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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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FAP 표적 차세대 항암 모달리티 연구결과 공개
한미약품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디스커버리 온 타깃(Discovery on Target) 2026’에서 섬유아세포 활성화 단백질(FAP)을 표적하는 저분자 약물 접합체(SMDC) 연구 결과를 구두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종양미세환경(TME)을 구성하는 암연관섬유아세포(CAF)에서 발현하는 FAP을 표적으로 약물을 전달하는 SMDC 모달리티 개발을 골자로 한다.항체 약물 접합체(ADC)는 암세포 표면에 발현하는 종양연관항원(TAA)을 표적으로 약물을 전달하는 방식이다. 한미약품은 ADC의 분자 크기에 따른 종양 조직 내 약물 분포 등을 고려해 상대적으로 분자 크기가 작은 SMDC를 연구하고 FAP을 표적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FAP은 종양미세환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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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제2회 운탄고도 소원의 길 트레킹’ 개최
강원랜드는 오는 31일 하이원리조트 일원에서 ‘제2회 운탄고도 소원의 길 트레킹 행사’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강원랜드와 정선군이 주최하고 강원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과거 석탄 수송로였던 운탄고도를 활용해 석탄산업전환지역의 탄광 역사와 관련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지난해 열린 첫 행사에는 약 3000명이 참가했다.행사 당일 실제 탄광이었던 ‘1177갱’과 ‘도롱이연못’에서는 당시 지역의 생활과 역사를 소재로 한 스토리텔링 연극을 진행한다. 옛 ‘운락국민학교’ 터에는 전통놀이 체험 공간을 마련한다.트레킹 코스는 난이도에 따라 ‘소원성취길’, ‘소원동행길’, ‘소원누림길’ 등 3개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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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스페이스XAI 공급 가스터빈 출하
두산에너빌리티는 미국 인공지능 기업 스페이스XAI에 공급하는 380MW급 가스터빈 DGT6-300H 제작을 완료하고 창원 본사에서 출하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출하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제작한 대형 가스터빈의 미국 시장 첫 공급에 따른 것이다. 해당 가스터빈은 스페이스XAI가 미국에서 추진하는 에너지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에 활용될 예정이다.출하식에는 스페이스XAI 관계자와 손승우 파워서비스BG장 등 두산에너빌리티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가스터빈 출하 현장과 창원 본사 생산시설을 둘러본 뒤 두산에너빌리티 경영진과 가스터빈 사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공급을 계기로 북미를 비롯한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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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 D&A, 컴플라이언스 강화 선포식 개최
LIG 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내부 준법 체계를 점검하고 관련 제도를 정비하기 위한 ‘CP(Compliance Program) 강화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판교하우스에서 신익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LIG D&A는 내부 컴플라이언스 체계와 준법·통제 시스템을 점검하고 관련 제도를 정비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LIG D&A는 사업 과정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임직원 대상 컴플라이언스 교육 프로그램과 관련 체계를 정비할 계획이다.향후 정기적인 사내 준법 점검을 실시하고 점검 결과 등을 토대로 관련 제도를 개선할 예정이다.신익현 LIG D&A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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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엔, 자사몰 공식 앱 ‘휴온스엔몰’ 출시
휴온스그룹 휴온스엔은 자사몰 공식 애플리케이션 ‘휴온스엔몰’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앱은 휴온스엔의 건강기능식품을 모바일 환경에서 구매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휴온스엔은 앱을 통해 자사 제품 정보와 구매·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시즌별 행사와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휴온스엔 관계자는 “공식 앱 출시를 통해 고객들이 자사 제품과 풍성한 혜택을 보다 손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대폭 개선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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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CPHI Milan 2026’ 단독 부스 참가
