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출하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제작한 대형 가스터빈의 미국 시장 첫 공급에 따른 것이다. 해당 가스터빈은 스페이스XAI가 미국에서 추진하는 에너지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에 활용될 예정이다.
출하식에는 스페이스XAI 관계자와 손승우 파워서비스BG장 등 두산에너빌리티 임직원 7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가스터빈 출하 현장과 창원 본사 생산시설을 둘러본 뒤 두산에너빌리티 경영진과 가스터빈 사업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공급을 계기로 북미를 비롯한 해외 대형 가스터빈 시장에서 사업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두산에너빌리티 손승우 파워서비스BG장은 “이번 출하를 발판 삼아 향후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대형 가스터빈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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