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젤라힐크림은 GC녹십자가 지난 7월 품목허가를 받은 제품으로 아젤라산을 주성분으로 한다. 회사 측은 국내 제약사가 자체 개발한 아젤라산 성분 여드름 치료제로는 처음 품목허가를 받아 출시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아젤라산은 여드름 치료에 사용되는 성분으로 염증성 여드름과 화이트헤드, 블랙헤드 등 여러 형태의 여드름 치료에 쓰인다.
GC녹십자는 제품 용기에 라미네이트 튜브를 적용했으며 자체 생산시설에서 제품을 생산한다.
정재은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아젤라힐크림은 GC녹십자가 자체 개발하고 생산하는 아젤라산 성분의 여드름 치료제로, 제품의 효과뿐만 아니라 소비자의 사용 편의성까지 고려해 개발했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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