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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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코인세탁소 턴 20대 검거
부산금정경찰서는 지난 3월 17일 오전 2시50분경 무인으로 운영되는 코인세탁소 내에 침입, 동전교환기를 손으로 뜯어 25만원 상당 현금을 절취한 피의자 A씨(27)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6일 밝혔다.경찰은 현장주변 CCTV 및 범행 전후 CCTV 70개소를 집중분석하고 동전교환기 지문 등 유전자 분석을 의뢰해 피의자를 특정하고 피의자 은신처에 출장 나가 주변 잠복 중 검거해 형사입건했다.피해자는 사건조기 해결에 감사함을 전했고 경찰은 피해재발 방지요령 등을 상담하는 위무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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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 몰래 먹인 후 성관계 촬영 피의자 구속
부산기장경찰서는 유흥업소 종사자 여성에게 필로폰을 술에 몰래 타 먹이고 성관계 촬영한 피의자 A씨(51)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A씨는 지난 4월 6일 오후 7시경 (현재 별건 마약사건으로 수감중)인 상선 B씨에게서 필로폰 1g을 현금 35만에 구입했다.그런 뒤 A시는 4월 7일 오후 11시경 필로폰 약 0.05g을 술에 몰래 타 피해자에게 마시게 한 후 모텔에서 성관계를 하는 등 전후 3회에 걸쳐 유흥주점 여성 종업원들 상대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또 A씨는 앞서 4월 4일 오전 1시경 서울역 부근에서 필로폰 약 0.05g을 음료수에 타서 마시는 방법으로 1회 투약한 혐의도 받고 있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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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오일 뒤집어쓰고 횡설수설 마약피의자 검거
부산강서경찰서는 4월 25일 오전 8시39분경 강서구 송정동 모 회사 주차장 내에서 마약 피의자 A씨(35)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남성이 트레일러 트럭 밑에서 엔진오일을 뒤집어 쓴 채 횡설수설하는 것을 보고 분신자살 할 것 같다는 112신고 접수받고 신호파출소 순찰차, 형사팀 등이 현장출동했다.경찰은 횡설수설하고 있는 피의자를 마약투약자로 의심했다. 피의자 자신도 마약을 했다고 진술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했다.간이 시약 검사 결과 필로폰 양성반응으로 긴급체포했다.경찰은 투약 및 구입경위 수사중이며 구속영장 신청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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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 투약 50대 보호관찰대상자 부산구치소 유치
부산준법지원센터는 메스암페타민(일명 ‘필로폰’)을 투약한 보호관찰대상자 A씨(52)를 구인, 부산구치소에 유치하고 부산지방법원에 집행유예 취소 신청을 했다고 25일 밝혔다.마약전과 2회의 범죄경력이 있었던 A씨는 지난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으로 부산지방법원에서 징역1년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마약치료명령의 판결을 받았다.A씨는 보호관찰 기간 중에 보호관찰관의 야간불시 약물검사를 통해 메스암페타민 투약사실이 확인돼 검거됐다.부산준법지원센터 이동환 센터장은 “최근 유명 연예인의 마약 투약 사건 등으로 마약문제에 대한 국민들의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보호관찰 중인 마약류 대상자에 대한 재투약 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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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바이러스’ 추정, 집단설사 봄철 들어 16건 발생
경기도는 지난 3월 이후 도내 어린이집 및 초.중.고교에서 총 16건의 집단 설사가 발생, 지난해 같은 기간 8건보다 2배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도는 주요증상 및 발생양상을 분석한 결과, 대부분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으로 추정된다며 봄철 노로바이러스 감염 예방에 더욱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노로바이러스는 집단 설사 등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을 유발하는 원인체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병원체다.지난해 도내에서 발생한 156건의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중 약 28%인 44건이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것으로 확인됐다.노로바이러스는 오염된 식품 또는 물을 섭취하거나 환자와의 접촉 또는 분비물(구토물 및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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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명령 위반자 교도소 유치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는 지난 19일 사회봉사명령 집행에 불응한 A씨를 포항교도소에 유치하고 집행유예 취소 신청을 했다고 25일 밝혔다.법원에서 취소신청이 받아들여지면 A씨는 8개월의 실형을 교도소에서 복역하게 된다.구속된 A씨는 2017년 12월 춘천지방법원강릉지원에서 사기죄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명령 120시간을 선고 받았다. 하지만 A씨는 판결 선고 후 14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120시간의 사회봉사명령 중 30시간만을 이행했고, 최근 5개월 동안은 소재불명 돼 사회봉사명령 집행이 불가능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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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아파트 방화·살인 안인득 송치
