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차량은 어미와 새끼가 줄지어 이동하던 멧돼지 무리를 충격 후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앞 범퍼 쪽이 부서졌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울주군청(생태환경과 환경관리팀 담당) 통보, 선착대는 사체를 갓길로 이동 및 파이어라인 안전조치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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