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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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법무부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는 12월 5일 부산 사하구 ‘인창실버웰’ 및 ‘인창노인복지센터’와 함께 지역의 소외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김장담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김장담기 행사에는 보호관찰소 사회봉사 대상자 11명과 복지센터 직원이 참여해 김장김치 1100여포기를 담갔다. 김장김치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도시락 및 요양원 입소 노인들을 위해 사용된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사회봉사 대상자 A씨(52)는 “부모님 같은 어르신들이 드실 김장을 도와주게 되어 정말 즐거운 마음이다. 특히 사회봉사를 통해 많은 것을 깨닫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양진우 관찰과장은 “매년 연말이 되면 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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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부산교도소(소장 성맹환)는 12월 5일 소 내 인성교육실에서 출소자들의 새로운 인생 출발을 돕기 위해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및 취업지원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우원이엔지 등 9개 구인업체가 참여해 출소예정자 19명과 1대 1 현장 채용면접을 했다. 또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신용회복위원회 등 유관기관도 참여해 채무조정과 신용관리에 관한 상담, 고용안정 정책 및 고용조정 지원 안내 등 다양한 취업지원 관련 서비스도 제공했다. 10년의 형기를 마치고 내년 1월에 출소 예정인 A씨는 “오랜 기간 사회와 단절된 생활로 암울한 미래를 어떻게 헤쳐 나갈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앞섰는데 이번 취업면접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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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보호관찰소, 사회봉사집행 협력기관 간담회
법무부 구미보호관찰소는 12월 5일 소 내 회의실에서 김천구미지역 협력기관 책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사회봉사 협력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엄정하고 투명한 사회봉사명령 집행을 위한 보호관찰소와 협력기관과 유기적인 업무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각 기관 책임자의 애로사항 청취 및 효과적인 집행감독의 개선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현황 설명, 사회봉사집행 실무교육, 국민공모제 신청 및 집행방법, 질의 및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으며, 사회봉사 집행 유공기관인 ‘김천시장애인복지관’과 협력기관 우수 책임자 2명에 대해 감사장을 수여했다.구미보호관찰소 권우택 소장은 “사회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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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 집행 협력기관 간담회
통영준법지원센터(소장 정영식)는 12월 5일 4층 세미나실에서 관내 17곳(통영5, 거제8, 고성4) 사회봉사명령 집행 협력기관 담당자 및 보호관찰소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봉사 집행 협력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참석자들은 사회봉사명령 집행 운영방향, 애로사항 청취 및 문제개선 방안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거쳐 사회봉사명령 집행의 엄정성과 투명성을 도모하고 집행의 효율성을 향상키로 했다.협력기관 담당자들은 “조선업 경기불황에 따른 지역경제의 어려움으로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통영준법지원센터의 사회봉사 지원은 기관운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계속 협력관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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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교통사범 지도·감독 강화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이규명)는 연말을 맞아 교통사범에 대한 지도·감독 강화에 나서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수시 야간 출장지도, 타인 명의 차량 파악, 차량소유 유무, 주거지 또는 직장 불시 방문을 통한 무면허 운전 확인 및 음주측정 등 현장위주의 보호관찰을 적극 실시하고, 음주전 등 준수사항 위반자에 대해서는 엄중 대응할 방침이다.지난 1월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2년, 보호관찰2년을 선고받은 A씨(56)는 보호관찰 중에 있었으나 보호관찰관의 갖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난 10월 음주운전으로 재범함에 따라 대구지방법원포항지원으로부터 집행유예 취소신청이 인용돼 구속된 사례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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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준법지원센터, 준법지원 자문위원회 회의
