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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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 사전 다운로드 시작
투컴투스가 퍼블리싱하는 블록버스터급 신작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사전 다운로드가 24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컴투스에 따르면, 사전 다운로드는 26일 낮 12시 정식 출시 전까지 PC와 모바일에서 모두 가능하다. PC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구글 플레이 게임즈를 설치한 뒤 게임 공식 런처를 내려받을 수 있으며, 모바일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글 플레이 스토어 또는 앱스토어로 이동해 설치할 수 있다.'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를 배경으로 한 MMORPG로,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그래픽과 8종의 클래스, 다양한 경쟁 콘텐츠를 선보인다. 또한 비접속 상태에서도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AI 모드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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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싱가포르 기업 'Vizzio' 국내 로드쇼 주관
SK증권이 싱가포르 기반의 3D 매핑·디지털트윈·AI 기반 관제 시스템 기업 Vizzio Technologies의 국내 로드쇼를 주관했다고 24일 밝혔다.SK증권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방한에는 Vizzio의 창업자 겸 CEO인 Jon Lee와 CSO Raymond Chiam이 직접 참석했다. 이번 로드쇼는 국내 전략적 파트너 발굴 및 사업기회 확장, 국내 기관투자자들과의 투자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한정호 SK증권 글로벌사업부 대표는 "AI와 디지털트윈은 스마트시티·방산 등 국가 핵심 인프라 분야로 활용 영역이 빠르게 확대되는 유망 기술"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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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에티오피아 청년 자립 프로그램 10년째
LG전자가 아프리카 유일 한국전쟁 지상군 참전국인 에티오피아에서 청년 자립을 돕기 위해 펼치고 있는 무상 직업교육 지원 활동이 10년째 결실을 맺고 있다고 22일 밝혔다.LG전자에 따르면, 지난 22일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위치한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에서 제10회 졸업식을 개최했다. LG-KOICA 희망직업훈련학교는 LG가 KOICA, 에티오피아 정부 등과 협력해 설립한 기술교육기관으로, 2014년 한국전쟁 참전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문을 열었다. 올해 졸업생 68명을 포함해 누적 졸업생 수는 679명으로 늘었으며, LG-KOICA 졸업생의 취·창업률은 100%다. LG전자는 우수 졸업생에게 채용 전환형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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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손보, 해외장기체류보험 출시 2주년 가입자 108% 증가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해외장기체류보험 출시 2주년을 맞아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가입자 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8%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카카오페이손보에 따르면, 유학과 워킹홀리데이를 준비하는 2030세대를 넘어 가족 동반 체류와 해외 근무 등을 준비하는 40대까지 가입 층이 확대됐다. 사용자가 자신의 체류 목적과 필요한 보장에 맞춰 보험을 직접 구성할 수 있으며, DIY 가입 비중이 38%로 가장 높았다. DIY 방식에서는 해외병원 의료비를 최소 1,000만 원부터 최대 2억 원까지 직접 설정할 수 있으며, 불필요한 담보를 제외할 수도 있다.해외 장기 체류 중 보험금이 가장 많이 지급된 항목은 '해외질병의료비'로 전체의 79%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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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화성시와 '아이마음 놀이터' 조성 MOU 체결
현대해상이 화성특례시, 화성시환경재단, 루트임팩트, 코끼리공장과 '화성시 자원순환 활성화 및 아이마음 놀이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현대해상에 따르면, '아이마음 놀이터'는 지역사회 내 어린이와 양육자가 함께할 수 있는 도서, 전시 및 체험 놀이공간이다. 지난해 10월 영등포구와 첫번째 협약을 체결한 후 화성시와 두번째 협약을 맺는다. 동탄호수공원 주차타워에 조성될 놀이터는 아동과 가족이 편하게 머무를 수 있는 실내 공간으로, 다양한 교육·체험·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화성시환경재단과 루트임팩트, 코끼리공장은 각각 공간 운영, 시설 조성, 프로그램 운영을 중심으로 협력하며, 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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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리스크 관리 경진대회 대상팀, 국제 보험 경진대회서 3위 수상
