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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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센터인천, 5월의 클래식 성찬… 조성진·임윤찬 잇달아 무대 올라
아트센터인천은 오는 5월, 동시대를 대표하는 두 피아니스트 조성진과 임윤찬을 잇달아 초청하여 관객들에게 특별한 봄을 선사한다. 이번 기획은 세계 클래식 음악계의 중심에 서 있는 두 젊은 예술가를 일주일 간격으로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벌써부터 클래식 음악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5월 8일] 라하브 샤니 & 뮌헨 필하모닉, 조성진 협연피아니스트 조성진은 5월 8일, 지휘자 라하브 샤니가 이끄는 뮌헨 필하모닉과 함께 무대에 오른다. 2015년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하며 세계적인 스타로 부상한 조성진은 이후 베를린 필하모닉, 빈 필하모닉 등 최정상급 단체와 협연하며 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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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오늘 또 럼 서기장과 정상회담…원전 등 에너지 협력
인도에 이어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에 들어간 이재명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또 럼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열고 에너지 협력 강화에 나선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먼저 베트남의 국부로 추앙받는 호찌민 묘소에 헌화하고 베트남 정부가 준비한 공식환영식에 참석한다.이후 럼 서기장과 소인수 회담, 확대 회담을 갖고 양국 간 전략적·호혜적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양해각서(MOU) 교환식과 함께 공동언론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저녁에는 럼 서기장이 준비한 국빈만찬에 참석해 정상 간 친교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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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CU 진주물류센터 앞 결의대회 가져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위원장 김동국, 이하 화물연대)는 4월 21일 오후 5시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2700명의 화물노동자의 참여속에 '열사정신 계승! CU BGF규탄! 진압 경찰 공권력 규탄! 화물연대 결의대회을 가졌다고 밝혔다. 화물연대는 경찰과 CU BGF 책임자 처벌 및 재발방지, CU BGF의 성실교섭 참석과 화물연대와의 합의, 열사 명예회복을 위한 유가족과의 합의를 요구하며, CU BGF와 경찰 공권력이 제대로된 조치에 나설 때까지 끝까지 투쟁을 하기로 결의를 다졌다. 김동국 화물연대본부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비지에프 조합원들이 바란 것은 살기가 그래서 운임 조금 인상해주라는 것이다. 그리고 휴일에는 가족과 밥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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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에듀, ‘홈런 독서챌린지’ 참여 혜택 확대
아이스크림에듀가 ‘홈런 독서챌린지’ 참여자 혜택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만 4세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년 동안 100권 독서를 목표로 운영되는 독서 활동으로, 문해력 향상과 독서 습관 형성을 목적으로 한다. 회사는 참여 대상과 혜택을 확대해 프로그램 운영을 이어가는 내용을 포함한다.참여자는 아이스크림 홈런 홈페이지 회원 가입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100권 완독 시 인증서와 기념 메달이 제공된다. 또한 저자 강연회와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매월 독서 활동을 수행한 참여자 가운데 30명을 선정해 별도 상품을 제공하며, 100권 완독자 중 일부에게는 장학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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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이종호재단, 장애인 미술 공모전 ‘2026 JW아트어워즈’ 개최
JW이종호재단이 장애인 미술 작가를 대상으로 ‘2026 JW아트어워즈’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JW아트어워즈는 2015년 시작된 장애인 미술 공모전으로, 만 16세 이상 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것이며 순수미술 분야 작품을 접수하는 내용을 포함한다. 출품은 1인당 1작품으로 제한되며, 한국화와 서양화 등 캔버스 10호 이상 60호 이하 작품이 대상이다.최근 3년 이내 본상 수상자는 참가가 제한되며, 다양한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기준이 적용된다.이번 공모전에서는 신규 부문으로 ‘JW기대주상’이 신설됐다. 해당 상은 공모전에 처음 참가한 작가 중 작품성을 인정받은 수상자에게 수여된다.또한 고등학생 본상 수상자가 향후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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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저사고 71%가 장비 문제"...울산해경, 현장 무상점검 및 안전 캠페인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4월 21일 울산 동구 동진항 일대에서 동력수상레저기구 무상 점검 서비스와 안전 캠페인(레저기구 관리 방법과 비상 상황 대응 요령)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사전 예약을 완료한 개인 수상레저기구 소유자를 대상으로 레저보트와 개인 수상레저기구의 기관 상태, 안전장비 비치 여부 등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했다.특히 울산해경은 최근 3년간 울산 해역에서 발생한 수상레저사고 45건 중 32건(71%)이 정비 소홀과 운항 부주의 등 안전의식 부족에 따른 표류 사고임을 분석, 구명조끼 착용 및 기본 안전 수칙을 교육했다.울산해경은 앞으로도 국민이 안심하고 수상레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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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메가스터디교육, 메가패스 음원 수익 BTF푸른나무재단에 기부
