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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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구 고속도로 달리던 그랜저 차량 안에서 말다툼 중 차량서 내리다 벤츠차량에 치어 사망
12월 13일 오후 10시 30분경 신대구부산 고속도로 대구방향 18.6km(상동2처널 출구부근)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A씨(60대·남)운전의 벤츠차량이 편도1차로의 1차로를 운행중 2차로에 정차해있던 B씨(40대·여)운전의 그랜저차량 앞으로 보행자 C씨(50대·여·그랜저차량 탑승자)가 뛰어드는 것을 충격했다. 이 사고로 C씨는 사망했다.그랜저 차량이 운전자와 탑승자는 부산에서 일을 마치고 주거지 귀가중 차량내에서 말다툼중 변속기 버턴을 눌러 시동이 꺼지면서 2차로에 정차했고 뒷좌석에 있던 C씨가 하차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했다.이날 오후 11시 30분경 현장조치 완료됐다. 사고처리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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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괴정동 한 치킨점 화재
12월 12일 오후 11시 39분경 부산 사하구 괴정동 한 치킨 괴정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사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0시 14분경 인명피해 없이 완진됐다. 가게 내부 주방 튀김기계 및 집기비품 등 소훼로 소방서 추산 850만 원상당 피해가 났다. 업주인 A씨(30대·남)가 영업중 잠시 졸고 있는 사이 갑자기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해 1차 소화기로 진화했으나 불길이 잡히지 않자 신고했다. 사하서 괴정지구대 등이 현장 출동했다.경찰(사하서)은 정확한 화재원인은 조사중이며 합동 감식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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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좌주 석유제품운반선 구조ㆍ예인
울산해양경찰서는 12일 오전 10시 1분경 울산본항 자동차부두앞 해상 태화강하류 저수심(2.3~2.8m)에 좌주돼 있던 석유제품운반선 D호(291톤, 부산선적, 승선원 5명) 및 승선원을 신속히 구조, 예인조치 했다고 밝혔다.좌주란 물이 얕은 곳의 바닥이나 모래 및 뻘이 쌓인 곳에 선박이 걸리는 것을 말한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급유차 이동중 얕은 수심에 선미부분이 일부가 좌주돼 사고선박 선장이 울산항VTS경유, 긴급 구조요청 했다.울산해경은 경비정 3척과 울산구조대, 울산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 현장 확인결과 선저 파공이 없어 인명, 침수‧오염피해는 없었고 우선 긴급조치로 선박이 기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D호의 왼쪽 선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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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특사경, 부적합 마스크 판매·허위표시·과장광고 등 16개 업체 20명 적발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이하 특사경)는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유통 마스크의 기준 충족 여부와 온라인 판촉물 판매업체의 의약외품 마스크 허위표시및 거짓·과장광고 행위에 대한 기획수사를 실시한 결과, 총 16개 업체 20명을 적발·송치했다고 10일 밝혔다. 분진포집효율 기준 미달 부적합 KF-94 마스크 21만 장(1억 4천만원 상당) 생산·판매 업체 1곳과 의약외품 마스크 허위표시 및 거짓·과장광고 업체 15곳이다. 소재지는 충북 진천군, 부산 연제구(연산동) 4곳, 부산 해운대구(우동)2곳, 해운대구(반여동)3곳 ,부산 부산진구(양정동)3곳,부산 동구(범일동), 부산 강서구(송정동), 부산 서구(암남동).부산시는 이번 수사에서 대형 매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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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서, 차량털이 10대 3명 현행범 체포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차량털이 10대 3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10일 밝혔다.12월 8일 오전 2시 22분경 해운대구 소재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남자 3명이 차량털이를 하고있다'는 112신고를 접수받고 현장 출동해 검거했다.이들 3명은 지하주차장에 칩입, 차량문을 열고 재물을 절취하려다 주변을 순찰중인 보안요원에게 발각돼 미수에 그친 혐의다.경찰은 조사과정에서 12월 5일차량에서 절취한 신용카드를 이용 1,000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구입한 사실을 확인했으며, 여러 장의 신용카드를 소지하고 있어 여죄수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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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고속도로 하행 삼락나들목 부근 트레일러 차량 가드레일 충격·차량 화재
