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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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가을 행락철 해상 주취운항 단속…2척 적발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은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선박 통항량 및 행락객이 증가하는 가을철을 맞아 음주로 인한 사고예방을 위해 해상 주취운항 단속을 펼쳤다고 밝혔다. 울산해경은 경비함정과 해경파출소 경찰관을 동원, 육·해상 합동으로 일제단속을 벌여 울산 관내에서 운항 중인 선박 33척을 점검해 그중 2척을 적발했다.울산해경은 이번 단속 기간 중 적발된 잡종선 선장 L씨(27, 알코올 농도 0.03%, 입건)와 어선 선장K씨(69,알코올 농도 0.008%, 훈방)를 관련 법규에 따라 처리한다는 방침이다.울산해경 관계자는 “음주 운항 시 해사안전법 47조에 따라 혈중알코올농도 0.03%이상이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이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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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 방화예고 용의자 1시간 여만에 검거
부산지하철 방화예고 용의자가 신고접수 1시간 여만에 검거됐다.10월 21일 오후 5시18경 1301(검찰청콜센터)에 부산 사투리를 사용하는 남자가 부산지하철에 불을 지르겠다고 말을 하고 전화를 끊었다며 112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한 지방청 112상황실은 지하철역 관할 전 경찰서 출동지시, 순찰 및 거점강화, 형사팀 추적수사(부산교통공사 통보)를 지시했다.112분석실에서 용의자 특정(동일신고이력자, 상습신고자는 DB화 돼 있다)하고 동부서에 하달했다.동부서 좌천지구대는 용의자가 이전 장기투숙했던 모텔 확인 추적한 결과 연제서 관내 모텔 투숙을 확인하고, 연제서에 공조를 요청, 모텔 수색중 모텔 앞에서 오후 6시45분경 용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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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초등학생이 유서남기고 숨진채 발견
10월 20일 오후 11시40분경 부산진구 한 주거지에서 초등학생(11·여)이 극단적 선택으로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주거지에서 사망한 변사자를 가족이 발견해 112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타살혐의점은 없고 유서가 발견됐다. 학교폭력 연관성 여부도 확인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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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가구 거주 주택의 창고에서 화재…15명 대피
10월 21일 오전 7시16분경 부산 연제구 연산동 뉴옥수탕 부근 한 주택 창고에서 화재기 발생했다.1층주택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112,119신고 접수받고 소방, 순찰차 등 현장출동했다. 불길은 동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19분만에 진화됐다.주민 15명이 대피했다. 1층 주택에는 9가구(1-9호)가 거주하고 있었다.창고에는 사람이 거주하지 않았다.연제서 경찰은 피해상황 및 화재원인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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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이동장비 수리하던 정비공 끼임 사망
10월 19일 오후 7시4분경 부산 강서구 부산신항 5부두 컨테이너 터미널 BNCT에서 정비공 A씨(47)가 컨테이너 이동 장비인 스프레드 커리어에 끼어 현장에서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동료인 신고자는 변사자와 2인 1조로 고장 난 스프레드 커리어를 수리하던 중 기계 오작동으로 스프레드가 수축되면서 끼었다고 진술했다.가습부위 압착흔적 이외 특이외상 없었다는 검안의 소견이 있었다.강서경찰은 정확한 사망경위 등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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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임플란트 제조회사 건물 3층 화재
10월 18일 오후 9시30분경 해운대구 우동 임플란트 제조회사 건물 3층 공조실(공기중화기계실)에서 전기누전 추정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해운대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0시6분경 진화됐지만 내부 천장 및 공기중화기계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15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신고자는 회사 보안담당자로 보안시스템 상 이상이 발생했다는 자동문자를 맏고 사무실에 출근 후 이상여부를 확인하던 중 고옺실 부근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하고 신고했다고 진술했다.공조실 부근에서 야간작업하던 직원 11명이 자력 대피했다. 해운대경찰서는 피해자 회사대표(61) 및 신고자(38) 등 상대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며 지방청 화재감식팀, 소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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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다이아몬드베이 선착장 앞 해상서 수난사고
부산남부소방서에 따르면 10월 17일 0시5분경 부산 남구 용호동 다이아몬드베이 선착장 앞 해상에서 시신이 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출동해 해경과 공동대응으로 시신을 인양했다.익수자는 신원미상 여성으로 부산해경에서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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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 휠 보드에서 원인불상 화재발생
10월 17일 오후 4시25분경 부산 동래구 사직동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옆 계단에서 전동 휠보드에서 원인불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피해자 A군(11)은 12일 전 어머니로부터 생일선물로 받았다. A군은 아파트 앞에서 전동 휠 보드를 타던 중 갑자기 전원이 꺼지며 연기가 나서 계단으로 옮긴 것을 입주민이 보고 옆에 비치된 소화전을 이용해 진화 후 119신고했다. 경찰은 휠 보드 판매업체 등 상대 화재원인에 대해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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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상에 나타난 멧돼지 10마리 차에 치여 죽어