진주경찰서(서장 총경 이희석)는 4월 17일 오전 4시25분 21명의 사상자(사망 5, 중상 3, 경상 3, 연기흡입 등 10)를 낸 진주시 소재 한 아파트 방화ㆍ살인사건과 관련, 25일 피의자 안인득(42)을 살인, 살인미수, 현주건조물방화, 현주건조물방화치상 등 혐의로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형사 8개팀(41명)으로 수사전담팀을 편성하고, 지방청 전문인력(과학수사대, 프로파일러, 광역수사대)을 지원 받아 CCTV 분석, 피해자ㆍ목격자 등 수사, 피의자 조사 및 프로파일러 심층 면담, 현장탐문 등을 통해 피의자의 범죄 혐의를 밝혀냈다.피의자는 4월 17일 오전 1시50경 구입한 휘발유로 4시25분 자신의 아파트 4층 주거지에 불을 지른 후,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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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다방손님 상대 8억 편취 50대 여성 구속
부산연제경찰서는 노인상대 8억원대 차용사기 피의자 A씨(54·여)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A씨는 다방을 운영하며 다방손님으로 만나 친해진 피해자(76·남)가 문방구를 하며 평생모은 노후자금을 노리고 접근했다.그런 뒤 2016년 4월 12~2018년 1월 18일경 피해자 상대 “돈을 빌려주면 도박장에 투자해 매월 5% 고율의 이자를 지급하겠다”고 속여 총 55회에 걸쳐 차용금 명목으로 8억여원을 편취한 혐의다.경제5팀장이 직접 수사에 나서 차명계자 압수분석, 다액 거래자 참고인(대부분 채권자) 조사를 거쳐 피해금 대부분이 개인 생활비 및 여러 채권자들에게 채무금 돌려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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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온산 고려아연2공장 내 전기실 화재
4월 25일 오전 2시19분경 울산 울주군 온산읍 대정리 고려아연 2공장 내 전기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온산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49분만에 완진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추산 281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전기판넬실 근무자가 MCC 판넬에서 이상현상이 발생해 확인하던 중 역률보상용 콘덴서뱅크(절환장치, 보호장치, 제어장치 등 모든 필요한 부속품과 콘덴서를 일체로 짜 넣은 것)에서 이상한 냄새와 탄내가 나서 확인하던 중 콘덴서 부분애서 화재가 발생하여 119신고한 것이다. 화재는 콘덴서뱅크 부분화재로 인접부분에서 연소확대된 흔적이 없고 콘덴서뱅크의 퓨즈 및 애자 등이 파열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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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방면 통도사 휴게소 2km지점 소 출몰
4월 24일 오후 4시 부산방면 통도사 휴게소 2km지점에 소 1마리가 고속도로에 출몰했다.이 여파로 통도사 하행선차량 정체중이며 소는 갓길에 구금중이다.경찰은 어디서 나타난 소인지 확인중이다. 현재 소는 다리에 부상을 입은 상태다. 울산 울주에서 운반차량이 오고 있다. 도로여건상 소가 들어올 수 있는 장소는 아니고 운반중 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발견부터 붙잡은 시간은 20분정도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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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부부 등 필로폰 판매 및 투약자 4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부부 등 필로폰 판매 및 투약자 4명(남3, 여1)을 검거했다고 24일 밝혔다.랜덤 채팅앱을 이용해 필로폰을 판매한 40대 남성 A씨, 부부인 40대 B씨‧ C씨, 이들과 함께 필로폰을 투약한 40대 남성 D씨 등 총 4명을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거, 그 중 A씨와 B씨를 구속하고 나머지 2명은 불구속 송치했다. 피의자 A씨는 지난 2월경 채팅앱을 통해 알게 된 피의자 B씨와 D씨에게 260만원을 받고 필로폰 8g을 판매한 혐의다. 부부관계인 피의자 B씨와 C씨는 4월경 A씨로부터 구매한 필로폰 중 일부를 판매할 것을 마음먹고, ‘던지기 수법’을 이용해 필로폰을 판매한 혐의다. 또한 피의자 4명은 4월경 서울 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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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중부서, 아파트 위층 할머니 살해한 10대 검거
