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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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관, 관세행정협의회 가져…관세행정 주요 업무 현황 공유
부산본부세관은 6월 4일 세관 대회의실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관세행정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6년 관세행정협의회」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1989년 출범한 부산세관 관세행정협의회는 지역 수출입·물류기업 대표, 교수, 관세사 등 총 19명의 위원으로 구성, 관세행정 관련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논의하는 등 민관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마약류 등 우범화물 반입 차단을 위한 검사 강화, 수출입·물류 활성화를 위한 현장 지원 확대, 중소기업 세정 지원 등 관세행정 정책과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및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옛청사 복원 사업인 관세박물관 건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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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안전한 BTS 월드투어공연 안전 맞춤형 홍보…외국인 안전 QR코드
부산경찰청(청장 김성희)은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BTS WORLD TOUR IN BUSAN콘서트 현장에서 안전한 공연을 위한 맞춤형 홍보활동을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관객의 절반가량이 외국인임을 고려,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외국인 안전 QR코드를 통해 스캔 한번 으로 긴급상황에 대처(QR네임 : One Scan, One More SAFE Step) 할 수 있도록 집중 홍보하기로 했다.QR코드는 해운대경찰서 우동지구대 김민정 경사가 개발했다. QR을 스캔하면 안정정보 통합 랜딩페이지(영어)로 즉시 연결되며 ▵112경찰신고 ▵119응급신고 ▵마약예방 ▵유실물·습득물 ▵통역 서비스 ▵병원(전국) 안내 ▵관광지가 안내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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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학교, 직장인·성인학습자 위한 2026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 진행
숭실사이버대학교가 2026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통해 직장인과 성인학습자를 위한 온라인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이번 모집은 학업과 일, 개인 생활을 병행해야 하는 학습자들이 보다 유연하게 학위 취득과 자기계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숭실사이버대학교의 실전형 커리큘럼으로! 숭실력자’라는 캠페인 문구를 통해 온라인 교육의 편의성과 실무형 교육과정의 강점을 함께 강조하고 있다.공개된 포스터에는 다양한 직업군과 전공 분야를 상징하는 인물들이 배치돼 있다. 이는 온라인 학습을 통해 각자의 분야에서 실력을 쌓고 전문성을 확장해 나가는 숭실사이버대학교 학습자의 이미지를 담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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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BTS 부산 공연서 갤럭시 활용한 팬 참여형 프로그램 전개
삼성전자가 12일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 부산 공연을 맞춰 갤럭시 기반의 관객 참여 프로그램을 5일 발표했다.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 3월 하이브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고 월드투어 현장에서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부산 공연에서는 관객들이 모바일 기기 촬영을 멈추고 무대에 집중하는 '공연 몰입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지난 5월 16일 미국 스탠포드 공연에서 처음 선보였다. 관객이 갤럭시 S26 울트라로 촬영한 순간들이 삼성 소셜미디어 채널 '삼성위드갤럭시 인스타그램'에 실시간 공유되는 방식이다.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내에는 관객 참여형 체험 부스를 마련했다. 갤럭시 S26 시리즈로 작성한 응원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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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연구정보원, ‘2026년 상반기 미래역량 함양 학교관리자 직무연수’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원장 유영옥)은 6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초·중·고·특수학교 관리자와 교육전문직원 2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미래역량 함양 학교관리자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디지털·AI 기반 사회 변화에 대응해 학교 현장에 적용 가능한 미래교육 방향을 모색하고, 학교관리자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다.연수는 국내 대표 뇌과학자인 KAIST 정재승 교수의 특강과 학교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정재승 교수는 ‘뇌과학으로 보는 미래교육: 인공지능 시대,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를 주제로 AI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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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캔캠프, 서울대 멘토진 케어 ‘2026 여름방학캠프’ 참가자 모집
