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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북미법인, 택티컬 슈팅 '디펙트'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 체결
엔씨소프트의 북미법인 엔씨아메리카가 미국 독립 개발 스튜디오 엠티베슬이 개발 중인 택티컬 1인칭 슈팅 게임 '디펙트'의 글로벌 퍼블리싱 판권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엔씨소프트에 따르면 엔씨는 지난해 5월 엠티베슬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계약으로 양사 간 파트너십을 확대했다. '디펙트'는 언리얼엔진5 기반 멀티 플랫폼 타이틀로 개발 중이며, AI가 지배하는 디스토피아 도시를 배경으로 4인 1조 4개 팀이 경쟁하는 PvP 스쿼드 전투가 특징이다.엠티베슬은 '둠', '콜 오브 듀티', '라스트 오브 어스' 등 글로벌 흥행작 개발에 참여한 베테랑 개발진이 2023년 설립한 스튜디오다.진정희 엔씨아메리카 대표는 "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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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 중국 SLG 개발사 투자…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넥써쓰가 중국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SLG) 개발사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12일 밝혔다.넥써쓰에 따르면 투자 대상은 홍콩 소재 게임 개발사 퀀텀 버추얼 렘으로, 현재 SLG 장르 신작을 개발 중이다. 핵심 개발진은 중국 주요 게임사 출신으로, 누적 매출 약 3조 원을 기록한 '인피니트 보더스'의 개발 디렉터도 포함됐다. 신작은 2027년 초 중국에서 우선 출시될 예정이다.중국 게임 시장은 연간 약 73조 원 규모로 성장 중이며, 해외 매출 상위 100개 중국 게임 중 SLG 장르 비중이 약 50%에 달한다.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SLG 개발사 투자를 통해 글로벌 게임 시장 공략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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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2025 CDP Korea Awards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 수상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2025 CDP Korea Awards’ 기후변화(Climate Change) 부문에서 ‘리더십 A-’ 등급을 획득해 ‘에너지&유틸리티 부문 탄소경영 섹터 아너스’에 에너지 공기업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탄소 정보공개 프로젝트(CDP, Carbon Disclosure Project)는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전략과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평가하는 글로벌 비영리기관으로,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와 함께 세계적으로 가장 신뢰받는 ESG 평가지표로 꼽힌다. 2025년 기준 전 세계 약 2만 2,100개 기업이 참여했다. 가스공사가 참여한 기후변화 부문은 기업의 △기후전략 △온실가스 배출 관리 △기후 위험·기회 대응 등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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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수자원 관리 평가 최고 등급 획득
현대로템이 글로벌 지속가능성 평가기관인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에서 환경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현대로템은 지난 10일 오전 서울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 열린 2025 CDP 코리아 어워즈에서 최고 등급인 리더십 ‘A’ 등급을 획득해 수자원 관리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CDP는 전 세계 금융투자 기관의 위임을 받아 각국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및 수자원 관리 대응과 관련한 경영정보를 요청해 평가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이다. 전 세계 투자자와 기업이 활용하는 권위있는 글로벌 환경정보 공개 플랫폼이다.CDP는 매년 주요 기업의 기후변화 및 수자원 관리 대처 역량을 리더십 A,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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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더 운반’ 기업고객 서비스 확대… 모든 운송 담는 통합 브랜드 전환
CJ대한통운의 디지털 미들마일 운송 브랜드 ‘더 운반’이 차·화주 직거래 플랫폼을 넘어 기업고객 화물운송 전반으로 사업 범위를 확대한다. 이를 위해 국내 최고수준의 운송사업 노하우에 AI 기반 첨단기술을 더해 주문 접수부터 배차, 관제, 정산까지 운송 전 과정을 디지털로 관리하며 기업고객의 물류 효율을 높인다는 전략이다.CJ대한통운은 ‘더 운반’ 홈페이지에 ‘기업 계약운송’ 카테고리를 신설하는 등 기업물류 서비스 강화를 목적으로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했다고 11일 밝혔다. 기존 차주-화주 연결 서비스에 더해 ▲정기 운송 맞춤형 ▲운송 설계 ▲무료 물류 컨설팅 등 기업고객을 위한 다양한 옵션을 확대했다. 특히 계약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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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첨단소재, 세계 최대 복합소재전시회 ‘JEC WORLD 2026’서 전기차 특화 포트폴리오 전시