삼성화재는 '제4회 전국 대학(원)생 리스크 관리 경진대회' 대상팀인 '포슈어'팀이 지난 21일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교에서 열린 국제 보험 경진대회 'GAIP 2026'에서 3위를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GAIP 2026은 아시아 9개국 대표팀이 참가한 대회로 보험산업의 리스크 관리와 혁신 아이디어를 겨룬다. 한국 대표 포슈어팀(이화여대·가천대·방송통신대)은 '생활권 기반 고령자 안전운전 특약'을 발표했다. 이 특약은 고령 운전자의 주행 기록 기반으로 보험료를 차등 적용하는 방식으로, 고령화에 따른 이동 리스크를 보험으로 관리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학생들은 대회 기간 중 아시아 계리 컨퍼런스를 참관하고 삼성Re 싱가포르 법인을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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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제14회 브런치 공모전' 진행
카카오가 운영하는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가 심사와 선정 방식을 전면 개편해 '제14회 브런치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브런치에 따르면, 기존 제휴 출판사가 수상작을 선택하던 방식을 브런치 주관의 외부 전문가 독립 심사 체제로 변경했다. 올해는 소설, 에세이·시, 종합 부문별 대상 1작품과 신인 작가상 1작품 등 총 4편을 선정한다. 출간 연결 방식도 달라져, 브런치가 수상작과 최종 후보작을 여러 제휴 출판사에 소개하면 작가가 여러 출판사의 제안을 비교해 선택할 수 있다.공모전은 8월 24일부터 10월 18일까지 응모를 받으며, 최종 수상작은 내년 2월 초 발표된다. 카카오 소셜임팩트 이승현 총괄리더는 "브런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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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AI Native 기반 'Next IT' 추진
KT가 정보보호와 서비스 안정성을 강화하고 'AX Platform Company' 전략의 실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전사 IT 현대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24일 밝혔다.KT에 따르면, 핵심 IT 시스템 현대화의 범위를 'Next IT' 전략 아래 플랫폼·인프라·업무환경 전반으로 확대하고 AI Native 기반의 차세대 IT 체계로 단계적으로 전환한다. 'Next IT Platform'을 통해 ERP, BSS, OSS 등 주요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현대화하며 업무 프로세스 혁신을 병행한다. 'Next IT Infra'는 차세대 사내 클라우드 환경인 Next IPC를 기반으로 인프라의 안정성과 보안성을 높이고, Multi & Hybrid Cloud 체계를 통해 IT 자원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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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서울대와 '미래 AI 리더' 육성 나선다
SK텔레콤이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미래 AI 리더를 육성하는 산학협력 강좌를 개설했다고 24일 밝혔다.SK텔레콤에 따르면, 2026년 2학기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SKT-서울대 AI 공동과정'을 개설하고 15주간 강의를 운영한다. 강좌는 SKT가 보유한 풀스택 AI 역량에 맞춰 AI 앱·서비스, AI 모델링, AI 인프라 등 세 영역으로 구성됐으며, SKT의 핵심 AI 기술 연구 성과와 상용화 사례를 전파한다. 다음달 1일 정재헌 SKT CEO가 'AI 시대의 선택과 기회'를 주제로 특강을 시작하며, 이후 유경상 SKT AI CIC장, 김태윤 파운데이션 모델 담당을 비롯한 SKT AI 개발 조직의 임원과 팀장, 박사급 구성원들이 릴레이로 현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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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국내 통신사 최초 글로벌 버그바운티 오픈
LG유플러스가 세계 최대 버그바운티 플랫폼 해커원(HackerOne)과 손잡고 글로벌 버그바운티 프로그램을 24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LG유플러스에 따르면, 전 세계 화이트해커 커뮤니티를 통해 국내 보안 검증 체계만으로는 발견하기 어려운 잠재 취약점까지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모바일·인터넷·기업서비스 등 LG유플러스 전 서비스 영역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신원 확인과 역량 검증 절차를 거친 숙련된 글로벌 화이트해커들만 프라이빗하게 참여한다. 해커원은 전 세계 240만여 명의 화이트해커가 참여하는 세계 최대 버그바운티 플랫폼이며, 미국 국방부를 비롯해 다수의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오랜 기간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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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9월부터 국내 생산
삼성전자가 정부의 난방 전기화 보급사업에 발맞춰 'EHS 히트펌프 보일러'를 국내에서 생산한다고 24일 밝혔다.삼성전자에 따르면 광주사업장 제2캠퍼스 내 2,132㎡ 규모의 생산라인을 구축하고 이달 19일부터 시험생산에 돌입했다. 회사는 공정과 설비의 안정성을 검증하고 완제품의 성능과 품질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9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양산 체제에 들어갈 예정이다. 난방 전기화 사업에 참여하는 히트펌프 제조사 중 국내에 생산라인을 구축해 해외 생산을 대체하는 것은 삼성전자가 처음이다. 신규 생산라인에서는 연간 10만 대 이상의 'EHS 히트펌프 보일러'를 생산할 수 있으며, 생산되는 제품은 전량 국내에 판매된다.삼성전자는 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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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버즈4 프로' EISA 최고 제품 선정
