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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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단체장 선거 출마 국회의원은 5월 4일까지 사직해야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3.)에서 국회의원이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출마하려는 경우 선거일 전 30일인 5월 4일까지 사직해야 한다고 22일 밝혔다.국회의원 사직으로 인한 지역구 국회의원 보궐선거는 중앙선관위가 ▲4월 30일까지 궐원통지를 받은 때는 6월 3일 지방선거와 동시 실시하고, ▲5월 1일 이후에 궐원통지를 받은 때는 2027년 4월 7일에 실시한다.지방의회의원은 '공직선거법' 제53조(공무원 등의 입후보) 제1항이 개정(3. 19.)됨에 따라 시·도의회의원이 다른 시·도의 장 또는 의회의원 선거, 다른 시·도에 속하는 구·시·군의 장 및 의회의원선거에 출마하거나, 구·시·군의회의원이 다른 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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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보호관찰소, 법무보호공단 서울지부와 업무간담회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남부보호관찰소(서울남부준법지원센터)는 4월 22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와 상반기 업무간담회를 갖고 보호관찰 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한 지원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간담회에서는 양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허그 일자리 지원 현황을 공유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보호관찰 대상자 지원활동을 강화하기로 협의했다.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임동문 지부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서울남부보호관찰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원 사업에 대한 협력과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서울남부보호관찰소 민덕희 소장은 “앞으로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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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보호관찰소, 서대문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과 핫라인 구축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서부보호관찰소는 4월 22일 서울서대문경찰서를 방문해 학교전담경찰관(SPO)과 보호관찰 청소년에 대한 ‘재범 방지 사례회의’를 갖고, 보호관찰관과 학교전담경찰관 간 ‘핫라인’을 구축했다고 밝혔다.이번 사례회의에서는 △보호관찰 청소년 관리 현황 및 사례 공유 △위기청소년의 재범위험 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개입하기 위한 핫라인 구축 △체계적인 정보 공유를 위한 업무 협력방안 등이 논의됐다.서울서부보호관찰소 김영배 소장은 “현장에서 청소년과 가장 밀접하게 접촉하고 있는 보호관찰관과 학교전담경찰관의 협력은 청소년 재비행 예방에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앞으로도 긴밀한 협업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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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바인그룹, ‘동행’ 출연 청소년에 1대1 학습 지원
바인그룹이 KBS1 시사교양 프로그램 ‘동행’에 출연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1대1 학습 지원을 제공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경제적·환경적 제약 속에서도 학업을 이어가는 청소년의 학습 지속을 돕기 위한 것이다.지원 대상은 지난 2월 21일 방송된 ‘동행’ 546회에 출연한 이성민(16) 군으로, 바인그룹은 방문·화상 방식의 1대1 과외 서비스 ‘상상코칭’을 통해 수학 학습을 지원한다. 수업은 약 6개월간 화상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방송에 소개된 이성민 군은 가족의 건강 문제로 생활과 학업을 병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아르바이트를 통해 생계를 보조하는 동시에 학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사교육을 받기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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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보호관찰소, 파주시 농가 찾아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시행
법무부(장관 정성호) 고양보호관찰소는 4월 22일 농번기를 앞두고 인력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파주시 소재 농가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배치해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5명은 모판 나르기, 모내기 준비작업 등 영농철 핵심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수혜 농가주는 “농번기에는 아무리 부지런해도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일들이 한꺼번에 몰려온다”며 “보호관찰소에서 직접 찾아와 함께 땀 흘려줘서 정말 큰 힘이 됐다. 이런 제도가 있다는 게 새삼 고맙다”고 전했다.고양보호관찰소 김남중 소장은 “사회봉사 대상자들도 농촌의 어려운 현실을 직접 체감하고 땀흘려 일하는 가치와 보람을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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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서울보증보험, 지역 R&D 인재 정주 생태계 구축 MOU 체결
