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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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경찰서, 차량 절도행각 20대 구속 송치
부산 강서경찰서는 부산일대를 돌며 아파트 주차차량에서 절도행각을 일삼은 피의자 A씨(20대)를 여죄를 밝혀내 구속(5.21.) 송치(5.26.)했다고 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3월 14일 새벽시간 부산 강서구 명지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문이 잠겨있지 않은 주차된 차량 내부로 들어가 현금 10만원을 절취하는 등 지난 3월 중순부터 5월 중순까지 같은 방법으로 부산지역 일대 아파트 주차장에서 10차례에 걸쳐 300만 원을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피해 신고를 접수하고 CCTV 분석 등 수사를 통해 A씨를 은신처에서 절도 혐의로 검거(5.19)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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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승선 정원 초과해 낚시‘ 모터보트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서정원)는 6월 1일 오후 10시 30분경 해운대구 마린시티 앞 해상에서 승선 정원을 초과한 인원을 태우고 낚시를 한 모터보트 A호(0.19톤)를 수상레저안전법위반 혐의로 적발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A호는 승선 정원이 2명이지만 1명 초과한 3명을 태우고 어제 10시 30분경 수영만 요트경기장을 출발해 적발될 때까지 약 20분 동안 마린시티 앞 해상에서 레저활동을 한 혐의다.현행 수상레저안전법은 누구든지 수상레저기구의 정원을 초과해 사람을 태우고 운항해서는 안되고(제29조), 이를 위반해 정원을 초과해 조종한 사람에게는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제64조 제1항 제3호)하고 있다.부산 해경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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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흥도 주택서 폭발 사고…80대 여성 중상
인천 영흥도 주택에서 폭발 사고로 80대 여성이 중상을 입는 일이 발생했다. 2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께 옹진군 영흥면 내리 주택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폭발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사고로 주민 A(83·여)씨가 전신 1∼2도 화상을 입는 등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 당국자는 "현장에서 래커 스프레이 통, 담배꽁초, 라이터 등이 발견됐다"며 "취급 부주의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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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논산 밭에서 화재... 6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충남 논산의 한 밭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6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일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35분께 논산시 상월면에서 불이 났다는 인근 주민의 신고가 들어와 소방당국이 출동해 화재를 진화했다. 당국이 진화후 현장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비닐하우스 뒤쪽에서는 6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고 경찰과 소방당국이 자세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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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가좌동 금속제품 제조 공장서 화재… 소방관 2명 부상
인천시 서구 가좌동 금속제품 제조 공장에서 2일 오전 3시 23분께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47대와 소방관 등 113명을 투입해 화재 진화에 나선 가운데 소방대원 2명이 손과 목 일부에 2도 화상을 입어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지기도 했다. 인천시 서구는 화재 소식을 알리는 안전안내문자를 주민에 알리고 피해 예방에 나섰다. 소방 당국자는 "화재 신고는 7건이 접수됐다"며 "불을 끄는 대로 구체적인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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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충렬대로서 사설구급차와 시내버스 충돌
5월 31일 낮 12시 2분경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내성교차로→동래교차로 방향)에서 사설구급차와 시내버스 간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20대·남, 수송인원 없음)운전의 사설 구급차가 2차선에서 1차선인 버스전용차로로 차선 변경하여 후방에서 1차선으로 직진하던 B씨(40대·남, 승객 4명 전원 자진귀가)운전의 시내버스와 충돌했다.부산동래경찰서는 사고 원인 등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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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초계기 사고 원인 본격 조사... 시신 신원 등 확인
경북 포항에서 훈련하던 해군 초계기 추락 사고와 관련해 군 당국이 본격적인 사고 조사에 들어간다. 군 당국은 사고 직후 기체와 주변 불을 끈 뒤 시신을 수습하고 블랙박스나 파편 등 사고 원인과 관련된 자료를 찾는 데 주력하고 있다. 군 당국은 시신 신원 확인 절차를 비롯해 자료나 교신 내용 등을 확보하고 사고 이유를 밝혀내는데 집중할 방침이다. 앞서 포항경주공항 일대에서 이착륙 훈련하던 해군 P-3CK 초계기가 29일 오후 1시 49분께 포항시 남구 야산에 추락해 탑승자 4명이 모두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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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서 낙뢰 추정 화재…주택 1채 전소·인명피해 없어
강원 영월군 주천면 판운리의 한 주택에서 지난 29일 오후 3시 45분께 낙뢰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로 주택 1채가 모두 탔으나 집주인은 외출 중이어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낙뢰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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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과수원에서 끼임 사고로 50대 필리핀 근로자 숨져
