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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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우한 귀국 3명 신종코로나 추가 확인…최초로 추가 검사 통해 감염 판정 받은 사례
2일 NHK에 따르면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 )에서 전세기 편으로 귀국한 일본인 중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1일 새로 확인됐다. 이 가운데 1명은 처음 받은 검사에서 감염이 확인되지 않았지만 이후 추가 검사에서 감염이 밝혀졌다. 새로 감염이 확인된 것은 전세기 편으로 우한에서 귀국한 30∼40대 일본 남성 3명이다.후생노동성에 따르면 이 중 1명은 지난달 29일 첫 전세기로 귀국한 40대 남성으로 귀국 시 발열이나 기침 증세로 입원, 바이러스 검사를 받았지만 이때는 감염이 확인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후 의료기관에서 폐렴 진단을 받았고 추가 검사를 받은지 하루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확인됐다.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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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째 확진자' CGV 부천역점 다녀가…양성 판정 받기 전까지 10일 넘게 국내 체류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12번째 확진자가 CGV부천역점에 다녀간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부천시가 확진자 진술과 카드사용 내역 등을 통해 추가 동선을 파악하고 있다. 2일 부천시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2번째 확진자인 관광가이드 A(49·중국인)씨가 지난달 19일 일본에서 김포공항에 입국해 부천시 대산동(심곡본동) 부천남초등학교 인근 빌라에 거주해 왔다. A씨는 이날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기 전까지 10일 넘게 국내에 머무른 것으로 확인됐다.A씨는 이 기간동안 CGV 부천역점을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CGV측도 전날인 1일 홈페이지 공지 글을 통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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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신발공장 불…9명 대피
2월 1일 오후 1시24분경 부산 사상구 사상로 우레탄 신발 밑창 제조업체(3층 건물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신발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사상서 덕포 순찰차 2대, 팀장, 교통,형사팀이 현장에 출동해 조치에 나섰다.종업원등 9명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시45분경 진화됐다. 경찰은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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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화훼재배용 비닐하우스 불상 원인 화재… 1명 사망, 3동 전소
2월 1일 오전 4시40분경 부산 기장군 철마면 화훼재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상의 원인으로 화재가 발생해 1명(64.여)이 사망하고 비닐하우스 3개동이 전소(피해액 불상)됐다.이 불은 출동한 기장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전 6시20분경 진화됐다.현장은 화훼 재배용 비닐하우스로 총 8개동이 있으며 피해자는 비닐하우스 1개동에서 숙식을 한다는 이웃의 진술이 있었다.펑 소리와 함께 주거동 및 사무동에서 불이 난 것을 보고 신고했다는 신고자의 진술이 있었다.기장서 경찰은 피해자의 유족을 수배중이며 목격자 등 상대로 정확한 화재 발생경위를 수사중이다.2월 3일 오전 10시경 정확한 화인규명 위해 합동감식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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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한 신축오피스텔공사장 추락사고
1월 31일 오전 11시15분경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한 오피스텔 신축 공사장(지하1층,지상18층)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 추락자 A씨(40대ㆍ남)는 오피스텔 18층 콘크리트타설 배관 헤체작업중 불상의 이유로 엘리베이터 통로 에서 1층으로 추락했다. 병원이송됐으나 사망했다.부산진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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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자동차검사소 전기합선 추정 화재