한국연구재단과 서울보증보험이 지역 R&D 인재의 정주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대학 출신 고급 인재의 수도권 유출을 완화하고 지역 내 취업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협약은 4월 21일 서울보증보험 본사에서 체결됐으며, 교육부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재구조화 방향에 맞춰 추진됐다.최근 비수도권 대학원은 신입생 충원율 감소와 R&D 인력의 수도권 집중 현상을 동시에 겪고 있다. 이에 따라 연구재단은 지자체 주도의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인 ‘앵커(Anchor)’ 사업과 연계해 석·박사 과정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고, 졸업 후 일정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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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청소년꿈키움센터, 강원스마트쉼센터와 업무협약
법무부(장관 정성호) 춘천청소년꿈키움센터는 4월 22일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예방 및 건강한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해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강원스마트쉼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예방 및 프로그램운영 협력 ▲과의존 위험군 대상 상담 및 치유서비스 연계 지원 ▲대상자 조기 발굴 및 사례관리 협력체계 구축 ▲건전한 디지털 이용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및 캠페인 공동 추진 ▲교육자료 및 프로그램운영 관련 정보 교류 등을 추진키로 했다.성의찬 춘천청소년꿈키움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스마트폰 과의존 등 유해 환경에서 벗어나 건강한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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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노동·안전위원회, "화물노동자 참사는 진짜 사장의 무책임과 경찰의 안전방기"
기본소득당 노동·안전위원회는 4월 22일 자 논평에서 "CU 진주물류센터 화물노동자 참사는 '진짜 사장' BGF리테일의 무책임과 경찰의 안전방기가 부른 구조적 살인"이라고 밝혔다. 화물노동자 참사는 단순한 우발적 교통사고가 아니다. 대체차량 운전자가 특수상해 혐의로 긴급체포되고 살인혐의로 영장이 청구된 사실은 무리한 출차 강행이 빚어낸 폭력성을 여실히 증명한다고 했다.위원회는 "사측은 무려 7차례나 이어진 노동자들의 절박한 교섭요구를 철저히 묵살한 채 오히려 2억 원대의 손해배상 청구라는 손배소 폭탄을 던졌다. 노동자를 벼랑끝으로 내몰고 이윤을 위해 무리학 대체차량을 투입한 진짜사장이 이 끔찍한 비극의 핵심 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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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준법지원센터, 전자장치부착 잠정조치 대응 합동 모의훈련
법무부(장관 정성호) 원주준법지원센터(춘천보호관찰소 원주지소)는 4월 22일 강원 원주시 일대에서 강원경찰청, 원주경찰서, 단계지구대, 흥업지구대, 원주시 도시정보센터, 위치추적중앙관제센터 등 관계기관 직원 총 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자장치부착 잠정조치 대응 합동 모의훈련(FTX)을 가졌다고 밝혔다.전자장치 부착 잠정조치는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법원의 결정을 통해 스토킹 행위자에게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부착하는 제도로 지난 2024년 1월부터 시행하고 있다.이 날 훈련은 전자장치를 부착한 스토킹 행위자가 피해자에게 접근을 시도하고 이후 전자장치를 훼손하는 가상 시나리오에 따라,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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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보호관찰소,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 산업단지 견학
법무부(장관 정성호) 부산동부보호관찰소는 4월 22일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들의 건전한 사회복귀와 직업관 형성, 진로탐색을 돕고자 부산 지역 우수 기업인 ㈜오리엔탈정공에서 산업단지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오리엔탈정공 대표로 재직 중인 박세철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부산서부지역 부회장의 전폭적인 지원과 초청으로 이뤄졌다.참가 청소년들은 선박용 크레인 및 상부구조물 제조 분야의 선도 기업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산업 현장의 생동감을 경험하고, 기업 관계자로부터 진로 조언을 듣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박세철 부회장은 이날 행사에 참가한 모범 보호관찰 청소년들을 위해 중식과 선물을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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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보호관찰소, 서울가정법원 판사·조사관 초청 보호관찰제도 설명회 가져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동부보호관찰소(서울동부준법지원센터)는 4월 22일 서울가정법원 안복열 부장판사, 조사관 등 총 15명을 초청해 보호관찰 제도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서울동부보호관찰소는 소년·아동학대·가정폭력 대상자 지도감독 내용, 사회봉사 집행 절차, 수강명령 집행 프로그램, 결정전조사 등 보호관찰제도 운영 현황 설명을 하고, 야간외출제한 전자적 관리방법 시연(e-stay 시스템) 등 집행 현장 참관 기회를 제공했다.서울가정법원의 서울동부보호관찰소 방문은 집행 위탁기관 등 순회 방문 일환으로, 판사·조사관의 보호관찰 집행 현장에 대한 이해도가 증진되고, 법원과 보호관찰소의 협업이 강화되는 등 긍정적인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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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관세박물관’ 착공식 가져…스토리텔링 중심의 전시공간 조성