10월 18일 0시2분경 울산 울주군 온양흡 운화리 산128-113 14호 국도 상에 멧돼지 10마리가 나타나 아우디 승용차에 치여 죽은 사고가 발생했다, 차량은 어미와 새끼가 줄지어 이동하던 멧돼지 무리를 충격 후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앞 범퍼 쪽이 부서졌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울주군청(생태환경과 환경관리팀 담당) 통보, 선착대는 사체를 갓길로 이동 및 파이어라인 안전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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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대신 가속페달 밟아 전봇대 충격…5명 병원 이송
10월 16일 오후 2시50분경 부산 기장군 웅천리 중리마을 안 골목길 노상에서 A씨(72·남)운전의 아반떼 차량이 브레이크 대신 가속페달을 받아 전봇대를충격한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동승자 B씨(68·여)는 중상을 입었고 운전자 A씨, 동승자 C씨(80·여), D씨(75·여), E씨(81·여)는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운전자 음주여부 측정했으나 해당 없었고 중상자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기장경찰서는 정확한 사고 경위를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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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 선박부품수리업체서 화재
10월 17일 오전 3시57분경 부산 영도구 한 선박부품수리업체에서 전기적원인(추정)화재사건이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항만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전 4시35분경 진화됐다. 전날 오후 5시 전원 퇴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작업도구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500만원 상당피해가 났다.이웃주민(58·남)은 타는 냄새가 나서 나가보니 업체 건물 안에서 검은 연기와 화염이 발생한 것으로 신고했다고 진술했다.이날 오전 지방청화재감식팀, 소방 합동 감식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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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으로가던 통근버스 졸음운전 추정 사고
10월 17일 오전 4시54분경 부산 사상구 모라동 골든파크 앞 노상에서 45인승 통근버스가 3차로에 불법주차된 4.5톤 드럭 등 3대를 충격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양산으로 가던 A씨(65·남)운전의 넥센타이어 통근버스가 구포사거리에서 구포방향으로 진행하다 이같은 사고를 냈다.버스에는 15명이 탑승했고 부상자는 총 7명이다. B씨(38·남)가 중상(다리골절), C씨(35·남) 등 6명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나머지 사람은 회사로 출근했다. 경찰은 졸음운전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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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직원, 3억 뇌물수수 혐의 검찰 송치
15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이용득 의원이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부산지방경찰청은 지난 7월 산재 예방사업인 '클린사업'을 관리하며 업체로부터 뇌물을 받는 등 비리를 저지른 혐의로 공단 직원 A 씨를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부산경찰청 광역수사대 강력1팀에 따르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A씨(여) 등 13명을 특가법상 뇌물, 뇌물공여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A씨와 B씨는 산업안전공단 지역클린사업 관련자이고 C씨 등 11명은 클린사업공급업체 대표들이다.A씨는 2012년 2월부터 2019년 3월까지 보조금 지급 선정기준 미달인 업체의 평가점수 조작 및 개인정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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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하철, 파업 초읽기 앞두고 극적타결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호)는 서울교통공사노동조합과 2019년 임금협상을 16일 오전 최종 타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6일 예정되었던 정상운행대책이 전면 해제되고 열차가 평소대로 운행된다.노사는 6월부터 교섭을 시행하였으나 좀처럼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이후 노조 측이 10월 11일부터 5일 간 준법투쟁을 실시했고, 16일부터 3일 간 시한부 파업을 예고하였으나, 지속적인 대화를 나눈 결과 파업 당일인 16일 합의점을 찾아 협상을 마무리 지었다.15일 오후 3시부터 개최된 노사 간 제4차 본교섭이 난항을 겪으면서, 노조 측이 오후 9시 55분 교섭 결렬을 선언하는 등 진통이 있었으나, 이후에도 끊임없는 대화를 시도하여 새벽 3시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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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준수사항위반 보호관찰 대상자 부산소년원 유치
부산동부보호관찰소(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는 10월 14일 고의적으로 보호관찰관의 지도와 감독에 따르지 않은 10대 청소년을 소년원에 유치하고 부산가정법원에 보호처분변경을 신청했다고 밝혔다.A군은 특수절도로 부산가정법원에서 보호관찰과 수강명령 및 외출제한명령 3개월을 부과 받아 보호관찰관의 지도 및 감독을 받아왔다.하지만 중학교 3학년인 A군은 지난 7월부터 무단결석과 무단가출을 반복해 보호관찰관으로부터 주의를 받았음에도 변화된 모습 없이, 결별을 요구하는 여자 친구를 협박 및 상습폭행하고, 무면허로 오토바이를 운전하는 등 비행을 저질러 구인장이 발부됐다.부산동부보호관찰소 김선철 관찰과장은 “범법행위를 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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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대교 상판 차량 단독화재
10월15일 오전 9시20분경 부산 광안대교 상판에서 A씨(42·여)운전의 BMW미니쿠페 승용차가 불상의 이유로 단독 화재가 발생했다,119현장도착해 오전 9시26분경 진화를 완료했다. 500m가량 후방정체됐다. 경찰은 A씨가 사이드브레이크를 내리지 않고 운행했다고 진술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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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여학생, 선배 성추행 SNS에 폭로
부산남부경찰서는 부산 부경대 성추행 고소 사건을 수사중이라고 15일 밝혔다. 남부서 여청수사팀은 피해자에 대해 적극적으로 보호조치중이라고 했다.피해여학생은 부경대 대나무숲(SNS)에서 "지난 6월 21일, 7월 10일 학교 선배로부터 두 차례의 강제 성추행을 당했다"며 "A선배의 공식적인 사과와 현재 맡고 있는 회장직을 불명예 사퇴할 것과 퇴학 등의 강경한 처벌을 요구한다. 또한 학교의 확실하고 조속한 대응으로 같은 수업을 듣거나 같은 공간에 있지 않도록 부탁드린다"고 적었다.https://www.facebook.com/1544718535795801/posts/2461271650807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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