교장)에게 보호소년의 퇴원 후 사회진출 현황에 대해 관심을 표하며 "추운 날씨에 시설에 있어야 하는 학생들이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따듯한 온정으로 돌봤으면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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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두번 음주적발에 대리기사 폭행까지 한 의사
부산해운대경찰서는 하루에 두 번 음주운전에 적발된 A씨(35)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혐의로 형사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11월 28일 오전 5시10분경 울산남구에서 부산 해운대구 좌동 주거지까지 벤츠차량을 혈중알코올농도 0.191%(면허취소 수준) 상태에서 음주운전 중 112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적발됐다.음주운전 적발 후 대리운전을 이용해 주거지인 00오피스텔2층 주차장까지 간 후, 요금문제로 대리운전자 B씨(52)와 시비 후 다시 벤츠차량을 직접 운전(혈중알코올농도 0,182%)해 3층 주차장까지 100m 가량 운전 중 오전 6시31분경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재 적발됐다.A씨는 대리비를 요구하는 대리운전자 B씨의 얼굴을 2회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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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만덕3터널 공사현장 발생 암석 절취 혐의 고소접수
부산연제경찰서 지능팀은 만덕3터널 공사현장 발생 암석 운송을 맡은 덤프트럭 기사들(7명)이 압석 430㎡ 시가 700만원 상당을 불상지로 반출해 절취한 혐의(절도)의 고소사건을 접수했다고 11일 밝혔다.고소인은 2020년 12월 완공예정인 북구 덕천동~아시아드 주경기장 간 만덕3터널 도로공사(왕복4차로/총사업비 1658억)를 맡은 (주)OO건설 현장소장이다.발주처 부산시건설본부로부터 공사현장에서 나온 암석을 금정구 회동동 부산시 건설안전시험사업소로 반출토록 지시받고 지난 10월 23일경 피의자들과 암석운송 계약을 체결했으나 피의자들은 지난 11월경 현장에서 나온 암석 등을 불상지로 반출하는 등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고소인 및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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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ㆍ내외 유명가수 콘서트티켓 사기 30대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 사이버수사대는 네이버 중고나라 등에서 '찰리 푸스', 'H.O.T,''아이유' 등 유명 가수 콘서트 티켓을 판매한다고 속여 피해자 55명으로부터 1878만원 편취한 피의자 A씨(31)를 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A씨는 지난 7월 17~ 11월 3일 네이버 중고나라 등에서 미국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 등 국내·외 유명 가수 콘서트 티켓을 판매한다고 허위글을 게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전국 경찰서에 접수된 피해사건 이송 접수(55건)범행계좌 확인 등으로 피의자 특정, 체포영장 발부, 휴대폰 실시간 위치 추적으로 서울 광진구 소재 00백화점 앞 노상에서 검거했다.편취금은 유흥비로 탕진한 것으로 조사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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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임직원 십시일반 모은 연탄 나눔 1만4200장... "서울 정릉동 이웃들과 나눠"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연탄을 전하며 나눔의 가치를 체험했다.제주항공 이석주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60여명은 지난 8일 오전 서울시 성북구 정릉동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0일 알려왔다. 이날 전달한 연탄 1만4200여 장은 지난 11월7일부터 임직원들이 직접 기부한 것이다. 나눔의 기쁨과 보람을 함께 느끼자는 취지에서 올해 처음 시작했다. 제주항공은 이외에도 구성원이 갖고 있는 다양한 자원과 재능을 활용해 보육원영어교육, 항공안전체험교실 운영, 해외의료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제주항공 관계자는 “이번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임직원들의 자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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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 동백사거리 지하가스관 파손
12월 10일 오후 6시39분 부산해운대 우동 동백사거리에서 지하가스관 파손사고 발생했다. 원형교차로 공사를 위해 굴착기 작업중 지하에 매설된 가스관을 건드려 파손됐다.굴착작업중 가스관 파손 112신고 접수하고 우동지구대장, 순찰차, 교통순찰차등 6대 현장 출동했다.파손 밸브주변 가스 차단하고 도시가스공사가 현장 출동 조치중(최종 조치까지는 1시간 걸림)이다.현장주변 교통통제중이다. 경찰은 정확한 파손원인 등 조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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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보호관찰소, 보호관찰 준수사항 위반 청소년 소년원 유치
전주보호관찰소는 지난 7일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위반한 A군(15)을 구인해 광주소년원에 유치하고 법원에 보호처분변경을 신청했다고 10일 밝혔다.A군은 보호관찰 처분과 함께 외출제한명령 부과처분을 받아 3개월 간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외출이 금지돼있음에도, 주거지를 이탈해 범죄 가능성이 높은 불량교우들과 어울리는 등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중대하게 위반한 혐의다.법원으로부터 보호처분 변경 신청이 인용될 경우 A군은 시설 수용 등 보호관찰 보다 더욱 무거운 처분을 받을 수 있다.김행석 소장은 “보호관찰 준수사항 이행상황이 불량한 대상자의 경우 구인장 신청, 보호처분변경 등 제재조치를 적극적으로 실시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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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주차장서 외제차량 안 현금 절취 30대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심야시간 아파트 등지에 잠금장치를 하지 않은 주차차량을 대상으로 현금 등 25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31)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피의자는 지난 11월 29일 오전 3시20분경 부산진구 부암동 모 아파트 주차장에서 주차된 외제승용차 문을 열고 들어가 물품보관함을 파손하고 그 안에 든 현금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범행장면 CCTV영상자료 발췌 및 동선추적으로 고시텔에 출입하는 장면을 확인하고 은신중인 피의자를 검거해 구속했다. 현금 10만원은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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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마약류 등 투약 조직폭력배 구속
부산사상경찰서는 자신의 승용차 내에서 신종마약류인 일명 허브(JWH-210), 필로폰, 대마를 투약한 재건20세기 관리대상 조직폭력배 A씨(32)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피의자는 지난 11월 22일 오전 4시경 경남 김해시 외동 모 병원 앞 노상 자신의 승용차 내에서 허브를 투약하는 등 필로폰 1회, 대마 4회를 투약한 혐의다.경찰은 허브를 투약하는 조폭이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체포영장 발부로 은신처 주변 잠복 근무중 검거했다. 소변·모발 국과수 감정의뢰,양성 반응으로 구속하고 상선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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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시간 차량적재물 절도 20대 검거
부산사상경찰서는 심야시간 차량 적재물 절도 피의자 A씨(24)를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10일 밝혔다.피의자는 지난 11월 5일 오전 3시20분경 사상구 모라동 교회 앞 주차된 차량 적재함에 실려 있던 전선과 수도배관 등 100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11월 25일 까지 사상구·북구일대서 같은 방법으로 10회에 걸쳐 185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범행 전·후 도주방향 CCTV 및 주차차량 블랙박스 집중분석, 북구 구포동 모 PC방내에서 검거했다.수도배관 등 30만원 상당은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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