한국진로개발원(대표 이원석)이 주관하는 서울대 멘토링 주관 교육 브랜드 ‘위캔캠프’가 다가오는 방학 시즌을 겨냥해 ‘2026 여름방학캠프’의 참가 학생 모집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와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14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소화되며, 총 4개 기수(121기~125기)로 진행된다.전 일정이 서울대학교 재학생 멘토들로만 매칭된 이번 여름방학캠프는 ‘변화와 만남’, ‘몰입과 행동’, ‘실천과 다짐’을 핵심 키워드로 설정했다. 참가 대상은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로, 밀도 높은 교육을 위해 기수당 약 70명 규모의 소수 정원으로 제한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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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호관찰소, 인천경찰청 및 관내 10개경찰서와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법무부(장관 정성호) 인천보호관찰소는 6월 4일 소 내 대회의실에서 전자감독 대상자의 전자장치 훼손 및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 공조 강화를 위해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협의회에는 인천지방경찰청 및 관내 10개 경찰서(미추홀·중부·남동·논현·부평·연수·삼산·인천서부·계양·강화) 전자감독 담당 경찰관, 인천보호관찰소 관계자 등 총 18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의회에서는 인천광역 내 전자감독 대상자 현황 및 재범 고위험군 대상자 정보 등을 공유하고, 전자장치 훼손·도주사건 발생 시 경찰과 긴밀히 협조해 대상자의 신속한 검거를 위한 공조 체계 구축과 효율적 운영 방안 등을 논의하며 실질적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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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치소, 울산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
울산구치소(소장 박은옥)는 제71회 현충일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일 울산대공원 내 현충탑에서 참배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소장 및 부서장들은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헌화와 묵념, 호국관 관람을 통해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했다. 박은옥 울산구치소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국민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자세로 업무에 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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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 전문분류심사관, 6호 시설 현장 방문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소년분류심사원 전문분류심사관 등 13명은 6월 4일 위탁소년의 적합한 처우 방향 제시를 하고, 현장 청취 의견을 듣고자 아동복지시설로 지정된 돈보스코오라토리오 청소년센터(남학생 6호 기관) 현장 방문을 했다고 밝혔다.분류심사관은 분류심사서 작성을 통해 법원 소년부에 비행 원인과 문제행동을 진단, 심리자료로 제공하고 처우 방향을 제시한다.이날 분류심사관들은 6호 기관의 시설 참관 및 교육·생활 현황을 청취했으며 교육 중인 학생들을 격려하면서 단체생활에 적응하고 학업, 직업훈련(목공, 제빵 등) 및 취업 준비에 매진해 올바른 사회인으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돈보스코오라토리오 청소년센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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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6월 고속도로 특별교통안전 단속
경상남도경찰청(청장 김종철)고속도로순찰대는 고속도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6월 한 달 간 특별 단속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경남경찰청에 따르면 2024년 1월 1~2026년 5월 29일 경남권 고속도로 교통 사망사고 31건 가운데 15건(48.4%)에 해당하는 사고가 화물차에 의해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특별단속은 고속도로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주요 법규위반 행위를 중심으로 ▴화물차 속도제한장치 무단해제▴운행제한차량 불법운행▴음주운전▴안전띠 미착용▴안전거리 미확보 등 위반을 단속한다.안전띠 미착용과 안전거리 미확보는 고속도로 교통사고 발생 시 연쇄추돌 및 사망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순찰차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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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교도소, 장애인·고령수용자 대상 '사랑의 문화공연'
포항교도소(소장 안경수)는 6월 4일 장애인·고령수용자를 대상으로 ‘사랑의 문화공연’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포항교도소 교정협의회(회장 전임석)의 협조로 포항문화예술단(단장 유대근)의 재능 기부로 진행됐다.다양한 음악공연과 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수용자들이 잠시나마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교정협의회 전임석 회장은 “이번 문화공연으로 수용자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희망을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안경수 포항교도소장은 “앞으로도 수용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전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교정·교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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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직업훈련교도소, 6월 호국보훈의달 장사상륙작전전승기념관 참배
