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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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 명륜동 일대 멧돼지 5마리 출몰 4마리 사살
10월 28일 오전 4시33분경 부산 동래구 명륜동 일대 멧돼지가 5마리가 출몰했다는 112신고가 7건 접수돼 소방공동 출동에 나서 모 아파트 앞 골목, 폐가마당, 모 아파트지하2층, 명륜동 상가에서 각 40kg상당 3마리,30kg상당 1마리를 38구경 실탄 여러발을 발사해 사살했다고 밝혔다. 현재 어미멧돼지 1마리를 쫓고 있다. 총기 포획 멧돼지는 동래구청에 인계했다. 멧돼지로 인한 인적 피해는 없었고 한 아파트지하주차장 유리문 1장이 파손됐다.경찰은 가용경력을 총동원해 멧돼지 수색 및 명륜초등학교 등 등교길 학생보호에 순찰차 등을 집중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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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파도에 뒤집힌 고무보트 승선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27일 오후 1시 54분경 부산 해운대구 구덕포 방파제 앞 해상에서 파도에 뒤집힌 고무보트 A호(18마력, 승선원 1명)와 승선원 B씨(42·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0분경 부산 해운대구 구덕포항에서 출항해 낚시활동을 하러 가던 A호가 오후 1시 51분경 구덕포 방파제 15m 앞 해상에서 높은 파도로 뒤집히자, 이를 목격한 인근 시민이 119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과 송정 연안구조정을 사고 현장으로 급파, B씨를 구조 후 A호를 예인해 송정항으로 안전하게 입항 조치했다.구조 당시 B씨는 뒤집혀진 A호에 올라가있는 상태였으며 건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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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진 동방 6km 해상서 운항중이던 원유운반선 응급환자 이송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27일 오후 1시11분경 방어진 동방 6km 해상에서 운항중이던 원유운반선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해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항해중이던 어선 S호(162,706톤, 원유운반선, 마샬제도)에서 선원 A씨(25·남,필리핀국적)가 항해중 극심한 복부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울산해경은 신고 접수 즉시 인근의 50톤급의 경비함정 2척을 사고현장으로 급파, 오후 1시 40분경 방어진항으로 입항한 뒤 환자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이동중 원격 응급의료시스템으로 전문병원과 연결해 실시간 환자상태에 대해 정보교환(급성맹장추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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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 남쪽 15km 지역서 규모 3.4 지진 발생
27일 오후 3시 37분 26초 경남 창녕군 남쪽 15km 지역에서 규모 3.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5.41도, 동경 128.49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1k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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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방어진 동방 11Km 해상 해상추락자 긴급이송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은 26일 동구 방어진항 동방 11km해상에서 해상으로 추락한 어선 승선원을 긴급이송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6분경 동구 방어진항 동방 11Km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유자망 어선 S호(승선원 2명/6.67톤)에서 선원 1명이 그물에 발이 걸려 해상으로 추락했다는 신고를 울산어선안전조업국을 경유해 접수했다.울산해경은 1000톤급 경비함정 1척, 50톤급 경비함정 3척, 방어진해경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인근에서 조업중이던 G호에 구조된 선원 K씨(56)를 방어진해경파출소 연안구조정으로 편승시켜 심폐소생술을 실시, 방어진항으로 긴급 이송했다.그런 뒤 이날 오전 10시 2분경 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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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동백섬 누리마루 인근 해상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10월 25일 오전 10시 54분경 부산 해운대구 동백섬 누리마루 앞 해상에서 익수자 A씨(여, 이하미상)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4분경 동백섬 누리마루 앞 갯바위에서 A씨가 해상으로 뛰어드는 것을 인근에 있던 시민이 발견해 119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과 송정파출소 및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사고 현장으로 급파, 해상에 있던 A씨를 해상 입수를 통해 구조했다.구조 당시 A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로 미포항에 대기중이던 119 구급차량에 인계, 인근 병원(해운대 백병원)으로 이송해 치료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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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운전자 운전 부주의로 20m아래로 추락