법무부 부산준법지원센터(센터장 이동환)는 12월 5일 지역주민 대표가 참여하는 ‘준법지원 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 의견을 반영한 사회봉사 집행 및 사회적 약자와 지역공동체를 위한 다양한 지원 분야 발굴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2019년 상반기 주민친화사업 추진을 위한 협업을 추진하기로 했다.준법지원 자문위원회는 지역주민을 위한 사회봉사 집행, 범죄예방환경 개선, 법 교육 등 법무부의 법률서비스 제공에 있어 주민과 사회의 수요를 직접 반영하는 역할을 하는 기구로, 2016년에 출범했다. 현재 지자체 관련 부서장, 주민자치 위원장 등 실질적 주민 대표가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부산준법지원센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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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역 안떠나"태권도사범 폭행한 관장 검찰 송치
부산기장경찰서는 태권도사범인 B씨(25)를 폭행한 태권도 관장 A씨(33)를 상해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5일 밝혔다.A씨는 지난 9월 29일 밤 11시경 기장군 소재 태권도장 내에서 피해자 B씨를 폭행해 4주간의 상해를 입힌 혐의다.A씨는 피해자가 사적으로 체육관 학생들의 학부모들과 연락을 주고받는 것을 알고 지역을 떠나라고 했으나 사건 당일 길에서 마주치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피해자는 피해회복이 되지않고 태권도협회차원에서 징계가 없다며 서울지역 언론사 등에 제보하면서 뒤늦게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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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온천수 관로 부식 온천수 누수
12월 5일 오전 9시1분경 부산 해운대구 중동 베니키아호텔옆 도로(횡단보도)에서 땅 밑에 설치된 온천수 관로가 부식 파손돼 도로와 통신맨홀을 통해 온천수가 뿜어져 나오며 1cm가량 파손돼 돌출된 상태다.지하 50m에 있는 온천수를 끌어올려 해운대지역 업소에 온천수를 공급하는 관로로 물 온도 56도다.2개차로중 1개차로 통제됐고 해운대구청, 상수도사업본부에 통보해 현재 상수도사업본부에서 굴착 작업후 공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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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미숙 음식점 담벼락 충격 도시가스배관 파손 가스누출…2명 병원후송
12월 4일 오후 9시20분경 부산 남구 음식점 뒤편 주차장 내에서 한모(23)씨가 주차하던 중 운전미숙으로 음식점 담벼락을 충격, 주방에 설치된 도시가스배관이 파손돼 가스가 누출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는 이날 렌터카(레이)를 반납하기 위해 주차하던 중 브레이크대신 액셀러레이터를 밟아 이 같은 사고를 냈다. 이로 인해 주방에서 일하던 종업원 2명(여)이 약간의 가스흡입으로 머리통증과 속 메스꺼움을 호소해 119구급대를 통해 개금백병원, 양산부산대병원으로 후송조치 됐다. 의식은 뚜렷하고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신고접수 즉시 대연지구대 순찰4팀(경위 백용규, 순경 최민석, 순경 이장원) 및 순찰차량 5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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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문화타운서 나온 토사 5만7500톤 반출 횡령?
부산남부경찰서 지능팀은 수영구 스포츠문화타운 신축공사 토사반출 관련 구청건축과 공무원, 시공사, 감리사 관계자 등을 업무상횡령 혐의로 내사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피혐의자들은 2017년 4월(착공)~2019년 4월 간 수영구 옛 공무원교육원부지에 스포츠문화타운을 신축(사업비 256억7800만원)하는 공사의 담당 공무원 등 관계자로 관급공사 현장에서 나온 토사는 다른 관급공사 현장으로 반출해야 한다. 구청 허가를 받으면 사토장으로 반출하는 것이 허용된다.그럼에도 2017년 4월~2018년 7월경 현장에서 나온 토사·암석 5만7500톤 시가 5억원 상당을 관급공사 현장이 아닌 불상지로 반출하는 등 횡령한 혐의다.경찰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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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에 일회용 라이터로 방화 20대 구속
