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됐으며, 김경호 대교뉴이프 대표이사를 비롯해 유관기관 경영진,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대학 교수 등 시니어 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일본의 유료노인홈과 재활 특화 시설, 재가돌봄 운영기관 등을 방문해 시니어 주거와 돌봄, 건강관리 서비스를 연계한 운영 사례를 살펴봤다. 시설 운영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서비스 운영 방식과 수익 모델, 인력 관리 체계 등도 확인했다.
또 이성한 마쓰모토대학교 교수의 특강과 간담회에서는 일본의 초고령사회 대응 정책과 지역포괄케어 시스템, 민간 시니어 비즈니스 사례를 주제로 한국과 일본의 정책 및 산업 동향을 비교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대교뉴이프 관계자는 "이번 인사이트 투어는 초고령사회 선진국의 시니어 비즈니스 모델을 살펴보고 국내 사업과 정책 현장에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해외 시니어 산업 사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국내 시니어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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