12월 9일 오후 7시 57분경 중앙고속도로(신대구선) 하행 0.2km (대저IC에서 삼락IC방향)삼락나들목 부근에서 A씨(60대·남)운전의 트레일러 차량이 가드레일을 충격, 차량 앞 헤드부분에 화재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이날 오후 8시 7분경 진화됐다.이날 오후 10시 40분경 견인완료, 도로통제가 해제됐다. 사고처리관계로 일부구간 정체가 빚어졌다. 경찰은 A씨가 경기 평택에서 부산 신선대 부두로 분말가루 22톤을 적재 운행중 졸음운전(추정)으로 삼락IC분기점에 설치된 충격흡수대 (백양터널과 강병대로사이)를 충격, 기름통이 콘크리트 가드레일에 파손되어 기름이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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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안락동 오피스텔 외벽타고 불길 확산…21명 중상4·경상17
12월 9일 오전 11시 6분경 부산 동래구 안락동 지음오피스텔(총9층, 16세대) 지하 1층 기계식 주자창 주차타워 센서 스위치 부착 용접작업중 불꽃이 튀어 최초 발화 후 외벽을 타고 확산돼 오후 1시 20분경 불길이 잡혔다.차량 4대 전소 또는 부분 소훼(진화완료)됐다.옥상에 고립된 8명(여자5, 남자1, 여아2)은 소방관 부축을 받아 걸어 내려왔다(별다른 부상 없음).지구대순찰차 4대, 교통 1대, 소방차 25대가 동원됐다.-배달기사가 발생장소를 지나던중 '펑'하는 소리를 듣고 돌아보니 불꽃과 연기가 보여 신고했다. 10일 오전 11시 부산경찰청,국과수 합동 감식예정이다.-피해 현황*인피 21명중 중상4,경상1740대,남,지하작업자,중상40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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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감전역 교차로서 승용차와 시내버스 충돌 사고
12월 8일 오후 6시 52분경 부산 사상구 감전동 감전역 교차로에서 승용차와 시내버스가 충돌한 사고가 발생했다.서부터미널에서 주례뱡향으로 진행하던 A씨(30대·남·경상)운전의 그랜저차량이 2차로에서 1차로로 진로변경하다가, 1차로에서 진행하던 B씨(50대·남)운전의 시내버스(승객 16명 중 4명 경상)를 충격했다.경찰(사상서 교통조사계)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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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양정동 교차로서 승용차와 오토바이 충돌…오토바이 운전자·동승자 병원이송
12월 9일 오전 2시 40분경 부산진구 양정동 갤러리움 앞 교차로 승용차와 오토바이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C씨(20대·남)운전의 승용차량이 갤러리움 앞 교차로에서 청소년수련원 방향으로 좌회전하던 중 좌측 버스전용차로에서 진행중이던 A군(10대·남)운전의 125cc 오토바이와 충돌했다. 운전자 2명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와 동승자(10대·여)는 중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 동승자는 수술 후 중환자실에 입원(의식없음)상태로 알려졌다.경찰(부산진서)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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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여성운전자, 마트주차장 3층 벽면 충격
12월 8일 오후 3시 15분경 부산 해운대구 중동 이마트주차장 3층에서 운전자 A씨(70대·여)가 차량을 운전하다 마트 3층 벽면을 충격한 사고가 발생했다.급발진 차량이 있다는 신고 접수받고 해운대경찰서 중동지구대가 현장 출동했다. 현장 출동 경찰관이 운전자 음주의심을 하고 간이측정기로 음주감지 측정을 하려했으나 고령으로 호흡이 불규칙해 병원 채혈중이다. 경찰은 물적피해 및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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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구 대청로 도로 추레라 운전자가 가로수 충격…보행자 2명 경미 부상
12월 8일 오후 2시 56분경 부산 중구 대청로 132-1 굿힐링병원 앞 도로에서 추레라 운전자 A씨(50대·남)가 가로수를 충격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추레라에 적재된 항타기 날개부분이 가로수를 충격, 넘어진 나무에 보행자 2명이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보행자 B씨(60대·남)와 보행자 C씨(50대·여)가 발등과 손등에 외상을 입어 병원치료 후 귀가했다. 사고 여파로 대청로 일대 교통체증발생, 1개차로 확보해 교통통제했다.경찰(중부서)은 정확한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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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송정 공수마을 앞 해상 표류 윈드서핑객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12월 8일 오후 1시 57분경 송정 공수마을 앞 인근해상에서 윈드서핑객 1명이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송정해수욕장에서 출발해 윈드서핑을 하던 A씨(67)가 송정 공수마을 앞 해상에서 돌아오던 중 높은 파도와 체력저하로 표류하게 되자, 수상레저업체 직원 B씨에게 연락했고, B씨가 부산해경으로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송정파출소 연안구조정과 경비함정을 