유한양행은 오는 8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제약·바이오 전시회 ‘CPHI Worldwide 2026(CPHI Milan 2026)’에 단독 부스로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유한양행은 이번 행사에서 자회사 유한화학의 원료의약품(API) 생산 인프라와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cGMP)에 기반한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자체 연구개발 파이프라인과 상업화 관련 사업도 함께 소개한다.현장에는 유한양행의 글로벌 비즈니스와 연구개발, 해외영업 담당 인력이 참석해 해외 제약사 및 바이오기업과 일대일 사업 미팅을 진행한다.CPHI는 유럽 주요 국가에서 순회 개최되는 제약·바이오 분야 전시회로 원료의약품과 위탁개발생산, 패키징,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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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성남 공공기관 우선구매 상담회 개최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 2일 경기도 성남시 한국국제협력단에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한국원자력안전재단과 함께 ‘2026년 지역사회 기반 공공기관 우선구매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상담회는 성남시 소재 9개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성남시 공공기관협의회’의 올해 과제로 진행했다. 성남 지역 중증장애인 생산시설과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공기관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한국지역난방공사 등 3개 기관은 공공기관별 구매 수요와 성남 지역 장애인 생산물품 등을 사전에 파악해 기관별 일대일 구매 상담을 진행했다.상담회에는 성남시 장애인 재활시설 등 10개 기업과 성남시 공공기관협의회 소속 7개 기관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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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아젤라산 여드름 치료제 ‘아젤라힐크림’ 출시
GC녹십자는 자체 개발·생산한 아젤라산 성분의 일반의약품 여드름 치료제 ‘아젤라힐크림’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아젤라힐크림은 GC녹십자가 지난 7월 품목허가를 받은 제품으로 아젤라산을 주성분으로 한다. 회사 측은 국내 제약사가 자체 개발한 아젤라산 성분 여드름 치료제로는 처음 품목허가를 받아 출시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아젤라산은 여드름 치료에 사용되는 성분으로 염증성 여드름과 화이트헤드, 블랙헤드 등 여러 형태의 여드름 치료에 쓰인다.GC녹십자는 제품 용기에 라미네이트 튜브를 적용했으며 자체 생산시설에서 제품을 생산한다.정재은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아젤라힐크림은 GC녹십자가 자체 개발하고 생산하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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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 제약·바이오 글로벌 진출 지원사업 K-VIP 선정
제일약품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제2차 제약·바이오 글로벌 진출 지원 사업(K-VIP)’ 수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학회·전시회·파트너링 행사 참가, 해외 인허가 및 시장 진출 등에 필요한 활동을 지원한다. 제일약품은 글로벌 학회·전시회 및 파트너링 행사 참가 지원 분야에 선정됐다.제일약품은 이번 사업을 통해 ‘Bio-Europe 2026’ 등 해외 파트너링 행사에 참가해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과 사업개발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제일약품은 차세대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 중인 ‘JP-2266’과 항암제 후보물질 ‘JP9441’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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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EASD서 ‘엠파가드’ 임상 3상 결과 발표
JW중외제약은 최근 열린 유럽당뇨병학회 연례학술대회(EASD 2026)에서 제2형 당뇨병 치료제 ‘엠파가드’의 임상 3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엠파가드는 DPP-4 억제제인 아나글립틴과 SGLT-2 억제제인 엠파글리플로진을 결합한 복합제다. 이번 임상은 메트포르민과 엠파글리플로진 병용 투여로 혈당 조절이 충분하지 않은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했다.연구에서는 메트포르민과 엠파글리플로진 단일제 병용을 유지한 대조군과 메트포르민·엠파가드 복합제 병용으로 전환한 투여군을 비교했다. 국내 26개 병원에서 24주간 임상을 진행했다.회사 측에 따르면 엠파가드 투여군의 당화혈색소(HbA1c)는 투여 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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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리보세라닙 제조시설 FDA 실사 ‘VAI’ 분류
HLB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리보세라닙 완제의약품 제조시설에 대한 정기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cGMP) 실사를 ‘자발적 시정조치 권고(VAI)’로 분류했다고 6일 밝혔다.HLB의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Elevar Therapeutics)는 파트너사인 항서제약(Hengrui Pharma)으로부터 지난 3일 실사종료서한을 전달받았다. 이를 통해 리보세라닙 완제의약품 제조시설에 대한 FDA의 정기 cGMP 실사가 VAI 분류로 마무리된 것을 확인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VAI는 FDA 실사에서 일부 지적사항이 확인됐지만 해당 업체가 이를 자발적으로 시정할 수 있다고 판단해 공식적인 규제조치를 권고하지 않는 분류다.엘레바는 현재 항서제약과 간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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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로보틱스, 피지컬 AI 국책과제 2건 수주