경기 고양시 소재 과수원에서 50대 필리핀 국적 근로자가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30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전 10시 20분께 고양시 소재 과수원에서 50대 남성 A씨가 나무와 탑승형 농약살포 기계 등에 끼어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사고 전 사람이 탑승하는 형태의 농약 살포 기계를 타고 농약을 뿌리는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경찰은 농장주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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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21대 대선 사전투표 관련 112신고 37건
부산경찰청은 21대 대선 사전 투표 관련 5월 29일 오전 5시부터 오후 4시까지 부산지역 112신고가 총 37건[투표방해·소란 1건, 소음 8건, 교통불편 3건, 기타(오인 등) 25건) 접수됐다고 밝혔다.이날 오전 11시 40분경 사하구 다대동 00사전투표소에서 술에 취한 A씨(60대·남)가 투표를 마친 뒤 "00후보에게 투표해야 한다"며 고성을 지르는 등 소란행위를 벌였다.부산사하경찰서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하여 사실관계를 확인했으며, A씨를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입건해 수사중이다. 적용법률 : 제256조 제3항 제2호 바목, 제166조 제1항(투표소내외에서의 소란언동금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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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선교동서 신호 위반 승용차 충돌사고... 1명 심정지
광주 동구 선교동 한 삼거리에서 60대 A씨가 몰던 승용차와 20대 B씨가 몰던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B씨도 경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은 두 사람 중 한 명이 신호 위반을 해 사고가 났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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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전선 GOP서 북 향해 기관총 오발사고… 軍, 대북 안내방송
서부전선 최전방 GOP(일반전초) 부대에서 28일 북측을 향해 기관총 오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29일 추미애 의원실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께 경기 양주시 소재 모 GOP 부대에서 총기 점검 중 중기관총 K-6 실탄 한 발이 북측으로 발사됐는데 이후 합참 관계자는 "사고 직후 북측을 향해 안내 방송을 실시했고, 현재까지 북한군 특이 동향 없다"고 밝혔다. 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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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서 창고에 낙뢰 추정 화재로 건물 1동 전소
경기 포천 화현면에 있는 창고 건물에서 지난 28일 오후 7시 40분께 화재가 발생했다가 약 1시간 만에 꺼졌다.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건물 1개 동과 내부 보관 중이던 집기류 등에 피해를 입었다. 소방 당국은 낙뢰로 인해 화재로 보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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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국제선 수화물 캐리어 안에서 실탄 1발 발견
5월 28일 오후 2시 15분경 김해공항 국제선 수하물 검색대에서 위탁 수하물 검색 중 A씨(50대·여, 미국 국적)의 캐리어 안에서 실탄 1발이 발견됐다.김해공항경찰대는 실탄 미허가 소지행위에 대해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위반(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소지허가)혐의로 사건 접수 후, 부산 강서경찰서 수사과로 사건을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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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경찰서, 대선 개표소 예정지 무단침입 피의자 검거
부산강서경찰서는 5월 27일 저녁시간경 제21대 대선 개표소 예정지에 무단침입한 A씨(30대·남)를 폭력행위등처벌에 관한 법률위반(공동건조물침입)혐의로 검거(긴급체포)했다고 28일 밝혔다.강서서는 선관위로부터 개표소 예정지 침입 신고를 접수하고(5월 28일 오전 11시30분경), 수사전담반이 즉시 현장 출동 및 신속히 소재를 추적해 피의자 A씨를 긴급체포(오후 2시 46분경)했으며, 함께 침입한 B씨50대·여)에 대해서도 수사 중이다. 피의자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부정선거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개표 예정 장소에 들어갔다"고 진술했다.부산강서경찰서는 "사전투표일(5.29~30)과 선거일(6.3)을 앞두고 투·개표소 무단침입 및 소란·방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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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다운동 한 음식점 화재
5월 28일 오전 2시 18분 울산 중구 다운동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인원 40명, 차량 11대)에 의해 오전 2시 38분경 인명피해 없이 완진됐다.음식점에서 예열기 사용 부주의로 인한 화재로 추정된다. 1층 전소(집기류 등 소실)로 소방서추산 1984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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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다세대주택서 방화 추정 화재로 경찰 수사
인천 한 다세대주택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8일 인천 미추홀경찰서와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30분께 미추홀구 문학동 다세대주택 1층 현관문 앞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화재 직후 주택에 거주하는 50대 남성이 진화에 나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택 공용 공간에 피해를 입은 것으로 전해진다. 경찰 관계자는 "쓰레기 더미만 타고 진화됐으나 방화가 의심돼 현재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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