10월 25일 오후 1시 부산 사상구 주례동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소울 차량 운전자 A씨(77·남)가 주차중 운전 부주의로 아파트 안전휀스를 뚫고 20m아래 중학교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주례지구대와 소방공동 출동했다. A씨는 얼굴, 목 등 부상을 입고 119 구급대로 대학병원으로 이송됐다(의식있음).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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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은이-김숙, '독도의 날' 맞아 서경덕 교수와 SNS 캠페인 진행
송은이와 김숙이 전 세계에 독도를 알려온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와 의기투합해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카드뉴스로 국내외에 독도 알리기에 나섰다.이번 카드뉴스는 한국어판과 영어판 2장으로 구성됐으며, 이들 세 명의 SNS 계정을 통해 공개하여 팔로워 100만 여명과 함께 국내외로 널리 전파하는 캠페인이다.독도 항공촬영 사진을 배경으로 한 카드뉴스에는 "독도의 날은 고종황제가 1900년 10월 25일 대한제국 칙령 제41호에 독도를 울릉도의 부속 섬으로 명시한 것을 기념하기 위한 날이다"라고 설명하고 있다.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생각외로 10월 25일이 '독도의 날'이라는 사실을 잘 모르는 네티즌들이 많았다. 먼저 한국어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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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사이트 다음-카카오, 연예뉴스 댓글 폐지...실검 칼질 추진
포털사이트 다음-카카오가 실검과 연예뉴스 댓글에 대한 칼질을 단행한다.25일 카카오 조수용, 여민수 공동대표는 카카오 판교오피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뉴스 및 검색서비스 개편 계획에 대해 설명했다.이날 카카오 측은 “연예 섹션의 뉴스 댓글을 잠정 폐지하고, 인물 키워드에 대한 관련 검색어도 제공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최근 안타까운 사건에서도 알 수 있듯이 연예 섹션 뉴스 댓글에서 발생하는 인격 모독 수준은 공론장의 건강성을 해치는데 이르렀다는 의견이 많다”고 했다.이어 “관련 검색어 또한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검색 편의를 높인다는 애초 취지와는 달리, 사생활 침해와 명예 훼손 등 부작용이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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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kg 넘는 암컷 멧돼지 주택가 출몰 사살
10월 25일 오전 1시40분 부산 금정구 서동 세웅병원 부근에서 멧돼지가 출몰해 사살됐다.112신고를 받고 소방공동 대응 출동 및 '유해조수 기동포획단'에 통보했다.서금지구대 경찰관이 주택가를 배회하고 있는 멧돼지를 발견하고 38구경 권총 4발(공포1,실탄3) 총격 및 순찰차로 충격하며 추격했다. 이후 유해조수 기동포획단이 도착해 엽총 3발을 발사해 멧돼지(100kg이상, 암컷)를 사살했다. 멧돼지로 인한 인적·물적 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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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번영로 망미램프 3중 추돌사고
10월 24일 오후 7시40분경 부산 수영구 번영로 망미램프 약 200m못간지점에서 3중 추돌교통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교통순찰대에 따르면 A씨(53·남)운전의 기아 스텍트라 차량이 시동불량 고장으로 보험사에 연락 후 우측 갓길에 정차해 있는 것을 B씨(28·여) 운전의 아우디 차량이 이를 발견하지 못하고 좌측후미를 추돌 후 1차로 중앙분리대를 충격후 전복됐고, C씨(40·남)운전의 기아 모닝차량이 전복된 아우디 차량을 추돌한 사고다.A씨 차량은 뒤 범퍼 파손, B씨 차량은 전복, C씨 차량은 앞 범퍼가 파손됐다.B씨는 119구급대로 해운대 부민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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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밤사이 인명사고 잇따라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10월 23일 오후 11시 51분경 부산시 영도구 영도대교 아래 해상에서 익수자 남성 A씨(37·전북 정읍 거주)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43분경, 영도대교를 지나가던 B씨 갑자기‘풍덩’하는 소리가 들리자, 사람이 바다에 빠진 것으로 판단하고 119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한 것이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 및 남항ㆍ영도파출소 연안구조정,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을 현장으로 급파, 유라리광장 앞 해상에서 표류중인 A씨를 발견, 해상 입수를 통해 구조했다. 구조 당시 A씨는 의식이 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으나, 저체온증 증세를 보여 남항파출소에서 대기 중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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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두부골절로 인한 뇌손상 왜?