한화첨단소재가 10일부터 오는 12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JEC WORLD 2026’에 참가해 전기차용 경량복합소재 통합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모빌리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11일 한화첨단소재에 따르면 ‘JEC WORLD 2026’은 전세계 50개국의 1350여 업체에서 약 4만 5000명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복합소재 전시회로, 복합 소재 산업의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한화첨단소재는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 과제인 경량화와 안전성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복합소재 부품을 통해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친환경·전동화 흐름에 부합하는 기술 리더십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한화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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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리조트, 석탄산업전환지역 ‘관광 벨트’ 혜택으로 체류형 관광 상생모델 구축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주목받고 있는 영월 지역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담은 지역 상생 문화 관광 활성화 프로젝트 ‘가치 상생 해 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영월의 단종 유적지 청령포와 장릉을 찾은 관광객들의 발길을 인근 지역 정선에 위치한 하이원리조트까지 이끄는 한편, 지역주민들에게도 휴양 혜택을 제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기획됐다.내달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 해당 월 영월 장릉 및 청령포 입장권 소지자 ▲ 강원특별자치도민 ▲ 석탄산업전환지역 7개 시․군(정선, 태백, 영월, 삼척, 문경, 보령, 화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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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美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 주관 비전어워드 대상 수상
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가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 LACP(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s Professionals)가 주최하는 '2024/25 비전어워드(Vision Awards)'유틸리티 분야에서 2016년 이후 10년 만에 최고 등급인 '대상(Platinum)'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비전어워드는 미국 커뮤니케이션 전문기관인 LACP가 주관하는 세계적 권위의 글로벌 어워드로, 매년 포춘 500대 기업을 비롯해 세계 유수 기업 및 정부 기관, 비영리단체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연차보고서 등 커뮤니케이션 결과물을 평가한다.2024/25 비전어워드는 1,000여 개의 기업이 참가하여 경쟁을 펼쳤으며, 한전은 총 8개 평가 항목 중 첫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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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KT&G(사장 방경만)가 글로벌 환경정보 평가기관인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로부터 기후변화 대응 및 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KT&G는 4년 연속 기후변화 대응·수자원 관리 두 분야 모두에서 Leadership등급을 획득했다. 특히, 기후변화 대응 부문에서는 우수 5개 기업에게만 수여되는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에도 이름을 올렸다.KT&G는 중장기 환경경영 비전인 ‘2030 Green Impact’를 수립하고, 가치사슬 전반의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회사는 ‘넷제로(Net Zero)’ 목표에 대한 ‘SBTi(과학기반 목표 이니셔티브)’의 공식 인증을 획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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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전극보일러 실증사업 및 반도체 산업 미활용열 활용 시범사업 추진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정용기, 이하 ‘한난’)는 탈탄소 열공급 등 에너지 전환(GX)에 박차를 가하며 국내 에너지 산업의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P2H 섹터커플링 및 탈탄소 열에너지 시대 선언 한난은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해 잉여전력을 열로 전환해 저장·활용하는 ‘P2H(Power to Heat)’ 섹터커플링 기술 실증에 앞장서고 있다. 화성지사 내에는 출력조정 범위가 넓은(5~100%) 20MW급 전극보일러를 지난 2월 준공하여 실증사업을 추진중으로, 효율 99.61%, 열생산 온도 122.79℃의 결과를 도출했다. P2H는 재생에너지 잉여전력을 열에너지로 변환하여 탄소 배출을 줄이고 전력 계통에 유연성을 제공하는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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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슬로건·엠블럼 공개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이 11일 유한대학교에서 진행된 유일한 박사 제55기 추모식에서 창립 100주년 슬로건 및 엠블럼을 공개하고, 국민 건강을 지켜온 유한의 정신을 되새기며 새로운 100년에 대한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슬로건 ‘신뢰의 100년, 약속의 100년’은 창업 이래 국민과 쌓아온 신뢰의 역사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100년도 인류의 건강을 위해 헌신할 것을 약속한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1926년 건강한 국민만이 주권을 되찾을 수 있다는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믿음은 가장 좋은 약으로 사람을 돕겠다는 유한양행의 약속으로 이어졌다. 이를 바탕으로 지켜온 100년의 신뢰 위에 책임과 함께 더 큰 혁신을 통해 인류의 건강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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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AMI Labs에 580만 유로 투자