삼성전자의 '갤럭시 버즈4 프로'가 영상음향전문가협회(EISA)에서 주관하는 'EISA 어워드 2026-2027'에서 '인이어 헤드폰' 부문 최고 제품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 버즈가 EISA 어워드를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삼성전자가 지속해 온 오디오 혁신의 성과를 보여준다. '갤럭시 버즈4 프로'는 입체적 음질, 개인 맞춤형 청취 경험, 인체공학적 설계를 바탕으로 제품의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EISA 심사위원단은 고품질 사운드와 선명한 통화 품질, 일상 속 다양한 환경에서의 실용성을 높이 평가했다.삼성전자 MX사업부 오디오그룹 문한길 마스터는 "창작자가 의도한 사운드를 왜곡 없이 온전히 그대로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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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인터내셔날, 연작 베이스 제품 '실키 쿠션' 출시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이 가을철 베이스 메이크업용 신제품 '스킨 퍼펙팅 베이스 프렙 실키 쿠션'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신세계인터내셔날에 따르면 '프렙 실키 쿠션'은 파우더와 오일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피부 번들거림을 잡고 수분감을 유지하는 제품이다. 보습 성분을 머금은 미세 입자의 '모이스처 파우더'를 적용했으며, 피부결을 따라 고르게 펴져 눈가와 입가에서 화장이 끼거나 갈라지는 현상을 줄인다. 스킨케어링 성분 70.2%를 함유해 메이크업 유지 중 건조함을 최소화했다.신제품에는 특허 성분 '비건글루™'와 '피팅글루™'도 함유했으며, 색상은 피부 밝기와 톤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5가지로 구성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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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뉴이프·경희대, 고령자 표준 식단 개발 협력
대교뉴이프는 경희대학교 에이지테크 연구소와 고령자를 위한 표준 식단 및 레시피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대교뉴이프와 경희대학교 에이지테크 연구소·영양헬스센터가 고령자 대상 식단과 레시피를 개발하고 이를 시설 및 재가 돌봄 서비스에 적용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우선 대교뉴이프 데이케어센터를 대상으로 영양 균형과 운영 여건을 고려한 표준 식단과 레시피를 공동 개발한다. 이후 조리 관련 교육 프로그램과 운영 매뉴얼을 마련해 데이케어센터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급식 운영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방문요양보호사가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고령자 맞춤형 식단과 조리 매뉴얼 개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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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일본서 스테키마 IV제형 출시
셀트리온은 일본에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성분명 우스테키누맙) 정맥주사(IV) 제형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셀트리온은 지난 4월 일본 후생노동성(MHLW)으로부터 스테키마 IV제형의 품목허가를 획득한 이후 약 4개월 만에 현지 판매를 시작했다. 기존 건선과 건선성 관절염에 이어 크론병 적응증도 확보했다.스테키마는 IV제형과 피하주사(SC) 제형으로 공급된다. IV제형을 이용한 도입요법 이후 SC제형을 활용한 유지요법이 가능하다. 셀트리온에 따르면 현재 일본에 출시된 우스테키누맙 바이오시밀러 가운데 IV와 SC제형을 모두 보유한 제품은 스테키마가 유일하다.셀트리온 일본 법인은 기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인 '램시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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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유한양행, 국가유공자 1400명에 의약품 나눔상자 전달
유한양행은 저소득 국가유공자에게 전달할 '나라사랑 안티푸라민 나눔상자'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유한양행 본사와 연구소 등에서 임직원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임직원들이 제작한 나눔상자는 저소득 국가유공자 14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나라사랑 안티푸라민 나눔상자 기부는 2017년 시작됐다. 2022년부터 대한약사회가 국가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복약지도와 건강상담을 지원하고 있으며, 유한양행은 올해 8월 국가보훈부와 협약을 체결해 대상자 발굴과 전달 체계를 확대했다.올해 지원 대상은 서울 지역 1000명과 용인·청주 지역 400명이다. 유한양행에 따르면 2017년부터 올해까지 나눔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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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쉴더스, 상반기 랜섬웨어 피해 4744건 분석
SK쉴더스는 2026년 상반기 글로벌 랜섬웨어 공격 동향과 주요 사례를 분석한 카라(Korea Anti Ransomware Alliance·KARA) 랜섬웨어 동향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SK쉴더스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 세계 랜섬웨어 피해는 총 4744건으로 집계됐다. 2분기 피해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약 4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보고서는 최근 랜섬웨어 공격에서 기업의 보안 취약점이나 탈취 계정을 이용해 내부 시스템에 접근하는 방식이 활용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가상사설망(VPN)과 업무 플랫폼, 관리 시스템 등 기업들이 공통으로 사용하는 인프라도 주요 공격 대상으로 지목했다.SK쉴더스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킬린(Qilin) 랜섬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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