경북직업훈련교도소 김태훈 소장과 직원들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4일 경북 영덕군에 위치한 ‘장사상륙작전전승기념관’을 방문해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는 참배를 했다고 밝혔다.6·25 전쟁 당시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꽃다운 나이에 참전했던 학도병 772명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교정공무원으로서 올바른 국가관과 공직가치관을 고취했다.전승기념공원 내 위령탑을 찾아 경건한 마음으로 헌화와 묵념을 한 뒤, 전승기념관 내부를 차례로 둘러보며 치열했던 전투 기록과 흔적을 보며 뜨거운 울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김태훈 경북직업훈련교도소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나라를 위해 기꺼이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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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보호관찰소, 수강명령 집행 전문성 강화 협력기관·외부강사 간담회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보호관찰소는 수강명령 집행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6월 4일 소 내 회의실에서 수강 분야별(성폭력, 약물, 스토킹 등) 외부강사 등 16명이 참석한 협력기관·외부강사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대상자 특성에 따른 효과적 집행 방안 등에 대한 논의와 현장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개선의견이 폭넓게 공유됐다.또한 협력기관 관계자 및 외부강사 대상으로 수강명령 집행실무 교육도 이뤄졌다.서울보호관찰소 이형섭 소장은 “외부강사 및 협력기관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수강명령 집행의 질적 향상과 재범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안전과 보호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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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UFC 챔피언 안칼라예프, 라운트리 주니어와 7월 아부다비 UFC 메인 이벤트 맞대결
UFC가 7월 25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야스섬 에티하드 아레나에서 ‘UFC 파이트 나이트: 안칼라예프 vs 라운트리 주니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 메인 이벤트에서는 전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마고메드 안칼라예프와 랭킹 5위 칼릴 라운트리 주니어가 맞붙는다. 안칼라예프가 타이틀을 잃은 뒤 처음 치르는 경기인 만큼 시 상위권 경쟁에 복귀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안칼라예프는 통산 21승 1무 2패를 기록 중이다. 과거 앤서니 스미스, 조니 워커, 알렉산다르 라키치 등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정상에 올랐고, 이번 경기에서 반등을 노린다.라운트리 주니어는 통산 15승 7패 1무효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해 자마할 힐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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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경기도제학교’ 확대 운영... 4곳 추가 선정
경기도교육청이 ‘경기도제학교(G.I.F.T 스쿨)’ 신규 참여학교 4곳을 선정했다고 밝혔다.‘경기도제학교(G.I.F.T 스쿨)’는 학생들이 학교 교육과 기업 현장 실습을 연계해 직무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운영하는 경기도형 직업교육 모델이다. 최근 공모 심사를 거쳐 수원농생명과학고, 일산고, 성일정보고, 남양고를 신규 참여교로 확정했다.선정된 학교들은 식품·조리, 미용, 관광·레저 분야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지역 산업체와 협력해 현장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평가 과정에서 학교·기업 연계 교육과정 구성, 캡스톤디자인 운영 계획, 지역 산업과의 연계성, 학생 성장 지원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이에 따라 경기도제학교는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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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교육감배 초등학생 수영대회 개최… 2천여 명 참가
인천시교육청이 ‘제10회 인천광역시교육감배 초등학생 수영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지난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인천지역 222개 초등학교 학생 2,273명이 참가해 4개 종목 64개 경기에서 기량을 겨뤘다.이번 대회는 등록선수와 비등록선수 부문을 구분해 운영하면서 전문 선수뿐 아니라 일반 학생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인천시교육청은 교육감배 수영대회를 운영해 학교체육 활성화와 생활체육 기반 확대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여러 학교 학생들이 모여 도전 의식과 성취 경험을 공유하고 학교 밖 체육활동 참여 기회도 넓혔다는 평가다.인천시교육청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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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제9회 지방선거 선거사범 280명 단속…53명 송치·2명 구속
부산경찰청(청장 김성희)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일인 2월 3일부터 선거일인 6월 3일까지 3대 선거범죄(금품수수, 흑색선전, 공무원선거관여) 등 선거범죄를 단속한 결과, 선거사범 총 280명(162건)을 단속해 53명을 송치(불송치등 29명)하고, 198명을 수사 중이며, 2명(50대·남, 선거인 매수행위자·폭력행위자)을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선거범죄 유형별로는 기부행위 등 금품수수(107명, 38.2%)가 가장 많았으며, 허위・가짜뉴스 유포 등 흑색선전(69명, 24.6%)이 다음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금품수수의 유형을 기준으로 분류하면 ▵출장경비 대납 53명 ▵선거구민 대상 기부행위 25명으로 나타났다.또 공무원 선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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