메가스터디교육이 2027 메가패스 캠페인 광고 음악 ‘가장 빛날 너에게’의 음원 수익금을 BTF푸른나무재단에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해당 음원의 수익금 전액을 재단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것이다. 곡은 지난해 11월 메가스터디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후 정식 음원으로 발매됐다.‘가장 빛날 너에게’는 수험생 응원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 제공되고 있다. 가사에는 역대 수능 필적 확인란 문구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BTF푸른나무재단은 학교폭력 예방과 치유 활동을 목적으로 설립된 청소년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메가스터디교육은 음원 발매 당시 밝힌 계획에 따라 수익금을 재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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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스마인드, 통합 학습 패키지 ‘뇌새김 더위크4’ 출시
위버스마인드가 태블릿과 학습지, 모바일을 연계한 통합 학습 패키지 ‘뇌새김 더위크4’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기존 태블릿 기반 학습 앱과 종이 학습지에 모바일 앱을 추가해 세 가지 학습 채널을 하나의 패키지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학습자는 모바일, 학습지, 태블릿을 상황에 따라 활용하며 학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뇌새김 더위크’는 태블릿 학습 앱 ‘뇌새김’과 종이 학습지 ‘더위크’를 결합한 서비스로, 누적 7만 세트가 판매됐으며 2030세대 구매 비중은 60% 수준이다. 이번 제품에는 모바일 학습 앱 ‘브레인키’가 포함됐다.세 채널은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연동된다. 모바일 앱은 태블릿과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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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민생침해범죄 동향과 정책대안 구축(II) 발간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민생침해범죄의 동향을 분석하고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한 「민생침해범죄동향과 정책대안 구축(II): 민생침해 금융범죄」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본 보고서는 4대 민생침해 금융범죄인 ‘불법사금융’, ‘유사수신·불법다단계’, ‘불공정거래행위’, ‘불법투자업체 운영’을 중심으로 실증적 조사를 통해 최근 발생 추이와 주요 특징을 분석하고, 관련 정책의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최근 민생침해 금융범죄는 범죄의 초국경화와 디지털 전환이 진행되어 동남아 지역을 거점으로 온라인 플랫폼으로 이동하고 있고, 범죄조직의 분산화와 전문화가 이뤄지고 있다. 범죄수법의 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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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년원 학생들, 경로당 등 방문 태양광패널 점검 재능기부 봉사
법무부(장관 정성호) 광주소년원은 4월 21일 임곡동에 위치한 경로당 등을 방문해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광주소년원은 지난해 9월 임곡동 행정복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노인가구 등을 방문하여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봉사활동은 소년원에서 신재생에너지 직업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나섰다. 그동안 관내 주민들과 교감을 이어온 학생들은 이제 반가운 존재로 주민들의 따뜻한 환영을 받았다.임곡동은 태양광 패널을 사용하는 가구가 많은 시골 지역이다. 태양광 패널은 이물질이 쌓이면 효율이 크게 떨어지는 만큼 정기적으로 청소를 해주어야 하는데도, 어르신들이 관리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어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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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주영 의원, CU 진주물류센터 투쟁현장 방문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의원(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이 21일 오후 3시 40분경 CU 진주물류센터의 투쟁현장에 방문했다. 화물연대는 경남경찰청의 폭력적 공권력 문제, 일방 회사편들기 등으로 교섭을 더욱 어렵게 만든 책임을 지적했다. 아울러 원청 리테일이 노동조건 전반에 대한 책임과 권한이 있어 원청교섭의 필요성을 전달했다. 특히 사태가 계속 악화되고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원청이 반드시 교섭에 참여해야 함을 강조하며 여당의 역할을 당부했다.김주영의원은 현장의 의견을 듣고 중재역할을 약속하고, 정부의 역할을 보조할 방법을 찾아보겠다고 밝혔다. 화물연대는 경찰과 CU BGF 책임자 처벌 및 재발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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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관 통관국장, 수입화물 검사 현장 긴급 점검
