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민석 대표는 이날 최고위에서 먼저 "오늘 (부산에서) 최고위 회의를 열게 돼 특별히 더 의미가 있다"며 "진상규명과 피해자 명예 회복뿐 아니라 부마민주항쟁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김 대표는 "해양수도 부산을 완성하겠다"며 북극항로 개척과 북항 돔 아레나 건립 등 부산 지역 현안에 실무적 지원도 약속했다.
김 대표는 이를 위해 부마민주항쟁 47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뒤 부산항만공사를 찾아 관계자들과 실무 간담회도 이어간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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