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은 전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두 정상은 교역·투자, 해양 안보 및 재외국민 보호, 국방·방산, 기후변화 대응, 교육·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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