두산은 글로벌 벤처캐피털(VC) 에스비브이에이(SBVA)가 조성한 해외 프로젝트펀드에 유한책임투자자(Limited Partner, LP) 자격으로 참여해 AMI(Advanced Machine Intelligence) Labs에 580만 유로를 투자하기로 했다. 이 중 (주)두산이 380만 유로, 두산인베스트먼트가 200만 유로를 투자한다.11일 두산에 따르면 에스비브이에이(SBVA)란 전 세계 ICT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하는 글로벌 벤처캐피털이다. 손정의 소프트뱅크 그룹 회장의 동생인 손태장 회장 등이 설립한 싱가포르 기반 투자사 '디 엣지오브(The Edgeof)'에 인수됐다.글로벌 프론티어 랩 AMI Labs는 AI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 중 한 명인 얀 르쿤(Yann LeCun, 미국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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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자체 개발 수두백신 균주 ‘MAV/06’ 30년 축적 데이터 종합 리뷰 논문 발간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자사가 독자 개발한 수두백신 균주 ‘MAV/06’의 안전성과 면역원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리뷰 논문이 SCIE급 국제 학술지 ‘Human Vaccines & Therapeutics’에 게재됐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논문 발간에는 GC녹십자와 아주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연구진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연구진은 1991년부터 2023년까지 발표된 MAV/06 균주 백신의 임상시험 결과, 시판 후 안전성 보고 자료, 실제 접종 데이터 및 유전체 분석 자료 등 40여 건의 연구를 체계적으로 분석했다.논문에 따르면, MAV/06 균주는 글로벌 표준으로 사용되는 Oka 균주와 동일한 유전 계통(Clade 2)에 속하면서도 야생형(wild type) 바이러스와는 명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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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머트리얼즈, AI데이터센터용 장수명·고출력 UC 신제품 공개
LS머트리얼즈(대표 홍영호)가 업계 최고 수준의 수명을 갖춘 AI 데이터센터용 UC(울트라캐패시터) 시스템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충·방전 수명 600만 회 이상으로 기존 범용 UC 제품(약 100만 회) 대비 약 6배 긴 수명을 확보했다. AI 데이터센터 환경에서는 범용 UC 제품의 운용 기간이 약 1년 수준에 그치는 경우가 많지만, 이번 제품은 최대 5년 이상 사용이 가능하다.또한 순간적인 전력 피크에 대응할 수 있는 고출력 성능을 확보해 AI 데이터센터 환경에 적합하도록 설계됐다.최근 생성형 AI 확산으로 GPU 서버 전력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데이터센터에서는 짧은 시간에 대량의 전력이 집중되는 전력 피크(Peak) 현상이 빈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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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골관절염 치료제 ‘조인스’ 고용량 300mg 출시
SK케미칼이 천연물 의약품 ‘조인스’의 고용량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였다. SK케미칼(사업 대표 박현선)은 골관절염 치료제 ‘조인스’의 주성분 함량을 높인 ‘조인스에프정 300mg’(이하 조인스F)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조인스F는 200mg으로 출시된 ‘조인스’의 성분 용량을 1.5배, 300mg으로 늘린 고용량 제품이다. 통상적인 하루 복용량은 600mg으로 기존 1일 3회 복용이 필요했던 ‘조인스’와 달리 하루 2회 복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신체 노화로 인해 발병하는 골관절염 질환 특성 상 증상 관리를 위해 장기간 약 복용이 필요한 환자가 대다수다. 회사 측은 투약 횟수를 줄인 고용량 제품은 복용에 따르는 번거로움을 대폭 개선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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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화재 사고 전년 대비 35.6% ↑... ADT캡스, ‘불꽃감지기’ 기반 신속 대응 체계로 골든타임 사수
SK쉴더스(대표 민기식)의 물리보안 브랜드 ADT캡스가 봄철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산업시설을 대상으로 ‘불꽃감지기’ 기반 화재 대응 체계를 강화한다고 11일 밝혔다.최근 건조한 기후와 강풍이 이어지면서 공장과 창고, 제조시설 등 산업현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산림으로 확산되는 대형 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봄철(3~5월) 화재 발생 비중은 전체의 약 27%를 차지하며, 재산 피해액은 사계절 중 가장 높은 44%(약 2조 8,0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ADT캡스가 최근 2년간 자사 보상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서도 2025년 화재 사고가 전년 대비 35.6% 증가했다. 특히 제조업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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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 일라이릴리와 손잡고 LGL 국내 거점 설립
삼성바이오로직스(대표이사: 존 림)가 미국 일라이릴리(Eli Lilly, 이하 릴리)와 손잡고 글로벌 최고 수준의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릴리게이트웨이랩스(Lilly Gateway Labs, LGL)의 국내 거점을 설립한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릴리와 국내 유망 바이오텍 육성을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LGL의 신규 거점을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설립한다. 글로벌 제약사의 수준 높은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 국내 업체와 협력해 한국에 진출하는 첫 사례이자, LGL의 중국에 이은 두 번째 미국 외 거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LGL은 2019년 릴리가 우수 바이오텍을 선발·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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