부산본부세관은 4월 22일 오후 2시 부산 중구 중앙동(부산세관 청사 주차장 일원)에서 ‘부산세관 관세박물관’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종욱 관세청차장, 유영한 부산세관장, 국장 및 권역세관장 등이, 외부인사로 주선태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김현채 부산출입국외국인청장, 권중천 행정협의회장, 성태곤 한국관세사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부산세관 관세박물관 건립 사업은 대지면적 1,929㎡, 연면적 932.94㎡, 건축면적 481.16㎡의 지상 2층(첨탑부 4층) 규모로 총사업비 159억 원이 투입되며 부산세관 옛청사 외형 복원 및 내부에 관세박물관을 건립, 2027년 하반기 개관할 예정이다.1911년 준공된 부산세관 옛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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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교도소 찾은 일기예보 멤버 나들, 노래와 간증으로 위로와 소망 전해
소망교도소는 4월 21일 열린 화요문화행사에서 ‘좋아 좋아’, ‘인형의꿈’ 등으로 잘 알려진 대한민국 대표 포크·모던록 그룹 ‘일기예보’의 멤버 나들을 초청해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나들은 강변가요제에서 동상을 수상한 것을 계기로 가수의 길에 들어서게 된 이야기와 히트곡 ‘좋아 좋아’와 ‘인형의 꿈’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활동했던 시간들을 진솔하게 전했다.그는 10년간 간경화로 투병하던 중 사촌동생으로부터 간을 기증받아 이식수술을 받은 뒤 건강을 회복하게 된 과정을 나누며, 삶의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던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줬다.현재 목회자로 사역 중인 나들은 엔터교회를 개척해 섬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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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호관찰소, 경찰 등과 스토킹범죄피해자 보호 모의훈련
법무부(장관 정성호) 대전보호관찰소(소장 김시종)는 4월 22일 세종시 조치원읍에서 스토킹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대응 모의훈련(FTX)을 관내 세종북부경찰서와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훈련은 대전보호관찰소, 세종북부경찰서, 위치추적대전관제센터 등 총 3개 기관이 합동으로 가상의 스토킹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1km 이내로 접근을 하면, 위치추적관제센터에서 경보를 경찰상황실과 보호관찰소에 이관시키면, 경찰과 보호관찰관이 즉각 현장출동해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도달하기 전에 체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이번 훈련을 진행한 대전보호관찰소 이충구 전자감독과장은 “현재 스토킹 잠정조치 대상자가 피해자에게 보복범죄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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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캠퍼스·한국국방기술학회, 국방산업 최고위 과정 3기 13주간 운영
멀티캠퍼스와 한국국방기술학회가 공동 운영하는 ‘국방산업 최고위 과정 3기’가 4월 15일 개강해 7월 15일까지 매주 수요일 진행된다.해당 과정은 통섭형 국방 리더 인사이트, 글로벌 첨단기술 트렌드, 과학기술과 국방의 융합, 기술혁신 기반 디펜스 비즈니스 전략 등 4개 대주제로 구성됐다. 강사진에는 이현순 중앙대 이사장, 유현경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전무, 곽기호 국방인공지능기술연구원 원장, 한재권 한양대 교수 등이 포함됐다.참석 대상은 국방부 및 육·해·공군 장성, 정부 고위 관계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현대로템 등 방산 및 일반기업 임원, 벤처기업 대표, 공공기관 기관장이다. 과정 중 민·관·군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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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韓·베트남 관계 참으로 특별…원전·공급망 협력"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동포간담회를 열고 양국 교류 확대의 뜻을 전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베트남 동포들과 오찬 간담회에서 "양국은 서로에 있어 3대 교역국이며 한국은 베트남의 최대 투자국"이라며 "대한민국과 베트남의 관계는 참으로 특별하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지난해 우리 정부가 출범한 뒤 또 럼 베트남 서기장이 외국 정상 중 처음으로 국빈 방한을 했다. 그리고 이번엔 베트남 새 지도부가 꾸려진 뒤 첫 국빈으로 제가 오게 됐다"며 "이것만 봐도 양국의 특별한 관계를 알 수 있다"고 덧붙였다.이어 "방문 기간 베트남 지도자들을 만나 원전과 인프라, 과학기술 등 전략 분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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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수중레저법 개정 시행 홍보 총력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하만식)은 '수중레저활동의 안전 및 활성화에 관한 법률(수중레저법)'개정 시행에 앞서 국민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법 개정에 따라 4월 23일부터 수중레저 안전관리 사무가 해양경찰로 본격 이관된다. 이에 남해해경청은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국민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수중레저사업 관련 행정절차 ▲수중레저안전수칙 등을 집중 홍보해 인명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앞서 남해해경청은 한국해양수산연수원에서 신규 낚시어선 선장 등 대상 ‘찾아가는 수중레저안전교실’운영 및 ‘2026 부산 국제보트쇼’에서 법 개정사항과 수중레저 안전수칙 등을 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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