지난 10월 15일 부산 동래의 한 병원에서 태어난 신생아가 10월 20일 오후 11시경 무호흡증세로 인근 대학병원으로 응급이송됐고 진단결과 두부골절로 인한 뇌손상 소견이 나왔다. 머리 부분 골절과 외상성 뇌출혈 진단을 받고 의식 불명 상태에 빠졌다.신생아 부모들은 낙상 등 병원의 의료사고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해당병원 측은 의료사고 가능성을 부인하고 있다.KBS보도에 따르면 아이 엄마가 아이를 마지막으로 본 20일 오후 6시 40분을 전후로 이상하게도 2시간 가량의 신생아실 CCTV 녹화 영상이 없어 신생아실에서 어떤 일이 어떻게 벌어졌는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이다.신생아 진료기록부를 살펴봐도 태어난 이후부터 지난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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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보이스피싱 범죄단체조직 121명 검거
부산경찰청 광역수대 조직범죄 수사2팀은 보이스피싱 전문범죄단체를 결성한후, 중국 쑤저우 등 8개 도시에 콜센터 등 10개소의 시설을 갖춘 기업형 보이스피싱 범죄단체를 운영하면서 내국인들을 상대로 85억원 상당을 편취한 일당 121명을 검거해 72명을 구속하고 49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보이스피싱 조직에 대해 범죄단체 가입·활동 혐의를 적용 송치한 대표적인 사례다. 형법 제347조 제1항(사기), 형법 제114조(범죄단체조직), 전자금융거래법제49조, 전기통신사업법제84조를 적용했다.피의자인 조직폭력배 A씨는 국내 조직 폭력배들을 중국 현지로 불러 들여 보이스피싱 범행목적 기업형 범죄단체 조직을 결성, 국내인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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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개인택시조합, 여의도서 '타다 OUT' 대규모 집회
서울개인택시조합은 ‘타다’를 전면 규탄하고 이를 전면 금지토록 하는 법안 발의를 강력히 촉구하는 집회를 연다.23일 조합은 오후 2시부터 여의도 국회 앞에서 개최한다. 서울개인택시조합 임직원 및 조합원을 포함한 서울택시운수종사자 1만5천여명이 참석하며, 행사 당일 여의도 국회 앞에 집결한다.또 이날 ‘타다’의 유상운송행위를 막기 위한 정책안을 낸 무소속 김경진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의원이 참석해 힘을 보탤 예정이다. 두 의원의 발의 내용을 보면 렌터카 11인승의 대리기사 고용을 ‘6인 이상 승차했을 때’와 ‘6시간 이상 빌렸을 때’만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며, 현재 정책안은 국회 입법 발의에 들어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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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산IC 고속도로 하행선 멧돼지 충돌 교통사고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10월 23일 0시42분경 A씨(47·남)운전의 BMW차량이 남양산 IC에서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진입을 위해 2차로 중 1차로로 주행중 진입 200m 전에 고속도로 중앙에 서있던 멧돼지 2마리를 차량으로 충격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멧돼지 1마리 사체는 발견됐고 나머지 1마리는 미발견 됐다.멧돼지 사체는 양산시에서 아프리카열병 검사예정이며 사고차량은 보험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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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상인 83명 곗돈 12억 상당 편취 60대 구속
부산남부경찰서는 주민과 영세상인 83명으로 받은 곗돈 12억 상당을 지급하지 않고 편취한 감만시장 토박이 A씨(67·여)를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2017년 6월부터 2019년 5월 간 남구지역 시장 영세상인들과 친하게 지내며 수년간 계를 운영하던중 계금일부를 소비,계원들에게 지급할 곗돈이 부족하자 일부 새로 계모임을 만들었고 그 돈으로 돌려막기를 하기도 했다. 올해 5월까지 미룬 곗돈은 한 달 새 5억원까지 불어난 상태였다.A씨는 15개의 낙찰계를 연쇄조직해 자신이 첫번째 곗돈을 타고 가공인물(허무인)을 계원으로 넣어 앞순번 곗돈을 타내는 수법으로 11억9000만원 상당 계불입금을 편취한 혐의다.경찰은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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