두산로보틱스는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주관한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술개발사업’과 ‘로봇산업 기술개발사업’에서 각각 제안한 협동로봇 및 용접 솔루션 과제가 국책과제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두 과제의 총 연구개발비는 약 989억원이며 이 가운데 정부 지원금은 약 681억원이다. 두산로보틱스는 온디바이스 AI 기반 협동로봇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제조 현장의 용접 작업 등에 적용할 계획이다.첫 번째 과제인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기반 차세대 협동로봇 기술 개발’은 외부 PC나 클라우드를 이용하지 않고 로봇 자체에서 인지·판단·제어를 수행하는 기술 개발을 골자로 한다. 국산 AI 시스템반도체에 AI 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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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해저에서 지상까지 사업 경쟁력 강화… 국내외 성과 확대
대한전선이 해저에서 지상까지 전력망 전 영역에서 사업 경쟁력을 높이며 국내외 시장에서 성과를 확대하고 있다. 기존 초고압 케이블의 글로벌 경쟁력을 기반으로 해저케이블과 HVDC 등 고부가가치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히는 동시에 국내외 생산 및 시공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 생산부터 시공까지 해저케이블 사업 경쟁력 고도화 6일 전선업계에 따르면 대한전선은 해저케이블 시장 확대에 대응해 생산과 시공 전반의 사업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2025년 6월 충남 당진의 해저 1공장을 종합 준공한 데 이어 같은 해 9월 해저 2공장을 착공했다. 2027년 준공을 목표로 건설 중인 해저 2공장은 최대 640kV급 HVDC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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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유럽 ‘파쿠마 2026’서 엔지니어링 소재 공개
LG화학은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독일 프리드리히스하펜에서 열리는 플라스틱 산업 전시회 ‘파쿠마(Fakuma) 2026’에 참가해 엔지니어링 소재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파쿠마는 소재 기업과 유럽 제조업체 등이 참가하는 플라스틱 산업 전시회다. LG화학은 자동차와 전기·전자 분야를 비롯해 AI 데이터센터, 로보틱스, 통기성 필름 등에 적용되는 소재를 전시할 계획이다.LG화학은 약 70㎡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자동차용 무도장 소재와 금속 대체 솔루션을 소개하는 ‘Cost Effective’, 바이오 기반 소재와 저탄소 솔루션을 다루는 ‘Sustainability’, AI 데이터센터 및 로보틱스용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기술을 소개하는 ‘Innov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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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美서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 ‘옴리클로’ 출시
셀트리온은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 및 알레르기성 천식 치료제 ‘옴리클로’(성분명 오말리주맙)를 지난 5일 현지시간 미국에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옴리클로는 미국 시장에 처음 출시된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다. 셀트리온은 미국에서 오리지널 제품 대비 약 15% 낮은 도매가격(WAC)으로 제품을 출시했으며 75㎎·150㎎·300㎎ 등 3개 용량 제형을 공급한다.옴리클로는 지난해 3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천식, 비용종을 동반한 만성비부비동염,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 IgE 매개 식품 알레르기 등 오리지널 의약품이 미국에서 보유한 전체 적응증에 대해 허가를 받았다.상호교환성 지위도 확보해 관련 주법과 보험 정책 등의 요건을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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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연세아트위크’서 ‘별의 아이’ 체험형 팝업 운영
대교는 지난 5일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에서 열린 ‘연세아트위크(Yonsei Arts Week)’에 참여해 그림책 ‘별의 아이’를 활용한 체험형 팝업 부스를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대교 창립 50주년을 맞아 교육 콘텐츠를 문화·예술 분야와 연계하고, 시민과 대학 구성원이 도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대교는 행사 내 ‘PAGE ZONE’에서 ‘마음을 선물하는 그림책’을 주제로 팝업 부스를 운영했다. ‘별의 아이’를 비롯한 대교 도서 7종을 상황별로 소개하는 큐레이션을 진행하고, 연세대학교 학생들이 ‘별의 아이’ 콘텐츠를 활용해 제작한 참여형 애플리케이션 ‘우주여권’을 선보였다.팝업 부스는 도서 콘텐츠와 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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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중공업 건설부문, 협력사 CEO 안전보건 간담회 개최
HJ중공업 건설부문은 서울 남영사옥에서 주요 협력사 30개사 CEO를 초청해 ‘2026년도 협력사 CEO 안전보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HJ중공업의 안전보건 정책과 추진 방향을 협력사와 공유하고 현장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됐다.1부에서는 송경한 HJ중공업 대표이사의 인사말에 이어 권태성 서울지방고용노동청장이 정부 안전보건 정책과 산업안전 동향을 설명했다. 안전관리와 기성실적 등을 기준으로 선정한 협력사 3개사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2부에서는 산업안전상생재단의 협력사 산업안전보건 지원사업과 HJ중공업 건설안전보건경영실의 안전보건 추진사항 및 지원 방안을 소개했다. 이어 협력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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