경남 창녕경찰서는 상가 앞 노상 등 4곳에 일회용 라이터로 종이 박스와 홍보용 현수막에 불을 질러 방화한 피의자 A씨(25)를 일번건조물방화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A씨는 11월 25일 오전 1시39분경 창녕군 한 미용실 앞 노상에서 홍보용 현수막에 일회용라이터로 불을 질러 방화하는 등 같은 날 오전 2시20분경까지 인근 노상 등 총 4곳에 방화해 출입문, 현수막 등 46만원 상당 소훼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주변 탐문 수사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검거(11월 29일)하고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발부(12월4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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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북 인접 농촌 상습 빈집 털이 40대 구속
경남 거창경찰서는 경남·경북 인접 농촌 빈집의 시정되지 않은 출입문으로 침입, 18회에 걸쳐 현금 등 221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49)를 특가법상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A씨는 지난 11월 16일 오전 11시경 거창군 남하면 무릉리 피해자 주택의 시정되지 않은 출입문으로 침입, 귀금속 등 130만원 상당 절취하는 등 10월 17~11월 30일까지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주변 CCTV 분석, 피의자 동선 추적 중 경북 성주에서 검거(11월 30)했다. 범행시인, 구속영장이 발부(12월 2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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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차 적재함 불법 구조변경 업자 등 14명 검거
부산북부경찰서는 화물차 적재함 불법 구조변경 업자 A씨(45)등 14명을 자동차관리법(자동차정비업자의 금지행위, 자동차의 튜닝)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5일 밝혔다.A씨와 B씨는 경남 김해시 (주)OO특장차 자동차정비업소 업주이고, C씨(57) 등 12명은 대형화물차를 운행하는 고철업자이다.A씨와 B씨(45)는 적재함 용적량을 허용량이상으로 늘리기 위해 2015년 9월~2018년 10월경 정비소에서 건당 30만원을 받고 화물차 적재함에 철판을 덧대 나사로 고정해 철판구조물(일명 방통)을 설치했다. 이후 1년 2차례 화물차 정기검사 시 건당 30만원에 철판구조물을 해체해 검사를 대행한 후 재부착하는 등 무단 구조 변경한 혐의다.경찰은 시내 주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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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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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년원, 찾아가는 공직설명회 가져
부산소년원(원장 이성칠)은 12월 4일 오후 국립 창원대학교에서 부산·경남 소재 대학 취업준비생을 위한 '찾아가는 공직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소년원, 보호관찰소, 청소년비행예방센터, 위치추적관제센터 등 전국에 흩어져 있는 법무부 보호기관에 대한 통합 채용정보와 현장업무 전반에 대해 실제 일선기관에서 일하는 공직선배들이 나와 1:1 맞춤형 멘토링 형식으로 진행됐다. 2019년 채용 예정인원과 우대요건, 보호기관 별 수행업무와 임금 수준, 근무 여건 등 다양한 정보를 안내해 막연히 공직을 생각하는 재학생과 취업예비생들로부터 큰 반향을 이끌어냈다.법무부 부산소년원은 이번 창원대학교를 시작으로 부경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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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부서, 전 좌석 안전띠 의무화 집중 단속
울산남부경찰서(서장 김성식)는 개정도로교통법 시행(9월28일)이후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전 좌석 안전띠 착용 의무위반과 자전거 음주운전 특별단속에 나섰다.택시와 시외버스, 고속버스 등 모든 차량에서 앞뒤 좌석 구분 없이 안전띠를 착용해야 하며, 이를 위반하면 운전자에게 과태료 3만원이 부과된다. 또한 혈중알코올농도 0.05% 이상으로 자전거를 타면 3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되며, 측정 자체를 거부하면 범칙금 10만원이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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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룡 경남지방경찰청장 "달라지고 분발하는 모습 보여줘야"
김창룡(54) 제 31대 신임 경남지방경찰청장(치안감)은 4일 청사 2층 회의실에서 가진 취임식에서 “올 한 해 경남경찰은 각자가 맡은 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결과 범죄감소(전년대비 11.8%⤓), 직무만족도 전국1위, 교통사망사고 감소율 전국 1위 등 매우 안정적인 치안을 유지했다. 오히려 지금은 신발 끈을 조여 매고 더욱 분발해야 할 시점이다”고 했다.특히 “지금은 우리 경찰의 중대한 변환기가 될 경찰개혁이 진행되고 있다, 수사구조개혁, 자치경찰제 도입 등 주요 개혁과제가 결실을 맺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믿음과 지지를 얻는 것이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기이다”며 “우리 경찰이 달라지고 더욱 분발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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