부산본부세관(세관장 유영한)은 4월 21일 통관국장이 부산항 신선대 부두와 용당에 위치한 컨테이너화물 세관검사장을 방문, 수입화물 검사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소통 행보를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현장 점검은 최근 태국에서 출항한 선박을 통해 밀반입하려던 대마 약 636kg이 인천항에서 적발됨에 따라 타 지역 항만으로 밀반입이 시도될 수 있는 상황에서, 해상 수입화물 검사체계를 긴급히 점검하기 위해 이뤄졌다.이날 통관국장은 먼저 신선대 부두 운영사인 신선대감만터미널(BPT) 관계자와 만나 세관의 검사 강화 방침을 공유하고 원활한 세관 검사를 위한 부두 운영사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이후 신선대 부두 인근에 위치한 세관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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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호텔 고진수 지부장 구속 규탄, 석방 촉구 집중행동
세종호텔정리해고철회를위반공동대책위원회는 4월 21일 오전 11시 30분 청와대 분수앞에서 세종호텔 고진수 지부장 구속 규탄과 석방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오후 2시에는 세종호텔 정문에 집결 후 서울교육청과 용산경찰서까지 행진을 벌였다고 밝혔다. 4월 15일 새벽 4시경 부당하게 해임된 지혜복 교사가 고공농성에 돌입했고, 이에 연대하기 위해 고진수 지부장은 서울특별시교육청사에 있었다. 그 자리에서 지혜복, 고진수 등 약 12명이 연행됐고 검찰은 고진수를 포함해 3명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그중 고진수 지부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돼 17일 오후 5시경 구속됐다. 당시 연행된 12명 중 고진수 지부장은 구속될 만한 상황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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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이민법인, “2026 미국 투자이민 TPO 가이드” 제시
최근 고환율ㆍ고금리가 맞물린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미국 투자이민(EB-5) 전략도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다. 이에 한마음이민법인(대표 김미현)은 올해 미국 이민국(USCIS)의 심사 개편에 따른 수속 시점(Time), 투자처 선정(Project), 투자자 상황(Occasion)을 반영한 ‘2026 미국 투자이민 TPO 가이드’를 제시했다.지난 2월 미국 이민국이 밝힌 가장 큰 변화는 프로젝트가 먼저 승인되지 않으면 개인 투자신청을 심사하지 않는 ‘프로젝트 승인 선행 원칙’과 심사 대기열의 ‘다층 구조’ 방식이다.이 같은 상황과 올해 9월 30일 ‘그랜드파더링(Grandfathering)’ 만료 임박에 따라 한마음이민법인 측은 “자금 출처 증명 등 서류 준비에만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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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출입국·외국인청, 1분기 친절·우수직원 등 16명 선발
서울출입국·외국인청(청장 반재열)은 4월 21일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친절·우수직원으로 선발된 16명에 대해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친절·우수직원 선발 제도는 매 분기마다 이뤄지며, 친절·우수직원은 민원인들로부터 친절 카드, 감사 편지를 받았거나 업무실적이 우수해 부서장과 동료 직원들의 추천을 받은 내용을 종합해 선발된다.포상을 받은 직원에게는 근무성적평정 우대, 출장연수 우선 추천 등의 기회가 주어지며, 사회복무요원에게는 특별휴가가 부여되며, 청사 내의 디지털 안내판에 사진 및 그 내용이 게시된다.반재열 청장은 “업무가 급증하여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도 친절·성실한 자세로 최선을 다해준 친절·우수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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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소년원, 법원서 특별교육 부과받은 보호자 대상 교육
법무부(장관 정성호) 춘천소년원은 4월 21일 법원으로부터 특별교육을 부과받은 보호자 6명을 대상으로 보호자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가족기능 회복 및 문제해결 능력 함양, 자녀의 일탈행동에 대한 원인 분석 및 이해증진, 청소년기의 정신병리와 치료, 청소년 감정코칭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김형식 교장은 “보호자의 변화는 자녀들의 안정적인 사회 복귀를 도모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앞으로도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재범을 방지하기 위해 보호자 대상 교육을 더욱 내실있게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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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보호관찰소, 음주 및 상습 가출을 일삼은 소년보호관찰대상자 소년원 유치
법무부(장관 정성호) 청주보호관찰소(청주준법지원센터)는 4월 20일 보호관찰기간 중 야간외출제한명령을 상습적으로 위반하고, 보호관찰관의 출석지도 및 소환에 불응하는 등 보호관찰준수사항을 위반한 소년보호관찰대상자 A양(15)과 B양(14)을 각각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인해 대전소년원에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이들은 지역내에서 알고 지내는 사이로, 법원으로부터 야간외출제한명령 및 음주 금지 처분을 부과받았으나, 상습적 외박 및 장기 가출했고, 모텔 등에서 불량교우들과 어울려 음주를 하며 준수사항을 위반했을 뿐만아니라, 폭행사건에 연루되는 등 보호관찰기간 중임에도 반성의 태도 없이 일탈과 재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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