마산중부경찰서는 아파트 위층 주민(74·여)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피의자 A군(18)을 살인 혐의로 검거했다고 24일 밝혔다. 피의자는 4월 24일 오전 9시10분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옆에서 주거지에 있던 칼을 들고 찾아가 외출하던 피해자 등 부위 등 수회 찔러 살해한 혐의다. 피해자는 119구급대로 병원으로 후송 치료 중 10시20분경 사망했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 수사 등으로 피의자 이동 동선을 추적, 주거지에서 오전 9시26분경 검거해 정확한 사건경위를 수사중이다.경찰은 A군이 “할머니가 머리에 들어온다”는 등 횡설수설하는 것으로 알려져 A군의 정신 병력을 확인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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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선용품 절도사범 검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지난 4월 19일 부산 영도구 남항동에서 모터보트 A호(2.95톤)의 GPS안테나를 훔쳐 달아난 B씨(61)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4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선박검사 일정에 따라 지난 3월 28일부터 대평동 물량장에 A호를 계류해 놓고 선박의 상태를 확인하던 선주 C씨는 A호의 GPS안테나가 없어진 사실을 발견, 112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인근 CCTV 영상을 확보하고 근처 선용품 업체를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던 중, 인근 주민의 제보를 받아 지난 4월 19일 오전 11시 35분경 남항동 소재 한 골목에서 피의자를 검거했다.피의자는 사건 당일(4월 2일) 대평동 물량장 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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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2지선 고속도로서 트레일러 단독사고
4월 24일 오전 6시5분경 남해2지선 고속도로(창원방향) 냉정분기점 램프구간에서 트레일러 단독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경위 송유증, 노성용)에 따르면 장유에서 창원방향으로 운행하던 A씨(53)운전의 트레일러가 좌로 굽은 내리막 램프구간을 불상의 이유로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1차 좌측 방호벽을 충격 후 2차 우측 방호벽을 충격한 단독사고다.이 사고로 견인완료(오전 8시5분)되기 전까지 램프2차로 중 하위차로 통제로 2시간 가량 후방정체가 빚어졌다. 운전자는 119구급차로 병원후송(인피경미)조치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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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웹하드 운영하며 불법 음란물 유포한 피의자 7명 검거
경남지방경찰청 수사과 사이버수사대(사이버성폭력수사팀)은 웹하드 ‘파○○○’를 운영하며 불법촬영물 등 음란물 150여만 건을 유통해 부당이득을 취한 피의자 7명을 검거했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은 헤비업로더 접속 IP를 허위로 수사기관에 회신하는 방법으로 공무집행을 방해한 피의자 A씨(39)를 구속하고 업체 직원 6명은 불구속 입건했다. 피의자 A씨에게는 회원 계정 6개를 가입명의자 동의 없이 자체 음란물 업로드용 계정으로 사용한 혐의, 불법정보의 유통방지를 위한 기술적 조치(필터링)를 무력화한 혐의, 수사기관의 수사를 피하기 위해 게시 음란물 중 100여만 건을 삭제해 증거를 인멸한 혐의, 수사기관의 헤비업로더 접속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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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상해 후 도피 중 마약 투약한 피의자 구속
마산중부경찰서는 선배와 술을 마시다 시비가 돼 소주병으로 머리를 때려 상해를 가하고 도피중 마약 투약한 피의자 A씨(54)를 특수상해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월 27일 오후 4시5분 창원시 한 주점에서 피해자와 술을 마시다 상해를 가하고 지난 4월 18일 어머니 주거지에서 마약을 투약한 혐의다.경찰은 피해자 병원후송하고 피의자 출석불응으로 체포영장 발부(3월 27일)받아 소재추적 중 4월 19일 검거했다. 4월 21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마약관련 피의자 윗선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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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에 미끄러져 마을버스 가로등 충격…승객 4명 경상
4월 23일 오후 10시30분경 부산 남구 시티원골프연습장 건너편에서 빗길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41) 운전의 마을버스(8번)가 바람에 흔들리면서 빗길에 미끄러져 우측 화단으로 넘어가 가로등과 가로수를 차량 전면부로 충격했다. 이 사고로 승객 이모(51·여)씨 등 4명이 경상을 입었다. 운전자와 승객은 병원치료중이다.경찰은 운전자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혐의로 입건해 불구속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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