1월 30일 오후 9시45분경 부산 기장군 정관로 1급종합자동차정비공업사 내 자동차검사소(대형부) 내부 배기가스 측정실(약 2평)에서 전기합선 추정 화재가 발생했다. 인근공장 직원이 ‘쿵’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난 것을 발견하고 119 신고했다. 이 불은 출동한 기장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후 9시50분경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배기가스 측정실 소훼로 소방서추산 3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 자동차검사소(대형부)는 3년 전부터 운영하지 않는 곳으로 소소방대가 화재를 진압할 당시 전기 스파크가 발생했다는 진술로 전기합선으로 추정했다. 기장경찰은 피해자, 신고자 등 관계인 상대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다.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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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철선 제조공장서 전기적원인 추정 화재
1월 30일 오후 8시5분경 부산 사하구 철선 제조공장 내부 벽면에서 스파크가 일어나면서 발생한 전기적원인 추정 화재사건이 발생했다. 신평공장 내 염산동에서 야근중인 작업자가 산세작업(염산으로 쇠를 씻어내는 작업)을 하고 있던 중 갑자기 벽면쪽에서 스파크가 일어나면서 발화되어 벽면 및 천장으로 옮겨붙어 불이나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 이 불은 출동한 사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후 9시 30분경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공장벽면 및 천장 소훼로 소방서추산 20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 경찰은 피해자 및 신고자 등 상대 정확한 화인을 계속 수사중이며 1월 31일 오전 지방청 화재감식팀과 소방합동 정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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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한 기업 대표 살인사건 피의자 검거
1월 28일 오전 7시55분경 부산 해운대구 한 기업 대표이사 사무실에서 숨진채 발견된 대표이사(50대·남) 살인사건 관련, 해운대서 형사팀이 1월 31일 오전 8시 금정구 한 모처에서 유력용의자로 쫓던 A씨를 검거해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다.사건발생이후, CCTV 등을 통해 A씨를 특정, 추적했고 범행유류품등 증거자료를 확보했고, A씨도 범행을 자백하고 있다.피의자는 모 업체 직원으로 확인됐으며 피해자는 머리 등을 흉기 등에 가격당해 사망한것 으로 확인됐다고 경찰은 전했다.경찰은 정확한 범행동기 등 확인후 구속영장 신청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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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한 기업대표이사, 사무실서 숨진채 발견… 타살혐의 살인사건 전환
지난 1월 28일 오전 7시55분경 부산 해운대구 한 기업 대표이사 사무실에서 대표이사 A씨(50대·남)가 바닥에 쓰러져 사망한 사건이 발생했다.출근한 직원이 발견하고 신고했다. 경찰은 1월 29일 부검을 실시해 타살 혐의가 확인되어 해운대서 강력팀에서 살인사건으로 전환 수사중이다.현재 용의자 추적 등 수사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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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IC에서 스포원파크 방향 중앙선 침범 차량 충격 전복
1월 30일 오전 9시55분경 부산 금정구 선동590(금정IC부근) 금정IC에서 스포원파크 방향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가해차량 운전자 A씨(20대·남, SM3)는 직진하다 중앙선을 침범해 B씨운전의 피해차량(40대·남, 크루즈)을 충격하고 오른쪽 인도 연석을 들이받고 전복됐다.가해차량 운전자와 동승자(20대·남)는 경상을, 피해차량 운전자와 동승자(60대·남)도 각 경상을 입고 병원 이송됐다.금정서 경찰은 가해차량 운전자가 음주운전을 하지 않았고 본인은 중앙선 침범당시 순간적으로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며 정확한 사고경위를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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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거제2구역 재개발 강제집행… 비대위15명과 대치
1월 30일 오전 9시10분경 부산 연제구 거제2구역 재개발 부지 내 거제동 1001번지에 대한 명도소송 승소에 따라 집달관 강제집행에 거제2구역 비대위 15명이 건물안에서 농성을 하며 인분 등을 뿌리며 강제집행에 대치하고 있는 상황이다. 강제집행 저지를 위해 가스통, 유류 등이 사전 준비된 상태다. 집달관 2명, 노무팀 30여명, 집행보조 100명이 동원됐다. 연제경찰서장이 현장 지휘중이다. 2개중대 배치 돼 불시 상황에 대비중이다.포클레인으로 창문을 뜯으려고 했으나 내부에 사람이 있어서 인명피해 우려 포클레인 철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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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간절곶 남방 3.6Km 해상 해양오염 발생, 긴급방제 완료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29일 아침 울주군 간절곶 남방 3.6Km 해상에서 발생한 해양오염 사고의 방제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은 오전 7시 48분경 간절곶 남방에서 발생한등 울산서 소속 경비함정 15척과 방제 11호정 등 인근서 경비함정 14척, 울산해경 해양오염사고에 화학방제1함 구조대와 중앙특수구조단을 헬기로 긴급 투입, 방제작업을 펼쳤다. 