사고해역으로 급파, 이날 오후 2시 9분경 A씨를 발견, 긴급 구조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A씨는 저체온증 외 건강상태 양호하여 본인 의사에 따라 귀가조치 했으며, 수상레저활동 전 기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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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홍티항 인근해상 머리 다친 환자 긴급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12월 6일 오후 4시 10분경 홍티항 인근해상에서 머리를 다친 환자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신속히 이동해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운항 중이던 A호(1.09톤, 연안자망, 하단항선적, 승선원2명)가 모래톱에 좌주 되면서 선박 구조물에 선원 B씨(60대·남)가 머리를 부딪쳐 출혈이 생기자 부산해경서로 신고했다. 부산해양경찰서는 다대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급파,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과 119대원이 환자상태 확인결과 머리부위에 출혈이 있어 긴급 응급조치 후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했다. 부산해양경찰서 관계자는 “B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으며,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해 소중한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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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울산항 E1 정박지 응급환자 발생 긴급 이송
울산해양경찰서는 12월 6일 오후 울산항 E1정박지(방어진 남동방 2.4km)내 선박에서 손가락이 절단 된 응급환자가 발생,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6일 오후 4시 50분경 울산항 정박중이던 H호(5074톤, 제주선적, 석유제품운반선, 승선원17명)에서 승선원 A씨(41)가 선박 와이어 정비작업중 손가락이 끼어 절단된 상태라며 울산해경서 상황실로 신고했다. 울산해경은 신고 접수 후 경비함정 및 울산해경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 80톤급 경비함정에 환자를 안전하게 편승시킨 후 신속히 절단된 손가락(오른손 약지)의 응급처치를 진행했고, 오후 5시20분경 방어진항 대기중이던 119구급차에 인계했다.울산해경 관계자는 “부상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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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본부세관, 중국산 플랜지 국산 둔갑 76만 점 260억원 적발
부산본부세관(세관장 김재일)은 중국산 플랜지를 국산으로 원산지를 둔갑시켜 국내 조선소, 플랜트 건설회사 등에 납품하는 플랜지 수입업체(9개 업체, 총 76만점, 약 260억원)를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부산본부세관은 적발된 업체 가운데 악의적으로 국산으로 가장 하여 수출하거나 원산지를 허위․손상변경 표시한 5개 업체에 대해「대외무역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나머지 업체는 범칙조사중이다 플랜지는 석유화학, 발전소 등 장치산업에 사용되는 배관 이음 부품으로, 부산본부세관의 플랜지 수입업체에 대한 원산지표시 단속(지난 2월~11월) 결과다. 이번 단속결과, 대표적 행태는 ▲ 스크린․잉크 인쇄․타각으로 원산지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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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신호대교 상수도관 파열로 도로 침수 통제
12월 6일 오전 3시 30분경 부산 강서구 신호대교 위 편도 4차로 아래 상수도관 파열로 중 하위 3개차로(명지->르노삼성)에 물이 차올라 통제됐다. 도로기 침수되고 일부 파손됐다.당시 이륜차를 타고 지나가던 운전자 A씨(60대· 남)가 물에 미끄러져 넘어지는 자피사고가 발생, 타박상(경상)으로 병원 이송됐다. 도로기 침수되고 일부 파손됐다.교통순찰차 4대, 교통사이카 8대 등 20명이 배치돼 현재 신호대교 8개차로중 2개 차로 통제(편도4차로)중이다. 월요일 출근길 교통정체로 신호에서 명지방향 가변차로 2개로 확보해 임시 운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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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문현동 한 신축아파트 공사현장서 인부 2명 추락사고…1명 사망, 1명 중상
12월 5일 오후 3시 5분경 부산 남구 문현동 한 신축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인부 2명(50대)이 6m높이에서 추락하는 안전사고가 발생했다.경찰에 따르면 공사현장 내 2층에서 크레인의 갈고리에 작업대 좌,우측을 로프로 연결, 작업대 위에 인부 2명이 방음벽 설치공사를 하던중 크레인의 갈고리와 작업대를 연결하는 로프 좌측 연결고리가 떨어지면서 추락했다. 1명은 사망하고, 1명은 중상을 입었다.경찰(남부서 강력1팀)은 건설업체등 상대 작업장 안전조치 미준수 사항 및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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