오후 1시경 해상으로 확산 된 폭 150~200m, 길이 수백m 범위로 확산 된 오염물질의 방제작업을 완료했다.울산해경은 사고 원유부이 인근에 화학방제1함 등 경비함정 4척을 배치해 시설에 유입된 해수 제거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울산해경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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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간절곶 남방 3.6Km 해상 해양오염 발생… 긴급방제중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1월 29일 아침 울주군 간절곶 남방 3.6Km 해상에서 해양오염이 발생해 긴급방제 중에 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48분경 간절곶 남방을 지나던 상선에서 해상에 갈색 유분이 넓게 떠다닌다며 신고했다.울산해경은 신고를 접수한 즉시 화학방제1함 등 울산서 소속 경비함정 15척과 방제 11호정 등 인근서 경비함정 14척, 울산해경구조대와 중앙특수구조단을 헬기로 긴급 투입해 긴급 방제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장 수색결과 원유부이의 압력게이지가 파손되어 원유가 유출되고 있는 것을 확인하고 울산해경구조대가 원유부이로 등선, 오전 9시 15분 파공부위를 응급 봉쇄했다.울산해경은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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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한 오피스텔 5층 홈페이지 제작 사무실서 불
1월 28일 오후 11시30분경 부산 중구 보수대로 한 오피스텔 내 5층 홈페이지 제작사무실에서 난론의 전선피복이 벗겨져 발생한 전기적 원인 추정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로 오피스텔 거주자 30명이 대피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무실 방송장비 등 소방서추산 12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사무실 대표인 신고자(55·남)는 사무실에 직원이 퇴근을 한 후 사무실 냉장고에 음식을 넣기 위해 방문하니 연기가 자욱하고, 냉장고 옆 강아지배변패드 등에서 불이 붙어 있는 것을 보고 119신고했다.형사당직·과수팀이 현장에 출동해 감식 등에 나섰다. 정확한 화인 규명을 위해 1월 30일 오전 10시30분경지방청화재감식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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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석유제품운반선 하역작업 중 화학물질 선 내 유출로 긴급방제 완료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1월 29일 울산항 3부두에서 하역작업 중이던 선박에서 화학물질(스틸렌 모노머)이 유출, 긴급방제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스틸렌모노머는 인화성 액체, 급성독성, 피부부식성 및 자극성, 눈 손상 및 자극성, 발암성 물질로 주로 플라스틱, 합성고무에 사용되는 무색의 인화성 액체. 선 내 소량 유출로 인명피해는 없었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17분경 울산항 3부두에 정박 중이던 석유제품운반선 P호(부산선적, 3,814톤, 승선원13명)에서 화학물질 하역작업 중 일부가 선내로 유출됐다며 하역작업 중이던 작업자가 신고했다. 울산해경은 화학방제1함과 방제16호정, 50톤급 경비함정 2척과 해양오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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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물피사고 운전자 도주하다 순찰차에 검거
1월 27일 오후 11시35분경 부산 동래구 충렬지구대건너편 한 편의점 앞 노상에서 그랜저차량 운전자 A씨(50대ㆍ남)가 음주상태서 주차된 차량 2대를 충격(112신고 3건 접수)하고 도주하다 이를 막던 순찰차까지 충격한 피의자가 현행범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A씨는 주취상태로 서원시장 내 모 한의원 앞에 주차된 차량2대를 충격(1차사고) 후 안락로터리에서 충렬사 방향으로 도주 중, 수차례 정지명명 불응하고 계속 도주해 순찰차량(충렬4호)으로 앞을 가로막자, 조수석 문을 충격(인피없음)후 재차 도주하려는 것을 검거했다.경찰은 A씨를 상대로 음주측정 결과 0.120%(0.08%이상 면허취소)로 나타났고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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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풍과 우천으로 일부 도로통제 등
우천과 강풍으로 1월 27일 오후 6시30분경 부산 북구 덕천배수장에서 구민운동장 가는 철길 굴다리 밑(약 70m) 차량통행이 통제됐다. 현재까지 북구 덕천동에 내린비(65.5mm)로 인해 철길 굴다리에 빗물이 고여 차량 통행 지장 초래 및 침수 우려 때문이다.경찰은 양방향 라바콘 설치후 차량 우회 조치를 하고 있다.북구청 당직실에서 현장도착해 조치중이다. 앞서 이날 오전 11시30분경 강풍으로 부산진구 문전교차로 부근 지하도 공사구간 펜스가 전포대로로 넘어져 경찰들이 펜스를 공사장 안으로 밀어넣고 교통정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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